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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Robot45

[BP/IT] 테슬라 AI 로봇 '옵티머스(Optimus)' 2만 달러 이하에 공급 / Tesla AI Day 2022 BP's : 테슬라가 연례 행사 'Tesla AI Day 2022 '에서 AI 로봇 '옵티머스(Optimus)' 를 공개하고 2만 달러 이하에 판매를 목표로 한다고 발표. 옵티머스는 사람이 하는 노동을 대체하기 위해 테슬라가 개발중인 로봇. 사람처럼 걸어다니며 28개 모터를 탑재해 짐을 옮기거나 식물에 물을 주거나 공장에서 작업 등을 할 수 있다. 테슬라는 옵티머스에 탑재되는 Soc와 모터를 직접 개발하고 있으며 이 중 가장 장력한 모터는 그랜드 피아노를 들어 올릴 수 있을 정도의 힘을 제공. 테슬라 전기차에 탑재되는 자율 주행 기술을 적용해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장애물을 피하고 작업물을 인식한다. 아직 언제 출시할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기존의 로봇과 달리 목적이 확실하고 실용성도 높아.. 2022. 10. 6.
[BP/IT] 바닥 매트도 인식하는 AI 자율 청소 로봇 '하피봇(HAPiiBOT)' BP's : 일본의 청소기기 전문업체 아마노(アマノ)가 청소로봇 전문업체 프리퍼드 로보틱스(Preferred Robotics)와 협력해 인공지능(AI) 청소로봇 '하피봇(HAPiiBOT)'을 10월 1일 일본에서 발매. 가격은 320만 엔(약 3200만 원) 가격이 엄청나게 비싼 이유는 가정에서 쓰는 청소로봇이 아니라 빌딩이나 큰 공간에서 쓰는 대형 청소 로봇이기 때문. 커다란 빌딩에서 청소하시는 분이 타고 다니면서 바닥을 닦는 기계보다 조금 작다. 하피봇이 비싼 것 같지만 1년만 가동하면 청소인력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저렴한 편. 카메라와 센서로 수집한 정보를 AI로 분석해 사람이나 장애물을 인식해 자동으로 피하고, 바닥을 청소한다. 바닥의 표면도 매트, 마루 등을 구분해 청소하고, 통로가 .. 2022. 9. 23.
[BP/IT] 샤오미 IT 제품을 넘어서 로봇으로 인간형 로봇 '사이버 원(CyberOne)'공개 BP's : 애플 WWDC, 구글 개발자 대회, MS 서피스 이벤트보다 요즘은 중국 업체들의 신제품 발표행사가 더 놀랍낟. 샤오미도 매년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있는데 올해는 8월 11일에 주요 신제품을 공개. 이 중 눈에 들어온 제품은 역시 샤오미 로봇. 샤오미는 이 행사에서 인간형 로봇 '사이버 원(CyberOne)'을 공개했다. 사이버 원은 2021년 발표한 4족 보행 로봇 '사이버 독(CyberDog)'에 이은 사이버 시리즈의 최신작. 사이버 원은 사람처럼 생겼고 두 발로 걸을 수 있다. 크기는 키 177cm, 체중 52kg, 팔 길이는 168cm. 최대 토크는 300Nm 공간을 인식하거나 개인의 체스처, 표정도 인식할 수 있고 음성 감정 인식 엔진 'MiAI'를 탑재해 85종류의 소리와 45종류의.. 2022. 8. 24.
[BP/IT] 요식업계도 로봇 기업으로 혁신 - PRONTO의 파스타 요리 로봇 'P-Robo' BP's : 자동차 기업들이 로봇을 활용한 경쟁력이 중요해지면서 로봇 기업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기존에는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산업까지 로봇이 확대되고 있다. 인건비가 높아지고 비대면을 선호하는 추세를 감안하면 이런 로봇 산업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를 수 있다. 테슬라가 로봇 '테슬라 봇'을 공개한 것도 이런 변화의 중요한 부분. 일본의 요식업체 PRONTO가 파스타 로봇 'P-Robo'을 공개했다. 로봇 업체가 아닌 연 매출 281억 엔(2019년 기준 약 2810억 원) 대의 요식 기업이 파스타 로봇을 공개했다는 것이 특이하다 이 로봇은 최대 4종류의 파스타를 조리할 수 있으며, 사람은 메뉴 종류와 사람 수에 맞춰서 정해진 레시피대로 일부만 신경 쓰면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다... 2022. 6. 28.
