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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르노캉구를 봤을 때,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뭐 이런차가 있냐?'했는데. 

실제 살펴보고. 이렇게 실용적인 차가 왜 국내에는 들어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대부분 패밀리카로 사용하는 SUV는 생각보다 트렁크 공간이 좁고, 실내공간도 부족하다. 

캉구는 실내공간과 트렁크를 최대한 확보한 차량. 

타고 내리기도 편하고, 2열은 슬라이딩 도어이기 때문에 활용성이 좋다.

웬만한 미니밴 수준 적재공간을 가진 것도 장점. 


가격도 저렴해서 일본에서 자동변속기 차량이 270만엔 정도인데. 

국내 올란도, 카렌스 등 비슷한 모델과 비교하면 경쟁력이 있는 가격이다. 


르노삼성차는 부산공장이 최대 생산량이 연 30만대이기 때문에, 새로운 차량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아마도 QM3처럼 수입해서 판매하는 방식을 써야 할텐데...

국내에 없는 캉구나 에스파스 같은 모델을 수입해 주면 좋을 것 같다. (물론 가격은 예상보다 높을 듯..) 


다들 비슷비슷한 차를 출시하고 있지만, 르노에서는 소형차 클리오와 함께 가장 경쟁력 있는 모델로 보인다. 

그런데,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관련 자료가 별로 없다.  


캉구와 비슷한차가 Citroen에 Berlingo이라고 있는데, 그걸 국내 시트로엥에서 내줄 것 같지도 않고..

캉구는 해외에 보면 캠핑카로 개조해서 쓰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국내도 수요가 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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