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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ews481

[BP/AUTO] 3000만 원 대 차박 전용 모델 추가 / 닛산 미니밴 'NV200 바넷 아웃도어 에디션' BP's : 2025년 12월 15일 발매 NV200 바넷:236만 3900엔~313만 1700엔(약 2250만 원 ~ 약 3000만 원)멀티 침대:307만 6700엔~368만 8300엔(약 2923만 원 ~ 약 3500만 원)의자 캡:297만9000엔~315만9000엔(약 2827만 원 ~ 약 2998만 원)워크유스 차량 시리즈:252만 4500엔~373만 1200엔(약 2400만 원 ~ 3550만 원)닛산 자동차는 'NV200 바넷' 일부 개선 모델과 'Outdoor Black Edition(아웃도어 블랙 에디션)'을 설정해 12월 15일부터 발매.Outdoor Black Edition은 캠핑 차체 등 커스터마이즈를 즐기는 유저를 위해 샌드 베이지 모노톤의 보디 칼라와, 블랙의 전후 범퍼, 도어 핸들.. 2025. 12. 14.
[BP/AUTO] 르노코리아가 들여와야 하는 7인승 차 / '그랑 캉구' BP's : 르노가 국내에 들여와야 하는 차는 많지만 그 중에서도 꼭 필요한 차는 7인승 '그랑 캉구' 그랑캉구는 기존 칸구의 휠 베이스와 전체 길이를 연장해 7개의 독립 시트를 탑재한 차량.슬라이드 방식에 2·3열 시트를 접을 수 있어서 캠핑이나 차박에도 적당하다. 기존 칸구 모델에 있는 더블 백도어와 블랙 범퍼도 장착.파워 트레인은 1.3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자 제어 7단 AT(7EDC)를 탑재.미끄러운 노면에서의 드라이브를 지원하는 익스텐디드 그립, 올 시즌 타이어를 탑재,다양한 환경에서 많은 탑재인원과 적재 능력을 자랑한다.르노코리아 콜레오스나 QM6가 좋은 차는 맞지만 국내 5인승 SUV는 선택지가 다양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7인승에 슬라이드 도어를 탑재한 차량이라면.. 2025. 12. 9.
[BP/AUTO] 전기차 아니면 레트로 / 혼다 '프리드'에 어울리는 레트로 바디킷 BP's : 주차장에 30년도 더 된 누군가의 해치백 BMW가 있는데 볼 때마다 디자인에 감탄한다.날카롭지 않고 둥근 헤드램프에 투명한 창문. 자연스러운 차체 선은 요즘 나오는 최신 차량보다 멋지다. 요즘 나오는 차량들은 너무 뾰족하고 미래지향적인데 과거에 나왔던 차량들의 디자인이 더 멋진 경우도 있다. 그래서인지 자동차 부품 개발 업체 DAMD는 혼다 '프리드' 전용 바디킷 'ISOLATOR(아이솔레이터)'를 발매.가격은 페이스 체인지 키트가 32만 7800엔(약 310만 원). 원형 전용 LED 밸브·포지션 볼 키트(L/R set)가 2만9700엔(약 27만 원). 사이드 데칼이 6만 3800엔(약 55만 원). 신제품은 혼다 미니 밴 '프리드'에 장착할 수 있는 바디킷.페이스 체인지 키트에는 보닛 .. 2025. 12. 8.
[BP/AUTO] 연비 22.8km/l 가격 2000만 원 / 스즈키 신형 '크로스비' BP's : 스즈키의 강점은 실용적이고 저렴하면서 디자인도 괜찮은 소형차를 만든다는 것. ‘페달 밟아 실수 급발진 억제 장치(PMPD)’를 탑재한 소형차. 개성적인 디자인과 넓은 공간을 확보한 컴팩트 크로스 오버.크기는 3760×1670×1705mm(전장×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 2435mm국내에는 이렇게 작은 SUV는 없다. 경차인 캐스퍼(3,595x 1,595x 1,575mm, 휠베이스 2400mm)보다 아주 조금 크다.참고로 현대차 베뉴는 4,040 x 1,770 x 1,565~1,585mm, 휠베이스 2,520mm현대차 '디 올 뉴 코나'는 4,350 x 1,825 x 1,570, 휠베이스 2,660mm모델엔진변속기구동방식연비가격HYBRID MX직렬 3기통 DOHC 1.2리터(마일드 하이브리.. 2025. 11. 26.
