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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EV] 스바루 최대 734km 주행 가능 전기차 SUV '트레일 시커(Trail Seeker)' BP's : 스바루는 4월 9일 734km 주행 가능한 신형 전기차 '트레일 시커'를 발표. 가격 약 5000만 원 ~ 5950만 원 약 28분에 충전량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 시스템 최대 출력 280 kW를 실현.0-100km/h가속 4.5초. 트레일 시커는 1모터의 「ET-SS」, 2모터의 ET-SS와 「ET-HS」의 3 모델을 라인 업 해, 가격은 539만엔~638만엔.(약 5000만 원 ~ 5950만 원)신형 트레일 시커는 글로벌 BEV 라인업 제2탄이 되는 미드사이즈 SUV로 군마제작소 야지마 공장에서 생산.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주행 거리는 ET-HS 그레이드(4WD)로 627km,ET-SS 그레이드(2WD)로 734km.전후에 고출력 모터를 채택해 4WD 모델은 시스템 .. 2026. 4. 10.
[BP/EV] 257km 주행 가능한 2950만 원 대 박스형 EV 경상용차 / 스즈키 EV 'e 에브리밴(E Every Van)' BP's : 스즈키는 3월 9일 경상용 전기차 'e 에브리밴(E Every Van)'을 발매.가격은 2인승 314만6000엔(약 2950만 원), 4인승 323만4000엔(약 3050만 원). 신형 e 에브리밴(E Every Van)'은 스즈키, 다이하츠 공업, 도요타 자동차의 3사에서 공동 개발한 BEV 시스템을 탑재한 경상용 밴의 EV 모델.스즈키는 다이하츠에서 OEM으로 공급밥는다.최대 적재량 350kg, 넓은 적재 공간을 탑재한 것이 특징.모터, 인버터, 트랜스 액슬을 일체형으로 한 'eAxle'을 탑재.구동 배터리는 36.6kWh 안전성이 높은 인산철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번 충전으로 257km(WLTC 모드)를 확보.EV의 가능한 강력한 주행에 가세해 높은 정숙성·안정성도 양립.구동용 배.. 2026. 3. 10.
[BP/EV] 17 kWh 배터리로 최대 810 km 주행 / 볼보 신형 전기차 EX60 공개 BP's : 볼보가 신형 전기차 'EX60'을 공개. 파워 트레인은 3 종류,117 kWh 배터리 P12 AWD Electric은 최대 810 km 주행 / P12 500kW(680HP)/790Nm95kWh 배터리 P10 AWD Electric은 최대 660km / P10 375kW(510HP)/710Nm, 83kWh 배터리 후륜 구동 P6 Electric은 최대 620km / P6 275kW(374HP)/480Nm볼보 측은 “신형 EV의 볼보 EX60은 항속 거리, 충전 성능, 가격 모두에서 지금까지의 EV의 상식을 바꾸는 차.신차는 메가 캐스팅, 셀 투 바디, 코어 컴퓨팅 등 새로운 기술을 도입한 완전히 새로운 제품 아키텍처를 통해 볼보가 가진 기술력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충전 속도는 400k.. 2026. 1. 23.
[BP/EV] 마쓰다 EV 'CX-6e' 세계 최초 공개 / 유럽에서 올 여름 발매 예정 BP's : 마쓰다는 1월 9일(현지시간) SUV타입의 신형 EV 'MAZDA CX-6e'를 벨기에 브뤼셀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MAZDA CX-6e를 중심으로 마쓰다는 유럽 전기차 시장에 적극 대응. 유럽에서는 올 여름 발매 예정, 호주에서도 연내 도입을 계획.MAZDA CX-6e는 중국 합작 법인 창안마쓰다의 전동, 지능화 기술을 융합해 크로스 오버 SUV로 개발. 디자인은 'FUTURE + SOUL x MODERN'의 디자인 컨셉에 근거해, 조형미와 선진성을 융합,주행 성능은 유럽 시장 특성에 맞춘 핸들링이나 승차감의 최적화로 마쓰다의 제조 철학인 '인마 일체'를 적용.음성·제스처 인식, 최신 운전 지원, 디지털 사이드 미러 등 수많은 지능화 기술을 포함.마쓰다는 신차에 레벨 2 수준의 자율주.. 2026. 1. 14.
