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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전기차214

[BP/EV] 스바루 최대 734km 주행 가능 전기차 SUV '트레일 시커(Trail Seeker)' BP's : 스바루는 4월 9일 734km 주행 가능한 신형 전기차 '트레일 시커'를 발표. 가격 약 5000만 원 ~ 5950만 원 약 28분에 충전량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 시스템 최대 출력 280 kW를 실현.0-100km/h가속 4.5초. 트레일 시커는 1모터의 「ET-SS」, 2모터의 ET-SS와 「ET-HS」의 3 모델을 라인 업 해, 가격은 539만엔~638만엔.(약 5000만 원 ~ 5950만 원)신형 트레일 시커는 글로벌 BEV 라인업 제2탄이 되는 미드사이즈 SUV로 군마제작소 야지마 공장에서 생산.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주행 거리는 ET-HS 그레이드(4WD)로 627km,ET-SS 그레이드(2WD)로 734km.전후에 고출력 모터를 채택해 4WD 모델은 시스템 .. 2026. 4. 10.
[BP/EV] 전기차와 자율주행이 더 해져서 바뀌는 이동수단의 개념 / 도요타 'e-팔렛(e-Palette)' BP's : 전기차와 자율주행이 자동차의 성격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기존의 A에서 B까지의 이동이라는 목표는 그대로지만 운전할 필요가 없으니휠체어를 탄 사람이 혼자 탑승하거나 유아차를 끌고 그대로 탑승할 수도 있다. 활용성이 훨씬 더 커지는 것.아이디어를 더하면 더 많은 가능성이 생길 것이고 이런 것들은 자동차의 상품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는 자동차 업체들은 새로운 기회를 잡겠지만 그대로 구동 방식만 바꾸는 대응을 한다면 그 자리에 머무를 것이다. 도요타는 이런 자동차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8년 전부터 이팔렛이라는 전기차를 개발해 준비 중이다. 최고 속도는 80km/h로 일반 자동차보다는 느리지만 더 편안하고,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자율주행이니 운전사도 필요 없다. 앞.. 2026. 4. 8.
[BP/EV] 드디어 상륙한 6499만 원짜리 6인승 전기차 / 테슬라 모델 YL 내부 BP's :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6인승 전기차 테슬라 모델 YL이 공개. 가장 궁금했던 가격은 6499만 원. 주행거리는 543km 현대차 아이오닉 9 6인승이 6903만 원에 시작해서 400만 원 가량 차이나지만 테슬라라는 장점. 그리고 아이오닉 9은 기본 모델이지만, 테슬라 모델 YL은 2열 디스플레이까지 포함된 웬만한 옵션이 추가된 모델이라는 점에서 가격이 더 저렴한 셈. 무엇보다 테슬라 FSD가 적용된다면 가장 큰 차별화가 될 수 있다. 전기차 보조금 차이 때문에 가격 차이는 줄어들겠지만 그래도 요즘 6인승 SUV 가격이 이 것 저 것 넣다보면 5000만 원을 육박하다보니 테슬라 모델 YL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일반 주문이 몰려서 주문을 한다해도 언제 받을지는 모른다.일본에도 모델 YL이 출시.. 2026. 4. 7.
[BP/EV] 닛산 최대 406km 주행 가능한 소형 전기차 6세대 '마이크라(MICRA)' BP's : 닛산 자동차의 6세대 마이크라(MICRA)가 유럽에 이어 일본에서도 판매.6대 째인 '마이크라'는 최대 408km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신형 마이크라는 유럽 B세그먼트 시장을 향해 개발된 모델로, 배터리 총 전력량 40kWh로 항속 거리 308km, 최고 출력 90kW/최대 토크 225Nm을 발생하는 모델과,배터리 총 전력량 52kWh로 항속 거리 408km, 최고 출력 110kW/최대 토크 245Nm을 발생하는 모델로 구분.신형 마이크라는 5 도어로 차체 크기는 전체 길이 4m 미만, 전폭 1.8m 미만으로, 휠 베이스는 2.54m.신형 마이크라는 EV 전용의 「AmpR Small」플랫폼을 채택해, 저중심화를 도모하면서, 차량 중량은 1377kg~1481kg으로 구현. 트렁크 용량은 32.. 2026. 4. 2.
