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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udio166

[BP/IT] 카페에서 만난 레트로 오디오 도시바 'GT-840S' BP's : 우연히 한 카페에 갔다가 멋진 레트로 오디오를 발견했다. 오래된 집을 개조한 카페인데 여기 안에 오래된 빈티지 스피커와 오디오가 있었다. 그 중에 내 시선을 끈 것은 포터블 형태로 만들어진 릴 플레이어. 정식 명칭은 Toshiba Solid State Stereo Reel to Reel recorder GT-840S 이다. 그냥 스피커처럼 보이지만 상자를 펼치면 안에 릴플레이어가 있고, 녹음도 가능하다. 직접 열어보고 싶었지만, 주인장이 안계셔서 이 상태 좋은 제품에 해가 될 수도 있을지도 몰라서 호기심을 누르고 다음에 주인장 있을 때 열어봐 달라고 하기로 했다. 디자인 자체가 너무 멋지고, 그 상태도 좋아서... 이런 것은 도대체 어디서 찾는 것일까? 누가 이렇게 온전하게 가지고 있을까? .. 2022. 11. 27.
[BP/IT] IKEA와 Sonos가 협업한 조명 스피커 '심포니스크(SYMFONISK)' BP's : 이케아가 미국 음향 전문업체 소노스(Sonos)와 공동 개발한 '심포니스크(SYMFONISK)', '심포니스크(SYMFONISK) 아트 프레임 스피커' 를 공개. 미국에서 발매된 가격은 심포니스크 229달러(약 31만 원), 아트 프레임 스피커 '249달러(약 34만 원)' 국내는 발매 미정. 심포니스크는 크기는 160×200mm(직경×높이). 무게는 2kg 정도. 코드 길이는 2m. 색상은 블랙, 화이트. 스피커와 조명을 결합한 제품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역할도 한다. 아트 프레임 스피커는 벽에 장착해 액자로 활용하고 전면 부분은 교환 가능.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등 여러 가지 디자인이 있다. 크기는 410×60×570mm(폭×깊이×높이). 무게는 5kg 정도. 코드 길이는 3.5m. .. 2022. 9. 12.
[BP/IT] 공사현장을 위한 상남자의 라디오. 보쉬 - GPB 18V-5C BP's : 보쉬가 공사현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라디오 'GPB 18V-5C'를 공개. 신제품은 보쉬 제품에 공용으로 사용되는 18V 리튬 이온 배터리 또는 AC 전원을 지원하는 현장용 라디고. 강력한 보호 케이지와 IP54 방진 방수를 지원. 공사현장에서의 충격이나 낙하에 대비한 제품. AM/FM 라디오 이외에도 블루투스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또 콘텐츠 2구를 탑재해 다른 전자제품을 충전할 수도 있다. 본체 크기는 351×341×368mm(폭×깊이×높이). 무게는 8.8kg. 수신 범위는 AM이 76~108MHz, FM이 522~1,710kHz. Bluetooth 5.0 지원. 가격은 259유로(약 35만 원) 관련링크 : Bosch Professional GPB 18V-5 SC Battery.. 2022. 7. 31.
[BP/IT] 베스트 블루투스 스피커 - What hifi, CNET, NYT BP's : 어떤 물건을 사려고 할 때 대부분 브랜드에서 협찬받은 글이나 단편적인 글들이 많아서 비슷한 성능의 제품들을 비교해서 구입하기가 매우 어렵다. 뉴스나 유튜브, 블로그나 커뮤니티 등 상당 부분이 협찬으로 만들어진 콘텐츠이다보니 무엇이 좋다는 내용만 있고, 무엇이 나쁘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 제품이 좋다! 라는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 이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다. 그리고 리뷰어 중에 내돈내산을 강조하면서 영수증까지 보여주는 사람도 있는데 그 중에는 그 비용까지 업체에게 지원 받으면서 만드는 사람도 많다. 자산이 어느 정도 있고, 돈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노골적으로 비용에 따라서 움직이는 리뷰어들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만약 SNS 광고 담당자가 엑셀 파일 .. 2022. 7. 29.
