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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용산전자상가 둘러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근들어 그 영향력이 줄어들어 버렸다.

인터넷 쇼핑이 커지긴 했지만.
직접 사러 오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인터넷 주문을 처리하는 사무실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보고 구입하는 경우도 많고.

최근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판매망도 뜨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못 살리는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용산전자상가가 변한 것은 나쁜 이미지도 한 몫 한 것 같다.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잘 모르고 가면 바가지 쓰고 온다는 인식이 강해서.
좋은 가게도 있고 나쯘 가게도 있지만

그 경험의 총량은 나쁜 쪽에 가까운 것 같다.

자주 가는 나도 기분 나쁜 경험을 많이 겪을 정도니.

그런 생각으로 둘러보는데.
여전히 호객하는 분이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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