[BP/EV]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리는 도라에몽 행사에 도요타 자율 주행 차량 '이팔레트(e-Palette)' 배치 BP's : -도요타 자율주행 전기차 '이 파레트(e-Palette)'가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리는 도라에몽 행사에 도입. -관람객들로 하여금 차세대 모빌리티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활용하는 기회를 만든다. - 자율주행 전기차라면 막연하게 거리감이 느껴지는데 도라에몽이라는 캐릭터를 활용해 인식을 전환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듯. TV아사히와 도요타 코닉 프로가 3월 27일에 일본 도쿄 드림 파크에서 열리는 '100% 도라에몽 & 프렌즈 in 도쿄' 이벤트에 맞춰 도라에몽 디자인을 적용한 자율주행 차량 '이팔레트'를 3월 27일~5월 10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이팔레트는 2008년 공개된 도요타의 자율주행 전기차. 레벨 4 수준의 자율 주행 기능을 제공하며, 추가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팔레트는 자율주.. 2026. 3. 28.
[BP/EV] 아우디 전기차 부문 하이엔드와 엔트리 레벨을 공략 / 소형 전기차 'A2 e-tron' 2026년 가을 공개 BP's : 아우디는 3월 17일(현지시간) 2026년 가을에 신형 배터리 EV 'A2 e-tron'을 발표할 것을 밝혔다.공식 웹사이트에서는 디자인 스케치가 공개되어 그 실루엣을 확인할 수 있다. 신형 A2 e-tron의 모델명은 2000년에 발매된 아우디 소형차「A2」를 잇는 것으로,신형 A2 e-tron는 효율성과 도시형 모빌리티의 선구자인 A2를 오마주한다. A2 e-tron은 독일의 잉골슈타트에서 제조되어 아우디의 모델 라인업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전동 이동성에 대한 접근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아우디 연례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신형 A2 e-tron 출시를 발표한 아우디 CEO인 겔노트 델너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e-tron은 확실히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약속입.. 2026. 3. 24.
[BP/EV] 1000만 원대 전기차 출현(보조금 지급 시) / BYD 소형차 '돌핀' BP's : BYD가 출시할 예정인 소형 전기차 '돌핀' .BYD 돌핀(Dolphin)은 2천만 원대 후반부터 3천만 원 초반대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는 1천만 원 중후반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중국 현지 가격(약 1990만~2590만 원)과 유사한 가격대로 책정되어 현대차 캐스퍼 전기차 대비 저렴하며, 204마력의 롱레인지 모델과 고성능 모델이 판매될 예정.예상 가격대 (보조금 미적용 시): 시작 가격: 2천만 원 후반대 (약 2,600만 원부터). 고가 모델: 3천만 원 초반대 (약 3,140만 원까지). 실구매가 예상: 보조금 적용 시 1천만 원대 중후반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 주요 특징: 경쟁 모델: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보다 저렴하고 강력한 성능을 제공.. 2026. 3. 16.
[BP/EV] BYD 박스형 경차 / BYD 'RACCO' BP's : BYD가 일본에 출시할 예정인 박스형 경차 BYD 'RACCO'20kWh 배터리를 탑재해 약 180km의 주행 거리를 제공. 일본은 경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BYD가 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 하지만 일본 자동차 브랜드들이 전기차 개발에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것에 반해 BYD는 경차 전기차 부문을 위해 'RACCO'를 개발했을만큼 의욕적이다. 아쉽게도 주행거리가 짧지만, 가격 경쟁력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다. 일본 시장을 겨냥해 개봉한 경차이기 때문에 국내 출시는 미정. 관련링크 : BYD Korea[본 자료는 BYD 글로벌 본사가 25년 10월 29일 발표한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 BYD, 일본 전용 전기 경차 '라코(RACCO.. 2026. 3. 15.
