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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UTO] 혼다 가족을 위한 공간 / 미니밴 6세대 스텝 웨건 공개 BP's : 혼다의 차량 중에 국내에도 이런 모델을 현대차나 기아차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차량이 미니밴 스텝웨건. 오딧세이가 미국형 미니밴이라고 하면 스텝웨건은 동양적인 미니밴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 모델도 상품성이 좋았는데, 이번 6세대 모델은 실내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했다. (디자인은 후퇴했음) 6세대 스텝웨건(STEP WGN)은 가족을 위한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미니밴. 디자인이 심플한 '에어', 스타일리쉬한 '스파다' 2종류로 출시. 디자인은 밋밋하지만, 실내 공간은 가족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2열이 전후좌우 슬라이딩 기능을 갖추고 오토만 기능도 탑재. 2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 e:HEV를 적용해 가속과 소음 감소를 실현. EV모드, 하이브리드 모드, 엔진 모드로.. 2022. 1. 18.
[BP/AUTO] CES 2022 - 아마존 파이어 TV 자동차 부문으로 확대 BP's : 코로나 19 때문에 CES 2022가 축소 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굵직한 뉴스들이 나온다. 아마존이 CES 2022에서 알렉사와 파이어TV의 새로운 전략을 발표. 이 중 중요한 것은 자동차 업체와 협력해 자동차 안에 파이어TV를 구현하겠다는 것. 파이어TV는 아마존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TV 스틱, 셋톱박스로 제공해 왔는데 최근 TV에 탑재해 완제품을 내놓고 있다. 이번 발표로 아마존은 자동차 업체 스텔란티스와 협력해 FCA, PSA 브랜드 주요 차량에 파이어 TV를 인포테인먼트로 제공한다. 2022년 모델 짚 랭글러, 그랜드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등에 파이어 TV를 적용한다. 아마존은 이외에도 포드 일부 차량에도 파이어 TV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파이어 TV.. 2022. 1. 11.
[BP/AUTO] CES 2022 - BMW E Ink로 차량 색상을 바꿀 수 있는 기술 공개 BP's : CES 2022에서 BMW가 E Ink로 차체 색상을 바꿀 수 있는 'BMW iX Flow featuring E Ink'를 공개. 그동안 자동차 내부를 디지털 기술과 결합해 디스플레이나 조명을 조절하는 기술은 나왔지만, 외장을 바꾸는 기술은 거의 없었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자동차 외장을 원하는 색상, 무늬로 바꿀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색상을 조합할 수 있어, 일상생활의 다양한 기분과 상황을 표현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앞 차가 무례하게 운전했다고 하면 경적을 울리지 않고 색을 바꿔서 경고할 수 있지 않을까? 단순히 디자인 뿐만 아니라 햇빛을 더 반사하거나, 흡수하는 색상으로 바꿔 차량 온도를 높이거나 낮추는 역할도 할 수 있다. E Ink는 색상이 바뀔때만 전력을 소모하기 때문에 변색에 .. 2022. 1. 8.
[BP/AUTO] 투미(TUMI). 멕라렌과 협업한 가방 출시 BP's : 가방 및 의류 업체 투미(TUMI)가 멕라렌과 협업한 가방 및 의류를 출시. 디자인은 멕라렌의 대표 색상인 파파야 주황색을 제품 곳곳에 적용했다. 기본 색상은 블랙으로 하고 카본을 적절히 사용해서 기존 투미의 제품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다. 출시 제품은 백팩과 여행용 가방, 지갑, 여권지갑, 조끼 등 다양하다. 원래 비싼 투미지만 이번 협업 제품은 맥라렌의 브랜드까지 더해서 꽤 비싸다. 백팩이 약 140만원, 보스톤 백도 약 150만원. 지갑도 20만원 정도. 이걸 그냥 사는 사람보다 맥라렌 사는 사람에게 세트로 주지 않을까? 이 가방을 메고 있는데, 맥라렌이 앞으로 지나간다면 살짝 위축될 것 같다는 생각도... 관련링크 : 투미 공식 온라인 스토어 트래블, 비즈니스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투.. 2021. 12. 24.
