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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용산전자상가 ​ BP's : 용산전자상가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다녔는데. 당시만해도 세운상가 중심인 시절이라. 용산에 빈 상가가 많았다. 매일 들락날락하다보니 그 중에 안면을 튼 분들도 있고 나진상가에 수입서적 파는 곳에 새로운 패미통 나왔나 살펴보고 원효상가 만트라 갔다가 관광터미널 다 돌고 나진상가 맨 끝에 있는 식당에서 라면 사먹는 것이 일상이었다. 뭘 살 돈은 없어도 그렇게 돌아다니는 것이 재미있었다. 용산역과 관광터미널을 잇는 통로 사이에는 불법복제 cd를 파는 사람들이 있었고. 몇 년 뒤 거기에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공익이 경찰에 잡힌 것을 알게된 것은 아주 나중의 일. 물론 나쁜 기억도 있었다. 워크맨 사러 갔다가 바가지 쓴 일도 있었고. (기본 포함이었던 리모컨, 외장 배터리통은 따로 삼.. 2019. 1. 4.
[BP/WU] 실시간 미세먼지 확인 사이트 BP's :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수준을 보여주는 미세먼지 확인 사이트. 여러 곳이 있는데, 각각 업체들의 특징이 있어서 교차로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중국 쪽의 상황을 보면 앞으로 미세먼지 흐름을 체크할 수 있다. 미세먼지, 공기품질 실시간 확인 사이트 Global Map of Winds : https://earth.nullschool.netWorld Air Quality Index team : http://aqicn.org/here/ 한국 대기질 예보시스템 : http://kaq.or.kr/서울시 대기환경정보 : http://cleanair.seoul.go.kr/main.htm#tab1_01일본 기상 협회PC : http://www.tenki.jp/particulate_matter.. 2018. 12. 8.
[BP/IT] 쇄락해버린 용산전자상가 ​ BP's : 용산전자상가 둘러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근들어 그 영향력이 줄어들어 버렸다. 인터넷 쇼핑이 커지긴 했지만. 직접 사러 오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인터넷 주문을 처리하는 사무실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보고 구입하는 경우도 많고. 최근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판매망도 뜨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못 살리는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용산전자상가가 변한 것은 나쁜 이미지도 한 몫 한 것 같다.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잘 모르고 가면 바가지 쓰고 온다는 인식이 강해서. 좋은 가게도 있고 나쯘 가게도 있지만 그 경험의 총량은 나쁜 쪽에 가까운 것 같다. 자주 가는 나도 기분 나쁜 경험을 많이 겪을 정도니. 그런 생각으로 둘.. 2018. 12. 7.
[BP/IT] 오프라인 쇼핑이 주는 의외성의 즐거움 ​ BP's : 앞으로 상당수 쇼핑이 자동화 될 것이고 자신이 구매하는 제품의 10% 정도만 더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경험 중심의 쇼핑으로 바뀌게 된다고 한다. 아마존 대시 같은 제품이 그런 자동화 쇼핑의 시작이고 이후에는 설정만 해놓으면 알아서 채워 놓는 방식 사실 브랜드에 대한 기호가 없는 제품은 적당히 괜찮은 품질과 낮은 가격이면 대부분 사람들이 만족할 것이다. 쿠팡, 위메이크프라이스, 티켓몬스터, 네이버 스토어 같은 곳을 24시간 확인하는 봇이 가장 저렴한 가격이 나왔을 때 맞춰서 구입한다면. 그 것처럼 편한 것이 어디에 있겠는가? 하지만 그런 자동화된 쇼핑은 의외성이 주는 즐거움을 사라지게 만든다. 여행을 갔을 때 검색으로 정해진 장소와 식당을 가는 것과 마찬가지. 그래서 편한 것도 있지만 의외성.. 2018. 12. 5.