[BP/EV] 5분만에 배터리 10%에서 70%까지 충전 / BYD 최대 1500kW 새로운 급속 충전 기술 'FLASH Charging'과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공개 BP's : BYD 를 비롯해 주요 전기차, 전기차 배터리 업체의 기술력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르게 진화 중이다. - BYD가 최대 1500kW 출력의 급속 충전 기술 FLASH Charging과 제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공개, SOC 10%→70%를 5분, 97%를 9분에 충전 가능. ​ - 제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를 5% 높이면서도 급속 충전 성능을 대폭 개선, DENZA Z9GT 탑재 시 최대 1036km 주행거리와 강화된 안전성을 달성. ​ - BYD는 2026년 말까지 중국 내 FLASH Charging 스테이션 2만기를 구축하고 글로벌 전개를 본격화할 계획, 저온 환경(-30℃)에서도 거의 동일한 충전 시간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 BYD는 3월 5일(현지 시간) 배터리 잔.. 2026. 3. 11.
[BP/EV] 257km 주행 가능한 2950만 원 대 박스형 EV 경상용차 / 스즈키 EV 'e 에브리밴(E Every Van)' BP's : 스즈키는 3월 9일 경상용 전기차 'e 에브리밴(E Every Van)'을 발매.가격은 2인승 314만6000엔(약 2950만 원), 4인승 323만4000엔(약 3050만 원). 신형 e 에브리밴(E Every Van)'은 스즈키, 다이하츠 공업, 도요타 자동차의 3사에서 공동 개발한 BEV 시스템을 탑재한 경상용 밴의 EV 모델.스즈키는 다이하츠에서 OEM으로 공급밥는다.최대 적재량 350kg, 넓은 적재 공간을 탑재한 것이 특징.모터, 인버터, 트랜스 액슬을 일체형으로 한 'eAxle'을 탑재.구동 배터리는 36.6kWh 안전성이 높은 인산철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번 충전으로 257km(WLTC 모드)를 확보.EV의 가능한 강력한 주행에 가세해 높은 정숙성·안정성도 양립.구동용 배.. 2026. 3. 10.
[BP/EV] 혼다 전기 스쿠터 'ICON -e:(아이콘 이)' 발표. 가격 약 210만 원) 주행 거리 81km BP's : 혼다는 제1종 원동기 부착 자전거 전동버전 'ICON e:(아이콘 이)'를 3월 23일에 발매.가격은 22만 엔(약 210만 원)으로 일본 연간 판매 계획 대수는 2200대. ICON e:는 착탈식 배터리를 탑재한 모델.한번 충전으로 주행 거리 81km(30km/h정지 주행 테스트치)를 실현.'Easier and Economical Commuter'를 개발 컨셉으로 유저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다가가는 편리함을 목표로 개발.ICON e:의 후륜에는 컴팩트한 인휠 모터를 채택.시트 아래에는 헬멧 등의 수납이 가능한 용량 26 L의 러기지 박스를 장비.프런트부 안쪽에는, 500ml의 페트병도 들어가는 프런트 이너 랙과,휴대전화 충전에도 편리한 USB Type-A 소켓을 표준 장비.혼다는 신차를 .. 2026. 3. 5.
