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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파나소닉이 주택가에서 택배 배송 서비스에 자율주행 로봇을 투입.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서비스는 일본 가나가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스마트타운에서 진행. 

택배에 로봇을 쓰는 것은 비대면 시대에 중요한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비스. 

많은 업체들이 앞다퉈 뛰어들고 있는데 

현재 기술력으로 돌발상황이 많은 실제 택배를 바로 대체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특정 지역이나 건물에서는 충분히 가능ㄹ하다. 

건물 1층에서 택배를 로봇에게 전달하면 로봇이 지정된 장소로 배송하거나 

타운하우스처럼 제한된 공간에서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도 있고

사람을 거치지 않고 로봇에게 서비스를 받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게 이상해보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예전에 엘리베이터에 층을 눌러주는 사람이 있던 것이, 

사람이 사라지고 자신이 원하는 층을 누르는 것으로 바뀐 것을 생각해보면 

택배나 택시도 그렇게 될날이 멀지 않았다. 

아무튼 파나소닉은 연구개발 수준에서 자율주행 택배 로봇 서비스를 추진 

서비스는 2단계로 진행. 

1단계는 자율 주행 로봇 도로 주행 

<목적>
· 도로 주행시의 기술 검증 및 과제 추출

<내용>
관제센터와 자율 주행 로봇을 인터넷망으로 제어해 관제센터 운영자가 로봇 주위의 상황을 상시 파악. 
· 자율 주행 로봇은 장애물을 피하면서 자율 주행. 자동 해결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관제 센터에서 원격 조작으로 전환 주행.


<기간>
2020 년 11 월 25 일 ~ 12 월 24 일

<위치>
후지사와(Fujisawa) 지속 가능 스마트타운. 

2단계는 로봇을 이용한 배송 서비스 

<목적>
로봇을 이용한 새로운 배송 서비스 체험에 대한 가능성을 검증

<내용>
로봇을 이용해 배송 서비스 개선
스마트폰앱을 이용한 비대면 택배 전달 
로봇과 원격 관제센터 상호 작용에 의한 커뮤니케이션

<기간>
2021 년 2 월 ~ 3 월 (예정)

서비스 지역 및 관제센터의 설치 장소는 1단계 자율 주행 로봇 도로 주행 실증 결과를 토대로 추후 결정.

관련링크 : 파나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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