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기차55

[BP/EV] 한번 충전으로 500km 이상 주행하는 전기차 BP's : 전기차 최대 주행거리가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배터리만 더 확장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안전성과 무게 증가에 따른 주행거리 확보 등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최근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 전기차 화재를 생각하면 꼭 배터리 용량이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내연기관의 주행거리가 한번 주유에 300~500km 정도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용도를 고려해서 300km 정도면 충분할 것 같지만.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야 실제 활용도에서도 편리하기 때문에 400~500km 정도가 된다면 짧은 주행거리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EV DATABASE 페이시를 살펴보니 이미 60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제공차응 차량이 꽤 있고, 500km 이상 주행거리를 제공하.. 2023. 1. 23.
[BP/EV] 스즈키 550km 주행 전기차 공개 - 가성비 전기차 예고 BP's : 스즈키가 EV 컨셉 모델 'eVX' 를 공개하고 2025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발표는 인도 델리에서 열리고 있는 'Auto Expo 2023'에서 진행됐으며 eVX는 SUV 형태로 크기는 4300×1800×1600mm(전장×전폭×전고), 배터리는 60kWh으로 한번 충전에 550km 주행이 가능하다(인도 기준) eVX는 4륜 구동으로 인도 등 신흥 시장을 겨냥하고 있으며 스즈키의 강점인 '가성비'가 차별화 요소가 될 전망. 스즈키도 전기차 시장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데, 자사의 주력 모델인 박스형 경차나 짐니, 허슬러 등이 전기차로 나온다면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일본에서 닛산 경차 전기차 '사쿠라'가 없어서 못 팔 정도인 것을 보면 적당한 성능에 가격을 낮춘 소형 전기차.. 2023. 1. 13.
[BP/EV] 혼다 'N-VAN' 기반 경상용 EV 2024년 봄 발매 BP's : 혼다가 'N-VAN' 기반 경상용 EV 2024년 봄 발매한다고 공개. 혼다는 2050년 모든 제품과 기업 활동을 통한 탄소 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30종류의 EV를 출시한다고 밝힌바 있다. N-VAN EV 버전은 한번 충전으로 200km를 주행할 수 있다. 2열이 완전히 접혀서 평평하기 때문에 차박과 캠핑용으로도 훌륭할 것 같다. 주행거리가 200km 인 것이 아쉽다. 아무래도 더 주행을 할 수 있어야 기존 상용차를 대체할 수 있을텐데. 아무튼 내년부터 이런 차량이 적당한 가격에 출시된다면 전기차로 전환이 더 빨라질 듯. 관련링크 : 新型軽商用EVを2024年春に発売 本田技研工業の広報発表ニュース - Hondaは、商用からホビー用途まで、幅広いニーズに対応するクルマとしてご好.. 2022. 12. 13.
[BP/EV] 폭스바겐 전기차 성능 대폭 개량한 'ID.3' 2023년 출시 BP's : 폭스바겐이 성능을 대폭 개량한 전기차 'ID.3'을 2023년 출시한다고 발표. 독일에서는 12월 1일부터 주문 접수. 인도는 2023년 4분기 이후의 예정. 가격은 4만3995유로(약 6050만 원). 폭스바겐 ID 시리즈는 배터리 전기차(BEV) 전용 아키텍처인 ‘MEB(Modularer E-Antriebs Baukasten)’를 사용해 지금까지 50만대 이상 판매. 2세대인 신형 ID.3은 최신 소프트웨어를 탑재 특징은 OTA(Over The Air: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차 내에 12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 주행 거리나 자세한 사양에 대해서는 추가 공개될 예정.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골프를 키워놓은 것 같은 이미지. 관련링크 : The new ID.3 is ready and .. 2022. 12. 6.
[BP/EV] 혼다 'CR-V' 기반 수소 연료 전지차 2024년 생산 BP's : 혼다의 미국 법인 아메리카 혼다 모터가 11월 30일 'CR-V' 기반 수소 연료 전지차를 2024년부터 생산한다고 발표. 제조는 미국 오하이오주 메리즈빌의 공장에서 진행된다. 신차는 2022년 발표된 신형 CR-V를 기반으로 한다. 혼다는 2050년 탄소 중립 실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2040년부터는 모든 자동차를 전기차, 수소 연료 전지차로 출시할 예정이다. 혼다의 발표는 2가지 의미를 갖는다. 1번 째는 친환경 자동차로 전환을 더 적극적으로 한다는 점이고. 2번 째는 일본 자동차 업체들도 친환경차를 미국에서 만든다는 점이다. 미국은 무역제재 및 관련 법을 무기로 미국 내 제조를 유도하고 있고, 친환경 부문도 강조하고 있다. 제조 기업들은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해야하는 어려움에 처해있.. 2022. 12. 4.