[BP/EV] 일상과 캠핑을 모두 만족하는 7인승 전기차 'ID.Buzz 롱휠베이스' BP's : 폭스바겐(VW) EV ‘ID.Buzz(아이디 버즈)’ 롱 휠베이스(Long Wheelbase, LWB) 모델은 아웃도어와 일상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차량. 폭스바겐의 전통적인 미니버스를 전기차로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첨단 기능을 대거 탑재해 패밀리/여행용 전기 미니밴기아차 PV5와 같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인데, 롱휠베이스 모델이 나와서 7인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 ID.Buzz 롱 휠베이스 모델은 북미와 유럽 시장을 겨냥한 3열 6~7인승 모델. - 전체 길이 4,962mm, 휠베이스가 250mm 길어져 3열 좌석 및 최대 2,469L의 적재 공간을 제공. - 85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210kW(286PS) 전기 모터(최고속도 160km/h, 0-100km/h 가속.. 2025. 11. 17.
[BP/AUTO] 렉서스가 만든 보트 / LEXUS Catamaran BP's : 렉서스가 재팬 모빌리티 쇼 2025에서 공개한 보트 'LEXUS Catamaran'보트를 렉서스의 방향으로 만들면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럭셔리의 지향점을 보여주는 제품. 렉서스 이외에도 자동차 업체들은 자신들의 디자인을 적용한 보트를 공개하거나기존 보트 업체와 협력해서 공동으로 개발한 바 있다. 포르쉐: 보트 업체와 협력하여 전기보트를 공동 개발. 애스턴마틴/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 디자인 철학을 적용하여 고급 보트를 디자인.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보트 디자인 공개. 보트라는 것 자체가 고가의 제품이기 때문에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이런 시도를 하고 있다. https://global.toyota/ トヨタ自動.. 2025. 11. 13.
[BP/AUTO] 나이키만 찾지 말고 자동차 타이어 브랜드도 / 다재다능한 미쉐린 올 시즌 타이어 '크로스 클라이메이트 3 스포츠(CrossClimate 3 Sport)' BP's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많지만 대부분은 디자인과 제원 상 수치에 집중한다. 좀 더 파고드는 사람은 타이어와 휠까지 유심히 본다.타이어가 좋으면 뭐가 다른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자동차의 타이어는 사람들의 운동화 같은 역할을 한다.비싼 타이어가 성능이 좋은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미쉐린 타이어는 올시즌 타이어에 스포츠 성능 까지 갖춘 '크로스 클라이메이트 3 스포츠(CROSSCLIMATE 3 SPORT)'를 공개.18인치~21인치의 총 27 사이즈.크로스 클라이메이트 3 스포츠는 신개발된 트레드 컴파운드로 습식 라벨링 "a", 구름 저항 라벨링 "A", 스포츠 타이어 수준의 고속 안정성과 핸들링 성능을 갖췄다. V-SHAPE TECHNOLOGY를 적용해 배수성, 배설성을 향상.V.. 2025. 11. 11.
