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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혼다가 4월 29일 11세단 '시빅'을 발표. 

현대차 아반떼, 쉐보레 크루즈 등과 경쟁하는 준중형차 세단으로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세계에 판매하는 모델. 

시빅은 1973년 출시돼 미국에서 1200만대 이상 판매되고 지난 50여년 간 미국에서 판매된 승용차 중 톱 3 모델이 될 정도로 인기가 있는 모델. 

11세대 모델은 2020년 11월 프로토 타입이 공개되고 모던한 디자인에 인체 공학적인 인테리어를 중점으로 출시. 

엔진은 10 대와 마찬가지로 자연 흡기 2.0 리터(158마력/ 138lb.ft)와

1.5 리터 터보((180마력/ 177lb.ft) + CVT

능동형 안전기능 '혼다 센싱(Honda Sensing)'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 업체의 주요 경쟁 차종이 세단에서 SUV로 옮겨갔기 때문에 예전만큼 중요성이 있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중형세단과 함께 간판 모델이라 한번 더 보게 되는 차종. 

10년 전만해도 현대차 아반떼, 기아차 K3의 상품성이 혼다 시빅이나 도요타 코롤라에 비해 많이 차이가 났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현대차 아반떼나 기아차 K3가 더 우수해 보인다. 

이전 세대 시빅의 디자인과 상품성이 너무 잘나와서(그 전 세대는 거의 망함) 

신형도 어느 정도 기대를 했지만, 일단 디자인에서는 큰 진화가 없는 것 같다. 

오히려 도요타 캠리와 같은 디자인으로 나왔고, 신모델이 가진 과감함이나 매력은 떨어지는 듯. 

자동차에서 디자인이 중요한 이유는 

이미 각 업체들의 기술력이 상향평준화 됐기 떄문에 멋있고, 매력있는 디자인이 차종 선택의 주요한 기준이 됐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신형 시빅은 이전 세대에 비해 오히려 퇴보한 느낌. 

비슷한 가격의 경쟁 모델 중에는 아반떼가 더 나아보인다. 

실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연동기능의 차별성도 보이지 않고, 원가 낮추기에 최대한 집중한 것 같다. 

물론 기본기야 좋겠지만 클러스터, AV 시스템을 보면 이게 2021년에 나온 차량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든다. 

태블릿 거치대나 스마트폰 거치대만 제대로 놓을 수 있게 해줘도 괜찮을텐데. 

안전을 위해서, 그리고 AV 옵션을 위해서 이런 것을 제외한다고 하지만 

차량 운행에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이 너무나도 중요해진 상황에서, 여전히 일본 자동차 업체들은

기존 전략만 고수하는 것 같다. 

자동차도 IT 분야처럼 일본 기업들이 더 이상 진화하지 못하는 느낌.  

11세대 시빅 주요 특징 

- 심플하고 깔끔한 외부 및 내부 스타일링
- 시빅 최초의 올디지털 LCD 기기 디스플레이(투어링)
-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 통합 기능이 있는 새로운 7인치 컬러 터치스크린
- 무선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 통합 기능을 갖춘 새로운 HD 9인치 컬러 터치스크린
- 12개의 스피커를 갖춘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투어링)
- Qi 호환 무선 충전(투어링)
- 향상된 아키텍처 및 강력한 차체
- 보다 강력하고 연비가 뛰어난 1.5L 터보 엔진
- 핸들링 및 승차감을 개선하기 위해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튜닝이 업데이트
- 뇌와 목의 외상성 부상을 줄이도록 설계된 새 프론트 에어백
- 리어 시트 사이드 에어백
- 새 프론트 와이드 뷰 카메라와 새 교통 체증 대응 기능 및 저속 브레이크 컨트롤(투어링) Honda Sensing®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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