[BP/EV] 혼다 중국 상하이에서 전기차 'e:N2 컨셉' 공개 BP's : 혼다, 도요타 등 일본 자동차 업체들이 늦었지만 전기차 시장으로 점점 이동하고 있다. 보수적인 업계인만큼 다른 기업에 비해 늦어서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완전히 전기차 시장에 넘어오게 되면 특유의 내구성과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을 다르게 만들 수 있다. 특이한 것은 전기차의 선두 주자였던 닛산은 경영 체제가 혼란해지면서 전기차 시장 로드맵이 멈춰 있다는 것. 혼다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 중인 제5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전기차 'e:N2 컨셉'을 공개했다. 기존 혼다 차량과는 완전히 다른 디자인으로 샤프하고 강인한 라인을 사용했으며, 내부에는 디지털 콕핏을 적용. 주행 안정성과 핸들링 등 드라이빙 성능에 집중했다고. 혼다는 이 차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재정의하는 전기차로 기획했다. 그리고 혼다.. 2022. 11. 8.
[BP/EV] 캐딜락이 보여주는 전기차의 미래. 플래그쉽 EV 'CELESTIQ' BP's : GM이 플래그십 전기차 쇼카 'CELESTIQ'를 공개. 실제 판매 모델은 2022년 말 발표 예정. CELESTIQ 캐딜락의 전동화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구상된 모델. 캐딜락 디자인 팀과 엔지니어링 팀이 차세대 플래그십의 기반으로 활용할 모델. 캐딜락 초기의 디자인이 접목됐으며, 다양한 소재와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 55인치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를 인포테인먼트로 활용하고, 2열 탑승자를 위한 독립 디스플레이도 탑재. 스마트 글래스 루프는 4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기능적인 면과 아름다움의 균형을 맞춰서 개발했다고. 결국 관건은 주행거리와 자율주행 기능의 여부인데 최소한 400km 이상 주행거리와 현재 테슬라 모델들의 자율주행 기능 정도를 제공해야 플래그십으로 내세울 수 있을 것.. 2022. 7. 26.
[BP/EV] BMW 전기차 'i3' 단종. 2023년부터 전기차 '미니 컨트리맨'으로 대체 BP's : BMW가 전기차 'i3'를 단종하고, i3 생산 대신 2023년부터 전기차 '미니 컨트리맨'을 생산한다고 발표. BMW i3는 BMW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됐으면 8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약 25만 대가 판매됐다. i3 생산 공장은 2023년부터 미니 컨트리맨 전기차 생산을 담당할 계획. i3는 처음에 출시됐을 때 디자인이 BMW 같지 않고 못생겼다고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8년 전 출시된 전기차로서는 혁신적인 모델이었다. 아쉬운 것은 주행거리가 160~200km 초반이라 실제 사용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았지만 유럽을 중심으로 많이 판매됐다. 2019년 배터리 용량을 94Ah에서 120Ah로 높였지만, 경쟁 차종들을 따라잡기에는 한참 부족한 주행거리. 이제 300km는 기본이고 400km 주행 거.. 2022. 7. 9.
[BP/EV] 현대차 아이오닉 6 - 1회 충전 500km 이상, 5000만 원대 BP's : 현대차의 전기차 아이오닉 6가 공개. 컨셉카가 그대로 나온 듯한 파격적인 모습. 아이오닉5, 스타리아에 이어 파격, 파격, 파격이다. 10년 전만해도 현대차에서 이런 디자인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었는데 이제 현대차에서 나온 디자인들이 가장 미래 지향적인 것 같다. 일본 차들의 디자인이 다 건담 프라모델, 에반게리온 스타일로 나오는 것에 비하면 대단한 진화. 아쉬운 점은 각 차종을 잇는 패밀리룩이 부족한 점. 정식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77.4㎾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에 50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출시는 하반기 중. 가격은 5000만 원 대부터 예상. TV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뀔 때 삼성전자와 소니의 입지가 달라진 것처럼 자동차가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바뀔 때 .. 2022. 6. 30.