[BP/RE] 오래 탈 수록 격차가 커지는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의 유지비 차이 BP's :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 중에 유지비는 어느 정도 차이가 날까? 상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아마도 가장 많이 소요되는 연료비는 2배 정도가 날 것이다. 그리고 세금과 정비비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1년에 200만 원 정도 전기차가 저렴할 수 있다.주행거리가 많다면 300만 원 이상까지 차이가 날 수도 있다.그렇게 따지면 차를 구입해서 5년 간 유지한다면 5000만 원짜리 전기차를 사는 것과 3500만 원짜리 내연기관 차를 사는 것이 비슷한 가치를 준다고 볼 수 있다.10년 간 유지한다면 5000만 원짜리 전기차와 2000만 원짜리 내연기관 차를 사는 것이 비슷할 수 있다. 물론 이는 수치적으로 따져본 것이고, 실제로는 + - 차이가 있을 것이다.5229만 원 테슬라 모델 Y와 현대차 투싼(1.6 .. 2026. 1. 12.
[BP/EV] 다이하츠 컨셉카 '미젯트 X' BP's : 다이하츠가 컨셉카 미제트X를 공개. 미제트 X는 레트로 외관에 현대식 모듈 플랫폼, 광범위한 커스터마이징, 실용성과 이동성을 갖춘 소형 전기차 콘셉트.일상생활부터 상업적, 취미, 특수작업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주요 특징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적 활용성을 결합한 모델.미제트X는 과거 인기 모델(미제트 1/2)의 깜찍한 디자인, 원형 헤드라이트, 작고 컴팩트한 4륜 바디 등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일상에서 소형화물 운송(픽업), 농업, 캠핑, 이동식 카페(푸드트럭), 심지어 모터스포츠(원메이크 레이스) 등 활용성이 다양.​ 기본은 2인승(혹은 1인승) 구조, 후면 힌지 도어와 작은 짐칸을 갖춘 초소형 전기차(EV).​ 프레임 구조.. 2025. 12. 28.
[BP/EV] 시트로엥이 만든 전기차 원룸 / 시트로엥 엘로(citroen elo) 컨셉카 BP's : 전기차 시장을 두고 각 자동차 업체들이 새로운 해석을 한 모델들을 내놓고 있다.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휴식, 레저, 주거 공간으로 만드는 과정이 등장하고 있다. 기아차 PV5도 그런 시도 중 하나인데 시트로엥은 더욱 파격적인 모습으로 '엘로(citroen elo) 컨셉카'를 공개. 마치 이동하는 원룸과 같은 느낌의 MPV다. 전기차로 오면서 MPV 시장이 다시 뜨고 있다. 각 자동차 업체들이 MPV EV를 만드는 이유는 자동차의 목적이 이동수단에서 휴식 + 거주 수단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도 향후 전기차가 주거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새로운 형태의 EV를 개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시트로엥 엘로 컨셉카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 모델로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작.. 2025. 12. 21.
[BP/EV] 낮에는 전기차, 밤에는 집 / 도요타 'e-팔렛(e-Palette)' BP's : 전기차는 이동수단에서 이동을 할 수 있는 주거수단으로 바뀌고 있다. 기아차 PV5를 비롯해 미니밴 형태의 전기차는 충분한 공간을 갖고 있으며, 냉방과 난방이 자유롭기 때문에 차박을 넘어서 차를 집처럼 사용하는 역할을 한다. 이동하는 오피스텔 정도로 개념이 바뀌고 있는 것. 도요타는 5년 전에 'e-팔렛(e-Palette)'을 공개했는데 이제서야 판매에 나섰다. 가격은 2,900만엔(약 2억 8000만 원)으로 아주 높다. 하지만 미니버스 수준의 공간이고 자율 주행 레벨 2 수준을 제공한다.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상업용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오전에는 셔틀 버스로 사용하다가 저녁에는 푸드 트럭으로도 쓸 수 있다. 정원은 17명(좌석 4명. 입석 12명, 운전자 1명) 슬라이딩.. 2025. 12. 6.