[BP/AUTO] 이동하는 원룸 / 도요타 '시엔타 JUNO' BP's : 도요타 '시엔타'는 이상적인 패밀리카 중 하나다. 미니밴처럼 너무 크지 않고, 슬라이딩 도어에 7인승. 가격도 207만 7900엔 ~ 332만 2000엔(약 1850만 원 ~ 3000만 원)시엔타 JUNO는 365먼 4200앤(약 3300만 원)반자율 주행 기능과 안전 사양도 개선. 새롭게 착탈이 가능한 가구 모듈을 제공해서 차를 원룸처럼 꾸밀 수 있다. 이 때는 2열과 3열 좌석을 분리하고 모듈 가구로 바닥, 탁자, 의자 등을 구성해 차 안을 넓게 사용한다.시엔타는 일본과 동남아시아에 주로 판매되는데 국내에는 이런 크기의 MPV(7인승 + 슬라이딩 도어)가 없기 때문에 국내 출시됐으면 한다. 2열과 3열 활용성이 좋다. 2열 좌석을 접고, 3열은 눞혀서 트렁크 공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2025. 11. 10.
[BP/AUTO] 혼다 '오디세이' 성능 개선 모델 공개 BP's : 혼다가 미니밴 'ODYSSEY(오디세이)'를 일부 개량해 11월 7일에 발매. 가격은 508만6400엔~545만500엔. (약 4800만 원 ~ 약 5100만 원) 오디세이는 초저상 플랫폼에 의한 여유로운 3열 공간, 2 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 「e:HEV」를 통한 뛰어난 연비 성능, 강력한 주행성 등이 특징.신차는 사용자의 요구를 반영해 2열 대형 롤 선 쉐이드를 전그레이드에 표준 장비.일본 최초 투입이 되는 보디 칼라 “다이아몬드 더스트·펄”을 “e:HEV ABSOLUTE·EX BLACK EDITION”에 추가 설정하는 것과 동시에, 각 타입의 칼라 라인 업을 일부 변경했다.관련링크 : 「ODYSSEY」を一部改良し発売 | Honda 企業情報サイト本田技研工業の広報発表ニュース - Honda.. 2025. 11. 8.
[BP/AUTO] 큰 트렁크와 2열 슬라이딩 도어 MPV / 벨랑고 MAX BlueHDi BP's : 국내는 SUV 천하지만 MPV의 수요도 분명히 존재한다. 아쉬운 점은 수입차 업체들이 MPV는 수입을 거의 하지 않는 것. 시트로엥에도 큰 트렁크와 2열 슬라이딩 도어를 갖춘 MPV '벨랑고'가 있는데 국내는 들어오지 않는다. 벨랑고는 5인승, 7인승 그리고 길이가 더 긴 맥스 버전이 존재. 차박이나 캠핑에 최적화된 차량이다. 2열 슬라이딩 도어를 갖춘 모델로 국내 기아 카니발이 있지만 이건 너무 크다. 카니발 5155 X 1995 X 1775,mm 에 축거는 3090mm 벨랑고는 4405 X 1830 X 1850mm 축거는 2785mm 현대차 투싼이 4640 X 1865 X 1665mm 축거는 2670mm 이니 벨랑고는 투싼보다 작지만 더 높은 차다. 2열을 접으면 평평해져서 성인 2명이.. 2025. 11. 5.
[BP/AUTO] 레이 대짜! 슬라이딩 도어와 넓은 트렁크 / 피아트 도블로(Doblo) BP's : 피아트는 2014년 국내 진출했지만 판매 부진으로 2018년 철수했다. 지금 도로에서 돌아다니는 피아트 차들은 대부분 그 때 판매된 차. 철수 직전에 대대적인 할인판매를 해서 기존에 구입했던 사람들의 원망을 받기도 했다. 피아트 차가 국내에서 판매가 안된 것은 다른 수입차에 비해서 차별화가 없었다. 물론 친퀘첸토가 귀엽기는 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좀 애매한 위치다. 아예 경쟁차량이 없는 피아트 도블로 같은 모델이 나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피아트 도블로는 패밀리카, 영업용으로 적당한 5인승 차량. 박스형 차이며 2열 슬라이딩 도어가 있어서 엄청 편하다.물론 카니발이나 스타리아 같은 모델도 국내에 있지만 이 차의 장점은 카니발보다 더 작으면서 트렁크 활용성이 좋다는 점. 2열을 접으면 정말 .. 2025. 9. 23.