[BP/AUTO] 볼보. 차세대 전기차 모델에 에픽 게임 엔진 '언리얼' 활용 BP's :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온다. 볼보와 에픽 게임이 협력하다니. 볼보가 차세대 전기차 플래그십 모델에 에픽 게임의 언리얼 엔진을 적용할 예정. 언리얼 엔진은 다양한 업계에서 활용되는 3D 제작 툴 볼보는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개발과 차내 실시간 그래픽 렌더링에 언리얼 엔진을 활용할 예정. 그러니까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에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풍부한 3D 그래픽을 계기판과 디스플레이에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스냅드래곤 칩셋을 써서 언리얼 엔진으로 내비게이션, 차량 내 정보 표시, 인포테인먼트 표시 등에 활용. 고품질의 그래픽 환경을 적용하겠다는 의미. 에픽 게임도 이번 협력을 통해 게임 이외에 활용이 확산되고 있는 언리얼 엔진을 자동차 분야에 더욱 확대하겠다는 입장. 인포테인먼트.. 2022. 6. 6.
[BP/EV] 폭스바겐 스타워즈 오비완 캐노비 콜라보 전기차 'ID. Buzz' BP's : 폭스바겐이 스타워즈 오비완 캐노비 방영에 맞춰 전기차 'ID. Buzz' 특수 사양 모델을 공개. 아쉽게 일반 판매는 아니고 2대만 특수 제작됐다. 'Light Side Edition(라이트 사이드 에디션)'과 'Dark Side Edition(다크 사이드 에디션)' 두 가지로 스타워즈를 상징하는 이미지와 엠블럼이 사용됐다. 스타워즈 폰트인 Aurebesh로 ID.BUZZ를 표시. 디자인은 루카스 필름 디자인팀과 폭스바겐 디자인팀이 콜라보해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썼다. 스타워즈 팬이라면 감동할 듯 스타워즈 오비완 캐노비 광고도 있다. 관련링크 Volkswagen unveils two ‘Obi-Wan Kenobi’ inspired ID. Buzz vehicles at Star Wars Cele.. 2022. 6. 4.
[BP/EV] 615km 주행거리 전기차 - BMW 'iX M60' BP's : BMW가 615km 주행거리를 실현한 전기차 BMW 'iX M60' 를 공개. 4955×1965×1695mm(전체 길이×전폭×전체 높이), 휠베이스는 3000mm, 차량 중량은 2600kg인 SUV로 대형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60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 iX M60은 전륜에 최고 출력 258PS(190kW)를 발휘하는 전기 모터, 후륜에 최고 출력 489PS(360kW)를 발휘하는 전기 모터를 탑재한 4륜 구동 모델. 최고 출력은 619PS(455kW), 최대 토크는 1015Nm(스포츠 모드에서는 1100Nm)을 발생하며, 0-100km/h의 도달 시간은 불과 3.8초. 차체 아래에 수납되는 리튬 이온 배터리의 용량은 111.5kWh. 참고로 현대차 아이오닉 5의.. 2022. 5. 29.
[BP/EV] 2022 전기차 주행거리 베스트 10 BP''s : 전기차 신차가 계속 쏟아지고 있다. 디자인이나 성능보다 중요한 것은 역시 가격과 주행거리. 더 용량이 큰 배터리를 탑재하면 자연히 주행거리는 늘어나지만 그만큼 무게와 가격도 증가한다. 그리고 배터리가 대용량화되면 잠재적인 문제들도 커진다. (배터리 충전 관리, 열화 등) 그래서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는 것은 자동차에 탑재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감안해야 한다. 현재 출시되는 전기차는 대부분 2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추가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도 200km 후반에서 300km 초반 주행이 가능. 이 정도면 일상 주행에서 큰 무리가 없다. 하지만 충전 없이 배터리를 쓰기 위해서는 복귀하는 거리도 감안해야하기 때문에, 주행거리가 300km 면 150km 를 충전 없이 왕복할 .. 2022. 5. 27.