[BP/IT] 스마트폰을 잇는 IT 혁명은 로봇? - 다이슨의 '로봇 팔' BP's : PC의 등장, 인터넷의 등장, 스마트폰의 등장은 아주 짧은 시간 내에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이후의 혁신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 가능성이 있지만 나는 로봇이 아주 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PC와 인터넷, 스마트폰이 혁신을 일으킬 수 있었던 것은 시간과 공간 등 물리적인 장벽을 없애주었던 것인데 앞으로 등장할 새로운 기술은 모두 잠재력이 크지만 로봇만큼 현재의 대중적인 장벽을 없애줄 기술은 없는 것 같다. 혁신 이라는 것은 대중화와 깊은 연관성이 있는데 우주 여행이나 나노 기술 같은 것도 신기하기는 해도, 이 기술이 내 삶을 어떻게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줄 것인가? 라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고, 상상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로봇 만큼은 시간 또는 인력을 확실히 채워줄 .. 2022. 5. 31.
[BP/IT] 파나소닉 빵을 배달하는 자율 주행 로봇 공개 BP's : 파나소닉 빵을 배달하는 자율 주행 로봇을 공개. 기존에도 이런 로봇은 있었지만, 파나소닉의 자율주행 로봇은 일본에서 완전 원격 감시·조작형의 공도 주행 허가에 관한 심사에 합격해 도로 사용 허가를 취득한 것. 이에 따라 진행 요원 없이 로봇이 도로를 돌아다니면서 실제 배송을 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얻게 됐다. 파나소닉 홀딩스는 일본 가나가와현 후지사와시에서 자율주행 배송 로봇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기존까지는 로봇의 움직임을 도와주는 보안요원이 필요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완전 자율로 로봇이 돌아다닐 수 있게 됐다. 파나소닉은 약 2000명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 단지를 배송 로봇이 주행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AI를 통해 원격 시스템과 통신이 끊어져도 로봇이 목적지까지 주행할 수 있다. .. 2022. 4. 25.
[BP/IT] 소니 말하는 로봇 '포이크(Poiq)' 공개 BP's : 소니가 4일 ‘인간의 친구를 목표로 하는’ 엔터테인먼트 로봇 ‘포이크(poiq)’를 발표. 포이크는 얼굴 부분이 3축, 휠은 2축으로 가동하는 로봇. 전원 버튼, 볼륨 버튼, WPS 버튼이 탑재. 눈 부분을 LED로 표현했으며. 카메라도 갖추고 USB-C 단자. 스피커, 마이크×4도 탑재. 센서는 6축 검출 시스템×2(3축 자이로・3축 가속도), ToF 센서×6, 밀리미터파 레이더 센서, 근접 센서를 탑재. 소비 전력은 약 4W. 연속 가동 시간은 약 180분. 크기는 직경 약 72mm로 높이 약 118mm. 중량은 약 410g. IEEE 802.11a/b/g/n나 Bluetooth 4.2 지원. 포이크의 기능은 사람과 대화를 하고,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대화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 정말.. 2022. 4. 5.
[BP/IT] 테슬라가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 '테슬라 봇(Tesla Bot)' BP's :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19일 미국에서 개최한 '테슬라 AI 데이(Tesla AI Day)'에서 사람과 비슷한 형태의 로봇 '테슬라 봇(Tesla Bot)'을 공개. 테슬라봇은 173cm의 키에 약 57kg 무게의 인간형 로봇으로 8km/h로 이동이 가능하고 약 20kg의 물건을 운반할 수 있다. 내부에는 40여 개의 구동계를 탑재해 두 발로 걸어다닐 수 있고, 인간이 하는 것처럼 반복작업, 위험한 작업을 할 수 있다. 테슬라는 이 로봇이 그동안 전기차 부분에서 쌓아온 센서, 카메라, 자율주행 등 기술을 접목했다고 밝혔다. 2022년에 프로토타입을 출시할 예정. 엘런 머스크는 테슬라 봇을 소개하면서 테슬라의 자동차들은 바퀴 달린 로봇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미 세계 최대의 로봇 회사라고 소개했다... 2021. 8. 21.