[BP/AUTO] 푸조에 무슨 일이 있던 걸까? / 푸조 3008 BP's : 최근 푸조의 신차들을 보면 디자인의 정점을 찍는 것 같다. 다른 브랜드들이 기대보다 못한 디자인을 내놓는 것에 반해. 이게 푸조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감하고 개성적인 디자인을 내놓는다. 푸조 3008은 1세대 모델은 그야말로 못난이였는데 세대를 거치면서 세련된 자동차로 거듭났고, 신형은 지나가면 한번쯤 다 돌아보는 그런 디자인이 됐다. (자동차에서는 이게 정말 중요하다) 국내 판매 가격은 트림과 옵션에 따라 다르지만, 신형 스마트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알뤼르 트림은 4,490만원, GT 트림은 4,990만원. 물론 각 영업소마다 시점에 따라 할인이 있을 수 있다. C세그먼트 SUV인 신형 3008은 스텔란티스 신개발의 플랫폼 「STLA-Medium(스텔라 미디엄)」를 사용한 최초의.. 2025. 9. 22.
[BP/AUTO] 렉서스, 신형 'IS'세계 최초 공개 2026년 초 출시 BP's : 렉서스 IS가 단종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신형을 발표했다. 신형 IS는 디자인과 기술, 주행 성능, 실내 UX, 안전·편의 사양 등에서 대폭 진화했으며, 2026년 글로벌 출시 예정.신형 ES에 이어서 IS까지 렉서스 브랜드가 완전히 재편되는 듯. 신차는 가장 중요한 것이 역시 디자인인데 ES와 IS 모두 미래지향적으로 잘 나온 것 같다.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모델로 나오는데 전기차 모델이 없다는 것이 단점. 렉서스가(LEXUS)가 신형 IS(컴팩트 FR 스포츠 세단)를 세계 최초로 공개. - 2026년 초부터 각 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 예정 - 모델 라인업: IS300h(하이브리드), IS350- 개발 키워드는 “숙성”; 운전자와 차량의 대화, 스포티한 디자인, 더 뛰어난 주행 성능 추구.. 2025. 9. 19.
[BP/AUTO] 장애인, 노약자 이동의 자유를 위한 혁신 / 혼다 퍼스널 모빌리티 '유니원(UNI-ONE)' BP's : 혁신은 불가능했던 것,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점진적인 개선이 아닌 급격한 개선을 하는 것. 이동성을 주제로 많은 제품들이 나오고 있지만혼다가 만든 '유니 원'이 그동안 간과됐던 분야의 혁신 제품이었다.이 제품은 테슬라와 같은 자동차나 샤오미의 전기 킥보드가 아니다.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 노약자들을 위한 이동수단으로 기존의 제품과 다른 것은 조작을 조이스틱이나 버튼, 레버가 아닌 몸을 움직여 진행한다는 점. 체중을 옮기는 것으로 이동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조작에 대한 장벽을 아예 없앴다. 디자인도 멋지고, 미래에서 온 제품처럼 마치 떠서 이동하는 것 같다.혼다는 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아시모에서 축적한 기술을 적용했다고 한다. 개인 판매가 아닌 법인 대상 구독형태로 판매. 국내에 .. 2025. 9. 9.
[BP/AUTO] 차량 크기를 비교해주는 사이트 / carsized.com BP's : 자동차를 구입해야 할 때 원하는 차량을 찾기가 너무 힘들다. 그리고 자동차 종류가 너무 많아지면서 비교할 차량들도 많다. carsized.com은 내가 원하는 차량들을 비교해가면서 볼 수 있는 사이트. 차 제원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도 나오기 때문에 차량 크기를 짐작하게 해준다. 현대차 투싼과 펠리세이드를 비교하거나 세단과 SUV를 비교해볼 수도 있다. 차체는 전면, 측면, 후면을 비교해볼 수 있어서 이 차가 다른 차에 비해 얼마나 큰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carsized.com/en/ BMW X1 2015-2022 vs. Nissan Murano 2002-2007BMW X1 SUV 2015-2022 vs. Nissan Murano SUV 20.. 2025. 8. 19.
