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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전기차132

[BP/EV] 전기차를 거대한 배터리로 파나소닉 V2H 축전 시스템 '에네플렛(eneplat)' BP's : 전기차를 쓰지 않을 때도 가정용 전원으로 쓰려고 하는 시도가 확대되고 있다. 파나소닉은 전기차를 거대한 배터리로 사용하는 V2H 축전 시스템 '에네플렛(eneplat)'를 공개했다. 2023년 2월 21일부터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 예정. 에네플렛(eneplat)은 태양광 + 리튬이온 충전지 유닛 + 전기차를 연계해 전기차를 가정내 전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든 시스템이다. 현재의 태양광은 전기를 생산한 뒤 가정 내에서 소비하지 않으면 발전소로 보내거나 일정 수준 이상은 흘려보내야 했지만 충전지 유닛에 저장하거나 전기차를 배터리처럼 사용해 태양광에서 생산한 전기를 저장할 수 있다. 그리고 재난이나 태양광으로 전력 수급이 부족할 때는 전기차의 배터리를 전원으로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매일 가.. 2022. 12. 7.
[BP/EV] 폭스바겐 전기차 성능 대폭 개량한 'ID.3' 2023년 출시 BP's : 폭스바겐이 성능을 대폭 개량한 전기차 'ID.3'을 2023년 출시한다고 발표. 독일에서는 12월 1일부터 주문 접수. 인도는 2023년 4분기 이후의 예정. 가격은 4만3995유로(약 6050만 원). 폭스바겐 ID 시리즈는 배터리 전기차(BEV) 전용 아키텍처인 ‘MEB(Modularer E-Antriebs Baukasten)’를 사용해 지금까지 50만대 이상 판매. 2세대인 신형 ID.3은 최신 소프트웨어를 탑재 특징은 OTA(Over The Air: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차 내에 12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 주행 거리나 자세한 사양에 대해서는 추가 공개될 예정.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골프를 키워놓은 것 같은 이미지. 관련링크 : The new ID.3 is ready and .. 2022. 12. 6.
[BP/EV] 혼다 'CR-V' 기반 수소 연료 전지차 2024년 생산 BP's : 혼다의 미국 법인 아메리카 혼다 모터가 11월 30일 'CR-V' 기반 수소 연료 전지차를 2024년부터 생산한다고 발표. 제조는 미국 오하이오주 메리즈빌의 공장에서 진행된다. 신차는 2022년 발표된 신형 CR-V를 기반으로 한다. 혼다는 2050년 탄소 중립 실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2040년부터는 모든 자동차를 전기차, 수소 연료 전지차로 출시할 예정이다. 혼다의 발표는 2가지 의미를 갖는다. 1번 째는 친환경 자동차로 전환을 더 적극적으로 한다는 점이고. 2번 째는 일본 자동차 업체들도 친환경차를 미국에서 만든다는 점이다. 미국은 무역제재 및 관련 법을 무기로 미국 내 제조를 유도하고 있고, 친환경 부문도 강조하고 있다. 제조 기업들은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해야하는 어려움에 처해있.. 2022. 12. 4.
[BP/AUTO] 도요타 신형 프리우스 공개 BP's : 도요타가 신형 프리우스를 11월 16일 공개. 하이브리드의 대표 모델이지만 전기차 시대에는 조금 늦은게 아닌가? 생각되는 모델. 2.0L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PHEV)과 2.0L/1.8L 하이브리드 시스템(HEV)로 출시. 프리우스는 1997년 처음으로 출시됐으며 라틴어로 '개척자'라는 의미. 신형은 해피백 스타일의 디자인은 유지하나 좀 더 미래 지향적인 분위기가 됐다. 얼마전 공개한 크라운을 보고 디자인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멋지다! 라는 것보다 좀 받아들이기 부담스러운 스타일. 안전기능은 도요타 능동 안전 주행 기능인 '도요타 세이프티 센시'를 표준 장비. 신차니까 기능이 더 많겠지만, 뭔가 5년 전에 나왔어야 하는 모델같다. 관련링크 : 2022. 11. 17.