[BP/IT] 로봇 잔디깍이 - 혼다 스마트 예초기 '그래스 미모(Grass Miimo)' BP's : 로봇의 성능과 기능이 다양해지면서 사람이 해왔던 일들을 대체하고 있다. 공상과학영화에서 나온 사람 모양의 로봇이 아니라 특정 업무에 활용하는 로봇들이지만 이제 배달로봇, 택배로봇 등 사람이 하지 않는 일을 점점 대체해 나갈 것이다. 일단 돌발상황이 낮은 특정 구간이나 지역에서 반복적인 일들을 생각보다 빠르게 바뀌고 있다. 혼다가 개발한 스마트 예초기 '그래스 미모(Grass Miimo)'는 잔디깍이를 자동으로 해주는 로봇이다. 지정된 구간 내에서 풀 베기 작업을 하는 로봇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앱으로 작업 지시 및 실시간 작업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작업을 하다가 작동을 멈추거나 오류가 났을 때에도 스마트폰으로 알람을 보내준다. 풀 베기 작업 영역은 최대 4000제곱미터로 풀을 20~60m.. 2021. 7. 31.
[BP/IT] 일본 혼다와 라쿠텐 '자동 배송 로봇' 배송 서비스 시험 BP's : 로봇을 이용한 무인 배송 서비스는 이전에도 연구가 진행됐지만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그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드론을 이용한 무인 배송 서비스도 추진 중이지만, 안전이나 효율성면에서는 작은 자동차 형태의 방식이 더 효율적인 것 같다. 일본도 자동차 업체, 인터넷 서비스업체를 중심으로 무인 배송 서비스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혼다기술연구소와 라쿠텐 그룹이 7월 19일 쓰쿠바 대학 구내 및 일부 도로에서 자동 배송 로봇의 주행 실증 실험을 공동으로 시작했다고 발표. 이 실험은 코로나 19로 인해 부각받는 라스트 마일 배송을 원격으로 비대면, 비접촉으로 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배송 요구의 증가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배달원 부족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한다. 혼다가 .. 2021. 7. 22.
[BP/IT] 소프트뱅크, 신호등을 인식해 교차로를 횡단하는 로봇 실험 성공 BP's : 실생활에 로봇이 등장하는 날이 멀지 않아 보인다. 이미 일부 식당에서는 로봇이 점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우주소년 아톰과 같이 사람처럼 생긴 로봇은 아니지만 특정 영역에서 사람의 업무를 덜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이런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페퍼는 가장 잘알려진 로봇으로 상점을 안내하거나 특정 건물이나 시설을 설명하는데 사용된다. 소프트뱅크는 이번에 택배서비스에 로봇을 적용하기 위해서 자율 주행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사람이나 자동차처럼 생긴 로봇이 아니라 선반에 바퀴가 달린 듯한 호봇이다. 이번에 공개한 로봇은 화물을 탑재하고 신호등을 인식해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는 로봇. 교통신호기에서 나온 신호를 무선 인터넷으로 감지해 신호를 건넌다. 영.. 2021. 6. 18.
[BP/IT] 일본 패밀리마트 올 10월부터 로봇 점원 시범 도입 - 뭔가 이상함 BP's : 로봇 기술이 발달하면서 사람이 하던 일을 대체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아직 공상과학만화 수준은 아니지만 곳곳에서 로봇의 역할이 다양하게 확산하고 있다. 일본은 인건비를 낮추기 위해 편의점내에 로봇 도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세븐일레븐, 로손, 패밀리마트 등 각 브랜드마다 저마다 로봇으로 사람을 대체하려고 하고, 정부에서는 관련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형식. 그렇게 몇 개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데, 패밀리마트는 로봇을 상품 진열 쪽에 쓰려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자동이 아니라 AR로 원격으로 조종하는 방식을 택한다고. 로봇 디자인이 일단 꿈에 나올 것 같이 무섭고, 완전 자동이 아니라 매장 내 진열을 로봇으로 원격으로 하는 것이 무슨 인력 대체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 일본도 이런 프로.. 2021. 6. 12.
