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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실생활에 로봇이 등장하는 날이 멀지 않아 보인다. 

이미 일부 식당에서는 로봇이 점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우주소년 아톰과 같이 사람처럼 생긴 로봇은 아니지만 특정 영역에서 사람의 업무를 덜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이런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페퍼는 가장 잘알려진 로봇으로 상점을 안내하거나 특정 건물이나 시설을 설명하는데 사용된다. 

소프트뱅크는 이번에 택배서비스에 로봇을 적용하기 위해서 자율 주행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사람이나 자동차처럼 생긴 로봇이 아니라 선반에 바퀴가 달린 듯한 호봇이다. 

이번에 공개한 로봇은 화물을 탑재하고 신호등을 인식해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는 로봇. 

교통신호기에서 나온 신호를 무선 인터넷으로 감지해 신호를 건넌다. 

영상에서 보면 아주 초보적인 기술로, 사람들의 안내를 받으며 배송하는 모습이 나온다. 

지금은 단순한 역할이지만 머지않아 아마존이나 쿠팡 등에서 로봇 배송원을 쓰는 날이 곧 올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softbank.jp/corp/news/press/sbkk/2021/20210615_01?sbpr=info

https://youtu.be/CyYP8fSr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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