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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ews524

[BP/AUTO] 기아 카니발 킬러 / BYD의 4000만 원 대 하이브리드 미니밴 ‘M9’ BP’s : BYD M9은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을 탑재한 럭셔리 미니밴.도요타 알파드와 비슷한 차량으로 아직 국내 출시는 미정.하지만 국내 출시된다면 기아차 카니빌과 쏘렌토, 현대 싼타페, 펠리세이드까지 경쟁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무엇보다 장점은 가격 경쟁력. 약 4000만 원대로 예상.Byd m9 주요 사양• 파워트레인: 5세대 DM-i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주행 거리: EV 모드 최대 145km, 복합 주행 거리 최대 850km(WLTP 기준)• 차체 크기: 전장 5,145mm, 전폭 1,970mm, 전고 1,805mm, 휠베이스 3,045mm• 편의 사양: 2열 독립 캡틴 시트(통풍·열선·제로그래비티 모드), 온보드 미니 냉장고, 15.6인치 .. 2026. 10. 2.
[BP/AUTO] JEEP X 스노우피크 콜라보 / 지프 커맨더 오버랜드 필드 스타일 에디션 BP's : 일본에서 지프(Stellantis 재팬)가 7인승 SUV '커맨더' 한정모델 'Overland Field Style Edition(오버랜드 필드 스타일 에디션)'를 9월 12일에 발매.가격은 표준 패키지가 649만 엔(약 5600만 원), 스노우 피크 '필드라이즈' 패키지가 660만 엔(5670만 원)한정차는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 인테리어, 3열 7인승 실용성을 갖춘 커맨더의 '오버랜드'그레이드 베이스.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한 캠핑 용품을 적용.표준 패키지는 지프 순정의 신제품 '카사이드 타프'나 '카사이드 타프용 사이드 월', '바구니 랙', '루프랙'을 적용.차량 옆에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캠프장은 물론 야외에서 활용할 수 있다.이 장비를 활용하면 목적지에 도착한 순간부터, 자동차 그 자.. 2026. 9. 9.
[BP/AUTO] 7년 만에 부활한 '럭셔리 크로스컨트리 프리미엄 SUV' / 미쓰비시 5세대 '파제로(All-New Pajero)' 세계 최초 공개 BP's : 미쓰비시 자동차 SUV의 플래그십 신형 '파제로' 공개 약 5만 달러 초·중반(한화 약 7,000만 원대 예상)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망주요 경쟁 모델은 토요타 랜드크루저(Land Cruiser), 닛산 패트롤(Patrol), 포드 브롱코(Bronco) 및 에베레스트(Everest) - 미쓰비시는 9월 2일, 브랜드 플래그십 크로스컨트리 SUV인 신형 파제로를 세계 최초로 공개.- 3열 7인승, 듀얼 14.3인치 디스플레이, 3D 어라운드 뷰, MI-PILOT 운전자 보조, 12스피커 야마하 오디오 등을 갖춘 고급 SUV - 태국에서 먼저 생산해 2026년도에 일본·호주에 출시하고, 2027년도 이후 약 100개국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 - 2.4리터 디젤 엔진(201PS·최대토크 480Nm.. 2026. 9. 4.
[BP/AUTO] 아우디 브랜드 최초 대형 SUV 'Q9' BP's : 아우디가 대형 SUV 시장에 참전. 아우디는 브랜드 최초 대형 풀사이즈 SUV 신형 'Q9'를 발표.Q9은 아우디 브랜드 중 가장 큰 SUV 모델로 바디 사이즈는 5310×2210×1810mm(전장×전폭×전고), 휠 베이스는 3140mm.표준 사양의 'advanced line(어드밴스드 라인)'과 옵션의 'S line(에스 라인)'으로 구분.advanced line는, 싱글 프레임에 수직 바를 배치한 풍격이 있는 디자인을 적용.S line은 보다 스포티한 인상의 디자인.최대 23 인치의 알루미늄 휠, 루프레일, 강력한 리어 오버행, 업라이트인 캐빈 등 SUV의 실용성과 디자인을 표현. 제3세대 '디지털 OLED 리어 라이트 3.0'을 탑재. 세계 최초의 곡면 디지털 OLED 패널은, 바디의 .. 2026. 9. 2.
