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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식당에서 접객을 위한 로봇의 도입은 이전부터 있었지만, 

효율성과 비용에서 문제가 되어서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코로나 19 때문에 위생적인 부분에서 로봇 점원이 유리하기 때문에, 도입이 활발해지고 있다. 

일본 갓파 스시가 소프트뱅크 로봇 '서비(Servi)'를 도입. 가와사키시 일부 매장에 시범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갓파스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직원과의 접촉을 줄이고,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서 로봇 점원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Servi는 센서로 사람이나 물건을 피해 이동해 조리된 음식과 빈식기를 나르는 일을 할 수 있다. 

완전한 접객을 하지는 못하지만, 부족한 인력을 도와줄 수 있고, 기본적인 응대도 할 수 있다. 

갓파스시는 시범 운용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점원을 확충하지 못하는 매장에 로봇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일본의 많은 매장은 키오스크를 이용해 주문을 받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많이 도입됐다. 

손님 입장에서는 음식을 주문하고, 결제를 하는 과정이 별거 아니겠지만

식당에서는 결제 여부, 응대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 

그동안 접객 부분에서는 기능과 가격 문제로 도입이 어려웠는데, 

코로나 19 추세에 맞춰 비접촉을 우선하는 흐름을 타고 로봇 적용이 확대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반조리 제품을 활용한 전면 무인화 매장이 등장할지도 

코로나 19가 수년이 걸릴 신기술 도입 기간을 앞당기고 있다. 

관련링크 : http://www.kappa-create.co.jp/blog/wp-content/uploads/2020/12/20201225Servi.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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