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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UTO] 멋진 차...

Auto 2017. 3. 19. 18:00


BP's : 어떤 차가 좋은차인가? 어떤 차를 사야하는가? 라는 물음을 받으면 혼란스럽다. 

그런 물음에 답을 척척해주면 좋겠지만..

짧은 내 경험으로 보면 차는 음식으로 치면 기호식품에 가깝다. 


어떤 차가 지나갈 때. '뭐야 이번에 어떻게 했길래 저런 디자인 차가 나오는 거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와 끝내준다!'리고 하는 경우를 종종 겪었다.


사람마다 취향과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차가 가장 좋다고 할 수 없다.


어떻게 보면 수 많은 수치와 자동차 전문가들 평가보다. 자꾸 눈에 보이는 차가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차인 것 같다. 


어떤 차가 마음에 드는지 잘 모르겠으면....지나가는 차를 잘 살펴보고. 주차장에 세워진 차들을 쭈욱 둘러보는 것이 좋다. 

후보를 몇 개 생각하고.. 

그리고, 시간을 두고 나중에 다시 보면 후보에서 지워야 할 차들이 보인다... 

그런 차들을 지우다가 남은 차 중에 고르면 그나마 마음에 드는 차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자동차 판매점에 가면 또 생각이 바뀐다. 그리고 친구의 '그 차 문제 많다던데'라는 말 한마디에...원점으로..) 


품질 논란은 브랜드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동호회에 가입해서 분위기 살펴보고... 컨슈머리포트나 신차품질평가 등을 참고하면 된다. 

하지만, 순위에 너무 민감할 필요는 없다. 그 차이는 크지 않다. (도요타, 렉서스, 포르쉐 뺴고.. 이 브랜드도 뽑기 운이 작용하지만 확실히 다른 브랜드에 비해 한단계 높은 품질을 제공하는 것 같다) 


요즘 눈에 들어오는 차 중에 하나가 C쿠페와 C카브리올레. 

이날 녹사평 언덕길을 지나가는데...정차되어 있는 C카브리올레가 시선을 잡았다...

군더더기 없이 멋져서 한참을 바라 봤다. 

그리고 뒤에 한번 더보고 E가 아닌지 다시 확인..(이번 세대 모델들은 비슷하게 생겨서 구분을 하기가 살짝 어렵다)  


흠 이런 봄날에 톱 열고 달리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이.



이번 디자인은 C를 위한 디자인 같다. 



C쿠페도 그렇고 카브리올레도 뒤 모습이 멋지다. 

4 컨버터블과 비교하면 이번에는 C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은... 



머플러 팁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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