[BP/AUTO] 혼다 제트기 누적 출하 200대 BP's : 혼다가 처음 제트기를 만든다고 할 때 모두 비웃었지만 2015년을 시작으로 누적 200대를 출하했다. 비행기는 기술적 장벽 뿐만 아니라 규제 산업으로 미국, 프랑스 등이 후발주자를 철저하게 견제하는 시장인데 혼다가 그 한계상황을 극복하고 2015년 12월 미국 연방 항공국 (FAA)로부터 승인을 받아 비행기를 출시했다. 2018년 5월에는 성능을 개선한 HondaJet Elite를 출시, 현재는 HondaJet Elite S 모델로 출시. 자동차를 개발하는 것과 비행기를 개발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인데 혼다는 독자적인 기술인 주익 상면 엔진 배치, 자연층류 날개형·노즈, 컴포지트 동체가 특징인 모델을 개발. 미국 뉴욕 - LA 횡단이 가능한 소형 비즈니스 제트기. 승객은 최대 11명이 탑.. 2021. 12. 21.
[BP/AUTO] 연비 27.7km/l. 스즈키 9세대 알토 BP's : 스즈키가 9세대 알토를 공개. 알토는 우리나라에 대우가 티코로 출시한 바도 있는 모델. 1975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후 세대를 거듭해서 진화. 일본의 대표적인 경차. 일본 경차도 가격이 높아지고 있는데 알토는 정말 가격으로 승부를 보는 경차. 신형 알토도 94만 3800엔(약 1000만원)~137만9400엔(1440만원) 마일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배터리의 도움을 받아 연비를 27.7km/l까지 높였다고. (일본 기준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18~20km/l 정도 나올 것 같음) 가장 달라진 점은 야간 보행자도 감지하는 듀얼 카메라 브레이크 지원 기능이 포함된 능동형 안전기능 '스즈키 세이프티 서포트'와 6에어백을 전차량에 표준 장비. 헤드업 디스플레이까지 있다. 경차에도 편의장치, 안전장.. 2021. 12. 15.
[BP/AUTO] 왜 기아차는 레이 후속 모델을 안내놓을까? BP's : 기아차 레이가 출시된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 세대교체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타본 사람들은 다 좋아하는데, 왜 레이의 후속을 내놓지 않는 것일까? 2012년 터보 모델과 에코 모델을 내놓고, 전기차 모델도 내놨는데 세대 교체를 했을만한 2017년에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아직까지 신차에 대한 내용은 없다. 후속 모델은 한참 전에 준비됐고, 상품 심사 등도 진행했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후속 모델과 관련한 내용은 없다. 최근 몇 번 레이를 타보고 나서 든 생각은. 여기에서 더 좋은 성능의 레이가 나오면 시장잠식 효과가 발생할 것 같다는 것이다. 속도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부족하겠지만, 레이의 주행 성능은 시내 주행에는 충분하고 내부 공간은 쏘나타보다 활용성이 좋아보인다. 결국 가속력과.. 2021. 12. 10.
[BP/AUTO] 혼다 경차 로드스터 S660 단종 BP's : 혼다가 2021년 단종한 경차 스포츠카 S660을 650대 추가 생산한 뒤 2022년 3월 완전히 단종한다고 발표. 당초 혼다는 2021년 3월에 S660을 단종하려고 했지만, 주문이 증가하면서 추가 생산을 하기로 결정. 하지만 수요에 비해서 생산량이 적기 때문에 추첨 판매를 실시한다고 한다. (한정판은 이렇게 판매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판매점에서 600대 접수를 하고 50대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사람 중 추첨을 진행. S660은 660cc 터보 엔진과 6MT 또는 CVT 조합인 경차 스포츠카. 오픈톱이고 세금 부담이 적은 경차라서 인기를 끌었다. 가격은 203만1700엔(약 2200만원)~ 23만1000엔(약 2400만원) 다른 로드스터에 비해 확연히 낮은 가격이고, 경차라는 특수성.. 2021. 11. 18.
[BP/AUTO] 도요타 신형 크로스 오버 '아이고 크로스(AYGO X)' BP's : 도요타가 유럽 시장의 겨냥해 소형 크로스오버 모델 '아이고 크로스(AYGO X)'를 공개. 파워 트레인은 최고 출력 53kW(72HP)/6000rpm, 최대 토크 93Nm/4400rpm 직렬 3기통 1.0리터 엔진 탑재. 변속기는 5단 MT와 CVT. 크기는 3700×1740×1525mm(전체 길이×전폭×전체 높이), 휠 베이스는 2430mm. 기존 A세그먼트 소형차 아이고의 크로스오버 모델로 지상고를 11mm를 높이고, 좌석 높이도 55mm 높아짐. 캔버스 오픈탑 모델도 판매. 이제 소형차도 세단형은 사라지는 것 같다. 다 크로스오버나 SUV 형으로 등장. 트렁크도 60리터 이상 확대해 231리터로 늘렸다. 9인치 고화질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클라우드 기반 내비게이션도 선택할 수 있다. .. 2021. 1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