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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전기차232

[BP/EV] 소형 전기차 중 주행거리는 최고, 가격은 최저 / BYD 돌핀 BP's : 국내 판매되고 있는 소형 전기차 중 주행거리가 가장 긴 모델은 BYD 돌핀으로 34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기아차 레이가 205km, 현대차 캐스퍼가 약 300km 주행이 가능한 것에 비해 훨씬 길다. 그리고 가격도 약 2450만 원으로 가장 저렴하다. BYD 는 국내에서 브랜드 인지도나 AS 등에서 현대기아차에 비해 약하지만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과 주행거리가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판매되는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나온다면 돌핀의 판매량은 더 증가할 수도 있다. 국내 판매되는 소형 전기차 주행거리와 가격제조사모델주행거리가격기아레이 EV 승용205km약 2,775만~2,995만 원기아레이 EV 밴205km약 2,735만~2,795만 원.. 2026. 9. 1.
[BP/EV] 중국 전기자동차 제조사 순위 / BYD와 지리 양강구도 BP's :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신에너지차(전기차 + 플러그인하이브리드 + 주행거리 연장형(EREV)) 자동차 비중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중국에서 판매된 전기차(BEV 및 PHEV 등 신에너지차 기준) 판매량은 약 1,649만 대를 기록하여 전년 대비 28.2% 증가했다. 참고로 중국 자동차 시장은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 집계 기준 2025년 한 해 동안 중국의 총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한 3,440만 대. 2025년 대한민국은 수입차를 포함해 총 167만 대.2026년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 동향- BYD와 Geely의 양강 구도가 뚜렷함 - Leapmotor, HIMA, Xiaomi가 빠르게 성장 - 저가형 Geely Xingyuan과 중형 SUV.. 2026. 8. 31.
[BP/EV] 경차의 제왕 스즈키. 전기 경차 프로토타입 공개 / 공격적인 가격 책정 예상 BP's : 가성비 높은 차량을 주로 개발하며, 경차 부문에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스즈키가 전기 경차 프로토타입 'e SKY'를 공개. 신차는 2026년 가을 일본에서 발매할 예정. 주행거리는 300km가 넘고, 스즈키 특성상 가격을 공격적으로 책정할 것으로 예상돼일본에서 닛산 사쿠라, BYD 랏코와 함께 경형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다. 스즈키는 신형 전기차가 기존 내연기관 차량을 타는 사람이 부담 없이 전기차를 전환할 수 있도록 집중했다고 설명. 그래서 현재 경차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가솔린차 에서 위화감이 없는 자연스러운 주행과, EV만의 정숙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발표. 차체는 3395×1475×1625mm(전장×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는 2460mm. 구동 방식은 2WD차량 중량은.. 2026. 8. 26.
[BP/EV] 퍼스트 클래스를 추구하는 초대형 럭셔리 플래그십 EV / 제네시스 'GV90' BP's : 제네시스 GV90는 제네시스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기 SUV.대형 차체와 123.5kWh 배터리, 최고출력 666마력, 고급 라운지형 실내가 특징.일반형 GV90과 코치도어를 적용한 GV90 네오룬으로 나눠진다. 제네시스 GV 90 특징항목내용차급초대형 플래그십 전기 SUV전장·전폭5,285mm·2,030mm휠베이스3,245mm플랫폼플래그십 전용 eMP 플랫폼배터리123.5kWh구동전·후륜 듀얼 모터 AWD최고출력490kW, 약 666마력최대토크800Nm주행거리7인승 기준 약 500km 자체 측정, 인증 사양은 약 481km급속충전350kW 충전 시 10~80% 약 22분좌석 구성4인승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6인승, 7인승 등주요 특징GV90 네오룬 코치도어: B필러를 숨기고 앞뒤 문이 .. 2026. 8. 22.
[BP/AUTO]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 지각 변동 / 테블라 모델 Y 월간 판매 1위 BP's :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상 특이한 일이 최근 발생했다.2026년 5월과 7월 테슬라 모델 Y가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국내 전체 승용차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테슬라의 '모델 Y'는 2026년 5월(8,762대)과 2026년 7월(8,705대)에 국산차 인기 모델인 현대차 그랜저와 기아 쏘렌토 등을 꺾고 국내 승용차 전체 판매 1위에 올랐다.수입차 단일 모델이 월간 기준 국내 전체 판매 1위를 차지한 것은 한국 자동차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테슬라 모델 Y가 국산 인기 차종을 제치고 모델 단위 판매 1위(8,705대) 를 차지한 것은 가격 재편과 보조금 정책이 맞물려 ‘실구매가’ 기준에서 국산차와 격차가 좁혀진 결과로 해석된다.1위 달성의 배경은 가격과 상품성.2026년형 모델 Y(주니퍼)는 .. 2026. 8. 15.