[BP/WU] 태양열 충전 백팩 BP's : 충전은 배터리가 떨어졌을 떄 하는 것이 아니라. 콘센트가 보일 떄 하는 것이다! 모바일 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충전에 대한 스트레스도 커지고 있는데, 꼭 필요할 때만 배터리가 닳는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이 나오는데 결국 상시 전원을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 태양 전지 패널을 탑재해 충전이 가능한 백팩이 출시. 백팩에 태양 전지 패널을 탑재해 스마트폰, 태블릿, 디지털 카메라 등을 충전 할 수 있다. 모바일 배터리를 들고 다니면서 낮에 충전해 두고, 태양이 없을 때는 이 모바일 배터리를 통해 충전할 수 있따. 백 팩 용량은 19L. 15.6 인치 PC뿐 아니라 10.1 인치 태블릿을 수납할 수 있다. 태양 전지판은 출력 9W 미국 MiaSolé 제품을 사용.. 2018. 11. 28.
[BP/WU] 세기말 분위기의 미세먼지. ​​ BP's : 최근 미세먼지 상황을 보면. 갈수록 살기가 어려워진다는 생각이. 평균수명을 단축시킬 것 같다. 미세먼지로 건강에 문제가 발생해도. 만성으로 볼어지는 일이라 연결고리를 찾기도 어려울텐데. 아무튼 신경을 거슬리는 정도가 아니라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 같다.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강원도 속초나 고성 쪽이 미세먼지 수치가 낮은 편이었는데. 속초도 이제 안심할 수 없는 곳 인 것 같다. 낮에 자욱하게 도로에 깔린 미세먼지를 보니. 인류의 마지막은 재난이나 외계인이 아니라. 그냥 인류가 차곡차곡 누적해서 만들어낸 환경문제가 아닐지. ​​ 2018. 11. 27.
[BP/WU] 아이디어상품 - 발열 코트 'HOTPIA' BP's : 발열조끼에 이어 발열코트도 등장. 모바일 배터리를 이용해서 발열하는 구조는 발열조끼와 동일. 배터리를 연결하면 코트 안쪽의 열선이 따뜻해지는데, 온도는 36 ℃ ~ 42 ℃로 4단계로 조절 가능. 최대 8 시간 연속 발열이 가능. 전용 모바일 앱도 있어서 온도를 조절하거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다. 전기로 따뜻해지는 것에 대해서 저항감이 있는데, 추울 때는 그래도 일단 따뜻한 것이 좋다. 저온에서 배터리 성능이 어느 정도 유지되는지도 확인해봐야할 것 같다. 난 왜 이런 제품만 보면 감전이 되는 상황이 떠오르는 걸까? 관련링크 : http://www.sankiconsys.co.jp/hotopia/ 2018. 11. 26.
[BP/WU] 만보계 + 허리띠 = 버클 만보계 BP's : 야마사가 출시한 아이디어 상품. 만보계 + 허리띠보행 / 도보 거리 / 칼로리 / 보행 시간 · 시간을 표시하는 만보계가 들어 있는 제품. 14일간 메모리. 측정 중지, 일시 정지 기능도 있다. 스마트폰도 있는데 이 것이 팔리는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이 일본업체는 1988년부터 2008년까지 '버클 만보계'를 판매했으며, 누적 판매가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한다.2008년 이후 판매를 안했는데, 시장의 요청이 있어서 재발매. 기능을 개선해 가속도 센서로 보행 측정 정확도가 높아졌고, 큰 화면으로 숫자를 볼 수 있게 했다. 벨트 크기는 30 × 1,200mm (폭 × 길이). 버클 부분 크기는 약 61 × 36.4 × 15mm (폭 × 깊이 × 높이), 약 62g. 전원은 CR2032 배.. 2018. 11. 25.
