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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39

[BP/IT] 캐논 풀사이즈 미러리스 'EOS R6 Mark II' BP's : 디지털 카메라 신제품이 매 달 출시되던 때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분기에도 신제품이 등장하지 않는다. GfK 자료를 보니 전문가, 마니아들이 쓰는 고가 제품은 어느 정도 성장하지만 그 이하는 시장의 존재 이유가 사라지는 듯. 최신 스마트폰으로 꽤 그럴듯한 영상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크고 무거운 디지털 카메라를 사려는 수요는 줄어들 수 밖에 없으니. 아이폰 14 정도만 되어도 사진 품질에 대한 아쉬움이 없다. 물론 절대적인 해상력은 여전히 디지털 카메라가 좋지만... 그 좋음의 가치가 일반적인 용도로는 점점 떨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캐논이 오래간만에 풀사이즈 미러리스 'EOS R6 Mark II'를 출시. 가격은 본체 319만 9000원, RF24-105 IS STM 렌즈 킷이 359.. 2022. 12. 11.
[BP/IT] 캐논 EOS 300D BP's : 캐논 EOS 300D. 내가 처음 써본 DSLR이다.디지털카메라를 이후에 많이 사봤지만 이만큼 마음에 드는 제품은 없었던 것 같다. 셔터막이 나갈 때까지 썼다. 300D로 찍는 사진을 보면 확실히 이전 디지털카메라에 비해 훨등한 해상력이..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이전에는 컴팩트 카메라를 썼으니. 비교할 수가 없다. 지금은 거대해진 300D이고, 이제는 찾기도 어렵지만....당시에는 아주 컴팩트하게 나왔다. 18~55mm 번들렌즈만 있어도 원하는 사진을 대부분 찍을 수 있었다.300D로 몇 만장 정도를 찍은 것 같다. 당시에는 파격적인 가격에 나왔지만, 역시나 비싼 가격. 큰 마음을 먹고 구입했다. 이 것, 저것 주는 것이 많았다. 이중 상당수는 포장도 뜯지 않았음. 배터리가 오래갔던 것도 장.. 2019. 2. 13.
[BP/IT] 광학 65배 줌 캐논 'PowerShot SX70 HS BP's : 디지털카메라 업체들이 살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카메라와 완전한 차별화를 해야하는 것 같다. 이미지 센서가 더 크거나 스마트폰이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줌 기능을 제공하거나. 캐논이 광학 65배 디지털 카메라 'PowerShot SX70 HS'를 공개. 2014년 발매된 'PowerShot SX60 HS'의 후속작으로 초광각에서 초망원 매크로 촬영까지 가능한 모델. 약 2,030 만 화소의 CMOS 센서. 1 / 2.3 형.광학 65 배 줌 렌즈로 35mm 환산 광각 21mm에서 망원 1,365mm 까지. DSLR이 있어도 망원용으로 렌즈라고 생각하고 구입해도 좋을 것 같다. 236만 화소 0.39 인치 OLED EVFDIGIC 8을 탑재해 정지 영상 촬영시 최대 5스톱 손떨림 보정 효과를 실현.. 2018. 10. 17.
[BP/IT] 캐논. 휴대 포토 프린터 '인스픽(iNSPiC)' BP's : 캐논이 휴대 포토 프린터 '인스픽(iNSPiC)'을 일본에서 9월 6일 발매 예정.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인쇄할 수 있는 모바일 프린터. 가격은 본체 1 만 5,880 엔, 인화지는 20 매에 900엔. ZINK. Zero Ink Printing 기술을 사용해 잉크 카트리지는 불필요. 용지 크기는 76 × 50mm.스마트폰과는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전용앱(Canon Mini Print)을 사용해 프린트한다. 지원 OS는 iOS 9.0 이상 / Android 4.4 이상. 인쇄 속도는 1 매 약 50 초.크기는 118.3 × 82.4 × 18.7mm. 충전식 내장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는 160g. 충전 시간은 약 90 분. USB 케이블을 통해 충전한다.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 약 20매를.. 2018. 8. 3.
