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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30초에 3500만달러. 천문학적인 금액을 쏟아붓는 자동차 업체들. 이미 슈퍼볼 광고는 마치 자동차 업체들 광고 컨테스트처럼 변해버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자동차 업체들이 슈퍼볼에 맞춰 광고를 내놨고, 보는 것만으로도 유쾌한 광고들이 많다. 

 폭스바겐의 'Bark Side' 가 압권이고, NSX는 짧은 꽁트를 보는 것 같다.
현대기아차도 좋아졌지만, 지난해 광고가 훨씬 아이디어가 좋았던 것 같다.



쉐보레 소닉
- 이렇게 광고 만들 노력의 절반만큼만 차에 투자 하기를...1.4 터보 좀 군내에 내주기를...



캐딜락 ATS
- 이 분들은 여전히 소비자들이 뭘 원하는지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은 느낌



도요타 뉴 캠리
-  광고처럼 새롭게 만들어야 했다.












2013 렉서스 GS
- -_-;



혼다 아큐라 NSX.
-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정말 끝내주게 생겼다.




혼다 뉴 CR-V
- 이미 국내서 판매중. 특별한 점은 없지만 이 차 처럼 불만이 없는 차도 없을 듯.



혼다 시빅
- 혼다 광고중에는 CR-V가 가장 좋은 것 같다. 왜 이렇게 못만들었는지...



기아자동차 슈퍼볼 티저
 - 현대, 기아...이미 세계적인 자동차 업체인 것이다.



현대자동차 슈퍼볼 광고 3개...



벨로스터 터보...
- 빨리 국내에 출시를..



제네시스 쿠페
- 가격대 성능비를 넘을 차량이 없다. 아...앞 모양 좀..





폭스바겐 'The bark side'
올해 1위!

아 그리고 슈퍼볼 광고는 아니지만..재미있는 폭스바겐 신형 제타 광고..'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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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스타트 2012.02.03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스바겐 광고 재밌네요 ^^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 rushTENm 2012.03.03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스바겐광고가 재미있고 쉐비광고는 눈요기인데 캠리랑 시빅은 왜 이 모양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