[BP/IT] 사운드바 + 블루투스 스피커 = 크리에이티브 '스테이지 에어V2(Creative Stage Air V2)' BP's : 크리에이티브에서 사운드바와 블루투스 스피커 두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스테이지 에어 V2(Creative Stage Air V2)'를 출시. USB로 PC와 연결해 20W의 출력을 내는 사운드바로 쓸 수 있고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해 무선 스피커, 휴대용 게임기 등과 연결할 수 있다. AUX 입력도 지원. 2,200mAh 배터리를 내장해 1회 충전으로 최대 6시간 무선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410×94×75mm. 무게는 약 1.23kg. 국내는 우퍼를 포함해서 14만원 대에 판매되는 데 아마존 등에서는 사운드바만 59달러 수준에서 판매. 관련링크 : 2022.04.13 - [IT/Review] - [BP/IT] 크롬캐스트 오디오 [BP/IT] 크롬캐스트 오디오 BP'.. 2022. 6. 25.
[BP/IT] 애플 아이팟 역사 속으로 - 5월 10일 단종 발표 BP's : 애플이 아이팟 단종을 발표. 기존 제조한 아이팟 터치가 다 판매되면 '음악 플레이어' 아이팟은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느낟. 최초 아이팟 발매는 2001년 11월로 20년 전의 일. 50GB HDD를 탑재해서 당시로는 엄청난 분량의 음악을 저장할 수 있었다. 현재의 애플이 있기에 가장 큰 역할을 한 제품. 사실 대용량 MP3플레이어는 애플이 아니라 리오에서 먼저 만들었고, 아이리버와 같은 국내 기업도 만들었는데, 아이팟이 세계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완성도, 음악을 들을 때 필요했던 경험에 집중했기 때문인 것 같다. 사실 아이팟은 아이튠스를 통해서 음악을 전송해야 했기 때문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상당히 불편한 방식이다. (난 지금도 아이튠스로 음악을 넣는 것이 아주 귀찮다) 아이팟이 처음 .. 2022. 5. 21.
[BP/IT] 크리에이터를 위한 마이크. 로드(RODE) '와이어리스 고 2 싱글(Wireless GO II Single)' BP's : 무선 마이크의 영역이 이렇게 확장된 적이 있었을까? 동영상 콘텐츠가 주류를 이루면서 무선 마이크 시장도 커지고 있다. 소니가 장악하고 있는 방송용 무선마이크 시장은 여전히 소니 천하이지만 로드나 다른 마이크 업체들도 모바일, 동영상 크리에이터를 겨냥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로드(RODE) 무선 마이크 'Wireless GO II Single'은 유튜버, V로거와 팟캐스트 제작자를 위한 제품. 기존 2인용 무선 마이크인 '와이어리스 고 2(Wireless GO II)'에서 송신기를 하나 뺀 제품. 가장 큰 장점은 소형화. 허리춤에 차야 했던 마이크가 아니라 클립 방식으로 옷에 걸어서 쓸 수 있을만큼 작다. 송신기는 최대 7시간의 비압축 녹음(24비트/48kHz WAV) 또는 24시간의 압축 .. 2022. 2. 24.
[BP/IT] 복고풍 디자인 스테레오 카세트 ORION 'SCR-B5' BP's : 이제는 사라진 제품들이 새로운 기술을 더해 다시 등장하는 일들이 발생. ORION 'SCR-B5'도 예전 스테레오 카세트 플레이어 디자인을 한 오디오. 복고풍 디자인에 블루투스 기능, USB 메모리, 마이크로 SD 카드로 녹음, 재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로 쓸 수 있고, AM/FM 라디오 기능도 탑재. 출력은 2.1W+2.1W. 본체 전면에 음량에 따라 빛나는 LED 피크 레벨 미터가 적용. 소리의 강약에 맞춰 빛나는 LED 피크 레벨 미터를 갖추어 「라디카세에 마음약하게 하고 있던 시대를 방불케 한다」라고 한다. 전원은 AC100V 또는 건전지로 구동 가능. Bluetooth 이용 시 연속 사용 시간은 약 65시간. 소비 전력은 15W, 대기시 1.3W... 2021. 12. 18.