[BP/EV] 최대 746km 주행. 스바루 전기차 '솔테라' / 가격 4900만 원 ~ 5700만 원 BP's : 스바루가 전기차 솔테라 신형을 공개. 한번 충전으로 746km 주행이 가능하며ET-SS(FWD):517만엔(약 4900만 원)ET-SS(4WD):561만엔(약 5300만 원)ET-HS(4WD):605만엔(약 5700만 원)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 크기는 4690×1860×1650mm(전체 길이×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는 2850mm,최저 지상고 210mm, 차량 중량 1880~2040kg참고로 경쟁 모델로 볼 수 있는 테슬라 모델 Y의 주요 제원은 ▲전장 4,790mm ▲전폭 1,980mm ▲전고 1,625mm ▲축거 2,890mm.트렁크 용량은 ▲앞쪽(프렁크) 117ℓ ▲뒤쪽 854ℓ(후방 트렁크).RWD(후륜구동) 모델의 공차중량은 1,910kg이고, Long Range AWD 모델.. 2025. 11. 14.
[BP/EV] BYD 경차 전기차 'RACCO' 공개 / 2026년 여름 출시 BP's : BYD가 일본 경차 시장에 뛰어든다. BYD는 2026년 여름에 일본 출시 예정인 박스형 경차 전기차 'RACCO'를 공개.신차는 BYD 최초의 해외 전용 설계 모델.일본 경차 규격에 맞춰 사이즈는 3395×1475×1800mm로, 승차 정원은 4명.리어 도어가 슬라이드 도어. 인산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 신차는 BYD 최초의 해외 전용 설계 모델로 '지구 온도를 1℃ 낮춘다'는 BYD의 기업 이념 아래 최신 배터리(블레이드 배터리) 기술과 제조 기술이 탑재.관련링크 : Japan Mobility Show 2025 | BYD Auto Japan株式会社・ BYD JAPAN株式会社BYD Auto Japan・BYD JAPANの「Japan Mobility Show 2025」の公式イベント情報ペー.. 2025. 11. 4.
[BP/EV] 혼다, 차세대 SUV 전기차 '혼다 0 α(제로 알파)' 프로토타입 BP's : 혼다가 '재팬 모빌리티 쇼 2025'에서 차세대 EV 'Honda 0 α(혼다 제로 알파)'의 프로토타입을 공개. Honda 0 α는 도시에도 자연스럽게 조화해, 모든 곳에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존재를 목표로 한 SUV.2025년 1월에 CES 2025에서 발표한 「Honda 0 SALOON」 「Honda 0 SUV」에 이어, Honda 0 시리즈의 라인업.세련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이 특징.Honda 0 α의 양산 모델은 Honda 0 시리즈 개발 방향인 'Thin, Light, and Wise.'를 구현.2027년부터 일본과 인도를 중심으로 글로벌 판매를 예정.특징은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실현. 그리고 와이드한 디자인으로 안정감과 SUV다운 강인함을 표현,차량 전후에 스크린 페이스.. 2025. 11. 3.
[BP/EV] 단 1명을 위한 럭셔리 전기차 / 3륜 전기차 '렉서스 LS 마이크로 컨셉' BP's : 도요타 자동차가 '재팬 모빌리티 쇼 2025'에서 1인승 전기차 3륜 모델 '렉서스 LS 마이크로 컨셉'을 전시. 그동안 1인승 전기차는 낮은 가격, 최소한의 크기에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렉서스 LS 마이크로 컨셉'은 1인승이지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개성적인 디자인,럭셔리한 실내를 구성했다.렉서스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한 1인 전기차.관련링크 : トヨタ自動車株式会社 公式企業サイト企業情報、投資家情報、ニュースルーム、モビリティ、サステナビリティ、採用情報等、トヨタの企業情報全般を提供するトヨタ自動車の公式企業サイトです。global.toyota https://youtu.be/-gTM2_iOa6c?si=mOajYsUZHpyF2iWI 2025. 10. 30.
[BP/EV] 샤프 전기차를 가전제품처럼 판매하겠다! / 샤프 2027년 전기차 시장 참전. 차가 아닌 새로운 거주 공간 표방 BP's : 일본 전자기업 샤프가 2027년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다고 밝혔다. 전기차 시장이 기존 내연기관과 다른 성격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특히 샤프는 전기차 시장에 뛰어들면서 새로운 차가 아닌 새로운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래서 출시하는 전기차 거실(Living), 식당(Dining), 부엌(Kitchen)의 앞 글자를 따온 일본식 부동산 용어를 쓴 LDK+라고 정했다. 샤프의 이런 움직임은 전기차 시장이 더 이상 자동차 업체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사람이 사는데 있어서 주거와 이동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전기차는 이전과 다른 방향으로 시장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기차는 정차시 배출 가스 없이 난방과 냉방을 할 수 있고,자율주행과 결함해 운전의.. 2025. 10. 24.
