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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은 최근 자동차 업체들이 에니메이션 마케팅을 많이 하고 있다. 

에니메이션에 대한 시각이 우리와 다른 부분도 있겠지만, 어릴 때 건담 등을 접했던 세대들이 이제 자동차의 주요 구매층이 되서 그런 것이 아닐까? 

자동차 업체 입장에서는 같은차이지만 새롭게 치장해서 다시 이슈를 만들 수 있고, 마케팅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천편일률적인 자동차 시장에서 차별화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상향 평준화되는 자동차 시장에서 틈새시장으로서 잘 사용하는 것 같다. 


이 오리스도 178만엔부터 259만엔까지인데, 샤아전용 오리스2는 340만엔부터 370만엔으로 매우 높게 설정돼 있다. 

기존 오리스와 다른 점은 안전패키지 도요타 세이프티 센스 C가 기본 적용돼 있고 외관과 내장 디자인이 다르다. 


헤드램프를 켜거나 문을 열고 닫을 때, 건담에서 사용했던 음향효과가 지원된다. 

출발할 때 '샤아 전용기 발진' 뭐 이런 식인 것 같다. 


이 기능은 예전에 미니에서도 사용됐던 것인데, 한 100여가지 넘는 문장들이 주행상황 등에 따라서 나와서 실제로 대화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 (몇일 쓰다가 꺼버렸다) 

우리나라도 한정한 모델이 나오고 있고, 현대차가 튜익스를 내놓고 있는데, 이렇게 독특한 형태의 모델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일본 자동차 특성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 같다. 

건담 마니아들이 열광할 수 있겠지만, 너무 과해서 타고 다니기는 좀 부담스러울 것 같다. 


그래도 이런 시도 참 좋아보인다. 




일반 오리스 



관련링크 : http://toyota.jp/auris/customize/char_auris2/





광고영상 전체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 이런 부분은 참 쉽지 않을텐데..어떻게 보면 자연스럽게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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