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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도요타가 2017년 1월 기준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량 누적판매가 104만9000대로 20년만에 1000만대를 돌파했다. 

판매량을 보면 2005년까지는 크게 변화가 없다가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2010년부터는 급속히 판매량이 증가해 하키스틱과 같은 J자형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16년 4월 900만대를 달성했으며 9개월만에 100만대를 추가로 판매한 셈이다. 


도요타자동차는 1997년 8월 일본에서 '코스터 하이브리드 EV'를 공개하고, 1997년 12월 세계 최초 양산 하이브리드카 '프리우스'를 발매했다. 

현재는 90여개 국가에서 하이브리드 33개 모델, 플러그인하이브리드 1개 모델을 판매 중이다. 


1000만대 중 프리우스는 398만 4600대, 아쿠아가 138만 100대, 프리우스 α가 67만 1200대로 프리우스 패밀리가 판매를 이끌었다. 

도요타는 하입릐드 차량 1000만대로 CO2 억제가 약 7700만톤에 달한다고 밝혔다. 


초대 프리우스 개발 책임자 우치야마 타케시는 "처음 프리우스가 출시될 때만해도 하이브리드라는 말 자체가 없었고, 이런 차를 선택하는 사람을 오타쿠 라고 했다"며 "하지만 이제 1000만대 누적판매를 통해 지구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일반 자동차 처럼 여겨지는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프리우스를 중심으로 판매를 했지만, 이 기술을 더 다양한 차종으로 확산한다면 판매량은 더 늘어날 것이다. 

1997년부터 10년 가량  수익성을 포기하고 이 시장에 매달려온 도요타 집념이 대단하다.  


관련링크 : http://newsroom.toyota.co.jp/jp/detail/406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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