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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평판이라는 것이 참 수치화하기 어렵다.
상대적이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다면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회사 경우에는 인디드나 잡플래닛 등 업체들이 있어서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한데.

문제는 중소기업 경우에는 그런 평가를 보기 어렵다.

IT노조에서 SI업체를 중심으로 개발자들이 회사나 관리자들에 대해서 평가하는 게시판이 있는데.

회사에서 거짓이라고 주장해서 게시물이 숨김초리 되는 경우가 많다.

앞으로 이런 부분도 점차 개선이 되겠지만.
어쨌든 회사 VS 개인의 경우에 개인은 너무 나약하다.

회사 뿐 아니라 대표나 관리자도 마찬가지.
회사를 다니는데 중요안 요소지만.

같이 일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들이 운영하는 SNS에는 실제와 다른 것들만 있어서.

그냥 놔둬도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못된 사람들은 견제가 없으면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대로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제 3자들의 평판 시스템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동료들, 후임들의 다면 평가가.

그렇게 되면 더 좋은 회사, 사회가 될지도.
최근 너무 뻔뻔한 사람들이 많이 등장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P.S 아 그리고 회사 평가 사이트의 단점은 그 회사 자체 평가는 왜곡될 수 있다는 점이다.
회사 평가 사이트에서 일하신 분께 들었는데. 이건. ㅠ. ㅠ
그 회사 자체부터 개선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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