[BP/IT] 캐논 L 렌즈 소형 망원 줌 'EF70-200mm F4L IS II USM' BP's : 캐논 DSLR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꿈꾸는(준전문가들은 렌즈 구성에 대부분 포함시키는) 렌즈 'EF 70-200mm F4L IS II USM'이 6월 28일 일본서 발매. 가격은 부가세 별도 18 만 5,000 엔.신제품은 캐논 렌즈 고급 라인 'L 렌즈'중 가벼운 구성을 위한 소형화 제품. 조리개는 F4시리즈. 2006년 발매된 'EF70-200mm F4L IS USM'을 기반으로 업데이트.EF 렌즈에서 최고 수준 셔터 속도와 손떨림 보정 효과를 구현. 최단 촬영 거리는 1.2m → 1m로 단축. 최대 촬영 배율은 0.21 배 → 0.27 배.필터 지름은 72mm.최대 지름 × 길이 80 × 176mm, 무게는 780g. 기존 모델은 76 × 172mm, 약 760gF 2.8 제품과 비.. 2018. 6. 8.
[BP/IT] 캐논.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사람 모습을 그림자로 표현하는 SW 개발 BP's : 캐논이 개인 정보보호를 위해서 사람 모습을 그림자(실루엣)로 표현하는 SW(Moving Object Mask for Milestone XProtect Version 1.0)'를 개발. 4월 9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보안 카메라 등에 촬영되는 개인을 그림자로 처리해 개인을 특정할 수 없게 하는 SW다. 영상에서 움직이는 사람을 그림자로 표시해서 얼굴이나 신원을 확인할 수 없게 한 것. 예를 들어 특정 개인을 파악할 필요 없이 혼잡도 등을 확인해야하는 부분에 사용할 수 있다. 시간 대별로 몇 명이 움직였는지 등도 추가 SW를 구입해 파악할 수 있다. 보안 카메라 역할이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 보는 것인데, 이렇게 만든 것은 그런 보안 문제보다 개인의 정보보호가 중요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 2018. 3. 6.
[BP/IT] 캐논. 하이브리드 디카 'EOS Kiss M' BP's : 캐논이 하이브리드 디카 'EOS Kiss M'를 출시. EOS Kiss M은 EF-M 마운트 하이브리드 카메라. 캐논 하이브리드 카메라 최초로 'EOS Kiss' 브랜드를 적용했다. 이미지 센서는 2410 만 화소의 APS-C. 가격은 7 만 3500 엔.기존 'EOS M5', 'EOS M6', 'EOS M100'과 차이점은 화상 처리 엔진과 AF 성능 확대. 화상처리 엔진이DIGIC7에서 DIGIC8로 바뀌고, 최고 감도 ISO25600(확장 ISO51200). 4K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손떨림 보정 효과는 기존 EOS M 시리즈 대비 0.5 스탑 향상. 기존 흔들림 감지 자이로 센서 이외 CMOS 센서에서도 흔들림을 감지하고 보정 한다. LCD는 3인치 104만 화소 터치 패널 식. .. 2018. 3. 4.
[BP/IT] 핑크 IT제품... 캐논 'EOS M100' 핑크 모델 BP's : 캐논이 'EOS M100' 핑크 키트 발매할 예정. 15-45mm 표준 줌 렌즈와 핑크 오리지널 & 렌즈 캡 케이스를 포함. 가격은 6 만 9,500 엔.캐논은 EOS M100 구매층 60 %가 30 대 이하 젊은 여성층이기 때문에, 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핑크 모델을 출시했다. 이 부분은 다른 IT기업들도 챙겨봐야 할 부분이다. 가끔 기능보다 색상이 앞설 수 있다.(물론 색상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소비자들도 많다. 하지만, 여성 소비자들은 많은 신경을 쓴다) 사양은 EOS M100과 같다. 2420만 화소 APS-C 사이즈 CMOS 센서. 화상 처리 엔진은 DIGIC7. 위상차 검출 AF가 가능한 '듀얼 픽셀 CMOS AF' 연사 속도는 AF 추종 최고의 약 4 프레임 / 초, AF 고.. 2018. 2. 27.
[BP/IT] 캐논 F-1 USB, 렌즈 머그컵 BP's : 캐논이 F-1 카메라, 렌즈 디자인을 적용한 기념품을 출시. F-1 카메라는 USB메모리, 렌즈는 머그컵이다. 이전에도 24~70mm 등 렌즈 기념품이 나온 경우는 있지만, 실제로 판매하는 제품은 아니었고, 사은품으로 제공됐다. 이번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식 판매. 일본 캐논 홈페이지에서 판매. 가격은 머그잔이 2500엔. USB메모리가 9980엔.관련링크 : http://cweb.canon.jp/canon-official-fan-goods/index.html 2017. 11. 20.
