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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42

[BP/EV] 피아트 최초 전기차 '500e' 주행 거리는 최대 335km BP's : 피아트가 자사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500e'를 공개. 주행 거리는 최대 335km 500e는 3630×1685×1530mm(전장×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 2320mm 크기의 소형차로. 기존 500c의 디자인을 이어 받았다. 전기차로 바뀌면서 기능도 개선돼 반자율주행 기능을 탑재. 10.25 인치 Uconnect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애플 카플레이를 무선으로 지원(안드로이드 오토는 유선) 파워 트레인은 87kW(118PS), 최대 토크 220Nm의 전기 모터를 탑재. 42kWh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을 바닥에 배치해 무게 중심을 낮춰 주행 안정성을 개선. 주행 거리는 최대 335km. 충전은 200V용의 일반 충전과 CHAdeMO 어댑터를 사용한 급속 충전이 가능. 전기차는 이렇게 소형차.. 2022. 4. 14.
[BP/EV] 로터스 최초의 전기차 SUV '일레트레(Eletre)' BP's : 로터스가 자사 브랜드 최초의 SUV, 최초의 전기차 '일레트레(Eletre)' 를 공개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판매 예정인 고성능 전기차 SUV. 전후에 모터를 갖춘 4WD로 100kWh 이상 배터리 용량, 608.3PS의 파워. 최고속은 260km/h로, 0-100km/h 가속은 3.0초 이하. 350kW 충전기를 사용하면 400km(248마일)의 항속 거리를 20분 내에 충전 가능. 최대 항속 거리는 약 600km(약 373마일). 또한 22kW의 AC 충전도 표준 장비. 차체 크기는 5103×2231×1630mm(전장×전폭×전고) 휠 베이스는 3019mm 전동 미러 디스플레이, 360도 주차 지원 카메라. 반자율 주행 기능 제공. OTA(Over The Air) 업데이트 가능. 관련링크.. 2022. 4. 12.
[BP/EV] 660만 원으로 전기차 효과를- 툭툭 전기차 'EV Tuk Tuk' BP's : 태국이나 인도 등에서 이동수단으로 판매되는 툭툭이 일본에서 전동 버전으로도 출시. 'EV Tuk Tuk' 요도바시 카메라(이제는 상호가 바뀔 때도 된 것 같음) 가격은 66만 엔(약 690만 원) 모터 파워는 1200w, 최고 속도는 40km, 주행 거리는 한번 충전에 80km. 일본에서는 자동차와 자전거 중간으로 취급하는 것 같다. 자동차로 취급받지 않아서 자동차취급세 없음. 자동차 보험 가입 필요 없음. 차고지 증명도 필요 없어서 경자동차세 1년에 3700엔(약 4만 원)만 내고 타면 된다. 무게는 212kg, 크기는 2010 X 995 X 1600mm. 문이 없기 때문에 비바람에 노출되어 있는데, 차양막은 설치 가능. 최대 3인 탑승 가능. 속도가 낮아서 위험은 적을 것 같고, 안전벨트.. 2022. 4. 6.
[BP/IT] 도요타 전기차를 위한 3가지 전략. 초소형 EV, 스바루와 협력해 다양한 형태 전기차(EV) 출시 예정 BP's : 도요타가 전기차 보급을 위한 전략을 3가지 발표. 전기차와 관련된 도요타의 핵심 전략은 1. 일본 시장을 겨냥한 초소형 전기차, 2. 해외시장을 겨냥한 상품성을 높인 전기차, 3. 확대되는 전기차 시장을 위한 배터리 개발. 이 중에서 관심이 가는 것은 1번과 3번. 2번은 프리우스나 RAV4와 같은 대중적인 전기차를 만들겠다는 것이고. 1번은 사람들이 자동차 자체를 대부분 장거리보다 단거리에 타는 점, 1명 또는 2명이 탑승하는 비중이 높은 것에 집중해 근거리 이동을 위한 초소형 전기차, 자전거나 바이크 같은 전기차. 노약자를 위한 휠체어 연동 전기차 등이다. 2020년 출시할 예정인 2인승 i-Road를 비롯해 다양한 파생상품을 출시할 예정. 전기차용 배터리 전략은 프리우스, 프리우스 PH.. 2019. 6. 10.