[BP/AUTO] 달리는 퍼스트 클래스 / 렉서스 LM 500h BP's : 우리나라는 패밀리카로 기아차 카니발이 대중적이지만 일본은 좀 더 선택이 다양하다. 도요타 시엔타, 복시, 알파드, 벨파이어 그리고 렉서스 LM500h 알파드와 LM500h는 플랫폼이 같지만 아무래도 렉서스라 더 럭셔리하다. 2열은 비행기 1등석처럼 넓고 편안한 좌석이 배치되어 있고, 좌석을 최대한 뉘여서 탑승할 수 있다. 미니밴의 장점은 2열, 3열과 넉넉한 수납공간이지만 렉서스 LM 500h는 여기에 편의성과 고급감까지 더해서 이동하는 공간을 쉬는 공간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한다. 1등석과 같은 쾌적함을 제공하지만 비용도 1등석..2억 원 내면 543만 원 거슬러 준다. 관련링크 : LM 500h | Lexus Korea www.lexus.co.krhttps://youtu.be/Z.. 2025. 8. 12.
[BP/AUTO] 2025년 상반기 대한민국, 일본 자동차 모델 별 판매 순위 / 기아차 '쏘렌토' / 도요타 '야리스', 혼다 'N-BOX' BP's : 2024년 국내 자동차 판매량은 약 163만 대로, 이 중 국산차는 134만 대, 수입차는 28만 대였다.2025년 상반기 누적 판매량은 국내 자동차 67만 6104대, 수입차 11만 141대로상반기에 좀 더 많이 판매되는 자동차 시장 성향을 볼 때 약 78만 대로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 같다. 2025년 상반기 누적 판매량을 브랜드로 보면 현대 기아차 비중이 역시나 높고, 쉐보레의 판매량이 1만 대 이하였다. 모델 별로는 기아차 쏘렌토, 기아차 카니발, 현대차 아반떼. 특이한 것은 수입차 중 테슬라가 3위를 차지. 모델 Y와 모델 3의 판매량이 대폭 늘어서인지 4위 렉서스와 두 배 차이로 3위 였다. 일본 2025년 자동차 판매를 살펴보면 소형차 비중이 높아서 우리나라와 판매되.. 2025. 8. 9.
[BP/AUTO] 오프로드를 위한 차 / 카와사키 슈퍼 차지 엔진 탑재 오프로드 4륜 'TERYX H2' BP's : 오프로드나 설원 등 특수 상황에서는 차의 상품성이 완전히 달라진다. 가와사키 모터스는 가와사키 최초의 슈퍼차지드 엔진 탑재 오프로드 4륜 TERYX H2 시리즈를 8월 이후 미국을 시작으로 순차 출시할 예정.라인업은 4인승으로 지붕이 없는 엔트리 모델 'TERYX4 H2,4인승으로 지붕이 있는 호화 사양의 'TERYX4 H2 DELUXE,5인승 TERYX5 H2 DELUXE로 3가지. 가와사키는 최근의 북미 오프로드 레크리에이션 시장에서 고속・대형 차종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스포츠성과 기능성・쾌적성, 뛰어난 내구성을 높인 TERYX를 공개.수냉 4행정 병렬 4기통 999cm3 슈퍼 차지드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Ninja H2 슈퍼 차지드 엔진을 개량한 전용 엔진으로 최고 출력 250H.. 2025. 8. 6.
