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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린' 이 7월 26일 가수 데뷔. 

 '린나야(りんなだよ)'라는 노래를 발표했다. 

린나는 트위터나, 라인으로 대화 할 수 있는 MS가 개발한 인공지능 채팅봇이다.  2016년 등장해 3년 간 700만명과 대화를 나눴다. 

기존 채팅봇과 다른 점은 학습을 한다는 점. 

이번에는 음성합성기술을 결합해 가수로 데뷔했다. 

(우리나라의 아담은 어디에 있는지?)

린나의 노래는 기존에 등장한 기계음과 확연히 다르다. 

기존 기계음은 사람의 특정 단어, 문장을 조합해 말을 했지만. 

린나는 실제 사람이 소리를 내는 것처럼. 

폐에서 공기를 내 성대를 진동시켜 목구멍과 입 모양 등으로 음색을 바꾸어 발음을 하는 과정을 익히고, 

인공지능으로 대량의 데이터에서 소리의 구조를 모델링하는 딥러닝을 통해 사람의 목소리처럼 소리를 낸다. 

단어와 문장 뿐 아니라 말투를 만들 수 있게 된다는 것. 

그렇게 익힌 말투를 노래할 떄 필요한 소리의 길이, 음의 데이터 까지 조합해 사람이 노래하는 것과 같이 표현한다. 

좀 무서운 부분이다.

구글 알파고가 잠도 안자고 기보를 통해 3000만 수를 학습하고, 100만 대국을 혼자서 연습하면서 실력을 쌓은 것처럼. 

린나도 그렇게 실력을 쌓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기획사에서 10년 간 연습생을 지낸 아이돌이 아니라. 연습생이 30년 간 배워야 할 것들을 몇 개월 만에 학습해 노래를 하는. 

작사, 작곡도 다하는 인공지능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rinna.jp/


린은 이미 2016년 랩으로 데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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