[BP/EV] 전기차 주행거리 순위 / 현대 아이오닉 6, 테슬라 모델 S, 기아 EV4 BP's : 전기차 주행거리는 차량 선택과 실사용 편의성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그 이유는 대다수 소비자는 전기차 구매 시 '최대 주행거리'를 가장 중시하며, 충전 인프라 부족이나 시간적 제약 때문에 1회 충전 시 더 멀리 갈 수 있는 차량을 선호한다. 특히 국내서 실사용 환경을 보면, 아파트 거주 비중이 높아 실주행거리와 충전 주기 문제가 실제 차 선택에 큰 영향을 준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자동차 소유자의 평균 1일 주행거리는 약 40km이며, 월 1,100km 수준이다.주행거리가 400~500km 이상이면 하루 왕복/근거리 통근 외에도 장거리 여행에도 충분해 2~3회 충전만으로 한 달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배터리 성능 저하와 난방 영향으로 주행거리가 30~40% 감소할 수 있어 주행거리 여.. 2025. 10. 20.
[BP/EV] 2000만 원대 전기차가 자동차 시장을 바꾼다 BP's : 전기차가 해외에서 벌어지는 실험적인 상황이라고 생각됐던 것이 몇 년 전인데이제 국내에서도 주요 브랜드들이 전기차를 내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걸림돌이 되는 것은 동급 내연기관차 대비 높은 가격. 그런데 이런 상황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 현재 200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전기차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고 이 전기차들이 몇 년 뒤 중고차로 나온다면 내연기관 차를 살 필요가 없을 정도로 경쟁력이 좋아진다. 물론 차급을 따지면 2000만 원대 전기차는 경차나 소형차, 소형 SUV로 큰 차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에는 부족하지만. 가격에는 장사 없다.만약 2000만 원대 초반의 준중형 세단, SUV 전기차가 국내에 등장한다면 현대기아차가 80~ 90% 차지하고 있는 국내 .. 2025. 10. 14.
[BP/EV] 전기차 무게는? / 기아 EV5, 테슬라 모델 Y, BYD 씨라이언 7 모델 별 무게 비교 BP's : 자동차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주요 자동차 브랜드들은 경량화를 두고 경쟁해 왔다.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극한의 경량화를 진행해왔고 이제 전기차 부문에서도 경량화를 진행하고 있다. 전기차를 구매할 때 차량 성능에서 무게는 주행거리나 배터리 용량에 비해 간과되고 있지만 성능과 주행안정성, 신소재 적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동차 기업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주요 모델을 비교해봤는데 2톤대 전후. BYD 씨라이언은 2.2톤에 달한다. 차급의 차이가 있지만 무게가 2톤에서 10% 내외로 차이가 크지 않은 것 같지만 100kg만 차이가 나도 사람 2명 정도를 항상 태우고 다니는 것과 같다. 참고로테슬라 모델 3는 1770~1855kg 기아차 레이 EV는 1185kg 현대차 캐스퍼 WV는.. 2025. 10. 2.
[BP/EV] 스바루도 전기차 SUV '언차티드(Uncharted)' 공개 BP's : 스바루가 2026년 미국에 출시 예정인 전기차 SUV를 공개. 앞으로 스바루 차량의 디자인을 가늠할 수 있는 모델로 상당히 세련됐다.주행성능과 실용성을 겸비해 가격만 잘 나온다면 잘 팔릴 것 같다. 스바루가 7월 18일 미국 뉴욕에서 신형 전기차 SUV '언차티드(Uncharted)'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신차는 스바루 글로벌 배터리 EV 라인 업의 3번째 모델로컴팩트한 전기차만이 가능한 주행 성능, 편리함, 실용성을 갖춘 모델. 차명인 언차티드는 '지도에 실려 있지 않은, 미지의'를 의미하며, 가본 적이 없는 장소에도 부담없이 나가 자신의 세계를 넓혀 주었으면 한다는 생각이 담겨 있다. 74.7kWh의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채택해 FWD 모델은 약 300마일 이상(약 480km),A.. 2025. 7. 20.