[BP/EV] 혼다 N-ONE 기반 소형 전기차 '슈퍼원' 공개 / 약 30kWh, WLTP 약 290km 주행 BP's : 혼다가 소형 전기차 슈퍼원 관련 정보를 공개. 공식 웹사이트를 열었다.신차는 N-ONE 기반 소형 도심형 EV + 엔트리 EV배터리·거리: 약 30kWh, WLTP 약 290km​특징 기능: 부스트 모드, 7단 가상 변속, 액티브 사운드로 엔진차 감성 구현강점: 경쾌한 조향과 가벼운 차체, 글로벌 안전성, 풀 혼다 센싱 탑재출시: 2026년 일본 시작, 이후 유럽·호주·아시아 순차 투입관련링크 :주요 내용 先行情報サイト|Super-ONE|Honda公式サイトHondaのEV Super-ONEの公式サイト。デザイン・装備などの紹介や、人気YouTuberによるスペシャル動画も公開中です。www.honda.co.jp 혼다 슈퍼원(Super-ONE)은 혼다가 2026년부터 일본·유럽·호주 등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2026. 2. 25.
[BP/EV] BYD 돌핀, 기아차 EV3,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장단점 BP's : BYD 돌핀 출시를 다른 자동차 업체들이 무시하려고 하지만 가격과 상품성은 무시할 수 없다. 중국차, 브랜드 인지도에서 약점이 있지만 업무용으로 활용한다면 충분히 팔릴 것 같다.그렇다고 BYD 코리아가 저가 공략만 한다면 중국차 인지도를 고착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AS, 상품성에 대해서 충분히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을 정도로 전략을 잘 짜야 단순히 싸게 팔리는 것이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경쟁모델은 아무래도 비슷한 체급의 기아차 EV3,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일텐데. 차체 크기와 가성비 측면에 돌핀이 압도적이다. EV3에 비해서는 60% 수준의 가격이고 캐스퍼 일렉트릭에 비해서는 확실히 차체가 크다.다른 자동차 제조사 입김 때문인지.. 2026. 2. 23.
[BP/EV] BYD 돌핀 일본보다 500만 원 저렴 / 일본 기본 모델 약 2830만 원(299만 2000엔) BP's : 국내 출시 예정인 BYD 소형 전기차 돌핀. 국내는 기본 트림인 돌핀이 2450만 원. 고성능 롱레인지 트림인 돌핀 액티브는 2920만 원이다. 일본은 지난해 출시돼 이미 판매되고 있는데사양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 모델 가격은 약 2830만 원(299만 2000엔)으로 국내 가격이 약 500만 원 더 저렴하다. 롱레인지 모델은 일본 돌핀은 일반 모델 충전 주행거리(WLTC 모드)는 415km, 롱 레인지는 476km일본 2026년 돌핀 모델은 '스티어링 히터', '빗방울 감지식 와이퍼', '디지털 NFC 키', '냉각 팬 부착 50 W 무선 충전', '조수석측 도어 핸들 마이크로 스위치'가 포함.롱레인지 모델은 17인치 휠, 1열 통풍시트가 추가. 모델총 전력량한 충전 주행 거리(WLTC 모드.. 2026. 2. 13.
[BP/AUTO] 혼다 레빌 4 자율 주행을 위한 실험 / AI 'Honda CI'를 탑재한 「CR-V」 「N-VAN e:」로 2026년 2월 진행 BP's : 혼다는 인공지능 Honda CI를 활용한 자율주행 기술을 CR-V와 N-VAN e: 시험차에 적용해, 2026년 2월부터 일본(가나가와현 오다와라 시내)에서 대규모 실증 실험을 시작한다.혼다의 자율 주행 기술은 2030년 실용화, 2027년 레벨4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자율 주행 실험은 2026년 2월부터 오다와라 시내(타치바나 지구 공업단지 공도 등)에서 진행.​ 초기에는 CR-V 기반 시험차에 센서를 장착해 안전요원이 탑승한 상태에서 주행 실험을 하고, 이후 속도 영역과 주행 구역을 확대할 계획.​향후 시험 차량을 EV인 N-VAN e:로 전환해 자율주행 기술 개발과 동시에 탄소중립 대응도 병행.​ Honda CI 자율주행은 지도나 대규모 인프라에 의존하지 않고 카메라 기반 인식과 인.. 2026. 2. 11.