[BP/IT] 코로나 19 시대의 로봇을 이용한 비대면 배송 - 오므론 모바일 로봇. 핀란드에서 식료품 자동 택배 서비스 시범 실시 BP's : 일본 오므론이 핀란드 헬싱키에 있는 쇼핑센터에서 자사 모바일 로봇 'LD 시리즈'를 이용한 식료품 등 자동 배송 서비스를 진행. 서비스는 LD 배송로봇이 쇼핑 센터 내와 인근 고층 빌딩의 아파트를 오가면서 재택 근무를 하는 사람에게 점심이나 신료품을 제공하는 것. 이 역시 코로나 19 시대의 비대면 서비스로 등장한 것. 오므론은 핀란드 헬싱키시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REDI 쇼핑센터에 입점해 있는 K수퍼마켓, 아파트 거주자에게 식료품을 배달하는 것. 수퍼마켓에서 직원이 주문받은 제품을 배송 로봇에 담으면, 로봇이 알아서 배송지를 찾아간다. 이후 주문자는 배송로봇 화물칸을 열고 주문한 식료품을 받을 수 있다. 오므론는 이 로봇 이외에도 최대 1.5톤을 운송할 수 있는 배송로봇도 .. 2021. 1. 14.
[BP/IT] 코로나 시대의 비접촉 기술 - 일본 갓파 스시 로봇 점원 'Servi' 도입 BP's : 식당에서 접객을 위한 로봇의 도입은 이전부터 있었지만, 효율성과 비용에서 문제가 되어서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코로나 19 때문에 위생적인 부분에서 로봇 점원이 유리하기 때문에, 도입이 활발해지고 있다. 일본 갓파 스시가 소프트뱅크 로봇 '서비(Servi)'를 도입. 가와사키시 일부 매장에 시범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갓파스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직원과의 접촉을 줄이고,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서 로봇 점원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Servi는 센서로 사람이나 물건을 피해 이동해 조리된 음식과 빈식기를 나르는 일을 할 수 있다. 완전한 접객을 하지는 못하지만, 부족한 인력을 도와줄 수 있고, 기본적인 응대도 할 수 있다. 갓파스시는 시범 운용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점원.. 2021. 1. 9.
[BP/IT] 춤추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들 'Do YOu love me' BP's : 현대자동차가 소프트뱅크 지분 80%를 인수한 로봇 전문업체 보스톤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 도요타, 혼다 등 업체들은 일찍부터 로봇 시장을 준비 중이었지만, 현대차는 관련 부문이 약했다. 하지만 이번 인수로 단번에 로봇 부문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이제 이 기술을 어떻게 쓰는지가 관건. 보스톤 다이나믹스는 아직 주요 로봇들이 'Do YOu love me'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올렸는데 이게 신기하다가도 뭔가 이질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행동은 절도 있고, 딱딱 맞는데... 이게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한 그런 동작이 나오니..어떻게 보면 무섭기도.. (이러다가 로보캅의 ED 209처럼 사람을 공격한다든가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이러하다 몇 년뒤에는 로봇 아.. 2021. 1. 7.
[BP/IT] 로봇 택배원 - 파나소닉 자율주행 로봇 택배 시범 서비스 BP's : 파나소닉이 주택가에서 택배 배송 서비스에 자율주행 로봇을 투입.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서비스는 일본 가나가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스마트타운에서 진행. 택배에 로봇을 쓰는 것은 비대면 시대에 중요한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비스. 많은 업체들이 앞다퉈 뛰어들고 있는데 현재 기술력으로 돌발상황이 많은 실제 택배를 바로 대체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특정 지역이나 건물에서는 충분히 가능ㄹ하다. 건물 1층에서 택배를 로봇에게 전달하면 로봇이 지정된 장소로 배송하거나 타운하우스처럼 제한된 공간에서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도 있고 사람을 거치지 않고 로봇에게 서비스를 받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게.. 2020. 12. 9.
[BP/IT] 일본의 편의점 로봇 '모델 T' 디자인 공개 - -_-; BP's : 최근 일본에서 패밀리마트와 로손이 편의점 진열을 위한 로봇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2020/07/01 - [IT/Robot] - [BP/IT] 로봇이 편의점 직원으로 - 로손, 패밀리마트 로봇 도입 이 로봇의 디자인이 공개됐는데.. -_-; 이건 꿈에 나올까 무서운 모습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할 정도. 어린아이가 편의점에서 이 로봇을 본다면 트라우마가 생길 것 같다. 아마도 반응이 비슷할 것이기에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이런 생각? 디자인을 한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다 이거 뭔가 좀 이상하다. 이상한 것들은 결국 마무리가 안좋았는 데.. 느낌 상... 아주 이상하다. 로봇 기업 Telexistence가 올 여름부터 일본 내 훼미리 마트와 로손에서 도입 예정인 로봇 'Model-T'를 공개.. 2020. 7. 22.
