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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32

[BP/AUTO] 도요타 신형 프리우스 공개 BP's : 도요타가 신형 프리우스를 11월 16일 공개. 하이브리드의 대표 모델이지만 전기차 시대에는 조금 늦은게 아닌가? 생각되는 모델. 2.0L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PHEV)과 2.0L/1.8L 하이브리드 시스템(HEV)로 출시. 프리우스는 1997년 처음으로 출시됐으며 라틴어로 '개척자'라는 의미. 신형은 해피백 스타일의 디자인은 유지하나 좀 더 미래 지향적인 분위기가 됐다. 얼마전 공개한 크라운을 보고 디자인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멋지다! 라는 것보다 좀 받아들이기 부담스러운 스타일. 안전기능은 도요타 능동 안전 주행 기능인 '도요타 세이프티 센시'를 표준 장비. 신차니까 기능이 더 많겠지만, 뭔가 5년 전에 나왔어야 하는 모델같다. 관련링크 : 2022. 11. 17.
[BP/AUTO] 도요타의 주택용 배터리 '집 급전 시스템(おうち給電システム)' BP's : 도요타가 가정용 배터리 시스템 '하우스 충전 시스템(おうち給電システム)'을 공개. 전기차 개발로 축적한 배터리 기술과 차체 부품, 유닛을 활용한 주택용 배터리 시스템. 용량은 8.7kWh와 5.5kw 출력. 시스템은 축전지 유닛, DCDC 컨버터 (직류로 전압을 변환하는 장치), 하이브리드 파워 컨디셔너 (축전지와 태양광 패널 모두 이용 가능), 차량 급전 어댑터, 전용 접속 케이블 (누전 차단기가있는 AC 플러그)로 구성된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연계해 주간에는 태양열, 야간에는 가격이 저렴한 야간 전력을 공급받아 출력.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고, 정전시에 가정용 전원으로도 쓸 수 있다. 자체 통신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으로 충전량을 확인하고, 충전 또는 방전 등을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2022. 6. 8.
[BP/IT] 도요타 전기차를 위한 3가지 전략. 초소형 EV, 스바루와 협력해 다양한 형태 전기차(EV) 출시 예정 BP's : 도요타가 전기차 보급을 위한 전략을 3가지 발표. 전기차와 관련된 도요타의 핵심 전략은 1. 일본 시장을 겨냥한 초소형 전기차, 2. 해외시장을 겨냥한 상품성을 높인 전기차, 3. 확대되는 전기차 시장을 위한 배터리 개발. 이 중에서 관심이 가는 것은 1번과 3번. 2번은 프리우스나 RAV4와 같은 대중적인 전기차를 만들겠다는 것이고. 1번은 사람들이 자동차 자체를 대부분 장거리보다 단거리에 타는 점, 1명 또는 2명이 탑승하는 비중이 높은 것에 집중해 근거리 이동을 위한 초소형 전기차, 자전거나 바이크 같은 전기차. 노약자를 위한 휠체어 연동 전기차 등이다. 2020년 출시할 예정인 2인승 i-Road를 비롯해 다양한 파생상품을 출시할 예정. 전기차용 배터리 전략은 프리우스, 프리우스 PH.. 2019. 6. 10.
[BP/AUTO] 도요타, 파나소닉 전기차 위해 배터리 합작회사 설립. 2030년 550만대 이상 전기차 판매 계획 BP's : 전기차 시장의 전환점이 언제가 될까? 를 가지고 많은 토론을 했었는데그 시간이 좀 더 빠르게 오는 것 같다. 도요타가 파나소닉과 함께 2020년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합자회사를 설립한다. 두 업체가 기존에 진행하는 배터리 사업은 새로운 합자회사로 통합된다. 이번에 발표된 주요 합의 내용은- 2020 년 말까지 합작 회사를 설립 (각국 · 지역의 경쟁법 당국의 승인 취득이 전제)- 합작 회사의 출자 비율은 도요타 51 %, 파나소닉 49 %- 합작 회사의 사업 범위는 자동차 리튬 이온 전지, 전 고체 전지 및 차세대 전지에 관한 연구 · 개발 · 생산 기술 · 생산 · 조달 · 수주 · 관리- 도요타는 전지의 개발 · 생산 기술 영역의 시설 및 인력을, 파나소닉은 차량용 전지 사업 개발 ·.. 2019. 1. 23.
