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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로봇 기술이 발달하면서 사람이 하던 일을 대체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아직 공상과학만화 수준은 아니지만 곳곳에서 로봇의 역할이 다양하게 확산하고 있다. 

일본은 인건비를 낮추기 위해 편의점내에 로봇 도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세븐일레븐, 로손, 패밀리마트 등 각 브랜드마다 저마다 로봇으로 사람을 대체하려고 하고, 

정부에서는 관련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형식. 

그렇게 몇 개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데, 패밀리마트는 로봇을 상품 진열 쪽에 쓰려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자동이 아니라 AR로 원격으로 조종하는 방식을 택한다고.

로봇 디자인이 일단 꿈에 나올 것 같이 무섭고, 완전 자동이 아니라 매장 내 진열을 로봇으로 원격으로 하는 것이 

무슨 인력 대체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 일본도 이런 프로젝트로 공적자금을 받으려고 하는 것인지. 

TX라는 회사도 뭔가 석연치 않음. 

 

일본 패밀리마트는 Telexistence(TX)와 원격 조작으로 매장 뒷쪽에서 상품 보충 업무를 수행하는 로봇을 오는 10월부터 도입할 계획.

패밀리마트는 2019년 11월부터 경제 산업성의 '로봇 구현 모델 구축 추진 태스크 포스'의 일환으로 로봇 활용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TX에서 만든 'Augmented Workforce Platform'을 도입. 

도입은 시범 점포를 시작으로 상품 보충 서비스를 실시 

구체적으로는 업무량이 많은 페트병 진열을 시작. 업무를 확대할 계획. 

관련링크 :  https://www.family.co.jp/company/news_releases/2021/20210604_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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