[BP/WU] 죨리게임 시리즈의 추억 ​ BP's : 게임 = 재미 인 것 같다. 이제 게임이 컴퓨터게임, 콘솔게임, 모바일 게임 등으로 보이지만. 수 많은 게임이 있다. 예전에는 부루마블, 억만장자 등 보드 게임을 주로 했는데. 그 중에 문방구에서 판매하는 사다리에서 나온 졸리 게임을 좋았했는데. 이게 가격은 1000원, 2000원 이었는데 내용물은 알차고 게임도 재미있었다. 시리즈별로 나와서 하나씩 모으는 재미도 있다. 나중에 반다이에서 나온 게임을 카피한 것인 줄 알고. 그럴 줄은 알았지만 너무 똑같다. 하고 실망했다. 그래도 가끔 이 죨리 게임이 생각나고. 일본 갈때마다 문방구를 살폈는데. 찾기가 어렵다. 고전 게임 매장에 가면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 그 때 그 게임들을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 ) 다행히.. 2018. 11. 25.
[BP/WU] 양 손이 자유로운 '빈손 우산' BP's : 찾아보면 정말 재미있는 제품들이 많다. 디지털 제품은 나올만한 것이 다 나와서 그런지 새로운 제품이 별로 없고아이디어 제품들이 더 재미있다. 빈손 우산 이라는 것은 머리에 쓰고 어께에 걸어서 사용하는 우산. 가격은 500엔. 비오는 날에도양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비오는 날에도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고, 손을 쓸 수 있다. 크기 때문에 모두 비를 막을 수는 없지만..아무튼 재미있는 제품. 765 × 후드 높이 270 × 푸드 깊이 255mm, 무게는 170g.접으면 직경이 약 30cm로 컴팩트하게 수납할 수 있다. 일단 비오는 날 이거 쓰면 독특할 듯. 관련제품 : https://www.dospara.co.jp/5shopping/detail_parts.php?bg=7&b.. 2018. 11. 24.
[BP/WU] 상급자에 대한 평판 조회가 필요하다. 좋은 회사는 어디있나? ​ BP's : 평판이라는 것이 참 수치화하기 어렵다. 상대적이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다면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회사 경우에는 인디드나 잡플래닛 등 업체들이 있어서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한데. 문제는 중소기업 경우에는 그런 평가를 보기 어렵다. IT노조에서 SI업체를 중심으로 개발자들이 회사나 관리자들에 대해서 평가하는 게시판이 있는데. 회사에서 거짓이라고 주장해서 게시물이 숨김초리 되는 경우가 많다. 앞으로 이런 부분도 점차 개선이 되겠지만. 어쨌든 회사 VS 개인의 경우에 개인은 너무 나약하다. 회사 뿐 아니라 대표나 관리자도 마찬가지. 회사를 다니는데 중요안 요소지만. 같이 일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들이 운영하는 SNS에는 실제와 다른 것들만 있어서. 그냥 놔둬도 잘하는 사.. 2018. 11. 24.
[BP/WU] 피규어 감상 ​ BP's : 가끔 방문하는 국제전자상가 피규어 매장이 훨씬 커져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예전에는 집에 가져다 놓고 싶었지만. 아직 포장도 뜯지 않은 피규어들을 감안할 때. 정말로 갖고 싶은 것이 아니면 안사기로. 이렇게 내 집이라고 생각하고 감상하는 것도 괜찮다. 청소도 해주시고 진열장에 넣어주시니. 최근 관심을 갖는 것은 고전 애니. 초합금 시리즈 들. 확실히 초합금 시리즈는 매력이 있다. 마징가 보고 이거 사야하나? 하고 잠시 갈등했지만. 가격표보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 2018. 11. 22.
[BP/WU] 우리나라는 얼마나 안전한가? 국가별 범죄발생률 인포그래픽 BP's : 해외여행이 일상화되면서, 해외에 나가면 느끼게 되는 것이. 우리나라가 얼마나 안전한 나라인가 하는 점이다.이건 소득수준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전체 사회의 분위기. 물론 나라, 지역, 시간 대별로 다르다. 하지만, 확률적으로 그런 나라들은 언제나 있다. 우리나라도 남대문시장이나 명동. 사람들이 몰리는데 소매치기가 있다. 주의 해야 함.나는 베를린에서 소매치기를 당한적이 있었는데. 집시가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와서. 그 사람만 경계했는데. 알고 보니 뒤에서 지갑을 빼갔다. 일행과 같이 있었는데도. 정신 없게 하고. 소매치기를 한 것. 일단 목표를 정하면... 여기에서 대응하기가 어렵다. 상식을 가지고 대응하는 사람과 상식을 벗어난 방법을 쓰는 사람의 대결은... 소매치기가 훨씬 유리하다. 그렇.. 2018. 11. 21.