[BP/EV] BYD 경차 전기차 '랏코(Racco)' 일본에서 인기 / 2주만에 1000대 주문 BP's : BYD 라코(Racco)는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일본 시장을 겨냥해 최초로 개발·출시한 순수 전기 경차(K-EV).일본 경차 규격에 맞춘 박스형 MPV 형태로, 출시 초기 현지에서 큰 관심을 모으며 흥행 질주를 벌이고 있다.BYD Auto Japan은 8월 10일, 7월 28일에 발매한 경 BEV(배터리 전기 자동차) '러코(RACCO)' 수주 대수가 2주 만에 1000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랏코의 인기는 일본의 생활 환경에 적합한 바디 사이즈로 하면서, 실내 공간을 넓게 확보한 슈퍼 토르 형상을 적용.승차 공간이나 화물칸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좌우 전동 슬라이딩 도어를 갖추고 있다.BYD Auto Japan에 따르면 현재 판매 비율은 가장 높은 트림인 300 Premium이.. 2026. 8. 12.
[BP/EV] 혼다 소형 전기차 슈퍼원 판매량 / 초기 7000대 사전 계약. 찻잔 속 태풍? BP's : 혼다 슈퍼원(Super-ONE)은 혼다가 2026년 5월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출시한 차세대 소형 전기(EV) 핫해치 모델.일본 경형 전기차인 'N-ONE e:' 플랫폼을 기반으로 삼았지만, 차체 너비(트레드)를 대폭 넓혀 경차 규격을 초과하는 로우&와이드 스탠스의 전용 섀시를 채택한 것이 특징.슈퍼 원은 29.6kWh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돼 WLTC 기준 약 274km를 주행할 수 있다.DC 급속 충전을 지원하여 약 30분 만에 배터리의 80%까지 충전이 가능. 2026년 5월 하순 공식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339만 200엔(한화 약 3,100원) 일본을 시작으로 호주, 유럽 등 해외 판매를 추진 중이며, 국내는 혼다의 철수로 어려울 것으로 보임. 출시 한 달 만에 7,000대 이상 .. 2026. 8. 11.
[BP/EV] BYD의 게임 체인저 / BYD EV 경차 '랏코(BYD RACCO ラッコ)' BP's : 기존 일본 경차 시장은 외국 브랜드가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이었으나, RACCO는 완전히 새로운 패키지 + 전기차로 시장 판도를 바꾸고 있다. BYD 라코(RACCO) 는 일본 경차(Kei-car) 규격에 맞춰 설계된 소형 순수전기차로, 긴 주행거리와 가격 경쟁력이 핵심 장점.랏코 등장 이후 혼다 N-BOX EV, 닛산, 스즈키 등 일본 제조사들도 EV 경차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BYD 라코(RACCO)트림배터리주행거리가격보조금 지급 후 가격RACCO 20022.4kWh210km214만 엔(약 1,885만 원)199.5만 엔(약 1,757만 원)RACCO 300 Plus35.84kWh320km239.8만 엔(약 2,140만 원)-RACCO 300 Premium35.84kWh320km249... 2026. 8. 7.
[BP/EV] BYD 전기차 '라코(RACCO)' 일본 출시 / 보조금 적용시 약 1700만 원대 BP's : BYD 라코(RACCO)가 2026년 일본에서 출시. 라코의 장점은 경차 기준을 충족하는 전기차이기 때문에 낮은 가격.트림별로 214만 5,000엔에서 249만 7,000엔으로 책정.트림별 공식 가격라코 200 (기본형): 214만 5,000엔 (한화 약 1,897만 원)라코 300 Plus (중간 트림): 239만 8,000엔 (한화 약 2,121만 원)라코 300 Premium (최상위 트림): 249만 7,000엔 (한화 약 2,209만 원)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일본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15만 엔을 적용하면 기본형(라코 200)의 실구매가는 199만 5,000엔(한화 약 1,765만 원)일본에는 이미 전기 경차로 닛산 사쿠라가 있지만 라코는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일본 경차 전기차 중.. 2026. 8. 4.
