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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제네시스 G80에 대한 짦은 소감. 주행거리가 길지 않지만, 이전 제네시스와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보게 됐다.

우선 스마트키가 바뀐 것이 마음에 든다. 럭셔리 차량에 걸맞는 크기와 무게. (더 크고, 무거워졌다)  


가장 불만이었던 변속레버가 바뀐 것이 마음에 든다. 

스티어링휠도. 


주행느낌은 5시리즈. 연비는 7시리즈. 끝 


차가 무거워서 그런지 연비가 너무 안좋다. 3.3인데도 거동이 불편할 정도.  

소음과 진동은 렉서스 수준. 


많은 고민을 해서 만든 모델이지만, 여전히 세심함이 아쉽다. 

일단 폰트와 버튼들... 이게 소재만 바꾼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폰트를 좀 바꿔야 할 것 같다. 

시계는 지금보니 나쁘지 않은데, 야간에 조명 들어오는 것은  

그리고 백라이트도 파랑, 하양 이런거에서 제네시스 색을 만들면 더 좋을 것 같다. 


물론 다른 국산 자동차업체에는 제네시스급이 없기 때문에 선택은 제네시스를 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상위트림을 수입차와 선택을 한다고 하면 아직은 부족해 보인다. 


+ 진짜 크고,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 있다. 

+ 보증기간이 지나도 유지보수 비용, 편의성이 좋다 

+ 예전 그랜저의 이미지. '우리 아빠차 제네시스다' 

+ 소음, 진동 최고수준

+ 고속주행시 안정감

+ 내비게이션. 음성인식, 블루링크가 되는 내비게이션은 S클래스보다 좋음. 


- 무겁다. 낮은 연비(시내 4km -_-; 이거 8기통인가?) 

- 마감, 폰트, 디자인, 자신의 색을 조금만 더 내줬으면

- 로고 바꾸면 안될까? 


회사차가 아니면 역시 제네시스는 가장 낮은 트림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경쟁력 있는 것 같다. 

E클래스와는 가격차이가 나지만 신형 5시리즈가 너무 잘나와서 고민될 것 같음. 


이제 현대차는 자신들의 색을 충분히 낼 수 있어보이는데, 여전히 앞서가려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뒤를 추격하는 것 같다. 

세계 최초, 최고 라는 단어가 마케팅성이 다분하지만, 럭셔리 부문에서 후발주자인만큼 뭔가 더 파격적인 시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음. 


관련링크 : https://www.genesis.com/kr/ko/genesis.html



상위 트림인데도 계기판이 전체 LCD가 아니다 



내비게이션은 최고로 좋다. 이건 현대기아차의 가장 큰 장점 



변속레버 진작에 이렇게 바꿔주지... 다양한 기능버튼들 



오디오는 렉시콘, 아직 CD는 못 돌려봤다. HDD가 없나? 이건 다음에 확인..  



시내주행만 하긴 했지만 3.8km/l -_-; 



어라운드뷰가 있어서 주차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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