[BP/IT] 퍼시픽림이 현실로. 도요타와 도코모, 5G로 인간형 로봇 'T-HR3' 원격 조작 테스트 성공 BP's : 영화나 만화에서나 가능한 일이 현실로. 도요타와 도코모가 5G로 인간형 로봇 'T-HR3' 원격 조작 테스트를 성공했따. 사람이 약 10km 떨어진 곳의 인간형 로봇을 5G로 작동하는 방식의 테스트. 사람의 전신 움직임을 감지하는 시스템을 활용해, 인간형 로봇 T-HR3을 조작. 조종사는 로봇이 받는 외부 힘을 느낄 수 있다. 마치 영화 퍼시픽림에서 등장하는 조작 방식 같은. 도요타는 가정이나 의료 기관 등에서 활용을 상정하고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사람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파트너 로봇을 목표로 개발되고있다.그동안 T-HR3 및 마스터 조종 시스템 네트워크는 유선을 활용했지만, 원격으로 지연 없이 조종하기 위해서 도코모 5G를 사용. 우리나라도 5G와 관련된 테스트는 계속되고 있는데, 일단 .. 2018. 12. 3.
[BP/AUTO] 도요타, 새로운 AWD-e 시스템을 적용한 2019년 프리우스 BP's : 도요타가 디자인을 일부 바꾸고, 새로운 AWD-e 시스템을 적용한 2019년 프리우스를 공개. 2019년형 프리우스는 프론트 마스크와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 디자인을 변경. 인테리어는 상위 트림에 '프리우스 PHV'에 적용한 11.6 인치 수직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 새로운 전동 4WD 시스템 'AWD-e'를 도입해 미국에서 가장 연비가 좋은 AWD 차량을 추구. 새로운 AWD-e는 소형화한 Ni-MH 배터리로 전원을 공급하고, 6mph (약 9.6km / h)까지 후륜 구동. 필요에 따라 43mph (약 70km / h)까지 모터 어시스트, 우천 또는 눈 등 노면 상황이 안정되지 않는 상황에서 안정된 주행을 제공. 모든 트림에 능동형 안전기능을 적용. 능동형 안전기능은 한번만 제대로 작.. 2018. 12. 3.
[BP/AUTO] 활용성이 좋은 도요타 박스카 '루미' '탱크' BP's : 일본 경차는 정말로 활용성이 무지막지 하다. 우리나라에도 기아 레이가 있지만, 일본은 많은 업체들이 앞다퉈 신차를 내놓고 경쟁을 한다. 그래서 비슷해보이지만 사소한 부분부터 많은 개선이 있다. 새로운 루미와 탱크는 안전기능을 업그레이드. 보행자 인식, 오토하이빔, 장애물 센서 등이 적용. 물론 상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지만, ADAS 옵션이 경차까지 내려왔다는 것이 좋은 의도로 보인다. 이런 박스카에서 특히 마음에드는 것은 슬라이딩 도어. 이건 써보면...내 차에도 적용하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다. 1리터 3기통 엔진으로 통통튀는 가벼움이 아쉽지만, 도심 안에서 가장 효율적인 이동수단이다. 관련링크 : https://toyota.jp/roomy/interior/space/?pa.. 2018. 11. 3.
[BP/AUTO] i30은 아쉽고, i40는 길다 - 도요타 코롤라 하이브리드 웨건 BP's : 아반떼 같은 준중형차도 실내와 수납공간이 꽤 커졌지만, 짐을 좀 많이 넣으려면 아쉽다. 그래서 i30처럼 공간 활용성이 좋은 해치백을 보게 되는데, 이게 부피가 큰 짐은 2열을 접어서 싣기는 좋지만, 절대적인 적재공간은 아반떼와 큰 차이가 없다. 더 큰 i40가 있지만, 이건 조금 부담스러운 크기와 가격. 결국 i30 CW 같은 웨건 차량이 가장 실용적인 차라고 생각되는데, 1세대 이후 국내는 CW모델이 나오지 않는다. 유럽에는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왜 국내에 내놓지 않는지. 아마도 더 비싼 SUV를 팔려고 하는 것 같다. 그렇다면 K3웨건처럼 아반떼 웨건이 나오면 좋을텐데.. 나올 가망성은 없어보인다. 도요타 코롤라는 웨건형태 모델이 있는데, 여기에 하이브리드가 적용돼 연비도 좋고 .. 2018. 10. 7.