[BP/IT] 로봇이 편의점 직원으로 - 로손, 패밀리마트 로봇 도입 BP's : 미래에는 로봇이 편의점 직원 역할을 하게 될까?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하겠지만, 지금 무인 계산대가 있는 것처럼. 어쨌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직원 수를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가는 것 같다. 이게 과연 좋은 것인지는.... 일본은 로손은 원격 조작 휴머노이드 로봇을 사용하여 제품의 진열 업무를 수행 점포 「로손 Model T 도쿄 포트 시티 다케시 바 점」을 9 월에 오픈한다. 국가 전략 특구 계획의 특정 사업으로 인정되는 도쿄 포트 시티 다케시 바에서 로봇 도입에 따른 점포 업무의 효율화를 목표로하는 시험. 로봇의 개발을 지휘 Telexistence의 자회사가 직접 가맹점 소유자로 점포를 운영한다. 로봇은 인간에 의한 원격 조작으로 상품을 뒤뜰에서 진열대에 진열하는 업무를 실시. 매장 업무 및.. 2020. 7. 1.
[BP/IT] 보스톤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 사족 보행 로봇 '스팟(Spot)' 소프트뱅크에 공급 BP's : 보스톤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 사족 보행 로봇 '스팟(Spot)' 을 소프트뱅크에 공급. 소프트뱅크는 일본 카시마 건설에 공급해 터널 공사 등에 사용할 예정. 스팟은 360도 카메라를 탑재해 터널 굴착부분의 사진 촬영 등에 활용. 미리 설정한 경로를 따라 움직이면서 터널 내 상황을 모니터링 한다. 우선 터널 공사에서 측량 업무와 관리 순찰 등을 맡길 예정이며, 사족 보행이 가능한 특성을 살려 급경사 산사태 지역에서 조사, 측량 등 위험한 작업에 적용할 예정. 이 로봇 걸어다니는 것을 보면 좀 무섭던데. 로봇이 생각보다 빠르게 생산현장에 공급되는 것 같다. 가까운 미래에는 현장에서 작업자가 스마트폰, 태블릿과 함께 스팟 같은 로봇을 데리고 다닐 수도. 관련링크 : https:.. 2020. 2. 25.
[BP/IT] 소니 2020년형 아이보 카라멜 에디션 발매 BP's : 신기한게 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 지구 반대편에서 나온 제품이나 유행을 바로 알 수 있으니. 너무 쉽게 알게 되어서 궁금증도 없게 된다. 하지만, 특정 국가에서만 판매되거나 쓸 수 있는 제품, 서비스는 예전처럼 경험하기 어려우니 호기심이 생긴다. 그 중에 하나 소니의 강아지 로봇 아이보. 이게 영상으로 보는 것이랑 실제로 보는 것이랑 느낌이 다르다. 비슷한 형태의 제품이 있지만, 이 정도의 느낌을 주는 로봇은 아직 아이보 밖에 없는 듯. 소니가 자율 엔터테인먼트 로봇 'aibo ERS-1000' 카라멜 에디션을 2월 18일 발매. 가격은 19만8000엔인데 3년 구독 계약(월 2500엔)이 필요하며 구독계약을 일시불 9만엔에 따로 구입할 수 있다. 기존 아이보는 화이트 모델이고 2.. 2020. 1. 22.
[BP/IT] 폭스바겐이 개발한 V2X 전기차 '모바일 충전 로봇 컨셉' BP's : 폭스바겐이 전기차 '모바일 충전 로봇 컨셉'이라는 재미있는 제품을 공개했다. 이 로봇은 스마트 폰 앱 또는 V2X (Vehicle-to-Everything) 통신으로 작동하는 모바일 충전 로봇. 충전을 필요한 전기차까지 자동으로 이동해서 충전을 해주는 로봇이다. 현재의 충전소에 사람이 수동으로 콘센트를 연결해야하기 때문에. 자리가 없을 때는 기다렸다가 충전을 해야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등장한 제품. 모바일 충전 로봇은 지금까지 충전기를 설치하지 못했던 주차장에서도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고, 충전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이 로봇은 전기차 충전의 혁명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그런데 이 로봇은 누가 충전하나? 유지보수는?) 폭스바겐은 이 모바일 충전 로.. 2019. 12. 30.
