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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앞으로 상당수 쇼핑이 자동화 될 것이고
자신이 구매하는 제품의 10% 정도만
더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경험 중심의 쇼핑으로 바뀌게 된다고 한다.

아마존 대시 같은 제품이 그런 자동화 쇼핑의 시작이고
이후에는 설정만 해놓으면 알아서 채워 놓는 방식

사실 브랜드에 대한 기호가 없는 제품은 적당히 괜찮은 품질과 낮은 가격이면 대부분 사람들이 만족할 것이다.

쿠팡, 위메이크프라이스, 티켓몬스터, 네이버 스토어 같은 곳을 24시간 확인하는 봇이 가장 저렴한 가격이 나왔을 때 맞춰서 구입한다면. 그 것처럼 편한 것이 어디에 있겠는가?

하지만 그런 자동화된 쇼핑은 의외성이 주는 즐거움을 사라지게 만든다.

여행을 갔을 때 검색으로 정해진 장소와 식당을 가는 것과 마찬가지.

그래서 편한 것도 있지만 의외성이 없는 삶이 좋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실제로 보고, 만져보고. 전혀 상관이 없는 제품을 구입하게 되는 것은 아무래도 오프라인이 유리하다. ( 뭐 온라인으로도 벌어지기는 하지만)
아무튼 이렇게 가끔 용산 전자상가를 둘러보는 것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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