[BP/IT] 캐논 300d와 100d BP's : 캐논 100d. 가격을 듣고 깜짝 놀랐다. 복급형이기는 하지만 DSLR 가격이 예전 컴팩트 카메라 수준의 가격이라니. 최근 나오는 DSLR에 비교하면 기능에서 차이는 있지만, 번들렌즈만 사용해도 괜찮은 사진을 다 찍을 수 있다. 디지털카메라 초기 시장에는 DSLR은 일반인들이 사기 어려운 수준의 제품이었다. 10D의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고, 이걸 사고 싶었지만... 당시 중고차 가격이었던 DSLR을 살 수가 없었다. 당시 컴팩트 카메라와 휴대폰 사진은 지금과는 아주 다른 수준이었다. 컴팩트 카메라가 현재 스마트폰 사진 정도 됐고, 휴대폰 사진은 PC에 달린 카메라 사진 정도.그렇기 때문에 DSLR의 쨍한 사진과는 아주 큰 수준 차이가 났다. 그러다가, 캐논이 300D를 출시하면서 DSLR이.. 2017. 11. 13.
[BP/IT] 캐논 크기와 무게를 줄인 4K 프로젝터 '4K600Z' BP' : 캐논이 크기와 무게를 줄인 4K 프로젝터 '4K600Z'를 12월 출시. 예상 가격은 700만엔. 4,096 × 2,400 LCOS 패널과 레이저 광원을 사용한다. 캐논은 신제품이 초당 60 프레임으로 표시가 가능하고, 잔상이나 흔들림도 줄일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4K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로 세계 최소 · 최경량이라고. 회사는 4K 프로젝터용 전용 렌즈를 개발해 신제품에 적용. 대구경 비구면 렌즈와 UD 유리 등 특수 광학 재료를 사용해 중심에서 주변부까지 왜곡과 색수차를 억제했다. 줌 렌즈로, F 값은 2.6 ~ 2.75. 광학 시스템 "AISYS"하여 줌 조작에 의한 밝기의 변동을 억제합니다. 광각과 망원 단으로 동등한 밝기의 투사가 가능하다. "주변 포커스 조정 '기능은 100 인치.. 2017. 11. 11.
[BP/IT] APS-C 센서 탑재 - 캐논 파워샷 G1 마크3 BP's : 캐논이 APS-C 센서 탑재 - 캐논 파워샷 G1 마크3를 이달 출시. 캐논은 APS-C 센서를 탑재한 컴팩트디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이건 직접 봐야할 것 같다. 만약 소니 RX100 수준이나 비슷하다면, 획기적인 것인데...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와 입문형 DSLR 사이 정도 될 것 같다. 신제품은 2014년 출시했던 파워샷 G1 X Mark II 후속 모델. 파워샷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에 해당한다. 2420 만 화소, 약 22.3 × 14.9mm APS-C 사이즈 CMOS 센서, DIGIC 7 영상 엔진 탑재. 대형센서의 장점을 활용해서 풍부한 표현이 가능.렌즈는 광학 3배 줌 렌즈(24-72mm F2.8-F5.6). 동영상은 1,920 × 1,080 / 60p 지원. 동영상 촬영 중에도.. 2017. 10. 17.
[BP/IT] 캐논 자유로운 시점으로 스포츠를 시청할 수 있는 '프리 뷰 포인트 비디오(Free Viewpoint Video)' BP's : 캐논이 자유 시점 영상 시스템 '프리 뷰 포인트 비디오(Free Viewpoint Video)'을 개발 중이라고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경기장 내부를 둘러싸도록 여러 대의 카메라를 설치하고, 이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이용해서 3D 공간 데이터를 구축. 이 정보를 이용해서 가상 카메라를 자유롭게 움직여 다양한 관점에서 원하는 각도에서 스포츠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는 경기장 내에 있는 것처럼 시점을 바꿔가면서 선수 주위에 있는 것처럼 영상을 체감할 수 있다. 관련링크 : http://global.canon/ja/news/2017/20170921.html 2017. 9. 23.
