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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19일 미국에서 개최한 '테슬라 AI 데이(Tesla AI Day)'에서 사람과 비슷한 형태의 로봇 

 '테슬라 봇(Tesla Bot)'을 공개. 

테슬라봇은 173cm의 키에 약 57kg 무게의 인간형 로봇으로 8km/h로 이동이 가능하고 약 20kg의 물건을 운반할 수 있다.

내부에는 40여 개의 구동계를 탑재해 두 발로 걸어다닐 수 있고, 인간이 하는 것처럼 반복작업, 위험한 작업을 할 수 있다. 

테슬라는 이 로봇이 그동안 전기차 부분에서 쌓아온 센서, 카메라, 자율주행 등 기술을 접목했다고 밝혔다. 

2022년에 프로토타입을 출시할 예정.

엘런 머스크는 테슬라 봇을 소개하면서 테슬라의 자동차들은 바퀴 달린 로봇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미 세계 최대의 로봇 회사라고 소개했다. 

그리고 테슬라 봇이 사람이 하는 반복적인 노동을 대체할 것이고, 이에 장기적으로 사회는 보편적 기본 소득에 대한 논의 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테슬라 봇이 테슬라 전기차만큼 시장에 파괴력이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아직 로봇은 프로토타입이 안나왔지만, 어느 정도 수준으로 구현될지... 아직 미지수이기 때문. 

그리고 로봇 산업에 먼저 뛰어든 혼다나 보스톤 다이나믹스의 제품도 여전히 기술적으로 부족한데 

테슬라가 갑자기 상용 로봇을 낼 수 있을지...아직은 좀 두고봐야 할 것 같다. 

AI 데이에는 이런 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빨리 내놓은 것은 아닌지. 

아무튼 새로운 것 없는 세상에서 테슬라 봇은 좀 신기했다.

관련링크 : https://www.tes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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