[BP/EV] 미니의 전동화는 왜 느린가? 미니 PHEV 크로스 오버 앨버트 브리지 에디션 BP's : 내가 처음 타본 전기차는 미니 EV였다. 상용 모델은 아니고 미니 행사 때 잠시 들어온 모델이었는데 2열에 배터리가 있어서 탑승이 불가능한 프로토타입 모델. 하지만 미니의 성향과 전기차는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미니 전기차로 나온다면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미니의 전동화는 늦어졌고 올해 국내에 출시된 '미니 일렉트릭'은 2열에 사람이 탑승할 수는 있지만 주행거리가 175km에 불과하다. 이 정도 주행거리는 일상적인 용도에도 제약이 있다. 하루에 30km 이내로 주행하는 사람이라면 상관없다고 하겠지만. 그 것은 나는 스마트폰으로 전화만 하기 때문에 배터리 용량이 적어도 상관없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왕복을 고려하면 주행거리는 절반이 되어야 하고, 30%로 배터리가 낮아지.. 2022. 11. 15.
[BP/EV] 볼보 7인승 EV 'EX90' / 최대 600km 주행 BP's : 볼보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 주행이 가능한 7인승 EV 'EX90' 를 공개. 'EX90' 은 2023년 미국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이후 중국에서도 생각될 예정이다. 볼보는 매년 1대씩 새로운 EV를 발표하고 2030년부터는 EV만 판매를 목표로 할 예정. 구동계는 111kWh의 배터리와 2개의 영구 자석식 전기 모터를 탑재해, 합계 380kW(517PS), 910Nm의 토크를 발생. 그리고 충전 기능을 개선해 30분 이내에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카메라, 레이더, LiDAR(라이더)를 활용한 자율 주행 기능을 제공해 자율 주행 기능의 신뢰성과 전체적인 성능 향상에 기여. 특히 안전 시스템 및 AI용 NVIDIA DRIVE 플랫폼 Xavier와 Orin, 퀄컴 테크놀.. 2022. 11. 14.
[BP/AUTO] 도요타 11월 16일 신형 프리우스 공개 예정 BP's : 도요타가 신형 프리우스를 2022년 11월 16일 공개 예정. 발표는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공개. 티저 사이트도 만들어졌지만 실루엣 이미지 외에는 다른 것이 공개되지 않았음. 참고로 프리우스는 1997년 처음 출시된 이후 4세대 모델(2015년)까지 출시됐으며 이번에 공개되는 모델이 5세대. 7년 만에 공개되는 다음 세대 모델로 티저에 Hybrid Reborn이라는 글씨가 써 있는 것을 감안하면 파워트레인 부분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것 같다. 하이브리드 대중화를 만든 모델이지만 최근 급성장하는 전기차에 대적할만한 상품성을 갖췄을지.. 전기차와 관련한 도요타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언제나 보수적인 진화를 하는 도요타의 행보를 볼 떄. 전기차 소비자들을 끌어들일 정도의 상품성 .. 2022. 11. 11.
[BP/EV]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소니와 혼다의 협력 '소니 혼다 모빌리티' BP''s : 소니와 혼다가 프리미엄 전기차 판매를 위해 합작 기업 '소니 혼다 모빌리티'를 설립. 지난 10월 공동 기자회견이 있었고 이번 협력을 통해 2026년 북비에서 양산 EV를 출시할 계획. 소니의 EV 시장 참가는 이미 CES 2021부터 예견된 일이었고 독자 개발이 아닌 합작 또는 자율주행 및 UX 전문 기업을 지향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국 혼다와 합작 회사를 만드는 것으로 결정 내렸다. 두 업체 중에 어떤 기업이 합작 회사를 주도하느냐?는 사명을 보면 된다. 혼다 소니 모빌리티가 아니라 소니 혼다 모빌리티다. 이 합자회사의 CEO 겸 COO도 소니측 인사인 가와니시 이즈미(川西泉氏)가 맡았다. 가와니시 이즈미는 이전까지 소니 그룹의 AI 로보틱스 비즈니스 그룹 부문장이었다. 소니는 전기차.. 2022. 11. 10.
[BP/EV] 혼다 중국 상하이에서 전기차 'e:N2 컨셉' 공개 BP's : 혼다, 도요타 등 일본 자동차 업체들이 늦었지만 전기차 시장으로 점점 이동하고 있다. 보수적인 업계인만큼 다른 기업에 비해 늦어서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완전히 전기차 시장에 넘어오게 되면 특유의 내구성과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을 다르게 만들 수 있다. 특이한 것은 전기차의 선두 주자였던 닛산은 경영 체제가 혼란해지면서 전기차 시장 로드맵이 멈춰 있다는 것. 혼다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 중인 제5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전기차 'e:N2 컨셉'을 공개했다. 기존 혼다 차량과는 완전히 다른 디자인으로 샤프하고 강인한 라인을 사용했으며, 내부에는 디지털 콕핏을 적용. 주행 안정성과 핸들링 등 드라이빙 성능에 집중했다고. 혼다는 이 차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재정의하는 전기차로 기획했다. 그리고 혼다.. 2022. 11. 8.