[BP/IT] 캐논 모듈형 카메라 'MM100-WS' BP's : 소니 소형 카메라 RX0이 등장한 가운데, 캐논도 모듈형 카메라 'MM100-WS'를 공개. 크기 40 × 21.6 × 40mm (폭 × 깊이 × 높이) 소형에, 1룩스 정도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이 가능한 고감도 지원이 특징. 방진 · 방적 성능도 제공해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를 추구하고 있다. 캐논은 신제품이 좁은 공간에서 카메라 촬영이 필요하거나, 영상 제작 장비, 각종 작업 지원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 회사는 API를 공개해서 사용자들 요구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다른 업체들이 'MM100-WS'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 캐논이 제시한 활용영역은 액션캠과 유사하다. 작업을 하거나, 자동차용 주행영상 기록기, 배관 등에.. 2017. 9. 20.
[BP/IT] 캐논 하이브리드 디카 'EOS M100' BP's : 캐논은 하이브리드 디지털 카메라 'EOS M100'을 10월 발매 예정. 가격은 본체가 5만3000엔, EF-M15-45 IS STM 렌즈 킷이 6만 8500 엔, EOS M100 더블 렌즈 키트가 8만 2500엔, EOS M100 더블 줌 키트가 9만1500 엔. 신제품은 2015년 10월에 발매된 'EOS M10' 후속 모델인 소형 경량 타입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 Dual Pixel CMOS AF 지원 2420만 화소 CMOS 센서, DIGIC 7 엔진을 탑재. 'EOS M5', 'EOS M6' 아래에 위치. 별매로 카메라 케이스를 다양하게 내놔서 디자인에도 신경을 썼다. 무선랜,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며, 원격 라이브뷰 촬영,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계해 GPS 정보를 사진에 저장.. 2017. 9. 1.
[BP/IT] 캐논. 경량화한 35mm DSLR 'EOS 6D Mark II' BP's : 5D가 처음 나왔을 때만해도 35mm DSLR은 범접할 수 없었던 제품인데. 이제는 소니가 100만원대에도 35mm 제품을 내주고 있고, 캐논과 니콘도 35mm 제품군을 늘려주고 있다. 요사이 출시되는 디지털카메라는 화소가 높고 성능이 좋아서, 꼭 35mm일 필요는 없는데, 아무래도 넓은 화각. 1:1 이미지는 매력적이다.생각해보니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만 빼고 큰 카메라들은 35mm로 다 바꿨다. 더 이상 나올 디지털카메라가 있을까? 생각되는데도 카메라 업체들은 계속 신제품을 내준다. 캐논은 이달 EOS 6D Mark II를 출시할 예정. 더 가볍고, 작은 35mm DSLR을 표방. 터치 인식 회전 LCD 모니터 탑재.(이게 꽤 중요하다). 약 2620만 화소 35mm 풀 사이즈 CMOS 센서.. 2017. 7. 20.
[BP/IT] 다시 캐논 EOS BP's : 다시 DSLR을 들고 다니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제껏 원했던 작은 크기의 풀프레임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회의가 들었기 때문이다. 28mm 풀프레임 디지털카메라는 화각이 마음에 안들고 좀 더 무겁다, 35mm 풀프레임 디지털카메라는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고, 너무 느리다. 더 작은 카메라를 구입하기 위해서 많은 비용을 들여야 하는데 그만큼 가치가 있는지도... 결국 계속해서 더 좋은 작은 카메라를 찾았는데.... 돌고 돌아서 다시 DSLR로 왔으니...허탈하기도 하다. 그런데, 일전에 24-70mm 렌즈를 수리하면서 본 새로운 DSLR들이 더 작고 가벼워진 것을 보고...이전에 불만이었던 점들이 대부분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없다 결국 800d, 80d 둘 중에 하나를 사서...기존 렌즈들.. 2017. 4. 17.
[BP/IT] 캐논 EOS 30주년 기념 페이퍼 크래프트 'EOS' BP's : 캐논은 렌즈 교환식 카메라 EOS 발매 30 주년을 기념해 페이퍼 크래프트를 온라인으로 배포. 페이퍼크래프트는 2종류로 EOS650, EOS-1D 650은 카메라 모양 박스, 1D는 쟁반으로 쓸 수 있다. 이외에도 EF11-24mm F4L USM」나 「EF200-400mm F4 L IS USM 익스텐더 1.4 × 페이퍼크래프트도 있다. 관련링크 : http://cp.c-ij.com/jp/contents/CNT-0020914/index.html 출력해서 누구나 제작할 수 있다. 2017. 4. 7.
