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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인디고고에서 침구 박테리아 박멸 로봇으로 등장한  '클린스봇 2.0(CLEANSEBOT 2.0)'

침대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움직이면서 이불을 살균하는 로봇.

살균은 2개의 UV-C 라이트로 진행. 18 개의 센서를 탑재해 박테리아, 진드기의 사체 뿐 아니라 실내 공기 중에 떠도는 바이러스로 살균할 수 있다고.

30초간 UV-C에 노출되면 박테리아가 99.99 %가 살균된다고 제조사는 주장. 

자동 모드 이외에 손으로 잡아서 사용하는 수동모드도 있어서 인형이나 다른 의류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동영상만 보면. 꽤 괜찮을 것 같은데. 

살균효과에 대한 근거도 좀 더 설명이 되면 좋을 것 같음. 

출장이나 여행갔을 때도 유용할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indiegogo.com/projects/cleansebot-world-s-first-bacteria-killing-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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