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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SH와 이야기를 하다가 드림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본인의 드림카는 도요타 '복시'라고 한다. 

가족들이랑 편하게 나드리하기 위해서 복시를 사고, 여유가 되면 86같은 스포츠카를 추가로 사고 싶다고. 


일본 내에서는 이런 미니밴을 드림카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우리나라처럼 세단을 드림카로 주로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다른..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미니밴이 상업용 차로 인식되고, 무조건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왜건과 해치백도 마찬가지) 

하지만, 실제로 써보면 이만큼 편한 차가 없는데. 


복시 경우에는 2열을 3인이 아닌 2인을 위해서 만들고 3열도 2명만 앉을 수 있게 만들었다. 7인승도 있다. 

그런데, 실제로 차량을 운행할 때 최대 7명이 탑승하더라도, 실제로 가장 많이 탑승하는 경우의 수는 1명 ~4명이 가장 많다. 


얼마 안되는 최대 탑승인원을 위해서 2열 시트를 3인승으로 만드는 것보다. 2열을 편하게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미니밴이 없는 것 같다. 코란도투리스모나 카니발은 너무 크고, 공간활용성이 떨어진다. 

9인승과 12인승이 있지만. 이것은 세금과 용도 때문에 좌석만 만들어 놔서 오히려 불편하다. 


미니밴의 장점을 살려서 편하고 넓은 공간하고는 동떨어져 보인다. 


수입자동차 업체들이 가지고 오는 미니밴도 우리나라에서 적합한 일본차가 아니라 미국 시장을 위해서 만들어진 차량이기 떄문에 크고, 불편하다. 

이런 복시나 혼다 프리드 같은 세단에 비해서 크지 않으면서도 6인~7인이 탑승할 수 있는 차량이 나온다면 좋을텐데... 아쉽다. 


도요타도 미국 모델 말고, 일본 미니밴과 같은 국내에 없는 모델을 들여와 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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