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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RC카가 너무 갖고 싶을 때가 있어서 목동과 반포의 RC카 매장에 자주 다닐 때가 있었다.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사고 싶은 것은 못사고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해야했지만...(생각해보면 그 때 직장인이 아니었던 것이 다행이다. 지금보다 10배는 더 비용을 들였어야 했으니) 


이제는 중국산 RC 제품들의 품질이 아주 좋아졌고, 제품의 가격대가 많이 낮아져서 부담도 줄어들었다. 

하지만. 정교함면에서는 여전히 중국산 RC와 일본 제품들의 차이는 현격하다. (이 차이를 느끼게 되는 순간 또 주머니가 가벼워지게 된다) 


교쇼에서 재미있는 제품이 나왔다. 람보르기니 베네노를 1/150으로 만든 것인데. 33 X 13.5 X 7.5mm 다. 무게는 13g. 제대로 재현하기 위해 히로시마에 있는 공장에서 정밀부품 생산하는 수준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작은 크기지만 가격은 1만800엔. 저렴한 제품이 아니다. 

진짜 자동차도 아니고 이런 크기의 미니카를 비싼 가격에 왜 사냐고? 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지만. 나처럼 이런 제품을 기다리는 사람도 있다. 


진짜 차는 관리도 해줘야하고 비싸고, 주차해놓으면 누가 긁을까봐 오히려 불안하다. 

하지만, 이 차는 노트북 위에 주차하고...항상 바라보면서 그 선과 면을 감상할 수 있다.


오래간만에 교소 홈페이지에 가보니 재미있는 차들이 많이 있었다. 

특히. 이 추운날..눈을 치워주는 제설차는....바로 사고 싶을 정도...


닷지차저 헬캣도 있다. 초점을 흐리게 하고 주행모습을 찍어두니 꽤 실감난다. 

이런 것들은 아직 일본 업체들이 확실히 잘한다. 


관련링크 : http://www.kyosho.com/jpn/products/rc/detail.html?product_id=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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