[BP/EV] 나가사와 마사미 BYD 재팬 모델로 발탁 BP's : 일본의 대표 여성 배우 나가사와 마사미가 BYD 재팬 모델로 발탁.BYD Auto Japan(BAJ)은 여배우 나가사와 마사미씨를 기용한 CM을 공개. 새로운 CM에서는 BYD가 새롭게 제안하는 'SUPER HYBRID(슈퍼 하이브리드)'라는 선택사항을 통해 앞으로 일본의 모빌리티의 방식을 묘사하면서BEV와 엔진 각각의 강점을 융합해 주행 상황에 따라 자동차 자신이 최적의 주행을 선택하는 BYD만의 기술을 차세대 표현에 담았다.나가사와 마사미는 'SEALION 6'를 주행한다.관련링크 : 2026.02.03 長澤まさみさん、BYDの最新技術 “SUPER HYBRID”に「いよいよありかも!」BYD新TV CM、2026BYD Auto Japanのニュースページです。車種情報やイベント、キャンペーンなどの新着.. 2026. 2. 8.
[BP/EV] 2450만원 BYD 소형 전기차 돌핀의 장단점 / EV 레이, 캐스퍼 대항마 BP's : BYD 소형차 돌핀 국내 출시가 확정. 첫 전기차·출퇴근·다운사이징 수요를 겨냥한 모델. 2,700mm 휠베이스와 폴딩 시 최대 1,310L 적재공간, 회전식 10.1인치 디스플레이, T맵·무선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V2L,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등 실사용 편의 사양을 넓게 갖춘 것이 특징.기본 돌핀과 고성능 롱레인지 돌핀 액티브 두 트림.액티브는 150kW(약 204마력), 0→100km/h 7.0초,환경부 인증 최대 354km 주행거리를 제공하고 블레이드 배터리와 e-Platform 3.0을 적용. 유로 NCAP 충돌 안전 평가 최고 등급 5-스타, 7에어백과 ADAS를 전 트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강조. 가격은 세제 혜택만 반영·보조금 전 기준 돌핀 2,450만 원, 돌핀 액티브.. 2026. 2. 6.
[BP/EV] 약 2960만 원. 도요타 257km 주행 가능한 전기 경상용차 '픽시스 밴' / V2H로 전원으로도 사용 가능 BP's : 상용차는 가성비가 중요하기 때문에 빠르게 전동화가 되고 있다. 도요타 자동차는 2월 2일 경상용차 '픽시스 밴(PIXIS VAN ピクシス バン )' BEV(배터리 전기차) 모델을 추가 발매. 가격은 314만 6000엔.(약 2960만 원)신차는 적재력은 그대로 하고, 전동화로 파워풀하고 조용한 주행이 가능하다.한번 충전으로 항속 거리 257km(WLTC)를 실현.많은 짐을 쌓아도, 비탈길이나 스톱 & 고가 많은 거리에서도, 후륜 구동의 높은 그립력에 의한 강력한 발진과 부드러운 가속을 실현.오토에어컨, 배터리 잔량이나 전력의 사용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액티브 멀티 인포메이션 미터」나 스마트폰 등의 충전에 도움이 되는 USB 단자도 탑재.또, 최신 예방 안전 기능 「스마트 어시스트」를 .. 2026. 2. 6.
[BP/AUTO] 로봇? 전기차 ? / 스즈키 자동 운전 상용 전기차 '블랭크 로봇(Blanc Robot)' BP's : 스즈키기 자동 운전 전기차 'Blanc Robot'을 공개.'Blanc Robot'은 물류·농업·공장 반송·건설 현장 등의 과제 해결을 목표로 개발된 신세대 로봇 플랫폼.스즈키와 Applied EV의 협력을 통해 EV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유연한 모듈 구성과 높은 내구성을 실현.짐니노마드의 래더 프레임을 사용해, 가혹한 환경하에서도 안정된 주행 성능을 발휘. Blanc Robot은 자율주행 기술과 AI, 통신 시스템과의 통합을 통해 산업 현장에 최적인 로봇 솔루션의 제공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상용화 시점은 미정. 관련링크 : スズキ、「2025国際ロボット展」に出展|スズキスズキ株式会社のニュースリリースをご覧いただけますwww.suzuki.co.jp https://youtu.be/xeCGcn0Q9r.. 2026. 2. 2.