[BP/EV] 닛산 경차 전기차 '사쿠라' 누적 판매 10만 대가 시사하는 점 / 1000만 원대 전기차가 등장한다면? BP's : 닛산자동차는 7월 9일 경차 전기차 '사쿠라'가 누적 10만 대 판매를 달성했다고 발표. 사쿠라는 2022년에 발매되어 경차의 장점에 전기차의 장점이 더해지면서 일본 내에서 인기.조용하고 쉽게 조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2022년 5월 출시 이후 2026년 6월까지 누적 판매 대수는 10만 1018대. 이는 같은 기간 일본에서 판매된 전기차 누적 대수의 30%를 차지한다. 사쿠라의 인기는 역시 가격. 정가는 240~299만 엔(약 2300 ~2900만 원) 이지만 일본 정부의 보조금 지원(약 58만 엔)으로 구입 가격은 기본 옵션 선택 시 약 187만 엔(약 1740 만원) 까지 내려간다. 참고로 국내에 판매되는 전기차 중에 BYD의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Dolphin)' 가격이 세제.. 2026. 7. 10.
[BP/EV] 일본 KG모터스 100km 주행 가능 1인승 전기차 'mibot' BP's : 일본 KG 모터스가 개발한 1인승 소형 모빌리티 'mibot(미봇)'.mibot은 단거리 이동에 편리한 1인승 전기차.크기는 2485×1140×1470mm(전장×전폭×전체 높이), 차량 중량 약 470kg.집에서 지하철까지 이동하거나 짧은 거리 이동에 특화된 소형 전기차.가정용 100V·200V 콘센트나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 배터리 총 용량은 7.68kWh, 항속 거리는 약 100km, 전기 요금은 1km당 약 1.82엔(약 15원)으로 경제적이며,조작하기 쉽고 보험료 등이 저렴해 기존 이동수단과 차별화.https://youtu.be/Yilb_bpMZc0?si=qcQnzb_V_YyUYf-c2025.08.06 - [Auto/전기차] - [BP/EV]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위한 삼륜 전기차 / .. 2026. 7. 5.
[BP/EV] BYD가 일본 경차 시장 상륙 / 180km 주행 가능 전기 경차 BYD 'RACCO' 가격 2300만 원 예상 BP's :2026년 여름에 출시 예정인 BYD 전기차 경차 라코(Racco).BYD의 첫 번째 전기 경차로 일본 시장을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라코는 최대 실내 공간 확보를 위한 박스형 디자인, 20kWh 배터리, 고속 충전, 슬라이딩 후면 도어 등을 특징으로 하며,BYD는 가격과 경제성을 내세워 일본 경차 시장에 도전한다. 주요 특징 및 사양 시장: 일본 시장 전용으로, 닛산 사쿠라, 혼다 엔박스와 같은 기존 일본 경차들과 경쟁.디자인: 앞쪽 경첩식 도어와 좁은 공간에 편리한 뒷쪽 슬라이딩 도어를 갖춘 박스형의 높은 왜건형 디자인이며, 조명이 들어오는 BYD 로고가 특징.배터리: 20kWh 블레이드 배터리, 약 180km(WLTC 기준) 주행 가능.충전: 최대 100kW의 고속 DC 충전을 지원하여 .. 2026. 6. 21.
[BP/EV] BYD 전기 경차 'RACCO' 일본에서 여름부터 판매 BP's : BYD 차량 중 눈여겨 보는 차량이 일본에서 여름에 판매 예정인 경차 '라코(RACCO)'BYD Auto Japan(BAJ)은 5월 22일 여름 발매 예정인 전기 경차 '라코(RACCO)' 전시를2026년 5월 30일부터 가나가와, 아이치, 후쿠오카, 오카야마, 사이타마, 효고에서 실시한다.또, 5월 30일에는 신차에 관한 새로운 캠페인도 시작할 예정. 라코는 BAJ가 올 여름 발매를 예정하고 있는 일본 전용 경차 EV.일본의 경차 규격에 맞춘 전용 설계를 적용한 슬라이드 도어를 갖춘 경차 EV.국내에도 판매해주면 기아차 레이 EV, 현대차 캐스퍼 EV와 함께 좋은 경쟁이 될 것 같은데 현재까지는 일본에서만 판매 예정. BYD의 초소형 전기 경차인 라코(Racco)의 가격은 보조금 적용 전.. 2026. 5. 29.
