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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Robot

[BP/IT] 오므론 최대 250kg 하중 배송 로봇 'LD-250'

by bruprin 2019. 11. 24.

BP's : 오므론이 최대 250kg까지 적재할 수 있는 '모바일 로봇 LD-250'을 발매. 예상 가격은 700 만엔 전후.

여러 대의 로봇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어할 수 있다. 

LD-250는 사람이나 장애물을 자동으로 피하면서 최적의 경로를 스스로 생각하고, 정해진 장소에 짐을 전달 배송 로봇.

자율적 최대 250kg의 짐을 목적지까지 운송한다.

로봇 상부 면적을 기존의 약 2 배로 넓혀 부피가 큰 포장재 및 대형 자동차 부품 등을 자동으로 배송할 수 있다.

자율 배송을 위해 레이저 스캐너와 장애물을 감지하는 센서가 탑재.  

알루미늄 금속 커버로 덮어 외부 충격 등을 고려. 

크기는 963 × 718 × 383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148kg. 사용 환경은 5 ~ 40 ℃.

바닥 요구 사항은 리놀륨 에폭시 콘크리트.

최대 직진 속도 1,200mm / s 최대 회전 속도는 120도 / s.

탑재 배터리의 용량은 72Ah, 주행 시간은 연속 약 13 시간. 충전 시간은 약 4 시간.

3.5 인치 (320 × 240) 컬러 TFT 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상태확인 또는 조작이 가능.

기존 출시된 LD-60 (적재 용량 60kg)나 LD-90 (적재용량 90kg)과도 협력해서

트래픽 관리 및 배터리 관리, 경로 관리 등이 가능.

자동화된 공장에 적용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700만엔이 비싼 가격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을 대체할 수 있다고 보면 아주 저렴한 가격. 

유지보수 비용은 들겠지만. 

일주일 52시간 근무가 아닌 매일 24시간 근무도 이론상으로 가능하고. 

세금도 안내고 몇 년을 계속 쓸 수 있다. 

전체 작업을 대체하지는 못하겠지만, 상당량을 대체할 수 있다.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면.

이게 과연 사람에게 좋은 건가? 라는 의문의 든다. 

아래 영상을 보면 편리하겠다는 생각보다 사람의 역할에 대한 위협감이 느껴진다... 

관련링크 : https://www.omron.co.jp/press/2019/11/c11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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