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게임 = 재미 인 것 같다.

이제 게임이 컴퓨터게임, 콘솔게임, 모바일 게임 등으로 보이지만.

수 많은 게임이 있다.

예전에는 부루마블, 억만장자 등 보드 게임을 주로 했는데.

그 중에 문방구에서 판매하는 사다리에서 나온 졸리 게임을 좋았했는데.


이게 가격은 1000원, 2000원 이었는데
내용물은 알차고 게임도 재미있었다.

시리즈별로 나와서 하나씩 모으는 재미도 있다.

나중에 반다이에서 나온 게임을 카피한 것인 줄 알고.

그럴 줄은 알았지만 너무 똑같다. 하고 실망했다.

그래도 가끔 이 죨리 게임이 생각나고. 일본 갈때마다 문방구를 살폈는데. 찾기가 어렵다.

고전 게임 매장에 가면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 그 때 그 게임들을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 )

다행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복각판이 가끔 나온다.

같이 할 친구들은 모두 나이가 들어버렸지만.

그래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옛생각이 난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