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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prin41

[BP/IT/WWDC] 5를 위한 애플 모바일 운영체제 iOS5 BP's : 아이폰 5세대 발표는 없었다. 대신 아이폰 5세대가 어떻게 진화할지에 대한 예상은 이날 공개된 iOS5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애플은 WWDC 행사 전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iOS5 공개를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이 iOS5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모두 경쟁력을 강화해 줄 것임을 예고했다. 실제 공개된 iOS5는 기존 모바일 운영체제 중 가장 강력한 수준의 성능 개선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는 너무 많은 제품군으로 분산돼 있다. 태블릿도 화면 크기에 따라 해상도가 제각각이고, 스마폰의 운영체제 버전도 나눠져 있다. 진저브레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등 빠르게 업데이트 되는 점은 좋지만, 반대로 제조사와 개발자들이 계획적으로 제품을 내놓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애플을 추격하는 안드로이드 제품.. 2011. 6. 10.
[BP/IT/REVIEW] Samsung 'The Galaxy player'. 삼성전자 '갤럭시플레이어' 1 스마트폰 때문에 PMP, MP3P 시장이 위협받는 가운데..(신기한 것은 우려와 달리 PMP, MP3P 판매량이 신기하게 크게 줄지는 않았다고) 스마트폰에서 통신기능만 뺀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애플이 아이팟터치에서 아이폰으로 옮겨간 것과 반대로, 스마트폰에서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로. 일단 지난해 팬텍에서 이런 제품이 먼저 나왔는데, 그렇게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그리고 삼성전자에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갤럭시 S'에서 전화기능만 빠진, 갤럭시 플레이어를 출시했다. 상자 앞에 글씨가 없다면 갤럭시 S인지 구분을 하기 어렵다. (사실 뜯어봐도.. -_-ㅖ) 두둥~ 혹시 갤럭시 S? 내용물은 아주 간단하다. 본체, USB 케이블, 충전기, 이어폰... 후면. 카메라도 전 후면 한개씩. On... 부팅은 .. 2011. 2. 2.
[BP/CAR/REVIEW] BMW 컴팩트 SUV 'X1' 이상하게 나는 작은 것이 좋다. 이전부터. 큰 것에는 별로 흥미가 없었다. 그냥 작고 재미있는 것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BMW X1이 나온다고 했을 때도, 다른 차들보다 흥미를 느끼게 됐다. X1 발표회날 잠실 주경기장에 야외 특설 무대를 마련해 놨다가, 비가오자 천장을 모두 비닐로 덮어버렸는데, 오히려 그게 더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등장한 X1.. 준형차만한 컴팩트 SUV... 전면 디자인은 BMW 기존 차량들과 비슷한 모습. 이렇게 비슷하면서도 같은 형태에서 다양한 인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 참 대단하다. 후드에 두 줄, 그리고 더 거대해진 전면 그릴, 전면이 직각이 되어서 돼지코 처럼 보이지만 이게 보행자와 충돌시 충격을 경감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고속 주행시 공기가 하단으로 흡입돼 .. 2011. 2. 1.
[BP/IT/REVIEW/DICA] 소니코리아 DSLR '알파 55' 개봉.... 최근 소니에서 내놓는 디지털카메라를 보면 성능을 제쳐두고 업계 이슈를 잘 만들어 내는 것 같다. 기존 강자들이 있는 시장에서 추격자 입장에 있는 업체가 기존 판과 전혀다른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좋은 전략이다. 물론 이게 받아들여지면 대세가 그 쪽으로 흐르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완전히 망하는 케이스지만, 이번에도 알파 시리즈는 '이슈'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알파55는 더블 렌즈 킷이었군. 망원은 어디있나? 집에 있는 것을 끼워봐야겠다. 내부에는 한번도 안 읽어볼 설명서들. 아 나는 설명서 읽는게 무지 귀찮다 -_-; 알파 350을 샀을 때 느낌.... 알파 350보다 살짝 작다. 상단에 풀HD 동영상이라고 써진 것처럼 동영상 부분이 막강해졌다. 위에서 본 화면, 최근 등장하는 제품들처럼 동영상 .. 2011. 1. 31.
[BP/CAR/EVENT] GM대우 => 한국GM주식회사. 쉐보레 브랜드로 전환. GM대우가 대우 이름을 떼어버리고 쉐보레 브랜드를 도입한다. GM대우라는 이름도 한국GM주식회사로 바뀐다. 앞으로 국내에서 출시되는 차량은 쉐보레라는 이름을 쓰게 되는데, 현재 판매되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라세티프리미어 부터 쉐보레 브랜드를 적용한다. 한국GM주식회사는 회사명 인가가 나면 바로 바꾼다고 한다. 이제 자동차 업계에서 대우라는 이름을 쓰는 것은 타타대우상용차 부문 밖에 남지 않는다. 쉐보레 브랜드 도입은 지난해 부산모터쇼에서 나왔기 때문에 사실 큰 뉴스는 아니었다. GM은 대우라는 브랜드를 계속 가지고 가는데 부담이 있었고, 이전 대우자동차 시절 인력들도 몇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전환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한다. 실제 GM대우 차타는 사람들은 이전부터 쉐보레 뱃지로 교체하고 다녔으니. 사실.. 2011. 1. 30.