[BP/EV] 한번 충전으로 480km 이상 주행하는 전기차 / 닛산 3세대 리프 BP's : 전기차의 대표적인 기업은 테슬라와 BYD지만 상용 전기차의 선두주자는 닛산이었다. 회사가 복잡해지면서 전기차 부문의 선두 자리를 내줬지만, 아직까지 전기차 부문에서 닛산은 기회가 있다. 닛산은 6월 17일 전기차 '리프 3세대'를 발표했다. 닛산은 현재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대체할 모델로서 '리프 3세대'의 경쟁력이 있다고 발표. 배터리는 75kWh로 최대 480km(600km 일본, 유럽 기준) 주행이 가능최대 150kW 급속 충전을 지원해 10~80%까지 35분만에 충전할 수 있다. 신형 리는 닛산 아리야(Ariya)에 쓰인 CMF-EV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소형 전기 크로스 오버 차량. 가격은 4만1000 달러 대에서 시작. (약 5600만 원)닛산은 리프.. 2025. 6. 19.
[BP/EV] 미니처럼 보이는 소형 전기차 / 닛산 올 뉴 미크라(MICRA) BP's : 닛산이 소형 전치가 미크라(MICRA)를 공개. 최근에 신차를 공개하는 업체들이 많은데 마치 스마트폰 초기 시장을 보는 것처럼 성능과 디자인이 대폭 향상되어서 나온다. 무엇보다 이전까지 출시된 전기차들은 기존 내연기관 바탕에서 동력계만 전기차로 바꾼 모델이 많았는데 올해부터 출시되는 차들은 태생부터 전기차로 기획되고 만들어진 모델들이 많다. 올뉴미크라도 그런 모델 중 하다. 일단 최근 닛산에서 내놓은 자동차 중에 디자인이 아주 잘 나왔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르노 5 EV 기반 - 르노 5 EV가 레트로한 디자인이라면 올 뉴 미크라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펑키한 디자인 - 두 가지 배터리 옵션 사용 가능, 최대 400km 주행 가능- 2025년 9월부터 판매 시작, 2026년 1월부터 배송.. 2025. 6. 3.
[BP/EV] 샤프 '원룸 같은 전기차'로 전기차 시장 진출 / 샤프 LDK+ BP's : 일본 샤프(Sharp Corporation シャープ)가 전기차 시장에 진출한다고 2024년 9월 6일 발표. 구체적인 시기와 모델은 미정.샤프는 가전제품 중심의 회사라서 전기차 기술력이 없을 것 같지만 모회사인 폭스콘(Foxconn)의 EV 플랫폼 'MIH'를 활용한다고 밝혔다.전기차 시장 진출에 대한 보도자료와 영상을 공개했는데 특이하게 목표를 전기차 + 주거공간이 가능하도록 표방하고 있다. 그래서 모델명도 LDK+ (리빙, 다이닝, 키친 +)일본에서는 집의 형태를 표현할 떄 이렇게 LDK라는 단어를 쓰는데 그 것을 잠정 모델명으로 정한 것.전기차가 내연기관 차에 비해 갖는 장점 중 하나는에어컨과 히터를 시동을 걸지않고 쓸 수 있기 떄문에 사실 상 움직이는 주거 공간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인.. 2024. 9. 10.
[BP/EV] 기아차 3000만 원 대 전기차 EV3 / 차는 좋지만 EV9처럼 안 팔릴 것 같다 BP's : 기아가 전기차 EV3를 공개. 가장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 3000만 원대 전기차가 될 예정. 흥미로운 것은 발표장에서 정확한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는데, 정말로 가격을 정하지 않아서일 것 같다. 디자인과 성능, 활용성 모두 훌륭할 것 같다. 기아에는 2000만 원짜리 전기차인 레이 EV가 있지만 아무래도 주행거리가 짧고, 경차라는 인식이 있어서 EV3가 주력모델이 될 수 있다. 이 정도의 가격 대의 차를 살 때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역시 가격이기 때문에 현재 레이 EV 2735~2955만 원, 니로EV 가격 4,855 - 5,120만 원, EV6 가격 4,870 - 6,230만 원을 감안하면 보조금까찌 포함해서 3500만 원 전후가 될 것 같다. 문제는 다른 EV도 가격을.. 2024. 6. 3.