[BP/EV] 혼다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까? / 혼다 미니 전기차 슈퍼원(Super-ONE) 339만 200엔(약 3200만 원) BP's : 혼다가 전기차 슈퍼원의 가격을 공개. 가격은 339만 200엔(약 3200만 원)출시일은 5월 22일부터. 슈퍼원은 소형 EV 클래스 최경량인 1090kg 무게.고속 주행시에서도 안정감이 있는 뛰어난 핸들링 성능을 제공.또한 'ECON', 'CITY', 'NORMAL', 'SPORT', 'BOOST'와 5단계의 드라이브 모드를 제공.CITY 모드는 가속 페달만으로 가감속으로부터 완전 정차까지 행할 수 있는 싱글 페달 컨트롤을 채택.WLTC 모드에서 274km 주행 가능.충전 시간은 보통 충전으로 약 4.5시간, 급속 충전으로 약 30분.또, AC 외부 급전기 'Honda Power Supply Connector(파워 서플라이 커넥터)'로 최대 1500W까지 비상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전기.. 2026. 5. 23.
[BP/EV] 전기차 주행거리는 어느 정도 필요할까? / 국내 판매 주요 전기차 주행거리 BP's : 국내 전기차 주행거리는 이제 대부분 모델이 400km를 넘는다. 몇 년전만해도 100~200km 주행 가능한 전기차도 있었는데 배터리 기술의 발전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주행거리 = 배터리 용량 = 자동차 가격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무한정 확대할 수 없고, 무게와 안정성을 고려하면 현재 기술로는 400~500km 주행이 최적인 수준. BYD 돌핀이 2000만 원대에 354km 주행거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성비 측면에서는 좋은 편. 그러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2024년 자동차 운행 분석에 따르면 대한민국 자동차 1대당 하루 평균 주행거리는 약 35~36km 수준. 일주일은 버틸 수 있는 수준이다.웬만한 내연기관 차도 400~500km 정도를 주행하니 이 정도면 실사용에 만족할 수 있는 .. 2026. 5. 19.
[BP/EV] 한번 충전 주행거리 600km / 푸조, '3008' 전기차 'E-3008' BP's : 푸조 E-3008은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전기 SUV로, STLA Medium 플랫폼을 기반으로 긴 주행거리와 첨단 기능이 특징. E-3008는 73kWh 배터리를 탑재, WLTC 모드에서 주행 거리는 604km.배터리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수냉식의 온도 조절 시스템을 탑재해최대 160kW의 급속 충전을 지원.150kW 급속 충전기를 이용한 경우 약 30분에 2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를 차체 바닥에 효율적으로 배치해 최적화와 저중심화에 기여,안정성과 민첩한 핸들링을 실현.겨울에 급속 충전 효율을 높이는 배터리 예열 기능과스티어링 패들로 3단계로 조정할 수 있는 회생 브레이크 등을 탑재. 항목주요 내용파워트레인스탠다드 레인지(210hp 전륜/320hp 사륜, 525km .. 2026. 5. 10.
[BP/EV] 폭스바겐 전기차로 새로운 전환점 / 630km 주행 가능한 전기차 해치백 EV 'ID.3 Neo(네오)'. 가격은 3만6000달러 부터 BP's : 폭스바겐은 4월 15일(현지시간) 신형 BEV(배터리 전기차) ‘ID.3 Neo(네오)’를 발표.4월 16일부터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부터 판매 시작.가격은 $36,000–$40,000 예상(약 5100만 원 ~ 5900 만원. 유로화 기준으로 미국과 국내 출시 시 가격은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 신차는 유럽용 「ID. 3」의 후계 모델이 되는 전기차.구동 시스템은 새로 개발했으며 3가지 트림(트렌드, 라이프, 스타일)으로 판매.트렌드는 125kW(170PS), 라이프와 스타일은 140kW(190PS).트렌드는 50kWh 배터리를, 라이프와 스타일은 58kWh의 배터리를 탑재.추가로 79kWh의 배터리의 선택도 가능.최대 출력은 170kW(231PS). 'Pure Positive' 디자.. 2026. 4. 22.