[BP/EV] 17 kWh 배터리로 최대 810 km 주행 / 볼보 신형 전기차 EX60 공개 BP's : 볼보가 신형 전기차 'EX60'을 공개. 파워 트레인은 3 종류,117 kWh 배터리 P12 AWD Electric은 최대 810 km 주행 / P12 500kW(680HP)/790Nm95kWh 배터리 P10 AWD Electric은 최대 660km / P10 375kW(510HP)/710Nm, 83kWh 배터리 후륜 구동 P6 Electric은 최대 620km / P6 275kW(374HP)/480Nm볼보 측은 “신형 EV의 볼보 EX60은 항속 거리, 충전 성능, 가격 모두에서 지금까지의 EV의 상식을 바꾸는 차.신차는 메가 캐스팅, 셀 투 바디, 코어 컴퓨팅 등 새로운 기술을 도입한 완전히 새로운 제품 아키텍처를 통해 볼보가 가진 기술력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충전 속도는 400k.. 2026. 1. 23.
[BP/EV] 넓은 공간과 초고속 충전 시스템 탑재한 EV 미니밴 /현대차 '스타리아 일렉트릭' BP's : 현대차 400km 주행 가능한 스타리아 EV 공개국내 인증 기준 약 350km~400km, WLTP 기준 약 400km 이상(예상)전장 5,255mm, 축간거리 3,275mm, 전폭 1,995mm, 전고 1,990/1,995(카고)mm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적용 ▲실내·외 V2L(Vehicle to Load) ▲100W USB-C 타입 충전 단자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관련링크 : 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실용성과 편의성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 차량, 더 뉴 스타리아 EV 처음 공개 전기차 전용 디테일 더해 깔끔하고 미래적인 이미지 강조한 외장과 여유로운 실내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 차세www.hyund.. 2026. 1. 22.
[BP/EV] 볼보, 신형 EV 「EX60」에 구글 AI 어시스턴트 「제미니」 탑재 BP's : 볼보가 1월 21일 정식 발표 예정인 신형 미드사이즈 전기 SUV 'EX60'에 구글 AI 어시스턴트 '제미니'를 탑재한다고 밝혔다.제미니는 운전중에 필요한 조작을 핸즈프리로 할 수 있고, 드라이브를 보다 스마트하게 하는 것 외에, 고도로 개인화 되어 차량과 깊게 연계할 수 있다. 드라이버는 특별한 커맨드를 기억할 필요가 없고, 자연스럽고 연속적인 대화에 의해 복잡한 조작을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제미니로 예약 중인 호텔의 주소를 찾거나, 최근 구입한 짐이 EX60의 트렁크에 쌓을 수 있는지를 확인하거나, 다음 여행의 아이디어를 상담하는 것도 가능하다.드라이버는 센터 디스플레이를 보는 빈도가 줄어 운전에 집중할 수 있어 안전에도 기여한다.또, EX60에는 볼보가 북유럽 신화에서 유래한 자.. 2026. 1. 20.
[BP/EV] 마쓰다 EV 'CX-6e' 세계 최초 공개 / 유럽에서 올 여름 발매 예정 BP's : 마쓰다는 1월 9일(현지시간) SUV타입의 신형 EV 'MAZDA CX-6e'를 벨기에 브뤼셀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MAZDA CX-6e를 중심으로 마쓰다는 유럽 전기차 시장에 적극 대응. 유럽에서는 올 여름 발매 예정, 호주에서도 연내 도입을 계획.MAZDA CX-6e는 중국 합작 법인 창안마쓰다의 전동, 지능화 기술을 융합해 크로스 오버 SUV로 개발. 디자인은 'FUTURE + SOUL x MODERN'의 디자인 컨셉에 근거해, 조형미와 선진성을 융합,주행 성능은 유럽 시장 특성에 맞춘 핸들링이나 승차감의 최적화로 마쓰다의 제조 철학인 '인마 일체'를 적용.음성·제스처 인식, 최신 운전 지원, 디지털 사이드 미러 등 수많은 지능화 기술을 포함.마쓰다는 신차에 레벨 2 수준의 자율주.. 2026. 1. 14.