[BP/EV] 인도 시장 점령한 타타의 1000만 원대 전기차 / 타타 인도 EV 시장 72% 점유 BP's : 시장조사업체 Canalys의 연구에 따르면 인도의 경차 시장은 2023년 상반기에 9.8% 성장한 200만 대로 2022년 상반기의 180만 대에서 증가. 그리고 전기 자동차(EV)는 인도 시장 점유율의 2.4%를 차지했으며 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 2023년 상반기에 48,000대의 EV가 판매되어 전년 대비 137% 증가. 참고로 인도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자동차 시장. 인도 정부는 2030년까지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30%를 EV로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고 이에 많은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구매 여력이 낮기 때문에 인도의 전기차 시장은 저가 EV에 집중돼 있다. 타타가 높은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현지 실정에 맞는 저가형 EV를 .. 2023. 9. 11.
[BP/RE] 전기차 정책이 소형차 + 바이크로 바뀌어야 하는 이유 / visualcapitalist BP's : 전기차 지원 정책을 보면 일반 자동차보다 비싼 가격의 차량을 구입하는 데 수백만원의 아주 큰 비용을 지원해준다. 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인데, 나는 예전부터 전기차 지원 정책이 기존 차량보다 소형차나 바이크, 전기자전거에 더 많이 배정되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전기차에 세금을 지원해주는 것은 전기차 산업 육성도 있지만, 배기 가스 절감을 통해 환경 오염을 줄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 하루에 한 두번 이동하는 전기차에 수백만원을 지원하기 보다는 매일 자주 움직이는 이동수단에 지원하면 그 만큼 배기 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정보를 시각화해주는 비주얼 캐피탈리스트에서 이와 관련한 자료를 내놨다. 'EV 채택이 석유 소비에 미치는 영향(How EV Adoption Will Im.. 2023. 6. 17.
[BP/EV] 일본 자동차 3사 상용 전기차 공동 개발 / 도요타, 다이하츠, 스즈키 BP's : 전기차 개발을 위한 자동차 업계의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스즈키, 다이하츠 공업, 도요타 자동차는 5월 17일 3개사에서 공동 개발한 상용 전기차 프로토타입을 공가했다. 신차는 한 번 충전으로 200km 가량 주행할 수 있고, 2023년 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생산은 다이하츠에서 진행하고 스즈키, 다이하츠, 도요타 브랜드로 각각 판매된다. 이번 협력은 소형차에서 기술력을 가진 스즈키와 다이하츠가 도요타의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것. 전기차 시스템은 3사에서 공동 개발해 효율적인 라스트 원 마일 수송에 최적인 사양을 추구했다. 특히 배송업 등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처음부터 개발을 진행했다. 일반 사용자를 위한 전기차가 아니라 택배와 운송 등 특정 목적에 필요한 전기차를 기획해 개발함에 따라 효율.. 2023. 5. 23.
[BP/EV] 폭스바겐 전기차 신형 'ID.3' 공개 BP's : 폭스바겐은 3월 1일(현지시간) 새로운 디자인, 고급화한 소재, 최신 세대의 어시스트 시스템 등 대폭 개량을 한 신형 컴팩트 BEV(배터리 전기차) ‘ID.3’을 공개했다. 신차는 이전 세대 발매로부터 2년 6개월만에 새롭게 출시되는 모델. 익스테리어는 샤프하고, 인테리어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진화. 실용적이면서 편리한 전기차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자율 주행이나 고급 기능은 빠졌지만 가격적인 경쟁력이 높을 것. 영국 출시 가격은 3만9425 파운드(약 6150만 원), 47470 파운드(약 7400만 원)인데 차 가격이 높게 잡히기 때문에 우리나라나 다른 국가에서 출시될 때는 좀 낮아질 것으로 예상. ID.3의 주행 가능 거리는 약 350km이며 가장 큰 용량을 선택할 경우 최대 540km .. 2023. 3. 6.