[BP/EV] 피아트 최초 전기차 '500e' 주행 거리는 최대 335km BP's : 피아트가 자사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500e'를 공개. 주행 거리는 최대 335km 500e는 3630×1685×1530mm(전장×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 2320mm 크기의 소형차로. 기존 500c의 디자인을 이어 받았다. 전기차로 바뀌면서 기능도 개선돼 반자율주행 기능을 탑재. 10.25 인치 Uconnect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애플 카플레이를 무선으로 지원(안드로이드 오토는 유선) 파워 트레인은 87kW(118PS), 최대 토크 220Nm의 전기 모터를 탑재. 42kWh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을 바닥에 배치해 무게 중심을 낮춰 주행 안정성을 개선. 주행 거리는 최대 335km. 충전은 200V용의 일반 충전과 CHAdeMO 어댑터를 사용한 급속 충전이 가능. 전기차는 이렇게 소형차.. 2022. 4. 14.
[BP/EV] 로터스 최초의 전기차 SUV '일레트레(Eletre)' BP's : 로터스가 자사 브랜드 최초의 SUV, 최초의 전기차 '일레트레(Eletre)' 를 공개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판매 예정인 고성능 전기차 SUV. 전후에 모터를 갖춘 4WD로 100kWh 이상 배터리 용량, 608.3PS의 파워. 최고속은 260km/h로, 0-100km/h 가속은 3.0초 이하. 350kW 충전기를 사용하면 400km(248마일)의 항속 거리를 20분 내에 충전 가능. 최대 항속 거리는 약 600km(약 373마일). 또한 22kW의 AC 충전도 표준 장비. 차체 크기는 5103×2231×1630mm(전장×전폭×전고) 휠 베이스는 3019mm 전동 미러 디스플레이, 360도 주차 지원 카메라. 반자율 주행 기능 제공. OTA(Over The Air) 업데이트 가능. 관련링크.. 2022. 4. 12.
[BP/EV] 660만 원으로 전기차 효과를- 툭툭 전기차 'EV Tuk Tuk' BP's : 태국이나 인도 등에서 이동수단으로 판매되는 툭툭이 일본에서 전동 버전으로도 출시. 'EV Tuk Tuk' 요도바시 카메라(이제는 상호가 바뀔 때도 된 것 같음) 가격은 66만 엔(약 690만 원) 모터 파워는 1200w, 최고 속도는 40km, 주행 거리는 한번 충전에 80km. 일본에서는 자동차와 자전거 중간으로 취급하는 것 같다. 자동차로 취급받지 않아서 자동차취급세 없음. 자동차 보험 가입 필요 없음. 차고지 증명도 필요 없어서 경자동차세 1년에 3700엔(약 4만 원)만 내고 타면 된다. 무게는 212kg, 크기는 2010 X 995 X 1600mm. 문이 없기 때문에 비바람에 노출되어 있는데, 차양막은 설치 가능. 최대 3인 탑승 가능. 속도가 낮아서 위험은 적을 것 같고, 안전벨트.. 2022. 4. 6.
[BP/IT] 도요타 전기차를 위한 3가지 전략. 초소형 EV, 스바루와 협력해 다양한 형태 전기차(EV) 출시 예정 BP's : 도요타가 전기차 보급을 위한 전략을 3가지 발표. 전기차와 관련된 도요타의 핵심 전략은 1. 일본 시장을 겨냥한 초소형 전기차, 2. 해외시장을 겨냥한 상품성을 높인 전기차, 3. 확대되는 전기차 시장을 위한 배터리 개발. 이 중에서 관심이 가는 것은 1번과 3번. 2번은 프리우스나 RAV4와 같은 대중적인 전기차를 만들겠다는 것이고. 1번은 사람들이 자동차 자체를 대부분 장거리보다 단거리에 타는 점, 1명 또는 2명이 탑승하는 비중이 높은 것에 집중해 근거리 이동을 위한 초소형 전기차, 자전거나 바이크 같은 전기차. 노약자를 위한 휠체어 연동 전기차 등이다. 2020년 출시할 예정인 2인승 i-Road를 비롯해 다양한 파생상품을 출시할 예정. 전기차용 배터리 전략은 프리우스, 프리우스 PH.. 2019. 6. 10.