[BP/AUTO] 7인승 또는 5인승 도요타 '시엔타' BP's : 세단과 SUV로 양분된 국내 자동차 시장에 카렌스 같은 MPV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판매가 되지 않으니 카렌스마저 단종돼 버렸다. MPV가 실제로는 굉장히 편한 차량인데, 다 SUV만 선호하니 아쉽다. 도요타 시엔타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5인승, 7인승 MPV. 1.5리터 가솔린 엔진에 CVT조합. 가격은 사양에 따라 177 만 6600 엔 ~ 253 만 2600 엔.연비는 리터당 28km/l인데. 일본 연비는 30% 정도 낮춰 잡아야 하기 때문에. 리터당 10km 후반일 것 같다. 그래도 대단한 수준. 이런 차량 국내에 나오면 잘 팔리지 않을까? 2018. 9. 12.
[BP/AUTO] 21년 만에 하이브리드로 세대 교체한 도요타 플래그십 센츄리. 1960만엔 BP's : 도요타가 자사 플래그십 센츄리를 21년만에 풀체인지. 가격은 1960 만엔. 월 판매는 50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생산은 후지 공장. 3세대 센츄리로 기존 V12 5.0 리터 '1GZ-FE' 엔진에서 V8 5.0 리터 '2UR-FSE' 엔진 + 전기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만들었다.센츄리는 팔리는 차가 아니라, 도요타의 기술력, 전통성을 알리는 상징.1967년 도요타 그룹 창시자 도요타 사키치 탄생 100 주년을 기념해 출시됐다. 장인의 기술을 알리기 위해서 만든 대형 세단으로 승차감, 정숙성, 주행 성능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세대의 특징은 하이브리드 동력 성능과 능동형 안전기능의 적용. 파워 트레인은 저연비 고출력을 위해 5.0 리터 2UR-FSE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 'TH.. 2018. 6. 26.
[BP/AI] 도요타, AI를 이용한 택시 배차 서비스. KDDI, 액센츄어와 협력해 도입 BP's : 도요타가 새로운 택시를 출시하면서 AI를 이용한 배차 서비스를 도입. 스마트폰 위치 정보와 빅데이터를 연동해 택시가 필요한 곳에, 필요한 수 많큼 택시를 공급하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서비스는 도요타가 수집한 빅데이터를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MSPF)에 보내고, 택시 수요 예측 정보를 재팬택시(JapanTaxi)에 제공한다. 빅데이터에는 기상, 대중교통 운행 상황, 대규모 시설에서 이벤트 정보 등 택시 수요에 영향을 주는 데이터. 재팬택시는 택시 운전사가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택시 수요 예측 정보 제공 앱을 개발해서 사용한다. KDDI는 KDDI가 보유한 위치 정보를 빅데이터로 모아서 이동이나 숙박 등을 고려해 사람들의 동선을 예측하고, 이 정보를 제공한다. 액센츄어는 3사와 협력해 택시 수.. 2018. 3. 11.
[BP/AUTO] 이미지가 다른 미니밴. 도요타 '알파드', '벨파이어' BP's : 국내에서 미니밴은 영업용 이미지가 강한데. 일본은 그 이미지가 좀 다른 것 같다. 국내에서 패밀리카는 SUV가 담당하고 있는데, 일본은 고급 패밀리카로 그리고 의전용 차량으로 이미지가 있다. 내부에 많은 사람과 짐이 탑재되도록 만든 것이 아니라. 3열까지 최대한 편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6인승~7인승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 1열과 2열에 쇼파 같은 시트가 마련되어 있고 여러 가지 편의사양이 적용돼 있다. 가격은 350만엔부터 560만엔 까지. 다양하다. 국내도 이런 방식으로 들어오면 어느 정도 시장성이 있지 않을까? 관련링크 : http://www.toyota.co.jp/ 2017. 12. 27.
[BP/AUTO] 도요타 차세대 택시 BP's : 도요타가 차세대 택시 전용 차량 'JPN TAXI'를 일본에서 공개. 가격은 327만7800엔~349만9200엔. 기존 세단형 택시에 비해 차체를 높여, 승차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실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차체 크기는 4400 × 1695 × 1750mm (전장 × 전폭 × 전고). 휠베이스는 2750mm. 승차 정원은 5 명.최고 출력 54kW (74PS) / 4800rpm, 최대 토크 111Nm / 2800-4400rpm을 발생하는 직렬 4기통 1.5 리터 LPG 엔진과 최고 출력 45kW (61PS), 최대 토크 169Nm을 발생하는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사용. 연비는 일본 기준 19.4km/l도요타는 이전까지는 대형세단 크라운을 택시용으로 생산해 왔.. 2017. 10. 24.
