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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롯데리아, 맥도널드 등 패스트푸드점에 키오스크 도입이 활발해지는데, 아무래도 인건비를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주문을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이걸 쓰는데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에서는 불편함이 존재.(나도 잘 모르겠음) 

하지만, 이마트 같은 곳에서도 무인계산대가 생기는 것을 보면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다.

일본 패스트푸드 전문점 모스버거는 키오스크에 인공지능(AI)을 더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일반 키오스크와 다른 점은 

음성으로도 주문할 수 있고, 손님의 성향을 인식해 실제 사람 직원처럼 메뉴 추천도 해준다는 점. 

이용객은 카메라로 성별, 연령 등을 예상하고, 그에 맞는 메뉴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음성으로 주문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지만 매장이 시끄러울 경우 사용할 수 없다)

재미있는 점은 이 시스템은 

모스버거가 독자 추진한 것이 아니라  신 에너지 · 산업 기술 종합 개발기구 (NEDO)라는 정부단체에서 진행한 'AI 시스템 공동 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서 구현됐다는 점.

일본 정부차원에서 AI 부문에 여러 가지 지원을 하는 것 같다. 

다음에 일본 가보면 어느 정도 인식이 가능한지 써보려고 함. 

관련링크 : https://www.mos.co.jp/company/pr_pdf/pr_190213_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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