[BP/EV] 도요타와 스바루 전기차 위해 협력. SUV EV 공동 개발 BP's : 전기차 경쟁에서 효율성을 더 높이기 위해서 자동차 업체 간 공동 플랫폼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원가를 낮추기 위해 플랫폼은 공동으로 개발하고 그 위에 각 자 스타일로 해석한 전기차를 내놓는 것. 이렇게 바뀌는 전기차 시장은 내연기관하고 많이 달라질 것 같다. 우선 세단, SUV로 구분된 자동차 형태는 크로스오버로 바귀고 있다. SUV로 차를 만들게 되면 공간이 커지지만, 승차감이나 주행성능에서 손해를 보는데, 전기차는 엔진이 필요 없으니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고, 배터리를 아래에 배치해 주행성능도 높일 수 있다. SUV만큼 커질 필요도 없고, 크로스오버로 만들면 주행성능 + 공간을 모두 갖출 수 있다. 내연기관도 크로스오버로 바뀌고 있지만, 앞으로 전기차는... 크로스오버 형태.. 2019. 6. 7.
[BP/AUTO] 페라리도 플러그인하이브리드- 페라리 PHEV 슈퍼카 'SF90 STRADALE'공개 BP's : 이제 슈퍼카도 전기차로 옮겨가는 것 같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일반적인 전기차의 성능이 이미 고성능 차량 수준의 힘을 내주고 있고, 테슬라 차량들은 성능은 이미 슈퍼카. 오히려 일상영역에서의 힘이 충분해서 실용적이기까지도. 이제 남아 있는 것은 브랜드와 디자인 뿐인 것 같다. 페라리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 (PHEV) 슈퍼카 'SF90 Stradale'를 공개. SF90 Stradale는 최고속도 340km / h, 0-100km / h 가속 2.5 초, 0-200km / h 가속 6.7 초, 브레이크 성능은 100-0km / h에서 29.5m. 차체 크기는 4710 × 1972 × 1186mm (길이 × 폭 × 높이), 휠베이스 2650mm. 최대 출력 574kW (780c.. 2019. 6. 3.
[BP/한밤] 혼다의 전기차 컨셉 디지털 대시보드 BP's : 혼다가 미래 도심형 이동수단으로 제작하고 있는 '어반 EV 컨셉'의 이미지를 공개 공개된 자료에는 실내가 아날로그 방식 대시보드가 사라지고, 세 개의 대형 디지털 대시보드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운전석에는 차량 주행 상태를 보여주는 화면, 중앙과 동승석에는 AV와 각종 정보를 볼 수 있는데, 이 정도면 차 안에서 멀티미디어 환경이 앞으로 많이 바뀔 것 같다.이미 테슬라 모델 S, 모델 X에는 PC 모니터만한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고. 이게 꽤 유용하다.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할 때, 화면이 크니 절반만 쓰고, 나머지는 차량 정보를 보여줄 수도 있고, 지도 자체를 보더라도 확실히 볼 수 있는 정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편하다.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들도 대부분 디지털 대시보드를 적용. 이런 추세는.. 2019. 2. 18.
[BP/AUTO] BMW. 120Ah 신형 배터리 탑재. 360km 주행 가능한 'i3' BP's : 전기차 보급이 더딘 것은 가격도 있겠지만, 짧은 주행거리가 한 몫한다. 1세대 전기 자동차 경우 100km~150km 정도 주행이 가능한데. 실제로는 80% 수준 밖에 쓰지 못하니..(전화기 배터리가 20% 남았을 떄 상황을 생각해보라) 실생활에서 쓰기는 부족하다. 적어도 200km. 넉넉하게는 300~400km는 되어야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할 수 있어 보인다. BMW i3는 완성도가 높은 전기차인데, 이게 문제가 주행거리가 100km 좀 넘으니 너무 불안하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20Ah 신형 배터리 탑재. 466km 주행 가능한 'i3'가 출시. 사실 i3이외에도 1세대 아이오닉이나 전기차 레이, 쏘울도 주행거리가 100km만 더 늘었어도 지금보다 훨씬 잘 팔렸을 것이다. 신형 .. 2019. 2. 9.