[BP/AUTO] 도요타 AI로 자율 주행 기능 강화 / 2028년부터 레벨 2++ 자율 주행 기술 도입 BP's : 도요타 자동차는 8월 27일 자율주행에 대한 계획을 발표.2028년부터 레벨 2++의 자율주행 기능을 도입한다.상용차는 2030년까지 완전 자율 기술 개발을 진행하면서, 레벨 4 자동 운전을 목표로, Waymo와의 로보 택시 사업 참가도 검토한다.현재 도요타가 제공하는 자율주행 기능은 차선 유지 기능 등 특정 조건을 유지하는 자율주행 레벨 2 수준.도요타는 2028년 자율주행 레벨 2++ 도입을 위해 자체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자동차외에 인프라, 사람의 삼위일체에서 '교통사고 제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일본 자동차 업체 중 닛산은 2027년 중에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혼다는 2028년 출시 예정인 신형 '베젤'에 AI 자율주행 운전 시스템을 탑재할 .. 2026. 8. 30.
[BP/AUTO] 투싼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 / AI가 예상한 가격 BP's : 현대차는 4세대 모델 출시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의 내·외장 디자인을 최초 공개.디자인 철학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강인한 SUV 존재감을 구현.전장 4,700mm·휠베이스 2,785mm.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고객을 위한 XRT 트림도 운영하며 전용 디자인으로 오프로드 감성을 극대화.\참고로 4세대 투싼 가격은 엔진 및 트림에 따라 대략 2,700만 원대부터 4,000만 원대 1.6 터보 가솔린 (2WD): 약 2,844만 원(모던) ~ 3,456만 원(인스퍼레이션)1.6 터보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후): 약 3,317만 원부터 시작하여 최상위 트림 및 옵션 선택 시 4,000만 원대 초중반까지 상승4륜 선택시 200만 원 추가.신형 아반.. 2026. 8. 21.
[BP/AUTO] 혼다, 고급 브랜드 '아큐라'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한 '아큘라 넥셀라 비전' 공개 BP's : 혼다가 고급 브랜드 아큐라의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주는 컨셉카 ' Acura NEXERA Vision'을 공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 그런데 전기차 전환시대에 방향성은 놓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컨셉카의 의미는 예전보다 퇴색할 수 밖에 없다. 아큐라 브랜드는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고, 혼다 브랜드는 철수를 선언했기 때문에신차에 대한 거리감이 더 멀어졌다.혼다 미국 현지 법인인 아메리칸 혼다 모터는 8월 13일(현지 시간), Acura 브랜드의 차세대 디자인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컨셉 모델 「Acura NEXERA Vision(아큐라 넥셀라 비전)」을 세계 최초 공개. 이번에 발표된 Acura NEXERA Vision은,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Acura 브랜드의 차세대 디자인의 방향성을 나.. 2026. 8. 19.
[BP/AUTO] 현대 싼타페만큼 크고, 가격은 저렴. 3750만 원에 연비 15.2 km/L PHEV SUV / BYD '씨라이언 6 DM-i' BP's : BYD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 씨라이언 6 DM-i '를 추가해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BYD 씨라이언 6 DM-i는 전세계 시장에서 110만대 이상 판매된 BYD 글로벌 SUV 대표 모델. 주요 특징- BYD 독자 하이브리드 기술 DM-i를 바탕으로 전기차에 가까운 주행 경험 제공- 3750만 원에 연비 15.2 km/L, 전기 모드로 최대 70km 주행 가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용 블레이드 배터리 기반 V2L 기능과 DC 급속 충전 기능으로 전동화 SUV 활용성 강화- 씨라이언 6 DM-i FWD모델 3,750만 원 가격 확정사양샤오윈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최고출력 96kW(130PS), 최대토크 220Nm 최고출력 150kW(204PS)와 300Nm의 모터 최대 토크 18.3.. 2026. 8. 9.