[BP/AUTO] 혼다 경차 전기차 'N-ONE e:'용 무한 파츠 BP's : 혼다가 출시한 경차 전기차 'N-ONE e:'에 적용할 수 있는 무한(M-TEC) 부품이 공개. 참고로 N-ONE e:는 여유 있는 실내 공간과 편안함을 추구한 경차 전기차로 EV 특유의 강력한 주행과 정숙성을 제공하는 모델로 항속 거리는 WLTC 모드에서 270km 이상.이번에 발표한 N-ONE e:용 무한 파츠는 'Casual Sport EV'를 컨셉으로스포티하고 성숙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파츠. 파츠에는 ' MUGEN ' 로고를 곳곳에 배치했다.무한 부품 라인업에어로 다이내믹스 프론트 언더 스포일러 사이드 스포일러 리어 센터 디퓨저 루프 스포일러 데칼 전면 범퍼 데칼 리드 베이스 데칼 바디 사이드 데칼 리어 범퍼 데칼 퍼포먼스 댐퍼15 인치 알루미늄 휠 「CK8」 유틸리티 아이템 벤치 레.. 2026. 1. 10.
[BP/EV] 기아 전기차 EV5 평가 / 공간, 편의성은 장점, 주행 성능과 가격은 단점 BP's : 기아 EV5는 공간·편의성 중심의 패밀리 전기 SUV로서 강점이 뚜렷하지만, 전용 전기차(E-GMP) 대비 주행 감성·충전 성능은 아쉽다. ​ 주요 장점은 패밀리 SUV에 최적화된 공간성이라는 점.넓은 2열 레그룸과 박시한 차체 비율 덕분에 동급 대비 실내·적재 공간이 넉넉해 패밀리 카로 활용성이 높다. ​2열 완전 평탄화(폴드 앤 다이브) 시트와 러기지 보드로 차박·캠핑 등 레저 활용성이 좋은 것이 특징. ​ 다음으로 편안한 승차감과 정숙성도 장점이다. 세팅이 스포티함보다는 부드러움에 맞춰져 있어 일상·가족 위주 운전에 적합하며, 차음유리 등으로 정숙성도 우수하다는 평가.과속방지턱이나 도심 주행에서 소음·진동이 잘 억제되어 동승자 만족도가 높은 편.실용적인 전비·주행가능거리도 차별점으로 꼽.. 2026. 1. 6.
[BP/EV] BYD 전기차의 가장 큰 장점과 단점 / 씨걸, 돌핀, 아토3, 씨라이언 7, 씰 BP's : BYD 전기차의 한국 내 가장 큰 장점은 **가격 대비 상품성(가성비)**와 배터리를 포함한 전동화 기술의 수직계열화에서 오는 경쟁력이다. ​같은 급 국산·수입 전기차 대비 차값이 수백만~수천만 원 낮게 형성되면서, 보조금까지 적용하면 2000만 원대 초·중반, 일부 모델은 실구매 1000만 원대까지 내려간다. ​ 저렴한 가격에도 주행거리, 옵션, 실내 마감 수준이 동급 대비 크게 뒤지지 않다. ​ 특히 BYD는 배터리·모터·인버터·감속기를 자체 개발·생산하는 완전한 전기차 기술 체계를 갖추고 있어, 원가를 낮추면서도 품질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 ​ 리튬인산철(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해 화재 안전성과 수명에서 강점이 있고, 장기적으로 배터리 열화가 적어 유지비 측면에서 유리하다.. 2026. 1. 5.