[BP/IT] 바보같은 하이패스선불카드 ​ BP's : 하이패스를 안쓰다가 가끔 현금을 안가지고 다닐 때 당황스러워서 하이패스 카드를 사용하기로. 그런데, 이 하이패스 카드.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된다. 스타벅스 카드처럼(생각해보니 이 것도 참 이상한 것 중 하나) 카드 잔액이 낮아지면 자동으로 5만원씩 이체되는 방식. 계좌를 연동해두면 계속 빠져나간다. 자동이체는 무조건 소비자들이 불리한 방식인데(편리하기는 하지만 낙전수입이나 금융수익 등으로 회사가 더 이익인) 아무튼 그런 것을 감수하고 찾아보니. 선불카드는 톨게이트에서 판매. 하지만 톨게이트는 언제나 바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것으로 구입. Gs25에서 판매한다고 하는데. 이게 파는 매장이 별로 없다. 한 10개 정도 매장을 돌아다녔는데. 어이 없게 집에서 가장 가까운.. 2018. 11. 19.
[BP/WU] 지문으로 열 수 있는 스마트 자물쇠 BP's : 웨덜리재팬이 지문으로 해제 할 수 있는 스마트 자물쇠 'ANYTEK L1'를 크라우드 펀딩 Makuake에서 시작. 가격은 5,380 엔 ~ 11,480 엔. 미리 등록한 지문으로 해제 할 수 있는 스마트 자물쇠. IP66의 방진 방수 성능으로 갖추고 있다. 지문 센서를 터치해서 자물쇠를 잠그거나, 풀 수 있다. 등록 가능한 지문은 총 10개. 지문 센서의 해상도는 508dpi. 생체 인식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씰이나 실리콘 등 복사 지문은 반응하지 않는다. 240mAh 리튬 배터리를 내장. MicroUSB 단자로 충전. 완전 충전으로 최대 1,000회 사용이 가능하고, 1년 간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31.8 × 90.9 × 16.4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82g.관련.. 2018. 11. 18.
[BP/WU] 카시오, 트랜스포머와 합작한 G-SHOCK BP's : 카시오가 다카라토미 브랜드로 트랜스포머와 합작한 'G-SHOCK'을 발매예정. 이 제품은 2가지 형태로 변형 가능한 로봇 피규어가 세트가 된 'DW-6900TF-SET' 12 월 8 일에 발매. 가격은 29,000 엔.시계를 로봇 가슴에 내장 시킬 수 있는 특별 사양으로 제작. 로봇 모드와 시계를 장식 모드 두 가지로 변형할 수 있다. G - SHOCK은 'DW-6900'을 기반으로 마스터 옵티머스 프라임과 같은 레드와 블루 색상을 적용. 백라이트에 오토봇 엠블럼이 보인다. 시계는 내충격, 방수. 100 분의 1 초 스톱워치, 타이머, 알람 등 기능을 탑재. 배터리는 CR2016. 구동 시간은 약 2 년. 본체 사이즈는 53.2 × 50 × 16.3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 2018. 11. 17.
[BP/WU] 피규어 - 고스트 바스터즈 BP's : 길을 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피규어샵고스트바스터즈 멤버들이 있는데너무 사실적이다.이소룡, 록키, 태권V, 짱가 까지어릴 때 갖고 싶었던 로봇들이... 아주 섬세하게 잘 재현돼 있다. 이건 작품.... 2018. 11. 16.