[BP/IT] 바람에 흔들리는 모닥불 - 블루투스 스피커 '라이트 스피커(Light Speaker)' BP's : 최근 출시되는 IT 제품은 유명한 기업의 제품과 신흥 기업의 제품의 아이디어 또는 감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킥스타터를 통해서 판매되는 블루투스 스피커 '라이트 스피커(Light Speaker)'도 감성을 잘 살린 제품. 실제 불꽃의 특성을 분석해 소리에 따라 미세하게 흔들리는 작은 모닥불 같은 등불을 재현. 실내외나 캠핑용으로 적합한 제품. 사용 유닛은 2.5 인치의 풀 레인지, 3 인치의 패시브 라디에이터 각 1개. 출력은 5W, 주파수 특성은 60Hz~18kHz. 연속 재생 시간은 최대 약 10시간으로 충전 시간은 약 3시간. 크기는 105×160mm(직경×높이) 중량은 0.6kg. 충전용 USB-C 케이블, 3.5mm 스테레오 미니 케이블 탑재. 국내 출시 가격 50만원 -_-; .. 2021. 12. 5.
[BP/IT] 블루투스 스피커 - Sonos Roam BP's : Sonos도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출시. Sonos Roam 무선랜, 블루투스, 에어플레이2를 지원. Sonos는 기존 휴대용 스피커 'Sonos MOVE'를 출시했지만 무게가 3kg에 육박. 하지만 Roam은 430g으로 그야말로 휴대에 집중한 제품. 본체는 둥근 삼각형 형태로 부피가 작고, 야외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본체에 마이크를 내장해 본체가 놓여있는 환경에 맞게 음질을 조정하는 조정 기능 'Trueplay'가 탑재. Sound Swap 기능을 탑재해 재생중인 음악의 가장 가까운 Sonos 시스템의 스피커로 전환 재생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또한 Sonos Roam을 블루투스 스트리밍 중 앱을 사용해 다른 Sonos 스피커와 그룹으로 들을 수도 있다. Amazon A.. 2021. 8. 26.
[BP/IT] 뚱뚱이 아이팟 - 보스사운드독 시리즈 2, 아이팟 하이파이 BP's : 이제는 모두 스트리밍이나 에어플레이로 음악을 듣지만 좀 귀찮아도 과거의 기기들을 활용하면 훌륭한 사운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를 바로 쓰지는 못하지만 나만의 음악 리스트는 구형 아이팟도 충분하기 때문에. 일단 30핀 단자를 쓰는 아이팟들은 이제 현역으로 쓰기 어렵지만 그래서 평생 듣는 나만의 음악을 넣어두고 스피커에 물려서 듣는다. 구형 보스 사운드독 시리즈는 이제 적당한 가격에 구할 수 있고, 애플 하이파이나 B&W 제품들도 중고 가격이 적당하다. 내가 들은 스피커 중에는 애플 하이파이와 B&W 제플린이 가장 좋은 소리를 내줬다. 하나만 택하라면 제플린. 아무튼 스마트폰은 한 5년 되면 쓸 수가 없는데 이 아이팟들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현역이다. 소리도 .. 2021. 4. 27.
[BP/IT] 전동공구 업체가 만든 터프 블루투스 스피커, 마키타(Makita) '40Vmax' BP's : 전동공구 업체가 블루투스 스피커를 만들면 이런 형태가 된다. 마키타(Makita) 전동 공구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40Vmax' 수 많은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는 가운데 이 제품이 경쟁력이 있을까? 했는데 제품 설명을 보니 수긍이 간다. 방수, 방진이 중요한 건설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내구성을 높인 제품이고, 다른 전동공구에 사용하는 40Vmax 리튬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환경도 소음이 심한 작업 현장을 감안해서 제작했다고. 방진 · 방수 기능은 IP65를 만족 라디오와 블루투스 스피커로 쓸 수 있고, 중고음 스피커를 좌우 측면에 배치하고 풍부한 중고 음역을 재현. 우퍼를 바닥에 배치하여 박력있는 중저음을 제공. 2대를 연결해 스테레오 모드로 사용할 수도.. 2021. 4. 26.
[BP/IT] 애플 아이팟으로 음악 듣기 BP's : 최근 음악을 들을 시간이 없다. 유튜브에 라이브에, 네이버TV, 넷플릭스, 왓챠. 매일 쏟아지는 비디오만 소화하기에도 소화불량에 걸릴 지경. 영상 콘텐츠도 가끔 봐야지 재미있는데, 이게 계속 보다보니 자꾸 넘겨서 보게 되고, 봐도 별 의미 없는 내용도 있다.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상이나 뉴스, 영화, 드라마를 알려주면 좋을텐데 예전에는 TV 가이드와 신문의 편성표보면서 시간대마다 뭘 볼지 형광펜으로 칠해놨었다. 하지만 이제는 원하는 것을 어떻게든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어서 그런 것이 의미가 없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SNS 하느라 유튜브 보느라 인생을 소비하기는 싫다. 어쩌면 먹을 것이 귀한 시대에 살다가 매일 뷔페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보니 그 가치가 상대적.. 2021. 3. 30.