[BP/AUTO] 2000년 830만 원이었던 아반떼 2026년 2398만 원 / 26년 만에 188.92% 증가 (약 2.89배 증가) BP's :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 가격이 공개. 8세대 신형 아반떼는 풀체인지에 따른 고급화와 상품성 강화를 이유로 시작 가격이 대폭 상승해 기존 대비 가솔린 모델은 300만~400만 원대, 하이브리드는 약 387만 원 이상 올랐다. 이는'국민 첫차'의 가성비 매력이 약화되었다는 소비자 불만과 가격 저항 논란이 일고 있다. 신형 아반떼 최저 시작 가격이 2,300만 원대 후반으로 오르고 최상위 트림은 옵션 포함 시 3,500만 원에 육박한다.이는 준중형 세단의 가격이 상위 모델인 쏘나타나 일부 SUV 라인업과 겹치게 된다.사회초년생과 젊은 층이 부담 없이 접근하던 대표 엔트리 모델의 구매 장벽이 높아졌다는 지적이 있다. 연도별 아반떼 가격을 살펴보면 2000년에 비해 약 3배 가까이 올랐다. 하지만 그.. 2026. 8. 7.
[BP/AUTO] 2398만 원부터 시작하는 현대차 아반떼 VS 도요타 7인승 패밀리카 '시엔타' 약 1940만 원. BP's : 현대차 아반떼 가격이 2398만 원부터 시작하자 적당한 가격의 다른차로 눈이 간다. 도요타 7인승 패밀리카 '시엔타'가격은 약 1940만 원(214만 6100엔)부터 시작.만약 시엔타 같은 차가 국내에 들어온다면 현대차가 아반떼 가격을 이렇게 내놓을 수 있을까? 현대차 입장에서는 충분히 시장 조사를 해보고 내놨겠지만 이 가격에 국내를 포함해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없을 것 같다. 그래도 베스트셀링 카이기 때문에 팔리긴 하겠지만. 미국에서도 같은 사양에 비슷한 가격에 나온다면 모르겠지만, 미국에는 1.6 파워트레인에 가격 낮춰서 나온다면 다시 한번 국내 소비자들을 외면한다는 비난을 피하긴 어려울 것 같다. https://www.hyundai.com/kr/ko/e/vehicles/the.. 2026. 8. 6.
[BP/AUTO] 1700km 주행하는 샤오미의 '바퀴 달린 거실' / 'SkyNomad N90 Max' BP's :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주인공은 '신차' 각 브랜드별로 몇 년씩 준비한 신차가 가장 주목받는다. 대부분 그 신차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폭스바겐, 아우디 등 독일 자동차 기업이나 도요타, 렉서스, 혼다, 닛산 등 일본 자동차 기업테슬라, GM, 포드 등 미국 자동차 기업이었는데 이제는 그 주목을 중국기업이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되는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등은 중국 기업이 압도적이다.샤오미는 1700km 주행하는 '바퀴 달린 거실'을 표방한 'SkyNomad N90 Max' 를 공개. 이런 차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그대로 옮겨놨다. 가격은 RMB 299,900 (약 6200만 원)중국차가 뭐 이렇게 비싼가? 할 수 있겠지만, 이제 그런 말하면 시장의 흐름을.. 2026. 8. 3.
[BP/AUTO] 1200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성비 좋은 일본 박스형 경차 / 다이하츠 '무브', '무브 캔버스' BP's : 다이하츠 공업은 7월 29일 박스형 경차 '무브'와 '무브 캔버스'를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일본에서 발매.가격은 무브(ムーヴ RS)가136만9500엔(약 1210만 원)~207만3500엔(약 1830만 원),무브 캔버스( ムーヴ キャンバス )가164만4500엔 (약 1500만 원)~206만2500엔(약 1820만 원)참고로 국내 기아차 박스형 경차인 '레이'는 가솔린 승용 모델 기준 1,490만 원부터 2,003만 원. 무브, 무브 캔버스가 10% 정도 저렴하다. 가격이 중요한 구매요소로 작용하는 경차에서 무브와 무브 캔버스는 경쟁력이 높다. 신차는 안전 성능과 편리성이 향상. ACC(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LKC(레인 킵 컨트롤) 기능을 개선.경차는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지만 저렴하기만 하.. 2026. 8. 1.