[BP/EV] 4796개의 빛나는 별. 롤스로이스 최초 전기차 '스펙터(Rolls-Royce Spectre)' BP's : 전기차 시장에 롤스로이스도 합류. 자사 최초 전기차 '스펙터(Rolls-Royce Spectre)' 를 공개. 차량 내부 천장에 별이 흐르도록 빛나는 슈팅 스타 헤드 라이너를 탑재. 4796개의 빛나는 '별'을 형상화 '스타 라이트 도어'도 적용. 동승석 앞 대시보드에도 5500개 이상의 별 형상의 스펙터 디자인을 적용. 한번 충전으로 최대 520km를 주행할 수 있고, 430kW 파워, 토크는 900Nm, 제로백은 4.5초. 노면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댐퍼를 움직여 부드럽게 주행하는 '매직 카펫 라이드' 느낌을 실현했다고 발표. 출시는 2023년 4분기 예정. 예상 가격은 41만3000달러(약 5억 9000만 원) 관련링크 : ROLLS-ROYCE SPECTRE UNVEILED: THE M.. 2022. 10. 22.
[BP/EV] 혼다 전기차 '프롤로그' 공개 BP's : 혼다가 북미 시장을 겨냥해 2024년 출시 예쩡인 전기 SUV '프롤로그' 디자인을 공개. 프롤로그는 GM과 공동으로 개발한 모델로 북미에 출시 예정. 혼다는 2024년 북미에 프롤로그를 출시한 이후 2026년 독자 개발한 EV를 출시하고 2027년 보급형 EV도 출시하는 등 2030년까지 EV 비중을 늘려 2040년에는 모든 내연기관 차량 생산을 종료하고 EV만 판매할 계획이다. 혼다는 프롤로그에 네오 러기드( neo-rugged)라는 디자인 철학을 적용헀는데, 이 디자인은 색상과 소재 모두 깨끗하고 단순함을 강조했다고. 11인치 대시보드와 11.3인치 멀티미디어용 디스플레이 2개의 디스플레이가 탑재. 워낙 파격적인 디자인과 성능의 EV가 많기 때문에 프롤로그는 너무 단순해 보인다. 하지만.. 2022. 10. 12.
[BP/EV] 운전석이 없는 혼다, GM, 크루즈 공동 개발 자율 주행차 '크루즈 오리진(Cruise origin)' BP's : 혼다가 무인 자율 주행 차량 ''크루즈 오리진(Cruise origin)' 일본 양산 모델 프로토타입을 공개. 자율 주행차량은 다른 자동차 업체들도 준비하고 있지만, 이 차량은 운전석 자체 없이 주행하는 차량. 혼다는 2020년 중반에 일본 도쿄에서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혼다는 무인 주행 차량과 관련해 크루즈, GM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2021년 GM의 볼트(Bolt) EV로 무인 주행 시험 차량을 운영한 바 있다. 크루즈 오리진은 최대 6명이 탑승할 수 있는 차량으로 자율 주행 레벨 4 수준의 주행이 가능해 운전석이 없다. 운전석까지 탑승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같은 크기의 차량보다 약 3배 정도의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 출입은 좌우 양쪽의 .. 2022. 9. 30.
[BP/EV] 야마하 전기 스쿠터 'E-Vino(이비노)' - 주행거리 32km BP's : 야마하가 새로운 배터리를 탑재한 2023년 형 전동 스쿠터 'E-Vino(이비노)'를 공개. 2023년 모델은 기존 10Ah 용량 배터리를 12.2Ah 배터리롤 교체 한번 충전에 32km를 주행할 수 있다. (기존 29km) 가격은 31만4600엔(약 310만 원) 비노는 원래 50cc 스쿠터로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를 끄는 모델. 내연기관 모델은 50cc 가격은 약 200만 원, 연비가 리터달 45km에 달할 정도로 경제적인 모델이다. 신차는 야마하의 기존 비노를 기반으로 개발한 전동 스쿠터로 부드러운 가속감이나 저속에서의 실용 토크, 착탈식 배터리 적용 등을 특징으로 한 모델. 주행 거리가 증가했다고는 하지만 32km는 너무나 짧은 주행거리라서 실제로 활용도는 한계가 있을 것 같다. 착탈.. 2022. 9. 15.
