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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31

[BP/AUTO] 도요타의 주택용 배터리 '집 급전 시스템(おうち給電システム)' BP's : 도요타가 가정용 배터리 시스템 '하우스 충전 시스템(おうち給電システム)'을 공개. 전기차 개발로 축적한 배터리 기술과 차체 부품, 유닛을 활용한 주택용 배터리 시스템. 용량은 8.7kWh와 5.5kw 출력. 시스템은 축전지 유닛, DCDC 컨버터 (직류로 전압을 변환하는 장치), 하이브리드 파워 컨디셔너 (축전지와 태양광 패널 모두 이용 가능), 차량 급전 어댑터, 전용 접속 케이블 (누전 차단기가있는 AC 플러그)로 구성된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연계해 주간에는 태양열, 야간에는 가격이 저렴한 야간 전력을 공급받아 출력.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고, 정전시에 가정용 전원으로도 쓸 수 있다. 자체 통신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으로 충전량을 확인하고, 충전 또는 방전 등을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2022. 6. 8.
[BP/IT] 도요타 전기차를 위한 3가지 전략. 초소형 EV, 스바루와 협력해 다양한 형태 전기차(EV) 출시 예정 BP's : 도요타가 전기차 보급을 위한 전략을 3가지 발표. 전기차와 관련된 도요타의 핵심 전략은 1. 일본 시장을 겨냥한 초소형 전기차, 2. 해외시장을 겨냥한 상품성을 높인 전기차, 3. 확대되는 전기차 시장을 위한 배터리 개발. 이 중에서 관심이 가는 것은 1번과 3번. 2번은 프리우스나 RAV4와 같은 대중적인 전기차를 만들겠다는 것이고. 1번은 사람들이 자동차 자체를 대부분 장거리보다 단거리에 타는 점, 1명 또는 2명이 탑승하는 비중이 높은 것에 집중해 근거리 이동을 위한 초소형 전기차, 자전거나 바이크 같은 전기차. 노약자를 위한 휠체어 연동 전기차 등이다. 2020년 출시할 예정인 2인승 i-Road를 비롯해 다양한 파생상품을 출시할 예정. 전기차용 배터리 전략은 프리우스, 프리우스 PH.. 2019. 6. 10.
[BP/AUTO] 도요타, 파나소닉 전기차 위해 배터리 합작회사 설립. 2030년 550만대 이상 전기차 판매 계획 BP's : 전기차 시장의 전환점이 언제가 될까? 를 가지고 많은 토론을 했었는데그 시간이 좀 더 빠르게 오는 것 같다. 도요타가 파나소닉과 함께 2020년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합자회사를 설립한다. 두 업체가 기존에 진행하는 배터리 사업은 새로운 합자회사로 통합된다. 이번에 발표된 주요 합의 내용은- 2020 년 말까지 합작 회사를 설립 (각국 · 지역의 경쟁법 당국의 승인 취득이 전제)- 합작 회사의 출자 비율은 도요타 51 %, 파나소닉 49 %- 합작 회사의 사업 범위는 자동차 리튬 이온 전지, 전 고체 전지 및 차세대 전지에 관한 연구 · 개발 · 생산 기술 · 생산 · 조달 · 수주 · 관리- 도요타는 전지의 개발 · 생산 기술 영역의 시설 및 인력을, 파나소닉은 차량용 전지 사업 개발 ·.. 2019. 1. 23.
[BP/IT] 퍼시픽림이 현실로. 도요타와 도코모, 5G로 인간형 로봇 'T-HR3' 원격 조작 테스트 성공 BP's : 영화나 만화에서나 가능한 일이 현실로. 도요타와 도코모가 5G로 인간형 로봇 'T-HR3' 원격 조작 테스트를 성공했따. 사람이 약 10km 떨어진 곳의 인간형 로봇을 5G로 작동하는 방식의 테스트. 사람의 전신 움직임을 감지하는 시스템을 활용해, 인간형 로봇 T-HR3을 조작. 조종사는 로봇이 받는 외부 힘을 느낄 수 있다. 마치 영화 퍼시픽림에서 등장하는 조작 방식 같은. 도요타는 가정이나 의료 기관 등에서 활용을 상정하고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사람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파트너 로봇을 목표로 개발되고있다.그동안 T-HR3 및 마스터 조종 시스템 네트워크는 유선을 활용했지만, 원격으로 지연 없이 조종하기 위해서 도코모 5G를 사용. 우리나라도 5G와 관련된 테스트는 계속되고 있는데, 일단 .. 2018. 12. 3.