[BP/AUTO] 연비 19.6km/L 3열 7인승 SUV / 시트로엥 신형 SUV 'C3 에어 크로스 하이브리드' BP's : 시트로엥(Stellantis)은 7인승 3열 시트 레이아웃을 채용한 신형 'C3 에어 크로스 하이브리드'를 일본에서 발매.가격 399만9000엔(약 3750만 원) 차체 크기는 4410×1790×1660mm(전장×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는 2670mm로이전 세대에서 휠 베이스를 65mm 확대해 전체 길이 4410mm 바디 사이즈에 최대 7명이 탑승할 수 있는 실내 공간을 확보. 3열째 시트는 필요에 따라 수납이 가능.1열과 2열은 '어드밴스드 컴포트 시트'를 적용.장거리 이동에서도 지치기 어려운 쾌적한 앉을 수 있다. 시트로엥 독자적인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로릭 쿠션(PHC)을 표준 장비. 인테리어는 시트로엥 독자적인 'C-Zen Lounge(시젠 라운지)'컨셉을 적용.또, 리어 유리에는 .. 2026. 7. 28.
[BP/AUTO] 연비는 16.8km/L. 닛산의 럭셔리 미니밴 올 뉴 '엘 그랜드' / 약 6280만 원 BP's : 닛산이 2026년 7월 16일 신형 엘그란드를 출시. 이번 모델은 4WD 전용으로, X e-4ORCE와 G e-4ORCE 두 가지 트림만 운영. 가격은 각각 689만7000엔(약 6280만 원),757만9000엔(약 6920만 원)이며 WLTC 연비는 16.8km/L. 신차는 3세대 e-POWER, 진화한 e-4ORCE, 인텔리전트 다이내믹 서스펜션을 넣어 승차감과 주행성을 함께 높인 것이 특징.실내는 14.3인치 통합 디스플레이, 최대 64색 앰비언트 라이트, BOSE 22스피커, 프로파일럿/Google 탑재 인포테인먼트 등으로 고급 편의성을 강화.관련링크 : 日産:エルグランド [ ELGRAND ] ミニバン/ワゴン トップ日産エルグランド(ELGRAND)の公式サイト。「運転の愉しさ」と「快適性」.. 2026. 7. 20.
[BP/AUTO] 도로에서 테슬라 많이 보인다 했더니 / 2026 상반기 수입차 판매량. 테슬라 압도적 1위. 독일차 중심 시장 지각변동 BP's : 도로에서 테슬라가 많이 보이는 이유가 있었다. 2026년 상반기 수입차 판매량 순위를 보니 테슬라가 5만 6139대를 판매해서 압도적 1위 전체 30.5%를 차지한다.2위인 BMW는 3만 9150대로 2위. 21.3% 이 두 업체가 수입차 시장 50%를 넘는 것.테슬라는 모델Y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내놔 판매량이 급증했는데 만약 국내 수입량이 더 많았다면 더 팔렸을 것이다. BMW와 메르세데스 벤츠도 많이 팔았지만 상반기에 1만 대 이상 판매한 브랜드는 BYD까지 4개에 불과. 앞으로 물량을 바탕으로 수입차 시장도 빈익빈 부익부가 심해질 것같다. 그리고 테슬라는 모두 전기차니 당연히 수입 전기차 시장에서도 1위. 참고로 2026년 상반기 국내 전기차 신차 등록 대수는 총 19만 8,969대로 .. 2026. 7. 13.
