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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운전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몇 가지 있는데. 정비와 안전벨트다. 

사실 자동차 사고가 나는 것은 순전히 운이긴 하지만, 몇 가지 조심하면 그 확률을 상당히 낮출 수 있고, 사고가 나더라도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그런데 아무리 얘기를 해도 이걸 듣는 사람을 나는 평생 한번도 못봤다. 


'어 어 알았어. 귀찮아 다음에 할께' 

피부에 와닿지 않는지. 관성대로 할 뿐 그 이야기를 듣고 자신은 원래 안전벨트를 안한다느니. 다음에 정비한다고 하는... 


내가 운전하지 않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내가 운전할 때는 꼭 안전벨트를 하라고 확인한다.


사실 나도 그랬다. 크고 작은 사고를 보고, 경험하면서 그런 귀찮음과 사고 후의 결과는 바꿀 수 없는 것을 알게되기 전까지. 


내가 본 사망사고, 중상 이상의 사고는 대부분 2열 탑승자였다. 사람이 로켓처럼 머리로 창문을 뚫고 나간다. 

사고가 나게 되면 그건 보호자 책임이다. 애들이 귀찮아한다고 보호자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니. 


차에 타는 순간 그것을 잊기 쉬운데. 안전벨트를 하지 않고 사고시 충격을 버틴다는 것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자동차를 손으로 막겠다는 것과 같다. 

시내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50km로 달리면 마주오는 상대방도 50km로 달린다. 충돌을 하면 그 힘은 어디에서건 흡수해야하고 그 상당부분의 마지막은 사람에게 온다. 


윈터타이어도 마찬가지다. 사계절 타이어에 전륜만 되어도 사실 윈터타이어는 그리 필요 없다. 눈이 많이 오면 차를 안가지고 나가는게 답이다.

하지만, UHP를 쓰게 되면 영하의 날씨에 미끄러질 확률이 그만큼 증가한다. 


그래서 엄청나게 귀찮지만 꼬박꼬박 타이어는 갈아둔다. 눈길에서 0.5m만 제동거리가 짧아져도 접촉사고나 대형사고를 막을 수 있다. 그 정도면 윈터타이어 역할을 충분히 하는 것이다. 


안전벨트는 기본 겨울철 주행에는 윈터타이어로.... 

차에 에어백이 몇 개가 있는지보다, 안전등급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보다 더 중요하다. 


겨울철이 시작하기 전에 이미 윈터타이어 교체를 했고, 3월 중순이후에 다시 UHP로 교체하려고 한다.  



귀찮지만 이번에도 윈터타이어 



2층에서 작업하는 것 구경... 



아 그런데 -_-; 락볼트가 안열려서 결국 이날 윈터타이어교체를 하지 못했다. 휠 도난 때문에 만든 것인데. 오히려 불편하다. 

다른 사례를 찾아보니 이 락볼트가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것 같은데. 이건 아마 리콜을 고려해야하지 않을까? 



아무튼 타이어도 중요하게 봐야 함



다른 차들 윈터 타이어 교체하는 것보는 것도 재미있다. 



하부를 유심히 볼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데. 하부는 각 자동차 업체마다. 차종마다 확실히 다르다. 언더커버가 잘 되어 있는 것에 따라 실내 소음 유입도가 많이 차이난다.


윈터타이어와 4계절 타이어, 섬머타이어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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