[BP/AUTO] 도요타, 새로운 AWD-e 시스템을 적용한 2019년 프리우스 BP's : 도요타가 디자인을 일부 바꾸고, 새로운 AWD-e 시스템을 적용한 2019년 프리우스를 공개. 2019년형 프리우스는 프론트 마스크와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 디자인을 변경. 인테리어는 상위 트림에 '프리우스 PHV'에 적용한 11.6 인치 수직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 새로운 전동 4WD 시스템 'AWD-e'를 도입해 미국에서 가장 연비가 좋은 AWD 차량을 추구. 새로운 AWD-e는 소형화한 Ni-MH 배터리로 전원을 공급하고, 6mph (약 9.6km / h)까지 후륜 구동. 필요에 따라 43mph (약 70km / h)까지 모터 어시스트, 우천 또는 눈 등 노면 상황이 안정되지 않는 상황에서 안정된 주행을 제공. 모든 트림에 능동형 안전기능을 적용. 능동형 안전기능은 한번만 제대로 작.. 2018. 12. 3.
[BP/AUTO] 활용성이 좋은 도요타 박스카 '루미' '탱크' BP's : 일본 경차는 정말로 활용성이 무지막지 하다. 우리나라에도 기아 레이가 있지만, 일본은 많은 업체들이 앞다퉈 신차를 내놓고 경쟁을 한다. 그래서 비슷해보이지만 사소한 부분부터 많은 개선이 있다. 새로운 루미와 탱크는 안전기능을 업그레이드. 보행자 인식, 오토하이빔, 장애물 센서 등이 적용. 물론 상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지만, ADAS 옵션이 경차까지 내려왔다는 것이 좋은 의도로 보인다. 이런 박스카에서 특히 마음에드는 것은 슬라이딩 도어. 이건 써보면...내 차에도 적용하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다. 1리터 3기통 엔진으로 통통튀는 가벼움이 아쉽지만, 도심 안에서 가장 효율적인 이동수단이다. 관련링크 : https://toyota.jp/roomy/interior/space/?pa.. 2018. 11. 3.
[BP/AUTO] i30은 아쉽고, i40는 길다 - 도요타 코롤라 하이브리드 웨건 BP's : 아반떼 같은 준중형차도 실내와 수납공간이 꽤 커졌지만, 짐을 좀 많이 넣으려면 아쉽다. 그래서 i30처럼 공간 활용성이 좋은 해치백을 보게 되는데, 이게 부피가 큰 짐은 2열을 접어서 싣기는 좋지만, 절대적인 적재공간은 아반떼와 큰 차이가 없다. 더 큰 i40가 있지만, 이건 조금 부담스러운 크기와 가격. 결국 i30 CW 같은 웨건 차량이 가장 실용적인 차라고 생각되는데, 1세대 이후 국내는 CW모델이 나오지 않는다. 유럽에는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왜 국내에 내놓지 않는지. 아마도 더 비싼 SUV를 팔려고 하는 것 같다. 그렇다면 K3웨건처럼 아반떼 웨건이 나오면 좋을텐데.. 나올 가망성은 없어보인다. 도요타 코롤라는 웨건형태 모델이 있는데, 여기에 하이브리드가 적용돼 연비도 좋고 .. 2018. 10. 7.
[BP/AUTO] 7인승 또는 5인승 도요타 '시엔타' BP's : 세단과 SUV로 양분된 국내 자동차 시장에 카렌스 같은 MPV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판매가 되지 않으니 카렌스마저 단종돼 버렸다. MPV가 실제로는 굉장히 편한 차량인데, 다 SUV만 선호하니 아쉽다. 도요타 시엔타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5인승, 7인승 MPV. 1.5리터 가솔린 엔진에 CVT조합. 가격은 사양에 따라 177 만 6600 엔 ~ 253 만 2600 엔.연비는 리터당 28km/l인데. 일본 연비는 30% 정도 낮춰 잡아야 하기 때문에. 리터당 10km 후반일 것 같다. 그래도 대단한 수준. 이런 차량 국내에 나오면 잘 팔리지 않을까? 2018. 9. 12.
[BP/AUTO] 21년 만에 하이브리드로 세대 교체한 도요타 플래그십 센츄리. 1960만엔 BP's : 도요타가 자사 플래그십 센츄리를 21년만에 풀체인지. 가격은 1960 만엔. 월 판매는 50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생산은 후지 공장. 3세대 센츄리로 기존 V12 5.0 리터 '1GZ-FE' 엔진에서 V8 5.0 리터 '2UR-FSE' 엔진 + 전기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만들었다.센츄리는 팔리는 차가 아니라, 도요타의 기술력, 전통성을 알리는 상징.1967년 도요타 그룹 창시자 도요타 사키치 탄생 100 주년을 기념해 출시됐다. 장인의 기술을 알리기 위해서 만든 대형 세단으로 승차감, 정숙성, 주행 성능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세대의 특징은 하이브리드 동력 성능과 능동형 안전기능의 적용. 파워 트레인은 저연비 고출력을 위해 5.0 리터 2UR-FSE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 'TH.. 2018.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