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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제 자동차가 완전히 바뀔 것 같다. 

기존까지는 배기량이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했는데, 이제는 옛날 차냐 하이브리드냐, 전기차냐. 


핸드폰을 살 것인가? 아이폰을 살 것인가. 그 차이. 

아직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고 있지만, 아마 올해부터 많이 바뀔 것 같다.


도요타가 새로운 프리우스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V)를 출시했다. 

하이브리드가  기존 가솔린 차량과 전기차 사이의 타협점이었다면, PHV는 좀 더 전기차와 가까운 차. 


가솔린차 - 하이브리드 - 플라그인하이브리드 - 전기차  이런 식...


배터리 용량이 하이브리드에 비해 대폭 늘어나서 짧은 거리는 전기차처럼 배터리만으로 주행할 수 있다. 


신형 프리우스 PHV는 한번 충전으로 68km를 주행할 수 있다. 짧은 주행거리라면 전기차로만 주행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와 다른 점은. 전원 케이블로 직접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 하이브리드는 가솔린 엔진을 돌려야 충전이 가능하다. 


이번 프리우스 PHV는 디자인도 괜찮다. 실내도 테슬라 모델S처럼 11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국내에 출시될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72kW (98PS) / 5200rpm, 최대 토크 142Nm (14.5kgm) / 3600rpm을 발생하는 직렬 4기통 1.8 리터 엔진.

최고 출력 53kW (72PS) 최대 토크 163Nm (16.6kgm)을 발생하는 1NM 모터와 최고 출력 23kW (31PS) 최대 토크 40Nm (4.1kgm)을 발생하는 1SM 모터를 결합한 듀얼 모터 시스템.


가격은 326만1600엔부터 422만28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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