[BP/AUTO] 실용적인 6인승 미니밴 도요타 '복시' BP's : 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SH와 이야기를 하다가 드림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본인의 드림카는 도요타 '복시'라고 한다. 가족들이랑 편하게 나드리하기 위해서 복시를 사고, 여유가 되면 86같은 스포츠카를 추가로 사고 싶다고. 일본 내에서는 이런 미니밴을 드림카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우리나라처럼 세단을 드림카로 주로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다른..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미니밴이 상업용 차로 인식되고, 무조건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왜건과 해치백도 마찬가지) 하지만, 실제로 써보면 이만큼 편한 차가 없는데. 복시 경우에는 2열을 3인이 아닌 2인을 위해서 만들고 3열도 2명만 앉을 수 있게 만들었다. 7인승도 있다. 그런데, 실제로 차량을 운행할 때 최대 7명이 탑승하더라도, 실제.. 2017. 7. 11.
[BP/AUTO] 도요타, 활용성이 높은 경차 '픽시스(Pixis)' BP's : 일본 차들이 점점 이상한 디자인으로 나오고 있지만, 활용성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거기에 가격도 여전히 낮다. 도요타 경차 '픽시스(Pixis)'는 그런 경차 중 하나. 가격은 84만2400엔~133만9200엔. 사양에 따라 능동형 안전기능까지 추가된다. 사영은 일반 경차와 마찬가지인 직렬 3기통 660cc 엔진에 CVT 조합. 일본 기준으로 연비는 리터당 32~34km. 3395 × 1475 × 1500mm (전장 × 전폭 × 전고), 휠베이스는 2455mm 트렁크를 줄이고 2열을 길게 했기 때문에 성인 4명이 탑승하기에 충분하다. 관련링크 http://toyota.jp/pixisepoch/ 디자인은 -_-; 어떻게 더 퇴보하는 듯. 이게 일본 스타일이라면 할 수 없지만 휠은 일부러 이.. 2017. 5. 15.
[BP/AUTO] 도요타, 미래 이동수단 i-trail BP's : 도요타가 2017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한 미래 이동수단 i-Trail 도심 거주자 활용성에 맞춰 개발한 소형 전기차로, 1열에 운전자 1명, 2열에 2명이 탑승할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200km 주행이 가능. 생각해보면 엔진과 변속기를 줄일 수 있는 전기차는 차체 크기를 상당히 줄일 수 있고, 그 공간을 실내 탑승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후드, 캐빈, 트렁크라는 일반적인 모양이 캐빈 중심으로 바뀌게 된다. 자율주행과 능동형 안전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니. 더 불필요한 부분을 줄일 수 있고... 줄어든 무게는 같은 용량 배터리로도 더 주행이 가능하다.이미 도요타는 i-Trail 시연차량을 만들었고.. 조만간 실차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TOYOTA i-TRIL 제원 바디.. 2017. 4. 5.
[BP/GAME] 도요타 C-HR, 스트리트 파이터2 세차 BP's : 도요타가 크로스오버카 C-HR 홍보를 위해서 스트리트 파이터2 게임과 협업한 세차 이벤트를 진행.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스트리트 파이터2 캐릭터들이 필살기를 사용해서 C-HR 세차를 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이게 게임으로 되어서 실제 키보드를 이용해서 게임을 하는 것처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그냥 캐릭터가 세차하는 것만 구경할 수 있다. 이 부분은 좀 아쉽다. 좀 더 상호작용을 하게 하면 더 좋았을텐데. C-HR에 대한 마케팅을 독특하게 하는 것 같다. 이전에는 토미카를 이용해 스톱모션을 사용한 애니메이션도 공개했고, 홈페이지에 가보면, 3월 24일 북두신권 관련한 C-HR 추가 콘텐츠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스트리트 파이터2 콘텐츠와 함께 공개된 유튜브 영상이 재미있다. C-HR.. 2017. 3. 18.