[BP/AUTO] 라보의 후속 모델이 나오길 / 스즈키 경상용차 '슈퍼 캐리' BP's : 대우가 GM대우, 쉐보레로 바뀌면서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가 단종됐다. 더 큰 상용차는 있지만. 부담 없는 가격에 작은 차체가 주는 장점이 분명한데, 국내는 아직 후속 모델이 안나오고 있다. 하지만 일본은 경상용차 천국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모델들이 나와 경쟁 중이고. 시장이 크다보니 관련 용품도 많다. 스즈키 경상용차 '슈퍼 캐리'는 대표적인 일본의 경상용차. 가격은 117만2600엔(약 1100만 원) 부터 161만 엔(약 1500만 원)사양은 660cc 가솔린 엔진 + 4단 또는 5단 MT37kW〈50PS〉/6,200rpm 59N・m〈6.0kgf・m〉/3,500rpm관련링크 : キャリイ スーパーキャリイ|スズキ乗る人のことを考えた使い勝手のよさと、充実の安全性能。仕事はもちろん、ふだ.. 2026. 7. 9.
[BP/AUTO] 현대차 신형 아반떼 / 중형차만큼 커진 차체, 가격도? BP's : 현대차에서 가장 상품성이 좋다고 생각하는 차가. i20, 액센트, 아반떼. 그 중에 아반떼는 가성비로는 견줄만한 차가 없는 것 같다. 이번에 나오는 아반떼는 8세대. 1990년 1세대부터 거의 5년 마다 풀 체인지를 하고 있다. 크기는 전 세대 모델과 비교하면전장 55mm(4,765mm),전고 5mm(1,425mm),전폭 30mm(1,855mm),축거 30mm(2,750mm) 더 늘어났다.그래서인지 엔진도 149마력 2.0L 누우 자연흡기+IVT,P2 모터 출력과 배터리 용량을 개선한 합산 157마력 1.6L 자연흡기 하이브리드+6단 DCT로 구분. 기존의 1.6 자연흡기는 사라졌다.서스펜션은 전륜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 후륜은 토션빔(가솔린 2.0) 멀티링크(하이브리드)16:9 비율의 12.. 2026. 6. 28.
[BP/AUTO] 혼다가 이런 차를 들여왔으면 철수 안했을텐데 / 혼다 N-BOX 신형 BP's : 일본 경차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는 혼다의 박스형 경차 N-BOX 혼다 철수가 발표된 마당에 이런 얘기는 소용 없을지 모르겠지만. 혼다 N-BOX 같은 차량이 국내에 들어왔으면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그리고 혼다 프리드, 스텝웨건 같은 차량도 마찬가지. 국내 경쟁 모델도 별로 없기 때문에 패밀리카로 좀 팔렸을 것 같다. 우핸들이라 국내에 도입하기는 더 어려웠겠지만, 그래도 일본에서 판매되는 혼다 차량들을 보면 국내에 들어왔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10년 넘게 세대 교체를 하지 않는 기아차 레이와 달리 매년 성능 개선을 하는 혼다의 N-BOX는 경쟁력 자체가 다르다. 혼다는 6월 18일 2026년 7월 발매 예정인 경승용차 'N-BOX'의 마이너 모델 체인지에 대한 정보를 웹사이트.. 2026. 6. 22.
[BP/AUTO] 아우디가 3열 SUV 'Q7' / BMW X7, 메르세데스 GLS 대항마 BP's : -아우디 신형 Q7 발표 - 신형 Q7은, 5인승, 6인승, 7인승 - 엔진은 최고 출력 220kW(299PS) 최대 토크 630Nm, 또는 최고 출력 180kW(245PS) 최대 토크 500Nm 2종류 V형 6기통 3.0리터 디젤 엔진. 여기에 최대 18kW(24PS)의 출력을 보완하는 PTG(파워 트레인 제너레이터)이 결합. 8단 AT -메르세데스 벤츠 GLS, BMW X7에 이어 새로운 선택권이 생겼음. - 전면 디자인이 전 세대 현대 싼타페 같음 아우디 AG는 6월 9일(현지 시간) 3세대 신형 ‘Q7’을 발표했다. 신형 Q7은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생산되며 독일 본국의 가격은 8만7900유로부터 2026년 6월부터 주문 접수를 개시해 9월부터 납차를 개시 예정. 신형 Q7은, .. 2026. 6. 15.