[BP/IT] 고령화 렌즈, 나이든 디지털카메라 BP's : 렌즈와 카메라가 오래되니 하나씩 문제가 생기고 있다. 장비들도 나이가 드니.. 사람처럼 고령화된 셈이다. 수리하는 비용이 꽤 들어서 새로 사려고 봤더니. 그 사이 렌즈 가격이 많이 올랐다. 다른 디지털 제품들은 가격이 수직 하락하는 반면 렌드는 예전과 비슷하거나 오른 상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전체 수리를 하기로..( -_-; )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 카메라에 비해서 장점이 많은데. 반대로 내구성면에서는 필름 카메라를 따라가지는 못하는 것 같다. 수십년된 필름카메라를 계속 쓰는데 큰 문제가 없지만. 디지털카메라 수명은 그에 비하면 너무 짧다. 그만큼 많이 찍고, 편리함으로 따지면 비교할 수가 없지만. 아무튼 카메라와 렌즈들이 하나씩 고장나기 시작하니.... 더 조심히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2017. 3. 29.
[BP/IT] 캐논, EOS 9000D BP's : 하이브리드 디카나 하이엔드 디카를 쓰면서 느끼는 점은. 작은 크기와 무게가 더 많이 찍을 수 있게는 해주지만, 기능면에서는 DSLR을 따라가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DSLR 카메라와 렌즈를 처분해 버릴까? 하다가도 결국에는 포기하지 못한다. 100mm 마크로 찍은 사진, L렌즈로 찍은 사진들은 확실히 다른 색을 만들어 준다. 캐논에서 EOS 9000D를 출시했다. 입문형 기기이기는 하지만, 요즘 기능이 아주 좋아졌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충분한 기능을 제공한다. 2040만화소 APS-C 이미지센서에 F-S18-55mm F4-5.6 IS STM 번들렌즈 제공. 감도는 ISO100~25600. 풀 HD/60p 동영상 촬영 가능. 화상 처리 엔진은 DIGIC 7.최고 셔터 속도.. 2017. 2. 23.
[BP/IT] 캐논. 1인치 컴팩트 디카 경쟁 '파워샷 G9 X 마크2' 출시 예정 BP's : 캐논이 1인치 이미지센서 컴팩트 디지털카메라 경쟁에 참가한다. 이 시장은 소니가 RX100 시리즈로 이미 선점한 상태고, 캐논과 니콘이 방임했다. 그런데, 틈새시장이 갈수록 커지니 이제서야 대응에 나서는...캐논은 2015년 1인치 이미지센서를 쓴 파워샷 G9 X를 출시한 바 있지만 완전한 패배로 끝났다. 이에 기능을 개선한 2번쨰 모델인 '파워샷 G9 X 마크2'를 출시. 성능상 차이도 있지만. 이 시장에서 소니는 이미 5번째 모델을 출시해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는 점. 캐논이나 니콘 입장에서는 쉽지가 않았을 것이다. 만약에 컴팩트 디카에 1인치 이미지센서를 적용하면, 더 작은 이미지 센서를 쓰는 상위모델을 줄줄이 바꿔야 하기 때문에그런데 이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G9 X에 1.. 2017. 2. 20.
[BP/IT] 소니 α7 II 맵카메라 월간 판매 1위 BP's : 소니가 알파 브랜드로 카메라 시장에 뛰어들었을 때. 반신반의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캐논과 니콘. 그리고 다른 일본 기업들이 즐비한데 가전제품을 만들던 소니가 어떻게 DSLR 카메라 사업을 하냐고 그런데, 소니는 그들의 싸움에 끼지 않고 자신들 색깔을 살린 하이브리드 디카와 RX100과 같은 컴팩트 디카로 시장을 완전히 바꿔놨다. DSLR 부문에서는 캐논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구도, 추세에 있어서 소니의 약진이 눈에 보인다. 이렇게 계속 가면 아마 캐논, 니콘 등 기존 카메라 업체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다. (사실 이미 피해를 입었지만..) 일본 카메라 전문유통업체 맵카메라가 매월 카메라 판매량을 집계해서 발표하고 있는데, 2017년 1월 발표에서 소니 α7 II가 캐논 5D M.. 2017. 2. 18.
