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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도요타가 차세대 택시 전용 차량 'JPN TAXI'를 일본에서 공개. 가격은 327만7800엔~349만9200엔. 

기존 세단형 택시에 비해 차체를 높여, 승차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실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차체 크기는 4400 × 1695 × 1750mm (전장 × 전폭 × 전고). 휠베이스는 2750mm. 승차 정원은 5 명.

최고 출력 54kW (74PS) / 4800rpm, 최대 토크 111Nm / 2800-4400rpm을 발생하는 직렬 4기통 1.5 리터 LPG 엔진과 최고 출력 45kW (61PS), 최대 토크 169Nm을 발생하는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사용. 

연비는 일본 기준 19.4km/l

도요타는 이전까지는 대형세단 크라운을 택시용으로 생산해 왔다. 

슬라이딩 도어를 탑재하고, 트렁크는 골프백 2개와 다른 짐들을 함께 넣을 수 있도록 넉넉하게 확보. 

이렇게 천장을 높이면, 차를 탔을 때, 답답하지 않고 개방감이 좋다.  

택시 이외에도 실제로 이런 차를 내줬으면. 

르노에서 판매하는 캉구가 이런 스타일인데, 국내에 들여와도 잘 팔릴 것 같다. 

캉구는 디자인은 못생겼지만, 활용성은 최고인 차량 중 하나. 

관련링크 : http://newsroom.toyota.co.jp/jp/detail/19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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