[BP/AUTO] 찐 부자들을 위한 1억 원짜리 레이싱 시뮬레이터 / 애스턴 마틴 'AMR-C01-R 하이퍼카 에디션' BP's : 스마트폰이 콘솔 게임을 대체하고 있지만 특정 영역에서는 여전히 스마트폰이 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예를 들면 VR이나 시뮬레이터.애스턴 마틴과 Curv Racing Simulators는 6월 9일(현지 시간) 202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출전하는 '아스톤 마틴 발키리'를 기념한 한정 24대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AMR-C01-R 하이퍼커 에디션'을 발표했다.가격은 5만8750유로(세금 별도 약 1억 원)로 영국에서 수주 생산이 된다. AMR-C01-R 하이퍼커 에디션은 애스턴 마틴의 르망 출전차의 정신에 따른 컬렉터 및 드라이빙 어시스트 레이싱 시뮬레이터.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참전하는 '애스턴 마틴 발키리'의 007호차와 009호차의 레이스 칼라에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채용.바디 컬러.. 2026. 6. 14.
[BP/AUTO] 도요타 럭셔리 미니밴 특별 사양차 4인승 '알파드 스페이셔스 라운지' / 1억 2200만 원부터 BP's : 더 럭셔리 해진 럭셔리 미니밴 도요타는 일본에서 '알파드'를 기반으로 특별 사양차 '알파드 스페이셔스 라운지'를 발매.하이브리드(E-Four)가 1276만9900엔(약 1억 2200만 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E-Four) 1485만 엔(약 1억 42200만 원). 알파드 스페이셔스 라운지는, 3열 시트의 실내 공간을 없애고 더 넓게 활용하기 위한 2열 4인승 사양.승차감을 높이기 위해 주행 중 미세한 바디의 진동이나 소음을 저감하는 '퍼포먼스 댐퍼'를 적용,관련링크 : トヨタ車体特別架装車アルファード Spacious Lounge(スペーシャスラウンジ)を一部改良トヨタ車体は、トヨタグループの中核ボデーメーカーとして、製品の開発・生産に取り組んでいます。www.toyota-body.co.jp https:.. 2026. 6. 8.
[BP/AUTO] 스타리아 경쟁차 '도요타 하이에이스 2세대 컨셉카' BP's : 밴이 자동차 전동화와 맞물리면서 방향성이 달라지고 있다. 기존에는 상업용도에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상업용 + 레저 + 캠핑카 등 다목적 차량으로 바뀌고 있다. 내연기관 밴은 운전하기도 어렵고, 연비도 떨어져서 활용이 제한됐지만배터리를 사용하면 연비와 출력에서도 자유롭고, 자율 주행 기능을 넣어 운전도 쉽다.현대차 스타리아도 이런 변화에 맞춰 상당히 세련된 디자인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전 세계적으로 스타리아의 경쟁차량 중 하나는 도요타 하이에이스. 기존 하이에이스는 상용 느낌이 강했는데, 곧 출시될 2세대 모델은 방향성이 달라져서 업무와 여가, 일상을 담당하는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도요타는 일본 모빌리티 쇼 2025에서 표준 지붕 모델과 업무 및 이동성 요구에 맞게 설계된 고층 지붕 모델을.. 2026. 6. 6.
[BP/AUTO] 아우디 최초 대형 SUV 'Q9' 인테리어 / 쾌적한 공간과 조명, 4D사운드 BP's : - 아우디의 첫 대형 SUV Q9, 7인승 또는 6인승- 모든 문을 전동화, 마사지 시트, 4D 사운드- 자동차를 더 이상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이동하는 거주 공간(모바일 리빙 스페이스)으로 규정아우디 AG는 5월 12일(현지 시간) 첫 대형 풀사이즈 SUV 'Q9'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정식 발표는 올 여름 예정. 신형 Q9의 프론트 시트는 스포츠 시트 플러스의 환기 기능과 마사지 기능을 갖추고 라운지와 같은 분위기를 향상.7인승 또는 6인승. 6인승은 2개의 개별 전동 시트. 7인승 2열째 시트에는 각 시트에 차일드 시트 장착 가능.3열은 전동으로 개별적으로 접을 수 있음. 모든 도어를 전동화. 키나 myAudi 앱으로 조작 가능.파노라마 선 루프는 약 1.5m2 개폐도 가능하고 본격.. 2026. 6. 5.