[BP/EV] 도요타는 소니처럼 될 것인가? - 렉서스 차세대 EV 컨셉카 'ELECTRIFIED SPORT' 공개 BP's : 렉서스가 차세대 EV 컨셉카 'ELECTRIFIED SPORT'를 몬터레이 카 위크 2022에서 공개. 렉서스의 다음 세대 디자인 테마인 '넥스트 챕터'를 적용한 컨셉카로 렉서스 수퍼카 LFA의 후속 모델. 컨셉카는 2021년 1월 도요타가 공개한 향후 출시할 16대 전기차 중 하나로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할 계획. 이 모델들이 앞으로 렉서스에서 나올 전기차 컨셉카들인데 디자인은 미래지향적이지만 이런 모델이 전기차 시장에서 렉서스의 존재감을 얼마나 세울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최근 렉서스 첫 전기차 UX300e를 출시한 지 2달 만에 리콜한 것. 일본 내에서 판매가 아닌 리스로만 진행하는 것 등 전기차 전략이 부실하게 추진되는 것을 보면 내연기관에서 쌓은 리더십을 전기차 부문으로.. 2022. 8. 28.
[BP/EV] 1400만원 짜리 전기차 닛산 '사쿠라' 일본서 인기 - 2만3000대 수주 BP's : 닛산 박스형 전기차 '사쿠라'가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 사쿠라는 닛산이 일본에서 2022년 6월 1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박스형 전기차. 출시 한 달 반만에 누적 주문대수 2만 3000대를 돌파. 인기의 비결은 첫 번째 가격 두 번째는 세컨카 수요. 특이점으로는 고객 연령대가 높은 것이 특징. 역시 가장 큰 판매 요인은 가격. 우선 사쿠라의 가격은 233만3100엔~294만300엔(약 2330만 원~2940만 원)이지만 우선 정부 보조금을 55만 엔(약 55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지역 보조금(도쿄는 45만 엔(약 450만 원) 까지 받으면 약 140만 엔(1400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세컨카 수요. 닛산이 밝힌 구매 고객의 연령대는 ~30대:11% 40대:18% 50대:2.. 2022. 8. 1.
[BP/EV] 캐딜락이 보여주는 전기차의 미래. 플래그쉽 EV 'CELESTIQ' BP's : GM이 플래그십 전기차 쇼카 'CELESTIQ'를 공개. 실제 판매 모델은 2022년 말 발표 예정. CELESTIQ 캐딜락의 전동화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구상된 모델. 캐딜락 디자인 팀과 엔지니어링 팀이 차세대 플래그십의 기반으로 활용할 모델. 캐딜락 초기의 디자인이 접목됐으며, 다양한 소재와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 55인치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를 인포테인먼트로 활용하고, 2열 탑승자를 위한 독립 디스플레이도 탑재. 스마트 글래스 루프는 4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기능적인 면과 아름다움의 균형을 맞춰서 개발했다고. 결국 관건은 주행거리와 자율주행 기능의 여부인데 최소한 400km 이상 주행거리와 현재 테슬라 모델들의 자율주행 기능 정도를 제공해야 플래그십으로 내세울 수 있을 것.. 2022. 7. 26.
[BP/EV] BMW 전기차 'i3' 단종. 2023년부터 전기차 '미니 컨트리맨'으로 대체 BP's : BMW가 전기차 'i3'를 단종하고, i3 생산 대신 2023년부터 전기차 '미니 컨트리맨'을 생산한다고 발표. BMW i3는 BMW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됐으면 8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약 25만 대가 판매됐다. i3 생산 공장은 2023년부터 미니 컨트리맨 전기차 생산을 담당할 계획. i3는 처음에 출시됐을 때 디자인이 BMW 같지 않고 못생겼다고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8년 전 출시된 전기차로서는 혁신적인 모델이었다. 아쉬운 것은 주행거리가 160~200km 초반이라 실제 사용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았지만 유럽을 중심으로 많이 판매됐다. 2019년 배터리 용량을 94Ah에서 120Ah로 높였지만, 경쟁 차종들을 따라잡기에는 한참 부족한 주행거리. 이제 300km는 기본이고 400km 주행 거.. 2022. 7. 9.