[BP/EV] 아직 전기차 시장을 파악하지 못한 혼다 / 혼다 소형 EV '슈퍼 원' BOSE 사운드 표준 탑재 BP's : 혼다가 소형 EV 'Super-ONE(슈퍼 원)'을 5월 하순에 발매.Super-ONE은 A세그먼트(유럽의 소형차 카테고리)의 소형 EV.전기차라는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내연기관 자동차 전문가의 시각에 빠져 있는 것 같다.일단 슈퍼원의 예상 가격은 약 300만 엔~350만 엔(약 2,700만 원~3,200만 원 수준). 주행거리는 WLTC 모드에서 274km인데 이는 국내 기준으로 따지면 200~210km 정도일 것이다. 여기에 소형차라 차체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이 정도로 나오는 것이고 실제 2인이 탑승하거나 짐을 실으면 주행거리는 100km 후반대로 떨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비싸고 주행거리가 짧은 소형차인데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이 상품성으로는 어려울 것 같다. 여전히 내연기관 차량을 .. 2026. 4. 13.
[BP/EV] 스바루 최대 734km 주행 가능 전기차 SUV '트레일 시커(Trail Seeker)' BP's : 스바루는 4월 9일 734km 주행 가능한 신형 전기차 '트레일 시커'를 발표. 가격 약 5000만 원 ~ 5950만 원 약 28분에 충전량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 시스템 최대 출력 280 kW를 실현.0-100km/h가속 4.5초. 트레일 시커는 1모터의 「ET-SS」, 2모터의 ET-SS와 「ET-HS」의 3 모델을 라인 업 해, 가격은 539만엔~638만엔.(약 5000만 원 ~ 5950만 원)신형 트레일 시커는 글로벌 BEV 라인업 제2탄이 되는 미드사이즈 SUV로 군마제작소 야지마 공장에서 생산.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주행 거리는 ET-HS 그레이드(4WD)로 627km,ET-SS 그레이드(2WD)로 734km.전후에 고출력 모터를 채택해 4WD 모델은 시스템 .. 2026. 4. 10.
[BP/EV] 전기차와 자율주행이 더 해져서 바뀌는 이동수단의 개념 / 도요타 'e-팔렛(e-Palette)' BP's : 전기차와 자율주행이 자동차의 성격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기존의 A에서 B까지의 이동이라는 목표는 그대로지만 운전할 필요가 없으니휠체어를 탄 사람이 혼자 탑승하거나 유아차를 끌고 그대로 탑승할 수도 있다. 활용성이 훨씬 더 커지는 것.아이디어를 더하면 더 많은 가능성이 생길 것이고 이런 것들은 자동차의 상품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는 자동차 업체들은 새로운 기회를 잡겠지만 그대로 구동 방식만 바꾸는 대응을 한다면 그 자리에 머무를 것이다. 도요타는 이런 자동차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8년 전부터 이팔렛이라는 전기차를 개발해 준비 중이다. 최고 속도는 80km/h로 일반 자동차보다는 느리지만 더 편안하고,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자율주행이니 운전사도 필요 없다. 앞.. 2026. 4. 8.
[BP/EV] 드디어 상륙한 6499만 원짜리 6인승 전기차 / 테슬라 모델 YL 내부 BP's :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6인승 전기차 테슬라 모델 YL이 공개. 가장 궁금했던 가격은 6499만 원. 주행거리는 543km 현대차 아이오닉 9 6인승이 6903만 원에 시작해서 400만 원 가량 차이나지만 테슬라라는 장점. 그리고 아이오닉 9은 기본 모델이지만, 테슬라 모델 YL은 2열 디스플레이까지 포함된 웬만한 옵션이 추가된 모델이라는 점에서 가격이 더 저렴한 셈. 무엇보다 테슬라 FSD가 적용된다면 가장 큰 차별화가 될 수 있다. 전기차 보조금 차이 때문에 가격 차이는 줄어들겠지만 그래도 요즘 6인승 SUV 가격이 이 것 저 것 넣다보면 5000만 원을 육박하다보니 테슬라 모델 YL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일반 주문이 몰려서 주문을 한다해도 언제 받을지는 모른다.일본에도 모델 YL이 출시.. 2026. 4. 7.