[BP/IT/MOBILE] 아이폰 열풍과 삼성전자 코비 올 것이 왔다. 애플코리아에서 관련 인력을 충원했을 때부터 아이폰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알았는데. 결국 나와버렸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난 아이폰 출시 몇일전 삼성전자 코비 발표회장에 갔다. 코비 발표회장. 코비가 뭔지도 몰랐다. 내가 이곳에 간 이유는 유투브에서 봤던 홀로그램 PT를 이번에 보여준다는 것 때문.. 안에는 아기자기하게 꾸며놨다. 물어보니 코비는 젊은층을 대상으로 내놓는 폰이라고 한다. 색으로의 여행이 캐치프래이즈 인 듯... 안에는 코비폰 색상별로 섹션이 만들어져서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이쪽에서는 캐리커쳐를 그려주고 있었는데. 내가 본 캐리커처 중에 가장 잘 그리시는 분이 계셨다. 나도 기다려서 한장 GET !! 아주 마음에 들었다. 입장까지는 시간이 남아서 돌아봤다. 노랑색을 자마이칸 .. 2009. 12. 28.
[BP/IT/REVIEW] 아이리버 전자책단말기 스토리. 킨들 DX와 구동시간 비교... 스토리 전원 off 상태에서 On 까지 걸리는 시간. PDF 파일 열리는 시간... 스토리 부가기능... 일정과 메모... 스토리아 킨들 DX 부팅시간 비교...잠자기에서 깨어나는 시간... 스토리의 완성도는 무척 높다. 어떻게 보면 글로벌 기업인 아마존 킨들 DX와 비교는 메이저리그와 국내야구를 비교하는 것과 같다. 물론 일부 아쉬운점도 있지만. 스토리는 국내 실정에 맞추려고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한 흔적이 보인다. 디자인, 성능, 기능 등 다 이전에 제품 기획할때 아이리버분이 말씀해 주셨던 것보다 훨씬 더 잘만들어졌다. 팔릴지 안팔릴지 모르는 새로운 아이템을 내놓기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이렇게 잘 만들어 주셨다. 최근 국내 IT제조기업들은 많은 어려움에 빠져 있다. 내수시장에서 출시가 되면 기.. 2009. 9. 19.
[BP/IT/REVIEW] 아이리버 전자책단말기 스토리. 킨들 DX와 비교... 아이리버 스토리 VS 아마존 킨들 DX 킨들 DX와 스토리 크기 비교 HWP 문서도 바로 열린다. 아주 빨리..PDF도 마찬가지.. DOC 파일은 리딩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 좋은 점은 여러가지 파일을 변환없이 바로 지원한다는 점 그리고 한글도 바로 지원한다는 점. 킨들이나 소니 PRS 같은 경우에는 손을 대야 하는데 그냥 되니 편리하다. 메뉴는 킨들과 비슷하다. 트리구조로 쉽게 되어 있어서 파일을 선택하는게 무척 쉽다. 치비갤러리 JPG 파일을 같이 돌려 봤다. 크기는 조금 차이나지만 품질의 차이는 비슷하다. 키보드를 보면 스토리가 훨씬 큼지막하다. 누르는 감촉은 둘 다 크게 나쁘지 않는 정도.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키보드가 없는 다른 전자책단말기에 비해서는 훨씬 편하다. 스토리는 지원하는 파일이 .. 2009. 9. 18.
[BP/IT/REVIEW/PMP] 편안한 PMP 맥시안 'L600' 맥시안 PMP 'L600' 저렴한 가격에 넘긴 P 선배께 캄사.. 40GB 용량인데..이제 PMP 가격이 많이 떨어졌구나.. 구모델이긴 하지만 DMB를 잘 보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면 훌륭하다. 맥시안 예전에 첫 작품 만들때 봤었는데 사장님 잘 계신지 모르겠네.. 기능은 굉장히 간단하다. 녹화, 동영상, 음악, 텍스트, 그림 뷰어 기능.. 다른 제품에 비해 특별한 기능은 없지만. 무지 싸다.. 최근 출시된 제품들도 다른 제품에 비해 저렴한 편인데 필요한 기능만 넣고 몸을 가볍게 했다. 탈착식 배터리...몇 시간 가는지 확인은 안해봤는데 3시간 이상 가는 듯 그렇게 오래까지 듣는 일은 없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점 하나가 받침대가 있다는 것이다. 이게 없으면 정말 보기 힘들다.. 간단한 받침대 하나이지.. 2009.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