[BP/EV] 현대차 아이오닉 6 - 1회 충전 500km 이상, 5000만 원대 BP's : 현대차의 전기차 아이오닉 6가 공개. 컨셉카가 그대로 나온 듯한 파격적인 모습. 아이오닉5, 스타리아에 이어 파격, 파격, 파격이다. 10년 전만해도 현대차에서 이런 디자인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었는데 이제 현대차에서 나온 디자인들이 가장 미래 지향적인 것 같다. 일본 차들의 디자인이 다 건담 프라모델, 에반게리온 스타일로 나오는 것에 비하면 대단한 진화. 아쉬운 점은 각 차종을 잇는 패밀리룩이 부족한 점. 정식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77.4㎾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에 50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출시는 하반기 중. 가격은 5000만 원 대부터 예상. TV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뀔 때 삼성전자와 소니의 입지가 달라진 것처럼 자동차가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바뀔 때 .. 2022. 6. 30.
[BP/EV] 혼다가 개발한 삼륜 킥보드 - 스트리모(Striemo) BP's : 혼다가 삼륜 킥보드 '스트리모(Striemo)'를 공개. 연내 판매한다고 발표. 스티리모는 혼다의 신사업 창출 프로그램 'IGNITION'의 2탄으로 1인승 이동수단 전문 기업 '스트리모'가 개발한 제품. 제품명과 같은 스트리모는 다른 킥보드와 달리 3륜으로 넘어지지 않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 가격은 26만 엔(약 260만 원)으로 신청을 받아 일본 거주자에게만 추첨 방식으로 판매할 예정. 해외는 2023년 이후 발매 예정 속도는 최대 15km/h, 25km/h로 자전거로 분류되며 이용시 면허, 헬멧, 등록번호, 책임자 보험이 필요하다. 한번 충전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는 30km. 충전에 걸리는 시간은 약 3.5시간. 하중은 120kg 전동 킥보드보다는 전동 바이크 .. 2022. 6. 15.
[BP/AUTO] 도요타의 주택용 배터리 '집 급전 시스템(おうち給電システム)' BP's : 도요타가 가정용 배터리 시스템 '하우스 충전 시스템(おうち給電システム)'을 공개. 전기차 개발로 축적한 배터리 기술과 차체 부품, 유닛을 활용한 주택용 배터리 시스템. 용량은 8.7kWh와 5.5kw 출력. 시스템은 축전지 유닛, DCDC 컨버터 (직류로 전압을 변환하는 장치), 하이브리드 파워 컨디셔너 (축전지와 태양광 패널 모두 이용 가능), 차량 급전 어댑터, 전용 접속 케이블 (누전 차단기가있는 AC 플러그)로 구성된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연계해 주간에는 태양열, 야간에는 가격이 저렴한 야간 전력을 공급받아 출력.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고, 정전시에 가정용 전원으로도 쓸 수 있다. 자체 통신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으로 충전량을 확인하고, 충전 또는 방전 등을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2022. 6. 8.
[BP/EV] 폭스바겐 스타워즈 오비완 캐노비 콜라보 전기차 'ID. Buzz' BP's : 폭스바겐이 스타워즈 오비완 캐노비 방영에 맞춰 전기차 'ID. Buzz' 특수 사양 모델을 공개. 아쉽게 일반 판매는 아니고 2대만 특수 제작됐다. 'Light Side Edition(라이트 사이드 에디션)'과 'Dark Side Edition(다크 사이드 에디션)' 두 가지로 스타워즈를 상징하는 이미지와 엠블럼이 사용됐다. 스타워즈 폰트인 Aurebesh로 ID.BUZZ를 표시. 디자인은 루카스 필름 디자인팀과 폭스바겐 디자인팀이 콜라보해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썼다. 스타워즈 팬이라면 감동할 듯 스타워즈 오비완 캐노비 광고도 있다. 관련링크 Volkswagen unveils two ‘Obi-Wan Kenobi’ inspired ID. Buzz vehicles at Star Wars Cele.. 2022. 6. 4.