[BP/EV] 닛산 최대 406km 주행 가능한 소형 전기차 6세대 '마이크라(MICRA)' BP's : 닛산 자동차의 6세대 마이크라(MICRA)가 유럽에 이어 일본에서도 판매.6대 째인 '마이크라'는 최대 408km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신형 마이크라는 유럽 B세그먼트 시장을 향해 개발된 모델로, 배터리 총 전력량 40kWh로 항속 거리 308km, 최고 출력 90kW/최대 토크 225Nm을 발생하는 모델과,배터리 총 전력량 52kWh로 항속 거리 408km, 최고 출력 110kW/최대 토크 245Nm을 발생하는 모델로 구분.신형 마이크라는 5 도어로 차체 크기는 전체 길이 4m 미만, 전폭 1.8m 미만으로, 휠 베이스는 2.54m.신형 마이크라는 EV 전용의 「AmpR Small」플랫폼을 채택해, 저중심화를 도모하면서, 차량 중량은 1377kg~1481kg으로 구현. 트렁크 용량은 32.. 2026. 4. 2.
[BP/EV]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리는 도라에몽 행사에 도요타 자율 주행 차량 '이팔레트(e-Palette)' 배치 BP's : -도요타 자율주행 전기차 '이 파레트(e-Palette)'가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리는 도라에몽 행사에 도입. -관람객들로 하여금 차세대 모빌리티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활용하는 기회를 만든다. - 자율주행 전기차라면 막연하게 거리감이 느껴지는데 도라에몽이라는 캐릭터를 활용해 인식을 전환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듯. TV아사히와 도요타 코닉 프로가 3월 27일에 일본 도쿄 드림 파크에서 열리는 '100% 도라에몽 & 프렌즈 in 도쿄' 이벤트에 맞춰 도라에몽 디자인을 적용한 자율주행 차량 '이팔레트'를 3월 27일~5월 10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이팔레트는 2008년 공개된 도요타의 자율주행 전기차. 레벨 4 수준의 자율 주행 기능을 제공하며, 추가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팔레트는 자율주.. 2026. 3. 28.
[BP/EV] 아우디 전기차 부문 하이엔드와 엔트리 레벨을 공략 / 소형 전기차 'A2 e-tron' 2026년 가을 공개 BP's : 아우디는 3월 17일(현지시간) 2026년 가을에 신형 배터리 EV 'A2 e-tron'을 발표할 것을 밝혔다.공식 웹사이트에서는 디자인 스케치가 공개되어 그 실루엣을 확인할 수 있다. 신형 A2 e-tron의 모델명은 2000년에 발매된 아우디 소형차「A2」를 잇는 것으로,신형 A2 e-tron는 효율성과 도시형 모빌리티의 선구자인 A2를 오마주한다. A2 e-tron은 독일의 잉골슈타트에서 제조되어 아우디의 모델 라인업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전동 이동성에 대한 접근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아우디 연례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신형 A2 e-tron 출시를 발표한 아우디 CEO인 겔노트 델너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e-tron은 확실히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약속입.. 2026. 3. 24.
[BP/EV] 1000만 원대 전기차 출현(보조금 지급 시) / BYD 소형차 '돌핀' BP's : BYD가 출시할 예정인 소형 전기차 '돌핀' .BYD 돌핀(Dolphin)은 2천만 원대 후반부터 3천만 원 초반대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는 1천만 원 중후반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중국 현지 가격(약 1990만~2590만 원)과 유사한 가격대로 책정되어 현대차 캐스퍼 전기차 대비 저렴하며, 204마력의 롱레인지 모델과 고성능 모델이 판매될 예정.예상 가격대 (보조금 미적용 시): 시작 가격: 2천만 원 후반대 (약 2,600만 원부터). 고가 모델: 3천만 원 초반대 (약 3,140만 원까지). 실구매가 예상: 보조금 적용 시 1천만 원대 중후반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 주요 특징: 경쟁 모델: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보다 저렴하고 강력한 성능을 제공.. 2026. 3. 16.
[BP/EV] BYD 박스형 경차 / BYD 'RACCO' BP's : BYD가 일본에 출시할 예정인 박스형 경차 BYD 'RACCO'20kWh 배터리를 탑재해 약 180km의 주행 거리를 제공. 일본은 경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BYD가 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 하지만 일본 자동차 브랜드들이 전기차 개발에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것에 반해 BYD는 경차 전기차 부문을 위해 'RACCO'를 개발했을만큼 의욕적이다. 아쉽게도 주행거리가 짧지만, 가격 경쟁력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다. 일본 시장을 겨냥해 개봉한 경차이기 때문에 국내 출시는 미정. 관련링크 : BYD Korea[본 자료는 BYD 글로벌 본사가 25년 10월 29일 발표한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 BYD, 일본 전용 전기 경차 '라코(RACCO.. 2026. 3. 15.
