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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동차에 이어 이륜차도 수소연료전지 적용이 확대. 

스즈키는 '버그만 퓨어셀'을 시범운행한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기존 스쿠터 '베리 200'을 기반으로 엔진 대신 수소 탱크를 차내에 배치하고, 공랭식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해 동작하는 후륜 구동한다. 


연료탱크는 10L(70MPa)로 출력은 3.5kW. 인휠 모터 최고 출력은 4.5kW / 7650rpm, 최대 토크는 23Nm / 1870rpm, 최고 속도 75km / h, 1 충전 주행 거리(60km/h)는 120km. 리튬 이온 배터리 (2.4V / 2.9Ah) 탑재.


바이크도 결국 전기로 바뀔텐데. 수소연료전지도 거쳐가는 모델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업체들이 수소연료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업체들도 방향성을 아직 모르겠다는 것.

상황이 어떻게 될지 두 가지를 일단 개발해보는 것 같은데. 사실 수소연료전지보다는 결국 전기차로 갈 것이다.


자동차와 이륜차 모두 전기차로 가는 방향이 맞는데, 아직은 가격과 용량이 내연기관 대비 올라가지 않은. 

할리데이비슨이나 BMW 이륜차를 타는 분들은 싫어하겠지만, 일단 이륜차가 전기차로 바뀌면 소음이 사라질 것 같아서 반갑다.


관련링크 : http://www.suzuki.co.jp/release/d/2016/0321/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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