[BP/EV] 615km 주행거리 전기차 - BMW 'iX M60' BP's : BMW가 615km 주행거리를 실현한 전기차 BMW 'iX M60' 를 공개. 4955×1965×1695mm(전체 길이×전폭×전체 높이), 휠베이스는 3000mm, 차량 중량은 2600kg인 SUV로 대형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60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 iX M60은 전륜에 최고 출력 258PS(190kW)를 발휘하는 전기 모터, 후륜에 최고 출력 489PS(360kW)를 발휘하는 전기 모터를 탑재한 4륜 구동 모델. 최고 출력은 619PS(455kW), 최대 토크는 1015Nm(스포츠 모드에서는 1100Nm)을 발생하며, 0-100km/h의 도달 시간은 불과 3.8초. 차체 아래에 수납되는 리튬 이온 배터리의 용량은 111.5kWh. 참고로 현대차 아이오닉 5의.. 2022. 5. 29.
[BP/EV] 2022 전기차 주행거리 베스트 10 BP''s : 전기차 신차가 계속 쏟아지고 있다. 디자인이나 성능보다 중요한 것은 역시 가격과 주행거리. 더 용량이 큰 배터리를 탑재하면 자연히 주행거리는 늘어나지만 그만큼 무게와 가격도 증가한다. 그리고 배터리가 대용량화되면 잠재적인 문제들도 커진다. (배터리 충전 관리, 열화 등) 그래서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는 것은 자동차에 탑재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감안해야 한다. 현재 출시되는 전기차는 대부분 2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추가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도 200km 후반에서 300km 초반 주행이 가능. 이 정도면 일상 주행에서 큰 무리가 없다. 하지만 충전 없이 배터리를 쓰기 위해서는 복귀하는 거리도 감안해야하기 때문에, 주행거리가 300km 면 150km 를 충전 없이 왕복할 .. 2022. 5. 27.
[BP/EV] 경차도 전기차로 - 닛산, 미쓰비시 경차 전기차 컨셉 모델 발표 BP's : 전기차의 배터리 용량이 커지면서 주행거리도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 기술 수준과 가격에 맞추면 대부분 짧은 주행거리를 소화할 수 있는 소형차를 전기차로 만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자동차업체들은 경제성을 이유로 들어 전기차를 중형차, SUV 쪽으로 만들고 있다. 하지만 중국에서 500만 원 짜리 소형 전기차가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것을 보면 이 시장은 아주 큰 잠재력이 있다. 기아도 레이 EV를 후속 모델로 낸다고 하니 기대된다. 일본에서 닛산과 미쓰비시가 경차 EV를 5월 20일 공개한다. 미쓰비시는 'K-EV concept X Style'' 컨셉카를 이미 공개했고, 닛산의 경차 EV는 IMK라는 이름만 나오고 크기가 3395×1475×1655mm(전장×전폭×전체 높이) 수준의 박스카. 배터.. 2022. 5. 19.
[BP/EV] 주행거리 487~567km. 스바루 전기차 솔테라'(SOLTERRA)' BP's : 한번 충전으로 주행거리 487~567km(AWD 20인치~FWD 18인치)를 구현한 스바루 전기차 솔테라'(SOLTERRA)'가 판매 시작. 디자인, 가격, 주행성능, 안정성, 크기 등 다양한 부분에서 테슬라 전기차에 대응할만한 차량이 등장했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638만 엔~ 682만 엔(약 6400만 원 ~ 6850만 원) 기존 스바루 SUV에 적용한 기술과 축적한 주행 기술, 안전 기술 등을 솔테라에 적용했다고 발표. 4륜 모델은 2개의 모터가 나뉘어서 저속(2~10km/h)으로 속도를 자동 유지하는 험로 주행시에 필요한 그립 컨트롤도 적용. 내리막길에 속도를 낮추는 힐디센트 컨트롤도 탑재. 주행 거리는 FWD가 567km, AWD의 18인치 휠이 542km, AWD의 20인치 휠이 .. 2022. 5. 1.
[BP/EV] 피아트 최초 전기차 '500e' 주행 거리는 최대 335km BP's : 피아트가 자사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500e'를 공개. 주행 거리는 최대 335km 500e는 3630×1685×1530mm(전장×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 2320mm 크기의 소형차로. 기존 500c의 디자인을 이어 받았다. 전기차로 바뀌면서 기능도 개선돼 반자율주행 기능을 탑재. 10.25 인치 Uconnect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애플 카플레이를 무선으로 지원(안드로이드 오토는 유선) 파워 트레인은 87kW(118PS), 최대 토크 220Nm의 전기 모터를 탑재. 42kWh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을 바닥에 배치해 무게 중심을 낮춰 주행 안정성을 개선. 주행 거리는 최대 335km. 충전은 200V용의 일반 충전과 CHAdeMO 어댑터를 사용한 급속 충전이 가능. 전기차는 이렇게 소형차.. 2022. 4. 14.