[BP/AUTO] 2025년 상반기 자동차 판매량 양극화 / 테슬라는 올해 1위 BP's : 2025년 상반기 국내 자동차 판매량을 보니 쏠림 현상이 심해졌다. 국내 차량은 현대와 기아가 82.9%로 과점 상황이고 수입차는 BMW(28.8%), 메르세데스벤츠(24.1%), 테슬라(11.7%) 가 주도하고 렉서스나 볼보, 아우디 등 브랜드는 5%를 차지했다. BMW, 메르세데스 벤츠, 테슬라를 제외하고 한 달에 1000대 이상 판매하는 수입차 브랜드는 포르쉐, 볼보, 렉서스 밖에 없다. 아우디나 폭스바겐이 힘을 못 쓰면서 양극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1000대를 팔지 못하면 수입차 브랜드는 아무리 자동차의 상품성이 좋아도 판매역량을 확대하기가 어렵다. 눈에 띄는 것은 역시 테슬라의 약진. 모델 Y가 판매량의 95% 가까이 되는데, 만약 모델 3보다 가격이 저렴한 후속 모델, 현대.. 2025. 7. 16.
[BP/AUTO] 혼다 자동차 SW 개발 강화를 위해 오사카 소프트웨어 스튜디오 구축 'Honda Software Studio Osaka' BP's : 혼다가 6월 26일, 오사카 우메다에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Honda Software Studio'를 개설했다고 발표. 이 센터는 혼다 전기차의 상품성 강화를 위해'지능화'에 집중해 소프트웨어 개발을 진행한다.혼다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부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혼다는 2031년까지 약 2조엔을 소프트웨어 관련 연구개발에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이 소프트웨어 스튜디오도 그런 정책의 일부로 진행한다. 혼다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인재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오사카 이외에도 오미야, 시나가와, 나고야, 후쿠오카에도 스튜디오를 개설할 계획이다.혼다는 자동차 신모델과 일본 내 소프트웨어 스튜디오를 연계해 실제 차량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각 지역의 대학, 연구 기관과 제휴, 파트너 협업을.. 2025. 7. 2.
[BP/AUTO] 대우 티코의 손자 / 연비 28.2km/l 경차 스즈키 알토 BP's : GM이 스파크를 단종하면서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경차는 현대 캐스퍼, 기아 레이, 모닝까지. 일본은 경차가 전체 차량 판매량 30%가량되며 혼다, 스즈키, 다이하츠, 미쯔비시, 닛산 등 다양한 기업들이 신차를 내놓으며 경쟁을 하다보니 디자인, 성능 등 상품성이 높은 모델이 지속해서 나오고 있다. 스즈키의 알토는 예전 대우가 티코로 판매했던 모델. 일본에서는 세대 교체 모델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가격은 114만2900엔(약 1070만 원)~158만9500엔(약 1480만 원)연비는 리터당 28.2km로 실용성을 강조한 모델. 기아차 모닝이 1395만 원부터 1870만 원레이가 1400만 원부터 1928만 원이니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다.2열을 접으면 꽤 넓은 공간도 마련할 수 있으니 세컨카.. 2025. 6. 25.
[BP/AUTO] 다이하츠 22.6km/l 연비에 1300만 원대 슬라이드 도어 박스카 7세대 '무브' 공개 BP's : 자동차 부문은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이동하는 과도기.출력과 연비를 높이기 위해 마일드 하이브리드, 보통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형태로 나오는데 경차는 특히 출력과 연비를 개선하는 기술의 혜택을 크게 받는 부문. 다이하츠, 스즈키, 혼다 등 일본 자동차 업체들은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신모델을 출시한다. 다이하츠가 일본에서 박스형 경차 7세대 '무브' 를 발표,.월간 판매 목표는 6000대, 생산 공장은 다이하츠 규슈 오이타(나카쓰) 제2공장. 무브는 1995년 출시된 이후 높은 연비와 낮은 가격을 장점으로 성능을 지속해서 개선. 누적 판매 340만대(2025년 3월 말 시점)를 넘어섰다. 7세대 무부는 슬라이드 도어를 탑재하고 일본 기준 연비(WLTC) 22.6 km/L를.. 2025. 6. 7.