[BP/AUTO] 도요타, 신형 프리우스 PHV BP's : 이제 자동차가 완전히 바뀔 것 같다. 기존까지는 배기량이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했는데, 이제는 옛날 차냐 하이브리드냐, 전기차냐. 핸드폰을 살 것인가? 아이폰을 살 것인가. 그 차이. 아직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고 있지만, 아마 올해부터 많이 바뀔 것 같다. 도요타가 새로운 프리우스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V)를 출시했다. 하이브리드가 기존 가솔린 차량과 전기차 사이의 타협점이었다면, PHV는 좀 더 전기차와 가까운 차. 가솔린차 - 하이브리드 - 플라그인하이브리드 - 전기차 이런 식... 배터리 용량이 하이브리드에 비해 대폭 늘어나서 짧은 거리는 전기차처럼 배터리만으로 주행할 수 있다. 신형 프리우스 PHV는 한번 충전으로 68km를 주행할 수 있다. 짧은 주행거리라면 전기차로만 주행할 수 있다.. 2017. 2. 28.
[BP/AUTO] 도요타, 하이브리드 누적판매 1000만대 돌파 BP's : 도요타가 2017년 1월 기준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량 누적판매가 104만9000대로 20년만에 1000만대를 돌파했다. 판매량을 보면 2005년까지는 크게 변화가 없다가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2010년부터는 급속히 판매량이 증가해 하키스틱과 같은 J자형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16년 4월 900만대를 달성했으며 9개월만에 100만대를 추가로 판매한 셈이다. 도요타자동차는 1997년 8월 일본에서 '코스터 하이브리드 EV'를 공개하고, 1997년 12월 세계 최초 양산 하이브리드카 '프리우스'를 발매했다. 현재는 90여개 국가에서 하이브리드 33개 모델, 플러그인하이브리드 1개 모델을 판매 중이다. 1000만대 중 프리우스는 398만 4600대, 아쿠아가 138만 100대, 프리우스 α가 .. 2017. 2. 22.
[BP/AUTO] 도요타, 전기차 컨셉카 'i-TRIL 컨셉 제네바 모터쇼 2017서 공개 BP's : 3월 제네바 모터쇼 일정이 다가오면서 각 자동차 업체들이 행사에서 공개할 예정인 신차 정보가 나오고 있다. 제네바 모터쇼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모터쇼로 3월 7일부터 19일 개최된다. 도요타는 여기서 전기차 컨셉카 'i-TRIL 컨셉'을 공개할 예정이고, 티저 이미지도 선보였다. 도요타는 전기차에 i라는 브랜드를 쓰려고 하는 것 같다. 기존에 출시한 전기 바이크 i-Road를 비롯해서 이번 컨셉카도 i로 시작한다. 그런데 티저 이미지에 공개된 형상은 자동차가 아니라 에반게리온 후속작에나 나오는 것 같은 디자인이다. 뭔가 상상 이상의 디자인이 나올 것 같은 예감이.. 일본 출장 갔을 때 전기바이크 i-Road를 들여다 볼 수 있었는데, 아쉽게 타는 것은 하지 못하고 구경만 했다. 그런데,.. 2017. 2. 21.
[BP/AUTO] 도요타, C-HR 토미카 영상 BP's : 도요타가 C-HR을 토미카로 표현한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토미카 트랙을 맞춰놓고 C-HR 토미카로 만든 것. 크로스오버더 월드라는 테마에 1편이라는 것을 보니, 다른 방식으로도 나올 것 같다. 레고나 핫휠로도 나오는게 아닐까? 초로 Q로도 나오면 좋을 것 같은데 영상이 무척 재미있다. C-HR 특징을 잘 설명했다. C-HR 소개 홈페이지 : http://toyota.jp/c-hr/cp/info/?padid=ag341_from_chr_top_rec_cp1 C-HR 실차 주행기 2017. 1. 21.
[BP/AUTO] 포드, 도요타와 커넥티드카를 위한 오픈소스 표준 컨소시엄 'SDL' 설립 BP's : 지금 자동차는 인터넷 연결 이전 PC와 같다.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로 일부 자동차가 커넥티드카 형태를 띄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 자동차에 통신기능이 확장될 때, 새로운 활용과 문제가 함께 생길 것이다.하지만. 단점보다 장점이 많을 것이다.인터넷 도입으로 새로운 문제가 생겼지만, 반대로 얻는 것이 더 많아진 것처럼. 포드와 도요타는 스마트폰과 자동차를 연결하기 위한 오픈 소스 '스마트기기연결을 관리하는 '스마트 디바이스 링크 컨소시엄(SDL)'을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컨소시엄에는 포드, 도요타 외에 스바루, 마쓰다, 스즈키, PSA 그룹, Elektrobit, Luxoft, Xevo 같은 전장 업체도 참여하고 Harman, Panasonic, Pioneer, QNX도 합류한다.. 2017. 1. 5.