[BP/AUTO] 도요타, 파나소닉 전기차 위해 배터리 합작회사 설립. 2030년 550만대 이상 전기차 판매 계획 BP's : 전기차 시장의 전환점이 언제가 될까? 를 가지고 많은 토론을 했었는데그 시간이 좀 더 빠르게 오는 것 같다. 도요타가 파나소닉과 함께 2020년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합자회사를 설립한다. 두 업체가 기존에 진행하는 배터리 사업은 새로운 합자회사로 통합된다. 이번에 발표된 주요 합의 내용은- 2020 년 말까지 합작 회사를 설립 (각국 · 지역의 경쟁법 당국의 승인 취득이 전제)- 합작 회사의 출자 비율은 도요타 51 %, 파나소닉 49 %- 합작 회사의 사업 범위는 자동차 리튬 이온 전지, 전 고체 전지 및 차세대 전지에 관한 연구 · 개발 · 생산 기술 · 생산 · 조달 · 수주 · 관리- 도요타는 전지의 개발 · 생산 기술 영역의 시설 및 인력을, 파나소닉은 차량용 전지 사업 개발 ·.. 2019. 1. 23.
[BP/IT] 전기차+ 태양광을 가정용 배터리로. 닛산 V2H '닛산 에너지 홈(Nissan Energy Home)' BP's : 내연기관 자동차는 대부분 주차장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전기차는 주차장에 있을 때 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다. 닛산과 혼다는 전기차를 가정에서 전원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어떤 방식이 낫다고 할 수는 없지만, 새로운 아이디어가 계속 나오고 있다. 전기차에는 대용량 배터리가 들어가 있으니. 전기요금이 낮은 새벽 시간 등에 배터리를 충전해서 필요할 때 사용하는 방식. 닛산은 여기에 태양광을 추가. 전원을 더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낮에는 태양광으로 전기차 리프를 충전시키고, 밤에는 심야전기를 통해 충전시키는 방식. 아직 이렇게 구현하기에는 기술적인 문제 뿐 아니라 높은 가격이 걸림돌 이지만, 이렇게 전기차를 가정용 전원으로 사용하는 Vehicle- to-Home.. 2018. 12. 16.
[BP/AUTO] 효율적이지만 55km는 짧다 - 트위지. 르노삼성 BP's : 트위지가 보일 때마다 발 길을 멈추고 보게 된다. 이건 여성 운전자 차량 같은데, 고양이처럼 보이게 꾸며놨다. 핑크색 시트도... 한번 충전에 55km 밖에 못가는 것이 트위지의 가장 큰 단점. 이게 최고치이기 때문에 20~30km정도 가면 배터리 스트레스를 겪게 된다. 스마트폰도 배터리 30%만 되어도 부담스럽지 않은가? 적어도 100km는 주행이 가능해야 충전 스트레스가 사라질 수 있다. 트위지가 나온지 오래됐기 때문에 주행거리 연장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여전히 같은 수준. 트위지는 국내 판매 가격은 인텐스 트림(2인승) 1500만 원, 카고 트림(1인승 및 트렁크) 1550만원. 이 가격으로 사는 사람들은 없고, 정부 및 지자체의 전기차 보조금(450만원~950만원)을 지원아서 .. 2018. 11. 8.
[BP/AUTO] 아우디 전기차 'e-tron' 아마존 알렉사 지원 BP's : 아우디가 SUV 전기차 'e-tron'에 아마존 음성인식 서비스 알렉사(Alexa)를 채택했다고 발표. e-tron은 LTE 모듈을 갖추고 있으며, Alexa는 e-tron에 탑재되는 'MMI 운영 체제'에 통합되어 스마트폰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e-tron에 Amazon 계정을 입력한 뒤 '알렉사'로 호출해서 알렉사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알렉사로 할 수 있는 서비스는 오더블, 튠인 등 음악 서비스. 일정 목록 추가 등도 할 수 있다. 스마트홈 컨트롤과 연동해 집 문을 열거나, 차고 개폐, 조명 켜기와 끄기 등도 가능. 아우디 'e-tron'은 두 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해 355마력(265㎾)을 내며 최고 속도는 200(265㎾)㎞/h. 제로백은 6.6초 부스트 모드 사용 시 5.7초. .. 2018. 9. 24.
[BP/AUTO] 푸조가 만든 전기차 컨셉 'e-LEGEND Concept' BP's : 푸조가 만든 전기차 컨셉 'e-LEGEND Concept'요사이 가장 멋진차는 푸조와 볼보에서 나오는 듯 자동차의 핵심 경쟁력은 한눈에 반할 정도로 멋진 디자인인데이 차는 정말 멋지다. 4650mm의 전장에 1,930mm 전폭, 1,370mm 컨셉트카이기 때문에 자세한 사양은 없지만, 푸조의 컨셉카가 실제 차량과 거의 비슷하게 나온 것을 보면. 이 차도 이렇게 나올 것 같다. 멋지다. 푸조 2018. 9. 23.