[BP/AUTO] 투싼, 스포티지의 라이벌. 도요타 6세대 RAV4 공개 BP's : 도요타가 신형 RAV4를 2025년 5월 21일 월드 프리미어. 6세대인 RAV4는 'Life is an Adventure'를 컨셉으로 개발. 현대차 투싼, 기아차 스포티지와 경쟁하는 SUV.신차의 특징은 자체 개발한 6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출시.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배터리만으로 최대 80km 주행 가능. 디자인이 3개로 출시.기본 모델 Core오프로드와 레저 모델 Adventure주행의 즐거움을 강조한 GR SPORT디자인만 보면 도요타 차가 아니라 혼다 차 같음.실내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활용성을 높이고, 차량 곳곳에 수납함을 구비. 2열과 트렁크 공간 사진을 보고 싶은데 공식 사이트에는 1열 사진 위주로 나와있다... 2025. 5. 30.
[BP/AUTO] 스바루 신형 포레스터 BP's : 국내에서 철수한 자동차 브랜드 중 아쉬운 브랜드가 스바루다. 전범기업 이미지와 너무 적은 종류의 차종은 약점이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선택권이 하나 더 있는 것은 좋은 점이다. 그리고 스바루 차량들은 수평대향엔진에 사륜구동, 내구성이 높은 장점이 있다. 스바루는 2010년 국내 진출한 뒤 단 2년만에 철수했는데, 당시 포레스터, 아웃백, 레거시 3종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미국과 호주 대상 차량에 선택사양도 적어서 화려하고 최신 기능에 익숙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도 예전에 팔렸던 포레스터나 아웃백이 중고차 시장에서 인기를 끄는 것을 보면 분명히 매력이 있는 차량이다. 대표모델은 SUV 포레스터는 현대차 투싼, 기아 스포티지, 르노 콜레우스 등과 경쟁할 수 있.. 2025. 5. 15.
[BP/AUTO] 아우디 신형 'A6' 공개 / 상하이 모터쇼 BP's : 모터쇼의 꽃은 신차 공개인데 렉서스 ES에 이어 아우디도 세대 교체 모델을 공개. 전면 그릴을 더 부각시키고(이게 요즘 흐름인 것 같다) 후면은 LED 램프를 위 아래로 나눠서 존재감을 높였다. 기존 아우디 차량의 디자인을 이어가면서 세련되게 잘 나왔다. 아우디 측에서는 디자인 방향성을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강조했다고파워 트레인은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결합한 2.0 TDI 4기통 엔진(365마력)과3.0 TFSI 6기통 엔진(367마력) 로 출시. 중형 세단으로서 더 젊은 이미지가 강화됐다. 후면은 LED 램프로 인해 많은 변화가 느껴진다.실내는 최근 유행처럼 내령 LCD 계기판과 인포테인면트 시스템을 탑재동승석에도 디스플레이가 있다. 4륜을 지원하기 때문에 2열 중간은 공간이 좁다. 중형세단은.. 2025. 5. 2.
[BP/AUTO] 렉서스 8세대 ES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 BP's : 렉서스가 2025년 4월 23일 상하이 모터쇼에서 신형 'ES'를 공개. 8세대 ES로 하이브리드 'ES300h(182kW(247.4PS)', ES350h, 0-100km/h 가속 7.8~8초)', 'ES350h'전기차 'ES350e', 252kW(342.6PS) ES500e, 0-100km /h가속 5.9초 하이브리드전기차모델ES300h / ES350hES350e / ES500e제원5140×1920×1555~1560mm휠베이스 2950mm동일출력182kW(247.4PS)252kW(342.6PS)0~100km/h7.8초5.9초주행거리 685km / 610km차체는 5140×1920×1555~1560mm(전장×전폭×높이), 휠 베이스는 2950mm로이전 세대 대비 길이가 165mm, 전폭이 5.. 2025. 4. 24.
