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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독일 업체들의 미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 된 것 같다. 미국은 나름대로 빅3라고 불리는 자국 브랜드와 자국 브랜드보다 더 독한 일본 브랜드 등이 경합을 펼치고 있는 시장이다. 오죽하면 푸조같은 브랜드가 미국 시장에서 없을까..

 그동안 독일 브랜드들은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미국 상위 모델들과 경쟁을 해왔지만, 올해는 상황이 좀 바뀔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폭스바겐이 제타로 시장 진입을 확인했고, 다른 자동차 업체들도 소형차 부문을 강화해 미국 시장에서 영역을 더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브랜드들이 최근 경쟁력 높은 차들을 내놓고 있지만 이들은 우리나라차와 마찬가지로 일본차 브랜드들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올해 미국 자동차 시장은 일본차들이 약해진 틈을 타 우리나라, 미국, 독일들이 공략하는 형태다.

 비틀은 생긴 것만으로 가치가 있는 차인데, 이번 신형은 폭스바겐의 기본기가 충실히 적용되었을 것 같다. 디자인도 훨씬 세련되어졌다.
기존 비틀 팬들에게는 반감을 일으킬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더 많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아 성능은 개선되었어도 내부의 꽃병은 그대로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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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2.02.02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그린스타트 2012.02.02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와 뉴비틀 신형 예쁘네요 구형에 비해서
    뭔가 꽉차 보이는것이 완전 강추합니다 ^^

  3. rushTENm 2012.03.03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스바겐이 강아지와 스타워즈로 재미있는 광고를 잘 만드네요.
    그런데 저는 새 비틀디자인이 별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