[BP/EV] 다이하츠 컨셉카 '미젯트 X' BP's : 다이하츠가 컨셉카 미제트X를 공개. 미제트 X는 레트로 외관에 현대식 모듈 플랫폼, 광범위한 커스터마이징, 실용성과 이동성을 갖춘 소형 전기차 콘셉트.일상생활부터 상업적, 취미, 특수작업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주요 특징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적 활용성을 결합한 모델.미제트X는 과거 인기 모델(미제트 1/2)의 깜찍한 디자인, 원형 헤드라이트, 작고 컴팩트한 4륜 바디 등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일상에서 소형화물 운송(픽업), 농업, 캠핑, 이동식 카페(푸드트럭), 심지어 모터스포츠(원메이크 레이스) 등 활용성이 다양.​ 기본은 2인승(혹은 1인승) 구조, 후면 힌지 도어와 작은 짐칸을 갖춘 초소형 전기차(EV).​ 프레임 구조.. 2025. 12. 28.
[BP/EV] 전기차 X / 자동차도 되는 초대형 배터리 '혼다 N-ONE-e' BP's : 전기차가 자동차에 대한 정의를 바꾸고 있다. 이전까지 이동수단이었다면 이제는 이동수단도 되는 초대형 배터리의 역할. 혼다 경차 전기차 'N-ONE-e'는 29kWh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295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외장 배터리로 쓸 수 있어 정전시라도 3일간 집안의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혼다가 판매하는 'Honda Power Supply Connector'를 사용하면, 최대 1,500 W의 고출력으로 헤어 드라이어나 조리기 등도 문제 없게 사용할 수 있다. 일본은 쓰나미나 지진 등 재난을 겪었기 때문에 이렇게 별도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도로 전기자동차의 활용이 커지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외부에 나갔을 때 220V 전원을 쓸 수 있다는 것은 자동차의 활.. 2025. 12. 23.
[BP/EV] 시트로엥이 만든 전기차 원룸 / 시트로엥 엘로(citroen elo) 컨셉카 BP's : 전기차 시장을 두고 각 자동차 업체들이 새로운 해석을 한 모델들을 내놓고 있다.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휴식, 레저, 주거 공간으로 만드는 과정이 등장하고 있다. 기아차 PV5도 그런 시도 중 하나인데 시트로엥은 더욱 파격적인 모습으로 '엘로(citroen elo) 컨셉카'를 공개. 마치 이동하는 원룸과 같은 느낌의 MPV다. 전기차로 오면서 MPV 시장이 다시 뜨고 있다. 각 자동차 업체들이 MPV EV를 만드는 이유는 자동차의 목적이 이동수단에서 휴식 + 거주 수단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도 향후 전기차가 주거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새로운 형태의 EV를 개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시트로엥 엘로 컨셉카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 모델로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작.. 2025. 12. 21.
[BP/EV] 낮에는 전기차, 밤에는 집 / 도요타 'e-팔렛(e-Palette)' BP's : 전기차는 이동수단에서 이동을 할 수 있는 주거수단으로 바뀌고 있다. 기아차 PV5를 비롯해 미니밴 형태의 전기차는 충분한 공간을 갖고 있으며, 냉방과 난방이 자유롭기 때문에 차박을 넘어서 차를 집처럼 사용하는 역할을 한다. 이동하는 오피스텔 정도로 개념이 바뀌고 있는 것. 도요타는 5년 전에 'e-팔렛(e-Palette)'을 공개했는데 이제서야 판매에 나섰다. 가격은 2,900만엔(약 2억 8000만 원)으로 아주 높다. 하지만 미니버스 수준의 공간이고 자율 주행 레벨 2 수준을 제공한다.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상업용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오전에는 셔틀 버스로 사용하다가 저녁에는 푸드 트럭으로도 쓸 수 있다. 정원은 17명(좌석 4명. 입석 12명, 운전자 1명) 슬라이딩.. 2025.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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