[BP/IT] 나에게만 들리는 지향성 블루투스 스피커 - AFUR 'Parso' BP's : AFUR에서 휴대용 지향성 스피커 'Parso'를 출시. 이 제품은 초음파를 이용한 지향성이 높은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본체를 목에 걸면 윗쪽 방향으로만 소리가 나기 때문에, 착용한 본인만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외에도 특정 영역에만 소리를 내고 싶을 때 사용이 가능. 기존에도 지향성 스피커가 있었지만, 이 제품은 소형화, 저전력화로 휴대용으로 만든 제품. 자전거 타기, 야외에서 스피커로 들을 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실내는 소리의 반사 때문에 지향성이 줄어들 수 있어서, 야외에 적합하다. 재생시간은 4시간. 충전 시간은 3시간. 크기는 94 × 46 × 70mm (폭 × 깊이 × 높이). 관련링크 : https://afur.biz/prod.. 2020. 12. 7.
[BP/IT] LED 랜턴 + 블루투스 스피커 LED 등 '흔들림 캡슐 스피커' BP's : 모닥불처럼 흔들리는 빛을 LED로 재현한 손전등. 거기에 음향이 360도로 확산되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내장한 '흔들림 캡슐 스피커' B LED 조명은 실제 랜턴처럼 불규칙하게 흔들리는 모드가 탑재. 리튬 이온 배터리를 내장. 약 4 시간 충전으로 조명과 스피커를 동시에 사용하면 약 7시간 사용 가능. 램프만 사용할 경우는 약 30 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 IP65 방진 방수 설계로 야외 및 욕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약 92 × 193mm (지름 × 높이). 무게는 약 547g. 색상은 화이트 / 카키 / 블랙. 가격은 6800엔. 관련링크 : http://spicestore.jp/shopbrand/ct663/ 2020. 10. 9.
[BP/IT] 자이언트 에어팟 - 블루투스 스피커 버전 BP's :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제품을 발견. 자이언트 에어팟이라고 에어팟처럼 생겼는데 블루투스 스피커다. 디자인은 에어팟이지만 크기는 에어팟을 100배 정도 키워놓은 모습. 가격은 정가는 비싼데 30불 정도에 팔리는 것 같다. 본체 크기는 222 × 100 × 90mm. 출력은 3W에서 통신 가능한 범위는 10m. 본체는 미디어 재생 기능도 갖추고 있다. microSD 카드 나 USB 메모리에 음악 파일을 재생할 수 있음. FM 라디오도 되고 마이크도 포함. 외부 기기를 연결할 수있는 AUX 단자도 있다. 시계까지 되면 더 좋겠지만 뭐 이정도만 되어도 활용성은 괜찮은 것 같다. 성능이야 뭐 이 가격에 바랄 것은 없을 것 같고, 디자인이 독특하니 재미있는 소품으로 쓸 수 있다. 이런거 사는 사람이 있나?.. 2020. 7. 14.
[BP/IT] 발뮤다 - 더 스피커(The Speaker) BP's : 발뮤다의 다음 제품이 궁금했었는데 블루투스 스피커로 밝혀졌다. 6월부터 출시될 예정이고 가격은 32000엔. 블루투스 스피커로 LED가 내장돼 음악에 맞춰 빛이 나는 것이 특징. 블루투스 스피커로서는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감성적인 부분을 강화. 2.5시간 충전으로 7시간 감상이 가능하다. LED 조명 모드는 'Beat', 'Ambient'. 'Candle'로 설정할 수 있고, 끄는 것도 가능. 감성하나는 아주 잘살린 것 같다. 77mm 지름 풀 레인지 유닛을 탑재. 저역에서 고역까지 균형 잡힌 사운드를 재생. 소리는 직접 들어봐야. 일본 불매라. 국내 판매는 쉽지 않을 듯. 관련링크 : https://www.balmuda.com/jp/speaker/?action=redirect 2020. 5. 10.