[BP/AUTO] 도요타 소형 SUV 'C-HR' BP's : 자동차 업계는 유행이 있는 것 같다. 세단과 SUV는 그 축이고, 여기에서 파생한 모델들을 경쟁적으로 출시하는데, 재미있게도 출시하는 시기가 겹친다. 아무래도 자동차는 인구통계학적인 변화와 연관이 있기 때문에, 각 자동차 업체들에서 조사한 부분이 비슷하니. 조사, 기획, 출시 시점이 비슷한 것 아닐까? 최근 유행은 컴팩트 SUV, 쿠페형 세단 이런 것 같다. 컴팩트 SUV 부문에서 신차들이 쏟아지는 이유는 미국이나 유럽 뿐 아니라 신흥시장까지 공략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자동차 취향도 세단과 SUV에서 다양해지고 있고, 새롭게 차를 사는 사람들의 구매력은 장년세대보다 떨어져서 적당한 가격에 스타일을 갖춘 모델들이 인기 있는 것 같다. C-HR은 가솔린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로 .. 2016. 12. 14.
[BP/AUTO] 나무로 만든 차 - 도요타 세츠나(SETSUNA) BP's : 도요타가 나무로 만든 차 세츠나(SETSUNA)를 공개했다. 물론 전부 나무는 아니고, 대부분 나무로 그리고 타이어나 시트 등은 다른 소재다. 전기모터를 사용해서 무게를 줄이고 화재 위험도 없앴다. 차대도 나무, 외부도 대부분 나무다. 알루미늄과 가죽도 사용. 각 부품의 역할에 맞도록 나무를 사용했다고 한다. 프레임은 강성이 좋은 벚나무, 바닥은 내구성이 좋은 느티나무, 시트는 껍질이 매끄러운 전나무.외부는 나무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한 삼나무를 사용.. 도요타는 세츠나를 통해 산업시대의 대표적인 모델인 자동차를 자연적으로 해석했다고 한다. 세츠나 せつな 刹那 는 '찰나, 순간' 이라는 뜻인데. 이동수단이 아닌 인생을 즐겁게 해주는 차라는 의미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차체에 주행거리를 측정.. 2016. 4. 3.
[BP/AUTO] 도요타. 인공지능에 10억달러 투자. 'Toyota Research Institute' 설립 BP's : 자동차 업체들이 IT부문에서 집중하고 있는데, 도요타의 행보를 보면 IT업체들 보다 더 빠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도요타는 2015년 11월 6일 미국 실리콘 밸리에 Toyota Research Institute를 설립한다고 밝혔고, 그 자세한 내용을 CES 2016에서 소개했다. 투자 규모는 2020년까지 10억달러. 인공지능 기술을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는 분야를 연구한다. 스탠포드, MIT와 협력. 자율주행 뿐 아니라 사고 나지 않는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것이 목표. 사고 유형을 분석해서 최대한 사고가 날 수 없는 환경, 가능성을 만들어 준다. 도로, 날씨, 상대 차량의 움직임. 모든 데이터를 활용한다. 재미있는 것은 구성원들이다. 최고운영책임자는 DARPA 프로그램 책임자 에릭.. 2016. 2. 2.
[BP/AUTO] 도요타의 샤아전용 오리스 2 BP's : 일본은 최근 자동차 업체들이 에니메이션 마케팅을 많이 하고 있다. 에니메이션에 대한 시각이 우리와 다른 부분도 있겠지만, 어릴 때 건담 등을 접했던 세대들이 이제 자동차의 주요 구매층이 되서 그런 것이 아닐까? 자동차 업체 입장에서는 같은차이지만 새롭게 치장해서 다시 이슈를 만들 수 있고, 마케팅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천편일률적인 자동차 시장에서 차별화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상향 평준화되는 자동차 시장에서 틈새시장으로서 잘 사용하는 것 같다. 이 오리스도 178만엔부터 259만엔까지인데, 샤아전용 오리스2는 340만엔부터 370만엔으로 매우 높게 설정돼 있다. 기존 오리스와 다른 점은 안전패키지 도요타 세이프티 센스 C가 기본 적용돼 있고 외관과 내장 디자인이 다르다. 헤드램.. 2015. 10. 11.
