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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동차 업체들이 IT부문에서 집중하고 있는데, 도요타의 행보를 보면 IT업체들 보다 더 빠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도요타는 2015년 11월 6일 미국 실리콘 밸리에 Toyota Research Institute를 설립한다고 밝혔고, 그 자세한 내용을 CES 2016에서 소개했다. 


투자 규모는 2020년까지 10억달러. 인공지능 기술을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는 분야를 연구한다. 스탠포드, MIT와 협력. 

자율주행 뿐 아니라 사고 나지 않는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것이 목표. 사고 유형을 분석해서 최대한 사고가 날 수 없는 환경, 가능성을 만들어 준다. 

도로, 날씨, 상대 차량의 움직임. 모든 데이터를 활용한다. 


재미있는 것은 구성원들이다. 


최고운영책임자는 DARPA 프로그램 책임자 에릭크로토코프, 벨 연구소 부문장 래리 자켈, 

카네기 멜론 대학 교수 제임스 카후나(전 구글 로봇 부문장), MIT 교수 존 레오나르도,, 

올린 공대 교수 브라이언스토리 등인데, 

이들의 전문 분야는 자동운전 뿐 아니라 기계학습, 로봇 등이다.


자문단에는 해군 장성도 있다.


단순히 인공지능 뿐 아니라 여러 가지 가능성을 놓고 보는 것 같다. 

도요타. 자동차 아주 잘만드는 업체다. 일본 업체 중에도...그 정점에 있고, 여기에 하이브리드 기술, 그리고 인공지능까지 더하려고 한다. 

경쟁 자동차 업체들이 대비해야 할텐데. 연구원들을 쥐어짜는 전략에는 한계가 있다. 


관련링크 : http://newsroom.toyota.co.jp/en/detail/1017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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