[BP/IT] 아이와가 만드는 '버터 플라이 오디오(ButteflyAudio)' BP's : 아이와가 재미있는 제품을 공개. 목에 거는 '버터 플라이 오디오(ButteflyAudio)'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웨어러블 스피커로(움직이기는 힘들겠지만) 보스와 JBL 등에서 나온 목에 거는 사운드바 같은 제품. 사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스피커가 크다. 스피커와 송신기로 구성. 귀에서 약 5cm의 위치에 100mm의 대구경 스피커를 배치해 박력있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 헤드폰처럼 귀를 막지 않기 때문에 주위 소음도 같이 들을 수 있다. 무게는 약 340g. 귀를 덮지 않아도 저음을 느길 수 있도록 잡음 제거 기술을 적용. 블루투스 5.0 지원 프로파일은 A2DP. 코덱은 SBC, AAC는, aptX와 aptX LL도 지원. 송신기는 음성 입력으로 광 디지털 및 아날로.. 2020. 4. 1.
[BP/IT] 보스 사운드웨이브 BP's :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사운드 웨이브. 버전이 업그레이드 됐지만, 핵심은 라디오, CD플레이어 그리고 블루투스... 국내랑 해외 가격 차이가 너무 나서... 가장 좋은 방법은 할인 할 때. 팩토리 리퍼비시를 구입하는 것인데... 300달러 전후에 구할 수 있다. 국내는 70만원 대 후반... 공간이 넓은 데도 이렇게 좋은 소리를 내줘서 깜짝 놀랐다. 일반 가정이나 거실에는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 옛날 느낌의 글씨... 여기 먼지가 많이 쌓임. 디자인도 질리지 않는다. 받침대도 전용인데. 이건 선택 좋은 소리를 들었다. 다시 한번 고민... 아... 검색해보니 세일이 끝났다. 2020. 3. 2.
[BP/IT]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 BP's : 이제는 음악을 스마트폰, 태블릿, PC 대부분 IT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 CD 플레이어, MD 플레이어 등이 있어야 했다. 수백곡의 음악을 스트리밍하는 시대가 왔지만, 당시에는 10곡, MP3 CD 플레이어를 아이리버가 내놨을 때 100곡이 넘는 음악을 넣을 수 있는 것이 대단하게 생각됐다. 지금은 원하는 음악을 언제나 검색해서 바로 들을 수 있지만. 이상하게도 그 때만큼의 감동은 없다. 그래서인지 우연히 발견한 이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가 아주 반가웠다. 휴대용, 녹음이 되는.... 카세트 테이프들... 더블데크. 녹음이 가능한 제품. 예전에는 이런 제품들 얼마나 갖고 싶었는지... 라디오도 된다. 라디오 프로그램을 기다렸다가 녹음.. 2020. 3. 1.
[BP/IT] 소노스(Sonos) 최초의 배터리 내장 휴대 스피커 '무브(MOVE)' BP's : 블루투스는 이제 더 이상 새로운 기술이 아니지만 20년 전만해도 대중화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문근영의 블루블랙폰이 2001년 출시됐는데 지금 갤럭시 S20의 100배 줌 같은 최신 기술이었다. 결국에는 블루투스로 갈수 밖에 없었지만, 그 시간, 비용, 기술이 문제였다. 이제야 가격에 부담이 없는 블루투스 제품들을 쓰게 됐고, 라디오가 특수 기능에서 기본적인 기능, 부가 기능이 된 것처럼 블루투스가 없는 IT제품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가 됐다. 블루투스 기능이 들어간 스피커는 보스 제품들 그리고 가격 부담이 없는 샤오미의 저가 제품들이 나오면서 급격하게 확산되고 이어셋 부문은 LG전자의 톤프리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확산. 아 그리고 새로운 기술, 제품이 언제쯤 대중화 되느.. 2020. 2. 28.