[BP/EV] 5분만에 배터리 10%에서 70%까지 충전 / BYD 최대 1500kW 새로운 급속 충전 기술 'FLASH Charging'과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공개 BP's : BYD 를 비롯해 주요 전기차, 전기차 배터리 업체의 기술력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르게 진화 중이다. - BYD가 최대 1500kW 출력의 급속 충전 기술 FLASH Charging과 제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공개, SOC 10%→70%를 5분, 97%를 9분에 충전 가능. ​ - 제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를 5% 높이면서도 급속 충전 성능을 대폭 개선, DENZA Z9GT 탑재 시 최대 1036km 주행거리와 강화된 안전성을 달성. ​ - BYD는 2026년 말까지 중국 내 FLASH Charging 스테이션 2만기를 구축하고 글로벌 전개를 본격화할 계획, 저온 환경(-30℃)에서도 거의 동일한 충전 시간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 BYD는 3월 5일(현지 시간) 배터리 잔.. 2026. 3. 11.
[BP/EV] 257km 주행 가능한 2950만 원 대 박스형 EV 경상용차 / 스즈키 EV 'e 에브리밴(E Every Van)' BP's : 스즈키는 3월 9일 경상용 전기차 'e 에브리밴(E Every Van)'을 발매.가격은 2인승 314만6000엔(약 2950만 원), 4인승 323만4000엔(약 3050만 원). 신형 e 에브리밴(E Every Van)'은 스즈키, 다이하츠 공업, 도요타 자동차의 3사에서 공동 개발한 BEV 시스템을 탑재한 경상용 밴의 EV 모델.스즈키는 다이하츠에서 OEM으로 공급밥는다.최대 적재량 350kg, 넓은 적재 공간을 탑재한 것이 특징.모터, 인버터, 트랜스 액슬을 일체형으로 한 'eAxle'을 탑재.구동 배터리는 36.6kWh 안전성이 높은 인산철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번 충전으로 257km(WLTC 모드)를 확보.EV의 가능한 강력한 주행에 가세해 높은 정숙성·안정성도 양립.구동용 배.. 2026. 3. 10.
[BP/EV] 혼다 전기 스쿠터 'ICON -e:(아이콘 이)' 발표. 가격 약 210만 원) 주행 거리 81km BP's : 혼다는 제1종 원동기 부착 자전거 전동버전 'ICON e:(아이콘 이)'를 3월 23일에 발매.가격은 22만 엔(약 210만 원)으로 일본 연간 판매 계획 대수는 2200대. ICON e:는 착탈식 배터리를 탑재한 모델.한번 충전으로 주행 거리 81km(30km/h정지 주행 테스트치)를 실현.'Easier and Economical Commuter'를 개발 컨셉으로 유저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다가가는 편리함을 목표로 개발.ICON e:의 후륜에는 컴팩트한 인휠 모터를 채택.시트 아래에는 헬멧 등의 수납이 가능한 용량 26 L의 러기지 박스를 장비.프런트부 안쪽에는, 500ml의 페트병도 들어가는 프런트 이너 랙과,휴대전화 충전에도 편리한 USB Type-A 소켓을 표준 장비.혼다는 신차를 .. 2026. 3. 5.
[BP/EV] 혼다 N-ONE 기반 소형 전기차 '슈퍼원' 공개 / 약 30kWh, WLTP 약 290km 주행 BP's : 혼다가 소형 전기차 슈퍼원 관련 정보를 공개. 공식 웹사이트를 열었다.신차는 N-ONE 기반 소형 도심형 EV + 엔트리 EV배터리·거리: 약 30kWh, WLTP 약 290km​특징 기능: 부스트 모드, 7단 가상 변속, 액티브 사운드로 엔진차 감성 구현강점: 경쾌한 조향과 가벼운 차체, 글로벌 안전성, 풀 혼다 센싱 탑재출시: 2026년 일본 시작, 이후 유럽·호주·아시아 순차 투입관련링크 :주요 내용 先行情報サイト|Super-ONE|Honda公式サイトHondaのEV Super-ONEの公式サイト。デザイン・装備などの紹介や、人気YouTuberによるスペシャル動画も公開中です。www.honda.co.jp 혼다 슈퍼원(Super-ONE)은 혼다가 2026년부터 일본·유럽·호주 등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2026.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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