[BP/WU] 화목 손난로 VS 가솔린 손난로 BP's : 핫팩 대안으로 유용한... 화목손난로와 가솔린손난로. 핫팩은 1회용이고, 온도가 좀 아쉬울 수 있는데. 이럴 때는 화목 손난로나 가솔린 손난로를..화목 손난로는 따로 판매하는 숯에 불을 붙여서 넣어두면 5시간 정도 따뜻해진다. 가솔린 손난로는 라이터 오일을 넣어서 백금촉매에 불을 붙이면 수시간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핫팩에 비해서 장점은 화력과 유지시간. 가솔린 손난로는 12시간 이상 사용할 수도 있다.하지만 단점도...일단 귀찮고... 연료를 공급해야하고... 숯 냄새, 가솔린 냄새가 난다는 -_-; 그래도, 완전히 추울 때 핫팻에 비해 화력이 좋으니... 유용하다. 화목 손난로 + 화력, 좀 더 아날로그틱 하다 + 목탄을 한쪽 또는 양쪽에 불을 붙여서 화력을 조절할 수 있다. - 불이.. 2018. 11. 16.
[BP/WU] 세이코. 미키마우스 기념 시계 390만엔. BP's : 세이코가 미키마우스 스크린 데뷔 90년을 기념한 기계식 탁상 시계 'FW262S'를 공개. 가격은 390만엔으로 주문 제작. 미키마우스 실루엣을 적용. 기계식 무브먼트를 적용한 탁상 시계. 고급소재를 숙련된 시계 장인이 조립한다고. 태엽을 감아서 사용할 수 있는데, 태엽 감는 열쇠도 미키마우스 형태로. 본체 크기는 238 × 139 × 265mm (폭 × 깊이 × 높이), 받침대의 크기는 290 × 210 × 21mm (동). 무게는 약 950g. 케이스 소재는 황동 / 알루미늄. 바늘은 황동 / 스테인레스 / 다이아몬드. 한번 태엽을 감으면 30일 간 사용할 수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seiko-clock.co.jp/news/2018/20181114.html 2018. 11. 16.
[BP/WU] 다이소 벨크로로 지저분한 전선 정리하기 BP's : 점점 늘어나는 전선들. 새로은 IT제품을 살 때마다 선들이 엄청나게 꼬인다. 이게 다 무선이면 좋을테지만..그러기에는 힘드니...이럴 때 필요한 것은!! 전선 정리제품. 시중에 여러 제품이 많이 나와 있다. 케이블 타이부터... 여러 가지..깔끔하게 정리되는 것도 있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헐거워지거나... 망가지는 제품도 있고. 너무 비싼 케이블 타이도 있고...그래서 내가 찾은 가장 편한 방법은...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벨크로로 선을 정리하는 것. 가격도 1000원이라 저렴하다. 몇 개 구입하면 집안의 전선들을 모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필요한 만큼 잘라서 쓰기 때문에... 두꺼운 선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강력 추천 아이템이다. 다이소에 있는 벨크로 찍찍이다. 필요한만큼.. 2018. 11. 14.
[BP/WU] 보일러 무식자 - 온수가 미지근할 때 ​ BP's : 무언가 변화가 있는 것은 문제가 생겼다는 것인데. 귀찮음 때문에 그냥 넘어가는 일이 있다. 보일러에 문제가 생긴 것을 안 것은 바야흐로 6개월 이상 전 금새 뜨거운 아니 끓는물 수준의 물이 나왔는데. 뭔가 좀 이상하게 온도가 안 오르는 것이다. 그래서 물을 너무 세게 틀어놨나 싶어서 약하게 틀었더니 괜찮아지고. 그러다가 처음에 금방 뜨거워졌던 물이 조금씩 시간이 늦어지더니 미지근한 물만 나오는. (그런데 이게 재미있는게 어느날은 뜨거운물이 바로 나온다. 그리고, 난방은 또 잘된다) 무슨 문제가 있겠지만. 그래도 지낼만해서 간과하고 지냈는데. 추워져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as에 전화를 했다. 린나이 보일러 As문의를 하니 일단 비상점검하는 법을 알려줘서 진행. 그래도 변하는.. 2018. 11. 13.
