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일본 오므론이 핀란드 헬싱키에 있는 쇼핑센터에서 자사 모바일 로봇 'LD 시리즈'를 이용한 식료품 등 자동 배송 서비스를 진행. 

서비스는 LD 배송로봇이 쇼핑 센터 내와 인근 고층 빌딩의 아파트를 오가면서 재택 근무를 하는 사람에게 점심이나 신료품을 제공하는 것. 

이 역시 코로나 19 시대의 비대면 서비스로 등장한 것. 

오므론은 핀란드 헬싱키시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REDI 쇼핑센터에 입점해 있는 K수퍼마켓, 아파트 거주자에게 식료품을 배달하는 것. 

수퍼마켓에서 직원이 주문받은 제품을 배송 로봇에 담으면, 로봇이 알아서 배송지를 찾아간다. 

이후 주문자는 배송로봇 화물칸을 열고 주문한 식료품을 받을 수 있다. 

오므론는 이 로봇 이외에도 최대 1.5톤을 운송할 수 있는 배송로봇도 만들고 있다.

제조업과 제조업 현장에 직접 필요한 로봇을 만들어 자동화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 

오므론은 1933년 창업해 전 세계 120개국에 3만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omron.co.jp/press/2020/12/c1222.html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