[BP/EV] 닛산 전기차 전략 'Nissan Ambition 2030' / 2030년까지 전기차 27 차종으로 확대 BP's : 전기차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각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 관련 개획을 발표. 닛산도 2030년까지 전기차 비중을 기존보다 높이겠다는 발표를 했다. 닛산 리프로 전기차 부문을 야심차게 주도했지만, 회사가 내홍을 겪으면서 다른 업체들에게 뒤쳐졌다. 이제서야 기반을 잡고 장기적인 전기차 전략을 밝혔지만 전혀 파격적이지 않다. 전기차 뿐만 아니라 닛산, 인피니티 등 내연기관에서도 경쟁 차종에 비해 1~2세대 놓쳐버렸기 떄문에 이를 만회하기 위해서는 더 적극적인 변화가 필요한데 역시나 보수적인 선택을 했다. 한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뀔 때, 기존 업체들의 입지가 빠르게 줄여드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닛산도 그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일본에서 경차 전기차 사쿠라가 인기지만, 이 시장은 중국업체들이.. 2023. 2. 28.
[BP/EV] 한번 충전으로 500km 이상 주행하는 전기차 BP's : 전기차 최대 주행거리가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배터리만 더 확장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안전성과 무게 증가에 따른 주행거리 확보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최근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 전기차 화재를 생각하면 꼭 배터리 용량이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내연기관의 주행거리가 한번 주유에 300~500km 정도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용도를 고려해서 300km 정도면 충분할 것 같지만.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야 실제 활용도에서도 편리하기 때문에 400~500km 정도가 된다면 짧은 주행거리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EV DATABASE 페이시를 살펴보니 이미 60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제공차응 차량이 꽤 있고, 500km 이상 주행거리를 제공하.. 2023. 1. 23.
[BP/EV] 스즈키 550km 주행 전기차 공개 - 가성비 전기차 예고 BP's : 스즈키가 EV 컨셉 모델 'eVX' 를 공개하고 2025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발표는 인도 델리에서 열리고 있는 'Auto Expo 2023'에서 진행됐으며 eVX는 SUV 형태로 크기는 4300×1800×1600mm(전장×전폭×전고), 배터리는 60kWh으로 한번 충전에 550km 주행이 가능하다(인도 기준) eVX는 4륜 구동으로 인도 등 신흥 시장을 겨냥하고 있으며 스즈키의 강점인 '가성비'가 차별화 요소가 될 전망. 스즈키도 전기차 시장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데, 자사의 주력 모델인 박스형 경차나 짐니, 허슬러 등이 전기차로 나온다면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일본에서 닛산 경차 전기차 '사쿠라'가 없어서 못 팔 정도인 것을 보면 적당한 성능에 가격을 낮춘 소형 전기차.. 2023. 1. 13.
[BP/EV] 혼다 'N-VAN' 기반 경상용 EV 2024년 봄 발매 BP's : 혼다가 'N-VAN' 기반 경상용 EV 2024년 봄 발매한다고 공개. 혼다는 2050년 모든 제품과 기업 활동을 통한 탄소 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30종류의 EV를 출시한다고 밝힌바 있다. N-VAN EV 버전은 한번 충전으로 200km를 주행할 수 있다. 2열이 완전히 접혀서 평평하기 때문에 차박과 캠핑용으로도 훌륭할 것 같다. 주행거리가 200km 인 것이 아쉽다. 아무래도 더 주행을 할 수 있어야 기존 상용차를 대체할 수 있을텐데. 아무튼 내년부터 이런 차량이 적당한 가격에 출시된다면 전기차로 전환이 더 빨라질 듯. 관련링크 : 新型軽商用EVを2024年春に発売 本田技研工業の広報発表ニュース - Hondaは、商用からホビー用途まで、幅広いニーズに対応するクルマとしてご好.. 2022. 12. 13.
[BP/EV] 폭스바겐 전기차 성능 대폭 개량한 'ID.3' 2023년 출시 BP's : 폭스바겐이 성능을 대폭 개량한 전기차 'ID.3'을 2023년 출시한다고 발표. 독일에서는 12월 1일부터 주문 접수. 인도는 2023년 4분기 이후의 예정. 가격은 4만3995유로(약 6050만 원). 폭스바겐 ID 시리즈는 배터리 전기차(BEV) 전용 아키텍처인 ‘MEB(Modularer E-Antriebs Baukasten)’를 사용해 지금까지 50만대 이상 판매. 2세대인 신형 ID.3은 최신 소프트웨어를 탑재 특징은 OTA(Over The Air: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차 내에 12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 주행 거리나 자세한 사양에 대해서는 추가 공개될 예정.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골프를 키워놓은 것 같은 이미지. 관련링크 : The new ID.3 is ready and .. 2022.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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