[BP/EV] 도요타와 스바루 전기차 위해 협력. SUV EV 공동 개발 BP's : 전기차 경쟁에서 효율성을 더 높이기 위해서 자동차 업체 간 공동 플랫폼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원가를 낮추기 위해 플랫폼은 공동으로 개발하고 그 위에 각 자 스타일로 해석한 전기차를 내놓는 것. 이렇게 바뀌는 전기차 시장은 내연기관하고 많이 달라질 것 같다. 우선 세단, SUV로 구분된 자동차 형태는 크로스오버로 바귀고 있다. SUV로 차를 만들게 되면 공간이 커지지만, 승차감이나 주행성능에서 손해를 보는데, 전기차는 엔진이 필요 없으니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고, 배터리를 아래에 배치해 주행성능도 높일 수 있다. SUV만큼 커질 필요도 없고, 크로스오버로 만들면 주행성능 + 공간을 모두 갖출 수 있다. 내연기관도 크로스오버로 바뀌고 있지만, 앞으로 전기차는... 크로스오버 형태.. 2019. 6. 7.
[BP/AUTO] 페라리도 플러그인하이브리드- 페라리 PHEV 슈퍼카 'SF90 STRADALE'공개 BP's : 이제 슈퍼카도 전기차로 옮겨가는 것 같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일반적인 전기차의 성능이 이미 고성능 차량 수준의 힘을 내주고 있고, 테슬라 차량들은 성능은 이미 슈퍼카. 오히려 일상영역에서의 힘이 충분해서 실용적이기까지도. 이제 남아 있는 것은 브랜드와 디자인 뿐인 것 같다. 페라리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 (PHEV) 슈퍼카 'SF90 Stradale'를 공개. SF90 Stradale는 최고속도 340km / h, 0-100km / h 가속 2.5 초, 0-200km / h 가속 6.7 초, 브레이크 성능은 100-0km / h에서 29.5m. 차체 크기는 4710 × 1972 × 1186mm (길이 × 폭 × 높이), 휠베이스 2650mm. 최대 출력 574kW (780c.. 2019. 6. 3.
[BP/한밤] 혼다의 전기차 컨셉 디지털 대시보드 BP's : 혼다가 미래 도심형 이동수단으로 제작하고 있는 '어반 EV 컨셉'의 이미지를 공개 공개된 자료에는 실내가 아날로그 방식 대시보드가 사라지고, 세 개의 대형 디지털 대시보드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운전석에는 차량 주행 상태를 보여주는 화면, 중앙과 동승석에는 AV와 각종 정보를 볼 수 있는데, 이 정도면 차 안에서 멀티미디어 환경이 앞으로 많이 바뀔 것 같다.이미 테슬라 모델 S, 모델 X에는 PC 모니터만한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고. 이게 꽤 유용하다.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할 때, 화면이 크니 절반만 쓰고, 나머지는 차량 정보를 보여줄 수도 있고, 지도 자체를 보더라도 확실히 볼 수 있는 정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편하다.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들도 대부분 디지털 대시보드를 적용. 이런 추세는.. 2019. 2. 18.
[BP/AUTO] BMW. 120Ah 신형 배터리 탑재. 360km 주행 가능한 'i3' BP's : 전기차 보급이 더딘 것은 가격도 있겠지만, 짧은 주행거리가 한 몫한다. 1세대 전기 자동차 경우 100km~150km 정도 주행이 가능한데. 실제로는 80% 수준 밖에 쓰지 못하니..(전화기 배터리가 20% 남았을 떄 상황을 생각해보라) 실생활에서 쓰기는 부족하다. 적어도 200km. 넉넉하게는 300~400km는 되어야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할 수 있어 보인다. BMW i3는 완성도가 높은 전기차인데, 이게 문제가 주행거리가 100km 좀 넘으니 너무 불안하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20Ah 신형 배터리 탑재. 466km 주행 가능한 'i3'가 출시. 사실 i3이외에도 1세대 아이오닉이나 전기차 레이, 쏘울도 주행거리가 100km만 더 늘었어도 지금보다 훨씬 잘 팔렸을 것이다. 신형 .. 2019. 2. 9.
[BP/AUTO] 도요타, 파나소닉 전기차 위해 배터리 합작회사 설립. 2030년 550만대 이상 전기차 판매 계획 BP's : 전기차 시장의 전환점이 언제가 될까? 를 가지고 많은 토론을 했었는데그 시간이 좀 더 빠르게 오는 것 같다. 도요타가 파나소닉과 함께 2020년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합자회사를 설립한다. 두 업체가 기존에 진행하는 배터리 사업은 새로운 합자회사로 통합된다. 이번에 발표된 주요 합의 내용은- 2020 년 말까지 합작 회사를 설립 (각국 · 지역의 경쟁법 당국의 승인 취득이 전제)- 합작 회사의 출자 비율은 도요타 51 %, 파나소닉 49 %- 합작 회사의 사업 범위는 자동차 리튬 이온 전지, 전 고체 전지 및 차세대 전지에 관한 연구 · 개발 · 생산 기술 · 생산 · 조달 · 수주 · 관리- 도요타는 전지의 개발 · 생산 기술 영역의 시설 및 인력을, 파나소닉은 차량용 전지 사업 개발 ·.. 2019.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