[BP/IT] 침구 살균 로봇 '클린스봇 2.0(CLEANSEBOT 2.0)' BP's : 인디고고에서 침구 박테리아 박멸 로봇으로 등장한 '클린스봇 2.0(CLEANSEBOT 2.0)' 침대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움직이면서 이불을 살균하는 로봇. 살균은 2개의 UV-C 라이트로 진행. 18 개의 센서를 탑재해 박테리아, 진드기의 사체 뿐 아니라 실내 공기 중에 떠도는 바이러스로 살균할 수 있다고. 30초간 UV-C에 노출되면 박테리아가 99.99 %가 살균된다고 제조사는 주장. 자동 모드 이외에 손으로 잡아서 사용하는 수동모드도 있어서 인형이나 다른 의류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동영상만 보면. 꽤 괜찮을 것 같은데. 살균효과에 대한 근거도 좀 더 설명이 되면 좋을 것 같음. 출장이나 여행갔을 때도 유용할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indiegogo.com/proj.. 2019. 12. 17.
[BP/IT] 소프트뱅크 로봇 카페 'Pepper PARLOR' BP's : 소프트뱅크가 '도큐 프라자 시부야'에 있는 로봇 카페 'Pepper PARLOR'를 오픈. 카페 내에 있는 소프트뱅크 로봇 페퍼에게 고객은 주문을 할 수 있고,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주문 페퍼 뿐 아니라 손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페퍼도 돌아다닌다고... 단순한 주문이 아니라 터치 패널로 조작하면 이용자 외모, 성별, 연령, 감정등을 분석해 음료 등을 추천할 수 있다. 음료 주문 뿐 아니라 페퍼와 대화를 하거나, 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이러다가 단순 노동은 다 로봇이 맡지 않을까? 관련링크 : https://www.softbankrobotics.com/jp/ 2019. 12. 4.
[BP/IT] 오므론 최대 250kg 하중 배송 로봇 'LD-250' BP's : 오므론이 최대 250kg까지 적재할 수 있는 '모바일 로봇 LD-250'을 발매. 예상 가격은 700 만엔 전후. 여러 대의 로봇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어할 수 있다. LD-250는 사람이나 장애물을 자동으로 피하면서 최적의 경로를 스스로 생각하고, 정해진 장소에 짐을 전달 배송 로봇. 자율적 최대 250kg의 짐을 목적지까지 운송한다. 로봇 상부 면적을 기존의 약 2 배로 넓혀 부피가 큰 포장재 및 대형 자동차 부품 등을 자동으로 배송할 수 있다. 자율 배송을 위해 레이저 스캐너와 장애물을 감지하는 센서가 탑재. 알루미늄 금속 커버로 덮어 외부 충격 등을 고려. 크기는 963 × 718 × 383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148kg. 사용 환경은 5 ~ 40 ℃. 바닥 요구 사.. 2019. 11. 24.
[BP/IT] 어시스트 슈트 '머슬 슈트 Every' BP's : 이노피스(innophys)에서 무거운 물건을 들 때나 작업시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어시스트 슈트 '머슬 슈트 Every'를 공개. 머슬슈트는 공기압을 이용해서 물건을 들어올리거나 허리를 굽힐 때 힘을 지지해주는 제품. 이노피스는 25.5kgf 가량 힘을 경감을 시켜줄 수 있다고 한다. 회사는 초고령 사회에 따른 노동 인구의 감소와 직장에서 '일하는 방식 개혁'에 맞춰 신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찾아보니 이전에도 이런 제품을 내놨다) 간호 및 물류, 건축, 농업 현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본체는 3.8kg 최대 보조 력은 25.5kgf. 전원 없이 수동식 공기 압축 방식으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로 도움이 되는지는 실제로 경험해 봐야할 것 같다.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에 접.. 2019. 11. 4.