[BP/WU] 오늘의 미세먼지. 미세먼지 실시간 사이트 BP's : 미세먼지 없는 날이 좋았는데. 당분간 미세먼지를 계속 안고 살아야할 것 같다. 국내에서 공기 좋은 곳으로 가려면 고성이나 태안반도로 가야한다. 중국은 미세먼지, 일본은 방사능...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 것일까? 이렇게 환경오염이 심해지면... 암울한 미래 사회 표현에 나오는 것 처럼. 미세먼지를 여과 시킬 수 있는 환경에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는 것은 아닐지 미세먼지, 공기품질 실시간 확인 사이트 World Air Quality Index team : http://aqicn.org/here/ 한국 대기질 예보시스템 : http://kaq.or.kr/서울시 대기환경정보 : http://cleanair.seoul.go.kr/main.htm#tab1_01 일본 기상 협회.. 2018. 11. 10.
[BP/IT] 추운 겨울을 대비한 열선 양말 BP's : 역시 생각했던 것들은 있다. 발끝에 히터를 내장한 열선양말. 배터리로 작동하는 열선을 발끝에 내장. 배터리는 양말의 상단에 있는 포켓에 수납하는 구조. 열선 작동 온도는 높음 (약 50도) / 중간 (약 45도) / 낮음 (약 40도) 3단계로 변경 가능. 가동 시간은 약 6 시간 ~ 8 시간 (가열 온도에 따라 변동).양말은 프리 사이즈. 24 ~ 28cm 정도.전용 배터리는 AC 어댑터로 충전하고 2개 동시 충전 시간은 약 5 시간.관련링크 : https://www.amazon.co.jp/exec/obidos/ASIN/B07K6K4LTC/ 2018. 11. 9.
[BP/WU] 덕후인생! 황금도끼의 전사, 스페이스 헤리어 캐릭터를 피규어로 BP's : 고전 게임이 리메이크 되는 것과 함께, 고전게임과 관련된 피규어가 더 관심을 끄는 것 같다. 덕후인생!(GEEK LIFE)'이 세가 라이선스를 받아서, 스페이스 해리어와 황금도끼 관련 피규어를 출시. 이게 뭔지 알면 연세가... ㅜ ㅜ 아무튼, 이걸 보니. 아득한 옛 이야기가 떠오르고...별거 아닌데. 가격이 1만엔임에도 불구하고. 하나 책장에 올려놓고 싶은 생각이...들다가...아직 포장도 뜯지 않은 피규어들을 보며.... 참아야겠다는 생각이..나오는 것은 황금도끼의 '치킨렉' 그리고 전사 '기리우스' 스페이스 해리어의 '스케이라', '맘모스' 이걸 보니..왜 수왕기는 안나오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수왕기도 나와 있다. 흠.. 메가드라이브를 꺼내봐야겠다. 관련링크 :.. 2018. 11. 6.
[BP/WU] 레고 - 스타워즈 다스베이더 BP's : 미국에서 날아온 스타워즈 다스베이더 열쇠고리. 레고는 참 안만들어 내는 것이 없는 듯. 큰 피규어도 좋지만, 이렇게 아기자기한 제품도 좋다. 다스베이더는 악당인데(사정이 복잡하지만), 이렇게 사랑 받는 악당이 있을까?스타워즈를 보면 제다이도 멋지지만. 다스베이더의 매력에 빠져 버린다. 어떻게 보면 다스베이더가 어둠으로 넘어간 것처럼. 어둠의 세력의 매력이 있는 듯. 집에 있는 스타워즈 제품들을 보니...아무래도 반란군보다는 제국군 쪽이 훨씬 많고... 다스베이더 관련 제품들이 많다. 2018. 10. 30.
[BP/IT] 공유 오피스 ' 패스트 파이브' '위워크' ​ BP's : 공유 오피스가 유행이긴 하는 것 같음. 최근에 만난 분들 상당수가 패스타 파이브나 위워크에 있었다. 어디가 더 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무실 찾고 소모품 사고 할 필요 없이 아이디어만 있으면 바로 창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 예전에도 공유오피스가 있었는데. 창업보다는 외국계 지사들을 대상으로 해서 가격이 비쌌다. 하지만, 최근에는 경쟁도 되고해서 가격도 낮아지고 정부 지원도 있는 것 같다. 여기에 패스트파이브나 위워크는 브랜드도 생겨서 다른 공유오피스에 비해 이미지도 좋고. 기업들도 컨설팅회사나 프로젝트 나오는 팀들도 경비처리하기 좋고 관리하기 편하니 이런 곳들을 선호 하는 듯 ​​​ 2018. 10. 16.
