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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prin41

[IT/ebookreader] 이런... Kindle DX....-_-; 이북 단말기가 이슈다. 일전에 소니 리브리에 보고 좀 놀랐었는데 느린 속도, 작은 크기 때문에 별 관심 안뒀는데.. 킨들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아이팟 처럼 이 부문에서는 확실히 자리 잡은 듯. 다른 디지털 기기에서도 이북이나 텍스트뷰어를 제공하지만 조금만 보고 있어도 뜨끈뜨끈하고 눈이 아픈 화면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이북뷰어는...좀 다르니.. 삼성에서 다음달에 파피루스가 나온다고 하는데 큰 기대를 안하고 있고 새로 나온 킨틀 DX가 눈에 들어온다. 결제해버림...-_-; 다음주면 내손에 들어온다. 이번달은 손가락만 빨고 살아야겠군. 2009. 6. 11.
[Bicycle] 국내 자전거 산업이 활성화 되려면... 3일 이명박 대통령이 제 1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에서 자전거 산업에 대해 얘기한 것에 명품 자전거가 국내에서도 나온다는 얘기가 들리고 있다. 누구입에서 나온지 모르겠지만 '에쿠스 자전거', '애니콜 자전거'가 나올 것이라는 얘기도 들린다. 완성차 업체와 '협력', 국내 'IT기술 접목'...'친환경' . 그럴듯한 단어들이 붙어나온다. -_-; 이런 단어들은 조미료 마냥 정부가 발표하는 어느 곳만 들어간다. 물론 뒤늦게나마 자전거 산업에 신경을 쓰겠다는 의도에는 박수를 보낸다. 사실 땅도 좁은 나라에서 자전거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본위의 도로로 인해 그동안 자전거 산업이 외면 받아왔다. 하지만 이번에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일들을 보면 참 안타깝기만 하다. 그리고 그런 곳에 내 세.. 2009. 5. 5.
[IT/PC] 맥북에어를 꿈꾸는 MSI 'X 340' "올해 노트북PC는 넷북과 초슬림 노트북PC가 중요한 트랜드로 떠오를 것이다. " 연초 PC관계자들이 이 같은 예상을 했다. 초슬림 노트북PC가 인기를 끌 것은 당연하지만. 올해 그럴지는 잘 모르겠다. 일단 초슬림 노트북PC는 아주 비싸고.. 슬림이기 때문에 얇은 배터리를 써야해서 사용시간이 짧다는게 단점이다. 초슬림 PC에서 중요한 것은 CPU보다 LCD나 배터리 용량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개선한 제품이 등장해야 초슬림이 대세가 될 것이다. 이런 와중에 초슬림 제품군으로 MSI코리아가 신제품을 내놨다. X340.. (이름 헷깔리다. X360은 삼성 초슬림 제품인데..) 사양은 33㎝(13인치) LED백라이트 LCD 가장 두꺼운 부분이 1.98㎝, 얇은 부분은 0.6㎝, 무게는 4셀 배터리 .. 2009. 5. 3.
[IT/CES2009/PC] 갖고 싶은건 소니에 다 있다. 소니 'P' 이번 CES 2009 기대작 중 하나 소니 'P'시리즈... 어제 컨퍼런스에서 멀리서나마 봤지만 직접만져보고 싶어서 바로 소니 부스에 갔다. 넷북과 미니노트북PC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딱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는 가운데 항상 생각났던 제품은 소니 C1이었다. C1은 도시바 리브레또와 마찬가지로 시대를 너무 앞서나간 제품... 첩보영화에서 스파이들이 단골로 나오기도 했다. 그러던차에 C1 유전자를 가진 P시리즈가 등장한다고 해서 기대를 했다. 가전쇼이지만 휴대전화도 여러가지 제품들이 나와서 둘러봤다. 우선 우리나라에 가장 빨리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엑스페리아... 1990년대만 해도 소니의 DNA는 대단했다. 하지만 자만심이 너무 강했을까? 너무 테키한 제품들을 내놓더니..2000년 초에는 브랜드 전략을 .. 2009. 1. 14.