[BP/IT] 터미네이터 등장 초읽기? 보스톤 다이내믹스의 로봇들 BP's : 가끔씩 유튜브 추천 영상에 뜨는 로봇업체 보스톤 다이내믹스의 영상을 누르기가 망설여진다. 처음 업체에서 선보인 영상의 로봇은 좀 신기하네.. 이 정도였는데 몇 개월마다 업데이트되는 영상에는 '이러다가 터미네이터 나오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진화를 하고 있다. 최근의 영상은 체조를 하는 아틀라스와 건설현장을 감시하는 로봇독, 물류회사에서 상자를 옮기는 로봇 '핸들(Handle)' 가장 충격적인 것은 인간과 격투를 하는 모습이다. 가상으로 설정한 것이겠지만, 이 정도면 실제 경비를 맡겨도 될 것이라는 생각이. 잠도 안자고... 쉬지도 않으니.. 신기하기도 하지만 조금 무섭다. 관련링크 : https://www.bostondynamics.com/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만들고 있는 로봇들.. 2019. 9. 27.
[BP/IT] DJI. 프로그래밍 교육용 로봇 'RoboMaster S1' BP's : DJI가 준비한 신제품은 레이싱 드론도 아니고, 세그웨이 같은 1인승 이동수단도 아닌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전차형 로봇 'RoboMaster S1' 이 제품은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은 사람을 위한 교육용 로봇이다. 각각의 바퀴에 12 개의 롤러가 장착돼 정밀한 이동과 제어가 가능하다. 장난감처럼 사용하면서 Python 또는 Scratch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RoboMaster S1의 S1은 'Step 1'의 약어로, AI / 공학 / 로봇이 생소한 사람도 쉽게 조작 할 수 있도록 설계.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조작성, 쉬운 메뉴를 적용했지만, AI와 엔지니어링 관련 고급 기능도 제공. 본체 주위의 31개 센서로 주위 전체를 매핑하고 그 중 6 개는 상대의.. 2019. 6. 17.
[BP/IT] 어린이를 위한 음성 채팅 로봇 '하믹 베어('Hamic Bear)' BP's : IT가 상향평준화됐지만, 여전히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기술을 실생활에 쓸모 있는 것으로 풀어내는 것에 기회가 있다. Hamee는 부모와 자식 간 음성 채팅을 할 수 있는 어린이용 음성 채팅 로봇 '하믹 베어('Hamic Bear)' 를 출시. 가격은 4500엔. 이 제품은 무선랜을 이용해 음성 메시지를 지정된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장난감 로봇.머리를 누르면 아빠, 엄마 등 미리 설정해 놓은 사람을 선택하고, 이야기를 음성으로 기록해 보낸다. 아빠, 엄마 등은 스마트폰 앱으로 어린이가 보낸 음성을 들을 수 있다. 반대로 아빠, 엄마 등은 스마트폰 앱으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데. 하믹베어는 이걸 음성으로 읽어준다. 하믹 베어가 2 개면 자녀 간에도 메시지의 교환이 가능하고. 본체에 탑재된 센서.. 2019. 2. 23.
[BP/IT] 공항에서 만난 안내 로봇 ​ BP's : 공항에서 발견한 사람보다 더 사람같은 안내로봇. 그 이유는. 불친절하고 쓸모가 없다. ㅡ ㅡ 이건 같이 사진찍는 용도 아니면 필요가 없는 듯 음성인식 또는 터치 메뉴인데 음성인식은 안되고. 터치도 메뉴 선택이 잘 모르겠다. 인천공항 로봇이 안내한다 !! 뭐 이런 식으로 소개했겠지만. 아무튼 이런 걸 왜 만들었을까! 특히 사용도중에 이동해버려서. 그냥 고정된 상태에 있는 키오스크로 만드는 것이 좋을 듯. 시간이 중요한 공항에서. 별 쓸모가 없음. ​​ 2018. 12. 26.
[BP/IT] 혼다. 자율 제설 차량, 자율 산불 진압 차량 등 공개 BP's : 로봇이나 인공지능이 해야하는 일은 현재 사람이 하는 일을 대체하기도 하지만, 우선 사람이 하기 어려운 위험한 일을 대신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아닐까? 혼다는 2019 CES에 자율 제설차량, 자율 산불 진압 차량 등을 공개.전방위 구동바퀴 'Honda Omni Traction Drive System', 무인 운반 카트 등도 공개 예정. 특히, 제설 차량과 산불진압, 포도 수확 등을 할 수 있는 'Honda Autonomous Work Vehicle'는 모듈을 붙여서 다양한 용도에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차량.이미 미국 UC 데이비스 포도 농장, 콜로라도 농장 등에서 실험 중이다.이외에도 차량 간 통신을 통해서 사고 위험을 줄이는 기술 등도 공개. 혼다나 도요타의 행보를 보면.. 2018.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