[BP/WU] BTS와 국산 피규어 ​ BP's : 국제전자상가와 용산 아이파크몰의 피규어 판매점이 커지고 있는 것을 보면. 확실히 애들 장난감의 취미 영역은 훨씬 넘어선 것 같다. 전혀 이런 것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멋있다' '귀엽다' 라고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들 하나씩 갖고 싶어하니. 그런데 이런 피규어들은 대부분 일본 애니메이션, 미국 마블 캐릭터고 국산 피규어는 거의 없다. 대부분 국산 애니메이션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전시 감상용 피규어가 아닌 놀이의 도구 용도가 대부분. 하긴 어른들이 볼만한 애니메이션이 안 나오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다. 캐릭터 제작사에서는 수지타산 안맞고 위험부담 높은 부분에 투자할 수 없고. BTS나 PSY처럼 해외시장에서 통용될 그런 애니메이션을 .. 2018. 10. 15.
[BP/IT] 군입대 필수품이 된 시계 ​ BP's : 어릴 때 가장 가지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오락시계였다. 시계인데 오락도 되는. 아주 단순한 물고기 잡이 게임이었는데. 이걸 시계로 할 수 있다니. 놀라움. 나중에 2만4000원에 더 다양한 게임이 있는 시계가 나뢌는데. 그것도 신기했다. 아무튼 스마트폰. 아니 휴대폰이 일반화되기 이전에는 시계가 필수 품이었는데. 이제는 그 역할을 스마트폰이 하고.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스마트 워치도 나왔으니. 시계가 예전보다 가격이 낮아졌지만 확실히 시계를 차고 다니는 사람들이 줄었다. 교보문고를 지나는데 한쪽에 카시오 시계, 지샥이 모여 있어서 구경을 했다. 그런데. 거기에 군입대 필수품이라고 써 있는게 아닌가. 이제 시계는 스마트폰, 스마트워치를 쓸 수 없는 곳에서 사용하는 제품인가. 하는 .. 2018. 10. 14.
[BP/WU] 맥도날드 해피밀 - 슈퍼마리오 피규어 BP's : 일본 맥노날드 해피밀로 나오는 '슈퍼마리오' 피규어들. 10월9일부터 발매. 4주간 판매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할 듯. 전부 미니게임으로 구성. 물론 랜덤. 일본에서 안 사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할 듯.. 매일 해피밀만 먹으면서 살 뻔 했다. 왜 해피밀은 국가별로 나눠져 있을까? 우리나라도 이런 것은 같이 묶어서 진행했으면관련링크 : http://www.mcdonalds.co.jp/family/happyset/ 2018. 10. 12.
[BP/WU] 좋은회사 ​ BP's : 회사들을 방문해보면, 각 회사마다 같은 내용을 두고 전혀 다른 문화가 있는 것을 보고 놀랄 때가 있다. 업과 상관없이. 복장, 호칭, 복지 등.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들의 모습이다. 개인의 성향과 별도로, 표정이나 분위기를 보면 재무재표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인다. 연평균 성장률도 중요하지만. 업력이 얼마나 되는지, 대표 재임기간 업계 내 경쟁구도 직원들 평균근무 기간도 중요하다. 그런데 참 안타까운게 업계 자체가 경쟁이 심한 곳들이 있다. 업체의 경쟁력으로 어쩔 수 없는 경기와 상관 없이 해당 부문 경쟁 자체가 힘든 영역들. 하지만 반대인 경우도 있다. 경쟁이 상대적으로 적은 곳. 물론 이런 분야도 나름의 고민이 있겠지만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곳들에 비하면야 그러고.. 2018.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