[BP/IT] 캐논, APS-C 이미지센서 탑재. M5에서 EVF없앤 'M6' 출시 예정 BP's : 신제품이라는 것은 소비자들 기대를 담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출시되기를 기다려서 직접 보고 구입하는 방식으로 이뤄져야 하는데. 최근 캐논과 니콘 제품들은 신제품이 가지고 있는 '획기적인 성능 변화' 는 보이지 않는다. 기존에 있는 제품들의 연장성처럼 보이는 제품들. M5만 해도 실제 만져보고... 괜찮네...그런데 이전에 나온 제품을 쓰는 사람이 새로 바꿔야할 필요는 모르겠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M5에서 EVF를 제외한 M6가 나온다. 디자인도 괜찮고, 좋아보이지만.... 이 제품도 마찬가지로 신제품으로서 참신함이나 차별화가 떨어진다. 크기가 작아지고 무게도 줄었지만, 이미 출시된 카메라와 확연한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 (이런 저런 기능과 무게, 크기가 다르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 것만.. 2017. 2. 17.
[BP/IT] 캐논, 'EF24-105mm F4L IS II USM' 렌즈 BP's : 기다리고 있는 'EF24-105mm F4L IS II USM'. 다음달 출시할 예정이고, 5D 마크4와 번들킷으로도 나온다. F4라서 어두울 것으로 생각되지만, 기존 렌즈들을 보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활용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신제품에는 손떨림 보정기능이 들어가 2.5스톱 정도 보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당연히 F2.8 24~70mm 랑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는데,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렌즈 조합과 잘 생각해야할 것 같다. 렌즈 하나만 있어야 한다면 24~105mm가, 광각과 망원이 따로 있다면 24~70mm 쪽이 좋을 것 같다. 기존에 쓰던 구형 24~70mm이 고장이 났는데 수리비가 꽤 나와서, 신형을 사야할지 아니면 이 24~105mm를.. 2016. 10. 22.
[BP/IT] 캐논 '파워샷 G5X' BP's : 캐논 G시리즈는 대학 배낭여행 때 나에게 소중한 사진을 남겨준 카메라라 애정이 있다. 당시 사진은 지금봐도 꽤 괜찮은 것들이 있다.하이엔드 카메라는 너무 비싸서 살 수 없는 가격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무리해서 샀던 것이 잘한 것 같다. 당시 찍은 컴팩트카메라 사진들은 이제 볼 수가 없을 정도로 해상도가 뭉개져 있다. 지금 스마트폰으로 찍는 사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한 5년 뒤에 돌아보면 지금보다 훨씬 못난 사진들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고 보면 필름 카메라는 정말 위대한 것 같다. 몇 십년 전의 사진이 지금도 선명하니. 파워샷 G5X는 하이엔드 카메라쪽을 보강하기 위해 캐논이 내놓은 제품인데, 상당히 신경쓴 것을 알 수 있다.일단 디자인이 옛날 카메라 형태로 돌아갔다. 만듦새도 아주.. 2015. 11. 14.
[BP/IT] DSLR BP's : 처음에 만져본 DSLR은 캐논 10D였다. 당시에 DSLR은 살만한 수준의 가격이 아니었다. 당시 나는 니콘 쿨픽스 950 중고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때도 상당히 무리해서 구입한 것이었다.(신기하게 그 때 찍은 사진은 지금도 마음에 든다) 그러다나 나중에 300D가 나왔을 때 구입했는데. 당시 작은 이미지센서 디지털카메라만 써온 나로서는 충격이었다. 이후 더 좋은 DSLR도 사게 됐고, 원하는 렌즈도 구성을 했지만., 이제는 큰 카메라를 잘 들고 다니지 않는다. 대부분 소니 RX100 mk3나 무슨 일이 있어도 A7R을 들고 다닐 정도인데. 이것도 귀찮아 졌다. 이날 PB님과 식사 자리에 갔는데 캐논 100D를 들고 왔다. 기본 렌즈만 붙인 구성인데, 300D와 비교하면 거의 40% 정도 크.. 2015. 7. 2.
