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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가전제품은 많은 기능을 넣고, 소재를 고급화해서 비싸게 팔거나, 아니면 아예 저렴하게 팔거나... 그리고, 복고풍으로 만들거나...해야 팔리는 것 같다. 

이제 더 추가할 성능은 거의 없어보이기 때문에, 본질적인 기술의 변화가 등장하지 않으면 가전제품 시장은 디자인, 브랜드 중심으로 이동하든지, 가격적인 장점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놓는 수백만원짜리 냉장고 시장, 중견 가전업체들이 내놓는 저가 시장이 확연히 구분되고 있다. 

그런데, 삼성, LG가 고가 시장에 집중하면서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크기, 적당한 성능을 가진 가전 제품을 찾는 것이 어려워지고 있다. 

AS 때문에 수입 제품을 사기는 부담스럽고.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이 동부대우전자 제품이었는데, 요즘은 동부대우전자 제품 가격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경쟁에서 완전히 빠져나와서 등장하는 제품들이 있는데, 그것이 복고풍. 이른바 레트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 

다른 기업들이 가격과 브랜드로 줄세우기를 하는 것에 벗어나서...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폭스바겐이 협력해 만든 복고풍 냉장고 'OBRB152'는 슬로베니아 가전업체 '고레니아(gorenje)'가 만들었다. 

냉장고 디자인을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에서 따왔다. 

사실 가전제품은 잘 알려진 제품을 사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런 디자인이라면 그런 것을 감수하고도 살 수도 있을 것 같다. 

기능이나 사양마저도 감수할 수 있을 것 같은 제품.

관련링크 : https://store.shopping.yahoo.co.jp/ftk-tsutayaelectrics/mcokorbr1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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