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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도요타가 새로운 택시를 출시하면서 AI를 이용한 배차 서비스를 도입. 

스마트폰 위치 정보와 빅데이터를 연동해 택시가 필요한 곳에, 필요한 수 많큼 택시를 공급하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서비스는 도요타가 수집한 빅데이터를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MSPF)에 보내고, 택시 수요 예측 정보를 재팬택시(JapanTaxi)에 제공한다. 

빅데이터에는 기상, 대중교통 운행 상황, 대규모 시설에서 이벤트 정보 등 택시 수요에 영향을 주는 데이터. 

재팬택시는 택시 운전사가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택시 수요 예측 정보 제공 앱을 개발해서 사용한다. 

KDDI는 KDDI가 보유한 위치 정보를 빅데이터로 모아서 이동이나 숙박 등을 고려해 사람들의 동선을 예측하고, 이 정보를 제공한다. 

액센츄어는 3사와 협력해 택시 수요 예측 엔진을 AI 분석 알고리즘으로 개발하는 방식. 

이미 시범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택시의 매출이 20% 가량 높아졌다고 한다. 

공회전하는 빈 택시를 줄이고, 필요한 곳에 택시를 배차하는 것은 효율 뿐 아니라 공해저감에도 영향을 미칠 듯 하다. 

우리나라에서도 벤치마크해볼만한 서비스. 

관련링크 : https://newsroom.toyota.co.jp/jp/corporate/214225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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