[BP/IT] 디지털카메라 - 캐논 BP's : 렌즈와 바디 수리를 하려고 캐논 매장에 갔다. 오래간만에 잔뜩 들고 나갔더니. 이걸 들고 어떻게 다녔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거웠다. 결과물은 물론 가장 마음에 들지만 그만큼 무겁다. 가장 이상적인 DSLR의 활용법은 누군가 각 렌즈와 바디를 옆에서 들고 다니다가. "100mm 마크로"라고 말하면 100mm 마크로 렌즈를 체결해서 넘겨주면 촬영만 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캐논은 디지털로 오면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가장 성공적으로 성장했는데, 반대로 자신이 성공한 이유에 대해서 까먹은 것 같다. 소니와 파나소닉, 올림푸스가 하이브리드 카메라로 새로운 시장을 공략했을 때 미온적으로 대응했으니. EOS M3나 100D를 내놨지만. 이미 몇 세대를 소니와 파나소닉을 추격하는 것은 쉽지 않다... 2015. 6. 14.
[BP/IT] 캐논 1인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G3X 준비 중 BP's : 예전에 G2로 찍은 사진을 보고 많이 놀랐었는데, 이제는 웬만한 컴팩트 카메라로 찍어도 그정도는 나오고, 스마트폰도 좋아졌기 때문에. 이런 하이엔드 디카 시장에 관심이 줄었다. 그런데 이런 하이엔드 제품이 계속 나가는 것은 아마도 줌기능 때문일 것 같다. 특히 자녀를 둔 부모가 소풍이나 학예회 같은 장면을 촬영, 녹화해야할 때는 이런 제품이 좋다. 실제로 줌 기능을 쓰기는 쉽지 않다. 줌을 쓸 수록 손떨림이 증가하기 때문에 트라이포드가 없으면 다루기가 쉽지 않다.이걸 보정해주는 것이 각 디지털 카메라 업체들의 기술력 차이인 것 같다. 그런 부분에서 소니가 확실히 앞서 있다. 현재 1인치에 고배율 줌이 들어간 제품은 24~200mm F2.8 렌즈의 소니 사이버 샷 DSC-RX10(2013 년 .. 2015. 2. 15.
[BP/IT] 캐논 5Ds. 다시 전문가들 영역으로 돌아간 DSLR BP's : 캐논이 5Ds를 6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060만 화소인데,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한 모델(5DsR)도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40만엔대 후반으로 국내 출시되면 환율 때문에. 400만원대 후반, 500만원대 초반이 될 것 같다. 10년 전 DSLR을 너도 나도 구입할 때는 아웃포커싱이 잘된다는 이유만으로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DSLR 카메라르 들어야 어느 정도 사진을 좋아한다는 일종의 유행같은..하지만 지금은 전부 다는 아니지만 DSLR을 들도 다니면 지난 유행을 따르는 사람처럼 보인다.이런 것은 성능과 상관없이 중요한 변화다. 사진을 찍는 도구가 디지털카메라가 아닌 스마트폰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DSLR이 아니라 컴팩트 디카로 찍어도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 어떻게 보면 DSL.. 2015. 2. 12.
[BP/IT] 재미있고, 쉬운 사진으로의 전환.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 BP's : 이번 사진영상기자재전은 사진 관련한 주변사업이 얼마나 확장됐는지 알 수 있었다. 카메라맨들을 위한 가방이나 장비는 이제 전문가들을 위한 것들이 아니다. 이런 제품들을 생산하던 전문업체들 뿐 아니라 셔츠나 코트를 만들던 업체들이 이 쪽으로 뛰어들고 있다. 여기에 DSLR이 방송장비로 쓰이면서 방송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다. 카메라 업체들 입장에서는 거대한 시장을 확보한 것이고, 방송장비 업체들은 저렴한 가격으로더 다양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됐다. 재미있는 것은 이런 벽이 무너지면서 사진을 대표하는 업체인 캐논은 소니가 중심인 방송장비시장을 공략하고 있고, 소니는 하이브리드 디카로 캐논의 영역인 사진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는 것. 이 같은 변화 속에서 니콘이나 삼성전자 등은 완전히 혼란스러운 상황.. 2013.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