[BP/IT] 노트북 화면에 장착할 수 있는 클립형 스피커 BP's : 노트북의 화면에 클립형으로 장착할 수 있는 외장 스피커 '400-SP089' USB로 전원을 공급받고, 노트북 LCD 상단에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장점은 편리함도 있겠지만, 스피커 높이가 사용자와 비슷해져서 소리가 좀 더 확실히 전달된다는 것. 출력은 6W (3W + 3W)로 저음을 강조했다고. 크기는 약 205 × 36 × 68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304g. 밀폐형 풀 레인지 스피커 시스템. 스피커 크기는 1.5 인치 (40 × 40mm). 주파수 특성은 80Hz ~ 18kHz. 임피던스는 4Ω. 입력 단자는 USB Type-A (USB2.0 / 1.1 지원). 약 1.2m의 USB 케이블이 포함. 오 노트북 스피커가 별로 였는데, 가까이서 들을 수 있.. 2020. 2. 21.
[BP/IT] LG전자 오브젯 AJ7 BP's : LG전자 오브제 스피커. 카페에 갔더니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카페에 가면 커피맛과 함께 항상 스피커를 살펴보는데 그 이유는 이렇게 넓은 공간에서 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곳이 카페 밖에 없기 때문. 요즘은 마샬 액톤 같은 것을 쓰는 곳이 많은데 넓은 공간을 채우기에는 부족해보인다. 구형 오디오라도 그런 소리가 더 좋을 텐데. 이 오브제 스피커는 소스 때문인지 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크기와 음량을 생각하니 웬만한 카페에서는 충분히 좋을 것 같음. 디자인도 깔끔하고.. 카페에서 돈을 들인다면 제네바 블루투스 스피커보다는 이 오브제 쪽이... 소스를 바꿔서 들어보고 싶었는데, 이건 다음 기회에 관련링크 : https://www.lge.co.kr/lgekor/product/.. 2020. 2. 17.
[BP/IT] 파나소닉 CDP BP's : 이제는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통해 스트리밍이나 파일로 음악을 들었지만 예전에는 음악을 들으려면 워크맨이나 CDP, MDP로 들어야 했다. 갑자기 예전 노래가 듣고 싶어서 CD를 찾았는데. CDP가 안보인다. 다행히 예전 제품들 모아둔 상자에 CDP가 있었다 파나소닉 SL-CT570 이상하게 디스크맨은 사기 싫어서 남대문 동경전자에서 파나소닉 제품으로... (최근에도 남대문 가면 동경전자에 아저씨가 계신 것을 보고 왔다. 이제 워크맨 CDP가 없는데 어떻게 장사를 이어가실까) 혹시나 작동하지 않으면 어쩌나? 하고 돌려보니 아주 잘 움직인다 :_) 그리고, CDP에 이어폰을 꼽고 들어보니. 역시 음질이... 좋다. 블루투스가 편리하긴 하지만 CDP를 따라갈 수 없다. 생각해보니 음악을 너무.. 2019. 12. 23.
[BP/IT] CICONIA 무선 충전기 + 블루투스 스피커 + 사이드 테이블 BP's : CICONIA가 재미있는 제품 'STC-109BBT'를 출시. 블루투스 5.0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스피커인데, 사이드 테이블로도 쓸 수 있다. 위에는 무선충전기능도 가능해서 스마트폰 등을 충전할 수 있음. 8,800mAh의 배터리를 내장해 무선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충전 시간은 약 5 시간, 연속 재생 시간은 약 20 시간. 상판에 '전원 ON · OFF / 재생 일시 정지 / 곡 이동 음량 변경' 조작을 할 수 터치 패널을 탑재. Bluetooth 연결 이외에도 USB, DC, AUX 입력을 지원. 스피커는 3 인치 / 3Ω. 크기는 380 × 520mm (지름 × 높이), 중량은 약 3.5kg. 하중은 약 2kg. 블루투스 스피커는 어디까지 확장될 것인지.. 관련링크 : https://.. 2019. 12. 3.
[BP/IT] USB-C로 충전 Bose SOUNDLINK MINI II Special Edition BP's : 보스가 사운드링크 미니2 충전단자를 USB-C로 바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 2015년 발매된 사운드링크2를 기반으로 배터리 성능 강화 + 충전방식 교체가 특징. 크기는 180 × 58 × 51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680g. 충전 용 USB-C / USB-A 케이블을 제공 모바일 기기 + 노트북 등이 USB-C로 통일 되는 느낌. 그동안 파편화된 충전방식 때문에 불편했는데 아이폰도 USB-C로 바뀌길... 블루투스 스피커로 하나만 남겨야 한다면.. 흠... 이 제품을 남길 것 같기는 하다. 작고, 소리 좋고... 디자인 안질리고... 가격은 179.95달러 보스는 유튜브 채널 좀 정리했으면,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가 없다. 관련링크 : https://www.bose.com.. 2019. 11. 12.