[BP/AUTO] 혼다가 준비 중인 차박용 경차 'N-Box Joy' BP's : 혼다가 가을 출시 예정인 새로운 경차 ' 'N-Box Joy' 티저 이미지와 홈페이지를 공개. N-Box Joy는 혼다의 기존 박스형 경차 N-BOX를 아웃도어, 차박용으로 즐길 수 있게 실내 공간과 디자인을 개선한 모델, N-BOX에서 외형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겠지만 티저 이미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차를 자신의 방처럼 쓸 수 있도록 공간 활용성을 개선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를 비롯해 일본에도 차박을 하는 사람들, 아웃도어 활동을 하다가 자동차를 중심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차량의 개념 자체에 차박이나 공간 활용이 적용된 것 같다. 이동수단이 아니라 멈췄을 때도 활용을 다하게 만드는.... https://www.honda.co.jp/Nbox/JOY_new/ N-BOX JOY 先.. 2024. 9. 1.
[BP/AUTO] 실용적인 6인승 MPV 혼다 '프리드(FREED) BP's : 혼다가 7인승 MPV 신형 프리드(FREED)를 공개. MPV는 SUV에 밀려 국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차가 됐지만 실용성으로 따지면 단연 꼽히는 차종. 국내에서 MPV가 인기가 없는 이유는 가격 경쟁력이 있는 7인승 모델이 나오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그리고 아무래도 패밀리카라는 이미지가 강하고 SUV 보다 심심한 디자인이라서 그럴지 모르겠지만. 실용성이 있는 MPV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혼다 프리드는 2008년 모빌리오부터 시작. 2016년 2세대, 2024년 3세대가 출시. 3열 시트 6인승, 2열 시트 5인승 2개 모델에 '프리드 에어', '프리드 크로스터' 디자인이 다른 2종으로 출시. 차량 크기는 4310×1695×1755mm 참고로 현대 투싼은  4640×1865×1665m.. 2024. 6. 27.
[BP/AUTO] 신차 발표도 유튜브로. 포르쉐 하이브리드 '911 카레라 GTS' BP's : 가장 사치스럽고 비환경적이었던 스포츠카 영역도 이제 친환경이 대세다.  그리고 신차 발표회도 이제 유튜브로 한다. 포르쉐는 5월 28일(현지 시간)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첫 탑재하는 '911 카레라 GTS'를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했다.전면 개량된 수평대향 6기통 3.0리터 엔진을 탑재하는 '911 카레라'도 발표.911의 61년의 역사 속에서 최초로 911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911 카레라 GTS'새로운 수평 대향 6 기통 3.6 리터 엔진에 전동 터보 차저, 전동 모터를 탑재하는 'T 하이브리드'를 적용T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전동 터보차저를 탑재해 즉시 부스트압을 발생시키는 동시에 터보차저 내의 전동모터는 제너레이터로서도 기능하여 최대 11kW(15PS)의 전력을 생성한다.탑재 .. 2024. 5. 29.
[BP/AUTO] 활용성이 좋은 MPV / 도요타 3세대 시엔타 BP's : SUV의 인기로 다목적 차량 MPV의 인기가 줄어들었꼬 국내에는 카렌스 외에는 대안이 없는데 유럽이나 일본에서는 인기 있는 모델 우리나라에서는 패밀리카로 카니발 같이 너무 큰 미니밴을 사야 하지만이런 7인승 MPV가 훨씬 실용적이다. 현대 트라제가 꽤 인기를 끌었고, 후속 모델도 있었지만...(개발 중단) SUV에 집중하느라 MPV가 사라졌다. i30 CW, i40 웨건 같은 모델들은 타는 사람은 좋아하지만 웨건 자체 디자인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국내에서는 인기가 없는 차종. 하지만 볼보 웨건이 인기가 있는 것을 보면 또 전체적인 성향은 달라지는 것 같다. 르노에서도 비슷한 MPV인 캉구가 나온다니. 기대해볼만하다. 시엔타의 장점은. 가격 경쟁력, 박스형의 넓은 실내공간, 2열 슬라이딩.. 2024.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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