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Audio

[BP/IT] 베스트 블루투스 스피커 - What hifi, CNET, NYT

by bruprin 2022. 7. 29.

BP's : 어떤 물건을 사려고 할 때 대부분 브랜드에서 협찬받은 글이나 

단편적인 글들이 많아서 

비슷한 성능의 제품들을 비교해서 구입하기가 매우 어렵다. 

뉴스나 유튜브, 블로그나 커뮤니티 등 상당 부분이 협찬으로 만들어진 콘텐츠이다보니 

무엇이 좋다는 내용만 있고, 

무엇이 나쁘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 제품이 좋다! 라는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 

이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다. 

그리고 리뷰어 중에 내돈내산을 강조하면서 영수증까지 보여주는 사람도 있는데 

그 중에는 그 비용까지 업체에게 지원 받으면서 만드는 사람도 많다. 

자산이 어느 정도 있고, 돈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노골적으로 비용에 따라서 움직이는 리뷰어들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만약 SNS 광고 담당자가 엑셀 파일 하나 공개하면 

그런 부분들이 많이 알려지겠지만, 

대부분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알면 되기 때문에 또 큰 문제 없이 넘어갈 것이다. 

아무튼 그런 왜곡된 정보 때문에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 

꼭 100% 완벽한 콘텐츠는 없겠지만, 의도된 콘텐츠, 왜곡된 콘텐츠만 아니면 좋겠다.

아니면 후원 여부를 제대로만 밝혀도 좋을텐데. 

그 후원을 안 밝히는 것을 전제로 진행하는 후원 콘텐츠들도 상당히 많다. 

 

에어플레이 또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알아보려고 하니...

CNET과 What hifi에서 연도별로 정리한 콘텐츠가 있다. 

이 것도 참고만 해야겠지만 

여러 미디어의 콘텐츠를 교차로 확인해보면 뭘 사지 말아야할지는 확인할 수 있다. 

찾아보니 JBL 플립 시리즈가 추천을 많이 받았고 

얼티메이트 이어 제품도 평이 좋았다. 

가성이 스피커를 담당하고 있었던 앤커는 Tribit라는 브랜드에게 자리를 뺏겼다. 

37달러 짜리인데 평이 좋다.

CNET

Best Bluetooth Wireless Speakers for 2022: Our 22 Top Picks for Every Budget

 

NYT Wire cutter

The Best Portable Bluetooth Speaker

 

What hifi

Best Bluetooth speakers 2022: portable speakers for every budget

 

tomsguide

The best Bluetooth speakers in 2022

이런 자료는 블로그나 단편적인 제품 소개에 비해서 수고가 많이 들어간다. 

정보가 정확하지는 않아도 

쉽게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다. 

콘텐츠를 잘만들기 위해서 사진도 잘 찍어야겠지만 

시각화도 꽤 중요하다. 

그런면에서 제품 소개와 장단점이 잘 표시되어 있는 What hifi의 정보가 꽤 괜찮다. 

https://www.whathifi.com/best-buys/best-bluetooth-speakers-portable-speakers-for-every-budget

 

Best Bluetooth speakers 2022: portable speakers for every budget

The best Bluetooth speakers for your at-home and on-the-go listening needs

www.whathifi.com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