[BP/AUTO] 신형 캠리 하이브리드 BP's : 차를 바꿀 때가 되어서 이런 저런 고민을 하고 있다. 일단 디젤은 제외로 했고. 내구성이 좋은 녀석으로... 이제 조용하고 부드러운 차가 좋다.마음은 LS지만 가격대가 높아서 나중으로 미루고.. 신형 캠리나 K7 하이브리드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 아니면 경차 혜택이 풍부한 레이 정도도 좋다. 극과극의 선택이지만 사실 서울 시내에서 경차의 장점은 확실하고, 레이 경우에는 그랜저보다 실내가 넓기 때문에. 부족한 출력은 터보 모델을 선택하면 되고... 신형 캠리의 디자인이 팜플렛으로 봤을 때는 좀 너무 과격해 보였는데, 실제 전시장에서 보니 꽤 멋졌다. 이전 세대 캠리 하이브리드에 대한 느낌도 좋았고. 사실 상 ES하이브리드와 기능과 디자인만 다른 차라. 신차라서 프로모션 규모는 적다. 아직 급한.. 2015. 1. 17.
[BP/AUTO] 수소연료전지차 시대 - 도요타의 '미래'와 혼다 'FCV' 컨셉 BP's : 나는 수요연료전지차에 대해 비관적이다. 이건 아마도 디지털에 대한 맹신과 반대로 장치산업에 대한 무지일 수도 있는데, 수소연료전지차에 대해서 처음 접했을 때 촉매로 사용되는 백금이 전세계 한정수량이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수소연료전지차'는 안돼. 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최근 자동차 업체들의 움직임을 보면 내 생각이 바뀔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일본에서 도요타와 혼다는 각각 수소연료전지차에 대한 발표를 했다. 여기에 도요타는 파격적으로 다음달 15일부터 723만6000엔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일본도 아직 수소충전소가 전국에 설치되지 않았기 때문에 공급하는 곳은 한정적일 수 밖에 없지만, 상용화 했다는 것에 좀 놀랐다. 수소연료전지차 부문에 적극적이었던 혼다 경우 미국에서 리스 형태로.. 2014. 11. 26.
[BP/AUTO] 도심용 이동수단 BP's : 처음에 자동차 업체들은 현재 자동차의 엔진을 떼어내고 전기배터리와 모터를 넣는 것을 생각한 것 같다. 하지만 100년 넘게 개발된 자동차를 전기차가 바로 따라잡기에는 어려울 것 같고, 앞으로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최근 전기차는 두 가지로 나눠지는 것 같다. 테슬라처럼 아주 비싼 가격에 넘치는 배터리를 탑재하고 럭셔리를 지향하거나. 아니면 개인용 이동수단으로 만들어서. 기존 자동차와 이륜차가 하지 못하는 영역을 접근하는 것. 이미 르노는 유럽에서 이같은 도심 이동수단 트윙고를 만들었고, 판매 중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 시장을 키울 것 같아 보이는 곳은 일본 업체들이다. 언제나처럼 일본 업체들은 일본 내에서 부지런히 관련 제품을 준비 중이다. 도요타가 아이로드 상용화를 위해.. 2014. 3. 23.
[BP/AUTO] 코 앞까지 다가온 미래 도심 이동수단 BP's : 최근 관심이 가는 부분 중 하나가 전기차, 전기자전거 등이다. 다른 것들은 신기함이 떨어졌지만, 이 전기차와 전기자전거는 기존 산업, 삶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새로운 분야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이 간다. 하지만 초기 시장이라 대부분 해외정보고, 구하기가 쉽지 않다. 실제 만져보거나 타볼 수도 없는 경우가 많아서 감도 잘 안오고. 전기차는 SM3 Z.E와 리프 빼고는 거의 다 타봤는데. 가장 인상적인 것은 의외로 레이 전기차였다. 그냥 레이에 전기모터와 배터리만 달아 놨는데, 타는 순간 '이거 싸게 나오면 게임 끝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서울 시내에서는 경차의 경쟁력이 좋지만, 출력과 연비 부문에서 아쉬웠는데, 레이 전기차는 그런 문제를 모두 해결해준 모델이다. 사람을 4명 태우.. 2013.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