[BP/AUTO] 패밀리카를 위한 조건. 가격, 3열, 슬라이딩 도어, 하이브리드 / 스즈키 2900만 원대 MPV 신형 '랜디' 8월 8일 발매 BP's : 패밀리카로 SUV가 많이 쓰이지만 실제로 최적의 차량은 3열 MPV. 미니밴은 너무 크고, SUV는 생각보다 공간이 넓지 않다. 그 타협점이 예전 카렌스나 현대 트라제 같은 MPV인데 국내 자동차 업체는 이런 차를 판매하지 않다. 하지만 혼다 프리드, 스텝웨건 등 활용성이 좋은 차가 있고 도요타에도 시엔타나 박시 같은 차가 있다. 르노의 그랑 캉구, 푸조의 리프터도 있는데 국내에는 안들어 온다.이런 차들이 들어오면 SUV 판매량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선택권이 없는 것이 아쉽다. 스즈키는 8월 8일 3열 MPV 신형 '랜디'를 출시 예정. 가격은 310만6400엔~369만7100엔 약 2920만 원 ~ 약 3500 만 원.신차는 7인승의 「HYBRID G」와 8인승의 「G.그동안.. 2026. 6. 3.
[BP/AUTO] 1260만 원 부터 시작하는 편리한 박스형 경차 / 마쓰다 '스크럼 밴', '스크럼 왜건' BP's : 경차는 가격도 저렴하고 활용도가 높은 차종. 국내에서는 경차 비중이 6~8% 에 불과하지만일본은 35%가 경차다. 경차에 대한 이미지나 안정성 우려 등 다양한 요소가 있겠지만 일단 국내 판매되는 경차는 단 3개 모델이고 활용도가 높은 박스형 경차는 기아차 레이 한 모델 뿐이다. 특히 레이는 2011년 출시한 이후 풀체인지가 아직도 이뤄지지 않는 기이한 모델. 현대기아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레이 같은 경차가 더 많이 팔리면 현대기아차는 다른 수익이 높은 차량의 판매량은 떨어지기 때문에 후속 모델을 내지 않는 것이 아닐까? 아무튼 일본 경차처럼 상품성과 낮은 가격을 갖춘 경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 들어오지 않는 한현대기아차의 경차 전략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BY.. 2026. 5. 31.
[BP/AUTO] 인피니티가 부활할 수 있을까? / 인피티니 SUV 'QX65' BP's : 인피티니가 내년 북미에 출시할 SUV 'QX65'에 대한 정보를 좀 더 공개. 멋지기는 했지만 너무 늦은 것 같다.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위주로 재편되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2리터 터보나 V6는 대중 시장을 재편하기에는 무리다. QX65는 2열 시트의 미드 사이즈 세그먼트 SUV로, 패스트백의 루프 라인, 조각적인 수평 기조의 테마 라인, 약동감과 우아함을 표현하는 정교한 디테일이 특징. 강력한 그릴의 질감과 트위스트 휠 스포크, 항공기에서 착상을 얻은 테일 램프까지 전통과 미래 지향의 혁신을 융합시켜 인피니티다움을 구현.2026년 초여름에 발매 예정인 QX65는 테네시주 스머너에서 제조되어 숙련된 장인기술, 세련된 쾌적성, 직관적인 기술을 갖추고 있다. 디자인 특징 대나무 숲에서 영감을 받.. 2026. 5. 30.
