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s : 전기차 시장을 두고 각 자동차 업체들이 새로운 해석을 한 모델들을 내놓고 있다.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휴식, 레저, 주거 공간으로 만드는 과정이 등장하고 있다.
기아차 PV5도 그런 시도 중 하나인데
시트로엥은 더욱 파격적인 모습으로 '엘로(citroen elo) 컨셉카'를 공개.
마치 이동하는 원룸과 같은 느낌의 MPV다.
전기차로 오면서 MPV 시장이 다시 뜨고 있다.
각 자동차 업체들이 MPV EV를 만드는 이유는 자동차의 목적이 이동수단에서
휴식 + 거주 수단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도 향후 전기차가 주거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형태의 EV를 개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시트로엥 엘로 컨셉카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 모델로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작을수록 크다(Small is the new big)'는 철학을 담았다.
4미터 내외의 차체에 6명 탑승 및 운전석 중앙 배치가 특징.
극대화된 모듈식 내부 공간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특징은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로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다양한 활용성을 강조.
모듈러 디자인: 필요에 따라 좌석을 접거나 회전시켜 '휴식(Rest), 놀이(Play), 업무(Work)' 등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변환 가능하다.
센터 시트(운전석): 운전석이 중앙에 위치해 넓은 시야와 개방감을 준다.
6인승 배열: 4미터 안팎의 작은 차체에 6명까지 탑승 가능한 유연한 공간 설계.
지속가능성: 재활용 소재 사용 등 친환경적 가치를 강조.
창의성과 접근성: 시트로엥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실험적 플랫폼으로, 도시 생활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합니다.
시트로엥 엘로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도시 생활의 다양한 필요에 맞춰 변신하고 공유할 수 있는 '움직이는 생활 공간'을 제안하는 콘셉트카다.











https://youtu.be/aHwtJwyXOGs?si=FT1yvdSa3hxPNnAO
https://www.youtube.com/live/l4J3jljQwdQ?si=AyZMOUm_tKY1Ii6s
https://youtu.be/sV_7Nu4GLa0?si=mGxuhfOrSNdtdP54
https://youtu.be/Lr8JRndv_lI?si=ZFTcoLGO7MRZe5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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