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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U] 무인양품이 만든 다이소? 일상용품 전문 판매점 '무인 양품 500'

by bruprin 2022. 10. 1.

BP's : 경제 환경이 급변하다보니 모든 기업이 생존과 성장에 혁신을 도입하고 있다. 

기존의 방향성과 다른 파격적인 시도를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과감하게 도입하기도 한다. 

무인양품은 일본에서 500엔 이하의 일상제품을 판매하는 '무인양품 500' 매장을 연다고 발표. 

9월 30일 1호점을 시작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 

일본 내에서만 사업을 할지, 우리나라나 다른 국가로 확장할지는 아직 미정이다. 

일상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다이소와 완전 경쟁은 아니지만 시장이 겹치게 됐다. 

기존 무인양품 매장은 의류, 가구, 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다루기 때문에 매장의 크기가 커야했지만

무인양품 500은 크기가 작고, 저렴한 소품을 중심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더 작은 매장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 

무인양품 500에는 세제, 청소용품, 주방 용품, 샴푸,  필기구 등을 판매하며 실제로는 500엔이 넘는 제품도 있다. 

기존 무인양품으로 자연스러운 유입을 유도할 수 있고, 저렴한 제품만 찾는 다이소의 소비자 층과 다른 

수요를 끌어들일 수도 있는 것. 

무인양품 500은 2023년 2월까지 30개 점포를 오픈할 예정이고, 이후 연간 20개 점포를 열 것이라고 발표. 

소비재 부분이지만 앞으로 내년 어떤 산업이든 정말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다. 

관련링크 : 

 

新業態「無印良品 500」を開始 | ニュースリリース | 株式会社良品計画

株式会社良品計画のニュースリリースは、こちらからご覧いただけます。

www.ryohin-keikaku.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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