[BP/AUTO] 우리나라에 일본 1위 경차가 들어온다면 / 혼다 박스형 경차 N-BOX BP's : 국내 경차 보급율과 일본 경차 보급율은 3배 이상 차이가 난다. 국내는 전체 자동차 등록 대수(약 2,600만대 초과, 2024년 말 기준) 대비 경차 점유율은 10% 내외, 대형차 선호 및 신차 부재로 10만대 이하 판매에 그치는 등 다소 감소세, 경차 혜택과 캐스퍼 같은 신모델로 인해 2022년 한때 시장 점유율이 10%를 넘어선 적이 있다. 반대로 일본 경차 보급률은 매우 높아 신차 판매량의 약 35~36%를 차지할 정도로 '경차 왕국'이다.도로 위 자동차 3대 중 1대꼴이며 지역에 따라서는 100세대 중 90대 이상이 경차인 곳도 있을 정도로 대중적이다.이는 세금 및 보험료 감면, 주차 편의성, 좁은 도로 환경에 유리한 점 등 다양한 정책적 혜택과 환경적 요인이 주요하다. 하지만 더 .. 2026. 5. 28.
[BP/AUTO] 르노코리아가 꼭 들여왔으면 하는 MPV / 7인승 그란 캉구 BP's : 르노코리아가 국내에 들여와줬으면 하는 차. MPV 그란캉구.그란캉구 크기는 4910×1860×1810mm(전장×전폭×전고), 휠 베이스는 3100mm.기존 캉구 크기는 4490×1860×1810mm(전체 길이×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 2715mm전폭과 전고는 그대로, 전장이 420mm, 휠 베이스가 385mm 길어진 모델.참고로 현대차 싼타페는 전장 4830mm 전폭 1900mm 전고 1710mm 축거 2815mm현대차 펠리세이드는 전장. 5,060mm 전폭. 1,980mm ; 전고 1,805mm ; 축거. 2970mm 슬라이드 도어에 트렁크는 양 쪽으로 여는 더블 백 도어.좁은 장소에서도 짐을 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 2열, 3열 시트는 독립 시트를 적용.접을 수도 있고, 분리도 .. 2026. 5. 26.
[BP/AUTO] 랜드로버 이보크 절반 가격. 상남자의 차 / 도요타 '랜드 크루저 FJ' BP's : 도요타가 일본에서 신형 랜드 크루저 FJ를 발매. 기존 랜드 크루저를 작게 만들고 강성을 높여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강화한 모델.자동차 가격이 높아지는 가운데 4250 만 원대로 적당한 가격을 맞췄다. 국내 들어온다면 이 가격에는 못 맞추겠지만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출시해주길.랜드로버 이보크보다 크지만 가격은 절반 수준.차급이 다르지만 레인지 로버와 비교한다면 1/5 수준. 아마도 고장률도 비슷하지 않을까? 도요타가 오프로드에 특화된 '랜드 크루저 FJ' 시리즈를 일본에서 공개. 가격은 450만 100엔(약 4250만 원) 신차는 직렬 4기통 2.7리터 가솔린 엔진, 6단 AT(Super ECT), 파트타임 4WD의 「VX」단일 트림. 랜드 크루저 "FJ"의 파워 트레인은 최고 출력 120.. 2026. 5. 16.
[BP/AUTO] 1200만 원 대부터 시작하는 가성비 좋은 박스형 경차 / 스즈키 '에브리' 시리즈 BP's :스즈키는 경상용차 '에브리이', 특별사양차 'J 리미티드', 경승용차 '에브리이 왜건'을 5월 8일부터 '에브리이 휠체어 이동차' '에브리이 왜건 휠체어 이동차'를 7월 22일부터 일부 사양 변경하여 발매. 에브리이의 라인업은 사양에 따라「PA」 「PC」 「JOIN」 「JOIN 터보」, 특별 사양차 「J 리미티드」로,가격은 134만 3100엔~213만 2900엔.(약 1250만 원 ~ 2000만 원)에브리이 왜건의 라인업은 「PZ 터보」 「PZ 터보 스페셜,가격은 201만 9600엔~226만 4900엔. (약 1880만 원 ~ 2110만 원)특별 차량 위즈 시리즈는 가격 192만 5000엔~247만 6000엔.( 약 1800만 원 ~ 2300만 원)안전 장비는 충돌 피해 경감 브레이크 「듀얼 .. 2026.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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