[CES 2009] 와치폰에 대하여..... '키트 도와줘~ ' 어릴적 '전격 Z작전'을 봤던 사람이라면 한번쯤 자신의 시계에 대고 소리쳐 봤음직한 대사다. 전격 Z작전 이외에도 007, 공상과학영화, 만화 등에 단골소재로 나오는 것이 통신기능을 갖춘 시계다. 시계는 작은크기에 누구나 의심하지 않는 액세서리이기 때문에 스파이의 필수품... 이런 제품을 LG가 이번 CES 에서 선보였다. 이번 CES 2009에서 인상적인 제품을 꼽으라면 소니 P시리즈와 와치폰 정도로 볼 수 있다. (사실 사고 싶은 것은 대부분 소니 부스에 있었다) 사진에도 나와 있지만 서울과 라스베이거스 시간이 나눠져 있다. 이런 시계는 이미 듀얼타임 클럭이라고 나와 있지만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게 없었고 시간을 편리하게 셋팅할 수 있는 것도 없었다. 조금만 디지털적인 상상력을 더하.. 2009. 1. 13.
[IT/Mobile] 휴대인터넷...휴대전화...스마트폰.... 삼성전자, LG전자 휴대전화 업체들이 각 사별로 스마트폰을 주력 제품으로 내놓고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일반 휴대전화와 아주 큰 차이가 있다.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쓰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지만. IT제품을 잘 다루는 사람도 제대로 쓰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아무리 최적화를 잘 해놨다고 해도 버그가 일반 휴대전화보다 많을 수 밖에 없다. 다른 여러가지 기능때문에 전화나 문자메시지 기능을 제대로 쓰지 못할 때도 있다. 휴대전화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배터리는 짧아지고...무게도 무거워졌다. (내 입장에서는 블랙잭 정도가 크기나 무게가 감수할만한 수준) 여러가지 기능을 넣다보니...물리적으로나 소프트웨어적으로 무거워지고.. 활용성은 더욱 떨어진다. 내가 아는 사람중.. 2009. 1. 1.
[CAR/SUV] 르노삼성 'QM5' VS 닛산 '로그' ing 2008년 11월 11일 SUV 로그와 무라노로 국내시장에 진입한 닛산.. 안타깝게 판매성적은 So So.. 시기가 좋지 않았다. 엔화가 엄청 오르고 경기침체로 소비심리도 위축되었으니.. 11월 판매대수 45대...수입차종중 가장 많이 팔리는 CR-V가 104대 팔렸으니 첫달치고 잘 팔린 셈이다. 로그 장점은 경쟁력있는 가격이다. 클론 모델인 QM5 풀옵션 가격은 2800만원 로그는 2990만이다. 물론 사양면에서는 QM5쪽이 훨씬 좋다. 하지만 로그는 200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수입차 중 하나라는 점을 무시할 수 없다. 테일게이트도 클램쉘게이트인 QM5쪽이 승,,, 2008. 12. 30.
[IT/PMP] 안타깝다. TAVI... 아침에 출근하는데 우체국 택배 아저씨 오토바이가 집앞에 서있다. 지나가려고 하는데 앞자리에 원어데이 박스가 있다. 그저께 타비를 주문했기 때문에 오늘 왔나보다. 기다리고 있다가 집배원 아저씨께 내가 주문한 것이라고 했더니 꼬치 꼬치 인적사항을 물어보신 뒤에 주신다. 아저씨 말씀은 자기 물건도 아닌데 집어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렇다면 미안하다고 하신다. 각박한 세상이다. 아무튼 타비박스를 들고 출근했다. 타비랑은 인연이 많은 편이다. 처음 출시했을때 발표회에도 갔었고 데이빗 정 사장님과도 여러번 뵈었다. 올해 초에는 미국 한식당에서 우연히 만나 세상 참 좁네요~ 라고 하기도 했는데.. 새로운 대표님 영입해서 잘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확인해 봐야겠다. 아무튼 타비는 하나 갖고 싶었는데 가격이 비싸 침만 .. 2008. 12. 30.
[IT/MP3] i am OLED 코원 'S9' 내가 처음으로 산 MP3P는 코원 CW300이었다. 자그만치 25만원을 주고산 CW300을 뜯어보고 얼마나 감격스럽던지.. 제트오디오부터 거원 (당시는 거원이었음) 명성은 잘 알려져 있었다. PC잡지에 신제품 소개에 단골로 소개됐었고. PC잡지 CD부록에도 항상 들어있던 제트오디오. 지금은 MP3 사업이 주가 됐지만 CW 시리즈를 처음 냈을때 코원은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였다. 레인콤보다 한발 빨리 MP3사업에 뛰어들고, 셔플과 같이 LCD 없이 단순 재생이 되는 제품을 내놓기도 한 코원은.. U시리즈로 명성을 이어가다가 지지난해 내놓은 D2로 대박을 친다. 일반적으로 MP3플레이어 수명이 6개월 ~1년에 지나지 않는 반면 D2는 2년이 지난 지금도 팔리고 있다. D2 누적판매대수가 40만대에 달한다. D.. 2008.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