[BP/IT] 럭스의 고급 스마트 스피커 'LUXMAN B-side' 'arro studio collection S5' BP's : 이제 블루투스스피커를 비롯해 주요한 제품들의 기능적인 경쟁은 크지 않은 것 같고. 얼마나 감성적으로 움직이게 하느냐의 차이인 것 같다. 제대로 된 제품 하나를 원하는 시대 럭스의 고급 스마트 스피커 'LUXMAN B-side' 'arro studio collection S5' 전면에 30W 출력 우퍼 + 10W 트위터 2 웨이 스피커를 탑재. 사이드에는 L / R 독립 위성 트위터 10W × 2를 탑재. 유닛의 크기는 우퍼가 80mm, 트위터가 25mm × 3 개. 크로스 오버 주파수는 2,300Hz 주파수 특성은 50Hz ~ -20kHz (+ 0, -3dB). NC 가공된 다공성 알루미늄 케이스를 적용. Bluetooth 스피커로 사용할 수 코덱은 SBC / AAC / aptX / aptX.. 2019. 11. 6.
[BP/IT] 로지텍 UE Boom 2 (Ultimate Ears BOOM 2) BP's : 로지텍을 UE가 인수한 뒤로 잘 되는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다. 홈페이지에도 사라져 버렸음. 하지만 판매는 하고 있다. 한 때는 블루투스 스피커에 독특한 제품들을 내놨는데. UE Boom은 mini와 일반, 메가붐이 있음. 방안에서 사용하기에는 일반 모델이면 충분하고, 저음을 충분히 느끼려면 메가붐으로... 이 제품이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에 비해 좋은 점은 개성있는 디자인.. 그리고, 음량 버튼. 어디에 음량 버튼이 있는지 찾을 필요가 없다. 360도 스피커 + 방수기능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는데. 물에 넣어서 확인해볼 수는 없고... 마감을 보면... 방수는 될 것 같다. (그동안 수 많은 제품이 방수테스트하다가... 실패 =+= 방수기능 여부와 상관없이 패킹을 잘 안닫아서 물이 들어간 .. 2019. 10. 22.
[BP/IT] 단돈 49달러. 구글 네스트 미니(Google Nest Mini ) BP's : 구글이 스마트 스피커 '구글 네스트 미니(Google Nest Mini)'를 발표. 구글 홈 미니에서 네스트 브랜드로 바뀌었다. 저역 강화 등 음질 향상과 터치 조작으로 볼륨 조정이 가능. 무엇보다 무서운 것은 가격이 단돈 49달러. 상판의 LED의 좌우를 누르면 볼륨 조작이 가능. 음성 외에도 음량을 조정할 수 있다. 주변 상황을 인식해 자동으로 음량을 조절. 예를 들면 설겆이를 할 때는 알아서 음량을 높인다. 프로세서 개선으로 홈미니의 빠른 응답 기능이 가능. IEEE 802.11b / g / n / ac (2.4GHz / 5GHz) 무선 LAN 또는 Bluetooth, Chromecast built-in을 지원. 부품은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다. 크기는 98 × 42mm (직경 ×.. 2019. 10. 19.
[BP/IT] 보이스레코더 Zoom H4n BP's : 영상이 4K 고화질로 이동하는 것처럼 음성도 고해상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보이스레코더 시장이 일반사용자에게 확장. 영상은 4K로 찍으면서 녹음기는 최소한의 제품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에 맞게 음성 녹음도 좀 더 신경쓰면 전체적인 콘텐츠의 품질이 확 올라간다. 영상만 보는 사람도 이지만, 음성만 듣는 사람도 있고 최근에는 ASMR 이라는 시장도 만들어졌으니. Zoom H4n는 나온지 꽤 됐지만 여전히 훌륭한 녹음기. 핫슈에 연결할 수도 있고, 4ch로 녹음이 가능. 최근에는 성능이 개선된 프로모델도 있다. 소니가 요즘 녹음기 시장을 강화하고 있는데. 타스캠이나 Zoom 같은 전통의 강자도 있다. 가끔 아마존에 말도 안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가 있음.. 2019.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