[BP/EV] 로터스 최초의 전기차 SUV '일레트레(Eletre)' BP's : 로터스가 자사 브랜드 최초의 SUV, 최초의 전기차 '일레트레(Eletre)' 를 공개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판매 예정인 고성능 전기차 SUV. 전후에 모터를 갖춘 4WD로 100kWh 이상 배터리 용량, 608.3PS의 파워. 최고속은 260km/h로, 0-100km/h 가속은 3.0초 이하. 350kW 충전기를 사용하면 400km(248마일)의 항속 거리를 20분 내에 충전 가능. 최대 항속 거리는 약 600km(약 373마일). 또한 22kW의 AC 충전도 표준 장비. 차체 크기는 5103×2231×1630mm(전장×전폭×전고) 휠 베이스는 3019mm 전동 미러 디스플레이, 360도 주차 지원 카메라. 반자율 주행 기능 제공. OTA(Over The Air) 업데이트 가능. 관련링크.. 2022. 4. 12.
[BP/EV] 660만 원으로 전기차 효과를- 툭툭 전기차 'EV Tuk Tuk' BP's : 태국이나 인도 등에서 이동수단으로 판매되는 툭툭이 일본에서 전동 버전으로도 출시. 'EV Tuk Tuk' 요도바시 카메라(이제는 상호가 바뀔 때도 된 것 같음) 가격은 66만 엔(약 690만 원) 모터 파워는 1200w, 최고 속도는 40km, 주행 거리는 한번 충전에 80km. 일본에서는 자동차와 자전거 중간으로 취급하는 것 같다. 자동차로 취급받지 않아서 자동차취급세 없음. 자동차 보험 가입 필요 없음. 차고지 증명도 필요 없어서 경자동차세 1년에 3700엔(약 4만 원)만 내고 타면 된다. 무게는 212kg, 크기는 2010 X 995 X 1600mm. 문이 없기 때문에 비바람에 노출되어 있는데, 차양막은 설치 가능. 최대 3인 탑승 가능. 속도가 낮아서 위험은 적을 것 같고, 안전벨트.. 2022. 4. 6.
[BP/EV] 롤스로이스 전기차 시장 참전 '스펙터(Spectre)' BP's :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아니 초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도 전기차 시장에 속속 참여. 롤스로이스가 자사 최초의 EV '스펙터(Spectre)' 동계 테스트를 마쳤다고 발표. 스펙터는 2021년 9월 29일에 발표됐으며, 2023년 4분기에 출시할 전기차로 현재 250만km에 달하는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동계 테스트는 북극권에서 불과 55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스웨덴의 알예프로그에 있는 비스포크에서 실시. 동계 테스트를 통해 도어 내장재, 접착제 특성, 소음, 진동 등 추운 환경에서 기본적인 수준의 작동 이외에 난방, 환기, 에어컨, 냉각 시스템의 효율까지 테스트. 특히 눈과 얼음이 많은 곳에서 주행 안정성도 테스트 전기차 부문에서도 롤스로이스의 역사와 철학을 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2022. 4. 3.
[BP/EV] BMW 미니 3도어 전기차 동계 테스트 공개 BP's : BMW가 미니 3도어 전기차 동계 테스트 모습을 공개. 스웨덴의 알예프로그에 있는 BMW 동계 테스트 센터에서 주행 성능 및 기타 사항을 테스트. 미니 브랜드 중에 첫 전기차로 출시될 예정인 3도어 미니는(미니는 원래 3도어인데, 5도어가 나와서 구분하는 것 같다) EV로 더 재미있는 미니의 주행성능을 제공하면서 내부 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다고. 기존 디자인은 5세대 미니. 가장 중요한 것은 주행 거리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은 없다. 그리고 실내 공간도. 이전 테스트 버전의 EV 미니는 2열이 전부 배터리였다. 운이 좋게 테스트 버전을 아주 잠깐 운전해 볼 수 있었는데. 재미있는 미니가 더 재미있다. 찾아보니 카앤드라이버에 미니 EV 2023에 대한 내용이 있다. 28.9kWh 리튬 이온.. 2022.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