[BP/AUTO] 공유경제를 통한 이상적인 전기 이동수단 ​ BP's : 전기 배터리를 탑재한 이동수단이 늘고 있는게 느껴진다.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목에 MP3플레이어를 걸고 다니고, PMP를 들고 다녔지만. 이제는 모두 스마트폰을 들고 다닌다. 중간을 거치는 제품들은 있었지만, 스마트폰으로 쏠린 것은 사용 환경을 완전히 흡수, 초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써보면 바꿔야 하나? 고민하는게 아니라 바꿀 수 밖에 없는 가치를 제공하면 소비자들은 똑똑하기 때문에 알아서 움직인다. 정부에서 미세먼지 저감 등을 이유로 노후경유차 폐차지원, 하니브리드카와 전기차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있는데, 이런 방법으로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려워보인다. 친환경차는 들이는 비용에 비해 적용하는 대상이 너무 적다. 차를 바꾼다고해서 운행을 적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의미라.. 2018. 9. 4.
[BP/IT] 전기차? 전기바이크? 르노 트위지 ​ BP's : 전기차 트위지가 자주 보인다. 나온지는 좀 됐는데 보증금 받아서 세컨카로 구입하는 분들이 많아졌다. 4륜이기 때문에 분류상 전기차이지만, 트위지는 전기바이크로 봐야하지 않을까? 1세대 모델이라 단점도 있지만, 현재 국내에서 나온 가장 좋은 도심 이동수단인 것 같다. 주행거리를 좀 늘리고 단점들을 보완한 2세대 모델이 나온다면, 판매량이 급성장할지도. 르노 말고 도요타, 혼다도 이런 방식의 전기 구동 이동수단을 개발 중인데, 가격이 500만원 정도 되고 주행거리가 100km 전도 된다면 이동수단 패러다임이 바뀔 수도 있을 것 같다. 기존 내연기관 바이크를 전기로 바꾸는 업체들이 나오고 있는데. 아직 테슬라 같은 업체는 안보인다. 바이크 쪽에서 이런 업체는 중국이나 대만에서 나올 것.. 2018. 5. 21.
[BP/AUTO] 얼마나 큰 차가 필요할까? 르노 트위지 ​ BP's : 르노 전기차 트위지가 꽤 자주 보인다.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근거리 이동용으로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듯. 트위지를 보면 궁금한 점이. - 이게 차냐? 바이크냐? - 차에 비해서 안전하냐. - 얼마냐? (사실 이게 가장 많음) - 한번 충전하면 얼마나 가냐? 등이다.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트위지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는데. 다른 홈페이지와 마찬가지로 보기가 혼란스럽다. 아무튼 트위지는 바퀴가 네 개라서 사륜 자동차고, 차에 비해서는 기준이야 다르지만 안정성은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 가격은 1500만원대인데, 보조금을 받으면 600만원대에 가능하다. 한번 충전하면 55km 간다고 나와 있는데. 다른 전기차처럼 한 30% 감안해야하니 35km 정도 예상해.. 2018. 4. 26.
[BP/AUTO] 혼다의 전기차 전략. 모바일 파워팩. PCX 일렉트릭(PCX ELECTRIC) BP's : 혼다가 PCX 스쿠터를 전기차 버전으로 준비 중이다. PCX 자체가 워낙 연비가 좋기 때문에 (리터당 40km 이상) 전기차 버전이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올해 일본과 아시아 지역에 판매 예정. 그런데, 이 PCX 전기차 버전보다 더 기대되는 것은 전기차 부문에 혼다가 접근하는 방식이다. 혼다는 모바일 파워팩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배터리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전기차, 전기바이크에 대응하고 있다. 또, 비상시 가정용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이 모바일 파워팩은 거대한 모바일 배터리 같은 것이다. 크기와 규격을 표준화 했기 때문에, 전기차, 바이크, 가정용으로 쓸 수 있다. 전기차는 배터리가 붙어 있기 때문에 전기차에만 사용할 수 있지만, 이 모바일 파워팩은 다양한 용도에 쓸 수 있.. 2018.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