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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로봇의 성능과 기능이 다양해지면서 사람이 해왔던 일들을 대체하고 있다. 

공상과학영화에서 나온 사람 모양의 로봇이 아니라 특정 업무에 활용하는 로봇들이지만 

이제 배달로봇, 택배로봇 등 사람이 하지 않는 일을 점점 대체해 나갈 것이다. 

일단 돌발상황이 낮은 특정 구간이나 지역에서 반복적인 일들을 생각보다 빠르게 바뀌고 있다.  

혼다가 개발한 스마트 예초기 '그래스 미모(Grass Miimo)'는 잔디깍이를 자동으로 해주는 로봇이다.

지정된 구간 내에서 풀 베기 작업을 하는 로봇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앱으로 작업 지시 및 실시간 작업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작업을 하다가 작동을 멈추거나 오류가 났을 때에도 스마트폰으로 알람을 보내준다. 

풀 베기 작업 영역은 최대 4000제곱미터로 풀을 20~60mm로 깍을 수 있다. 

17.6W의 모터를 탑재해 최대 등판 능력은 25도. 경사 자율 제어 시스템을 탑재.

칼날은 360도 회전하는 칼날을 사용해 돌 같은 장애물로부터 충격을 줄일 수 있다. 

본체는 세척이 가능한 방수 시스템을 채택. 

혼다는 경운기를 개발한 노하우를 사용해 타이어를 개발했으며, 낙엽 등 오염물이 본체 내부로 들어오지 않게 설계. 

크기는  710 × 550 × 300mm. 무게는 14.3kg.

배터리 용량은 5,700mAh 

가격은 64만3500엔(약 670만원)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로봇의 장점은 시간을 절약해준다는 것. 

만약 이 로봇이 잔디를 깍는 1~2시간을 줄여준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honda.co.jp/news/2021/p2107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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