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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출장이 정해졌을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곳에 살고 있는 대학원 동기를 만나야겠다는 것

그리고 아이패드를 사야겠다는 것이었다.

미국내에서 구하기 쉽지 않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이렇게 구하기 어려울 줄이야. ㅠ ㅠ

샌프란시스코 애플 매장.


거리 곳곳에 아이패드 광고가 보이낟.


아이폰 있던 자리는 모두 아이패드가...


아이폰 시연대도 모두 아이패드로 바뀌었다.

사람들이 많았지만 넉넉해서 쉽게 자리 잡을 수 있었음.


모두들 아이패드 삼매경...


나도 빈 자리가 있어서 만져봤다.


아이패드는 이전에도 써봤지만....일단 미국서 써보는 기쁨을 느끼기 위해..



사람 혼을 쏙 빼는 기기임은 틀림없다. 내가 소매치기라면 이 곳을 황금어장으로 택하겠다.


2층에 가서 일단 액세서리를 본다. 키보드 독이 있는 것을 확인..

집어들고..

'아이패드 주세요' 라고 했더니..

'다 팔렸는데요. 언제 올지는 모릅니다. -_-;


이 사람들 중에도 아이패드를 구입하러 온 분들 많았음. 모두들 다 팔렸다는 얘기를 듣고 망연자실..

무언가 잘 팔리려면 쉽게 구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마크 트웨인의 말이 맞는 걸까?

이렇게 되니 더 사고 싶어졌다.



아 그리고 한가지..오후 행사에 몇명이 노트북 대신 아이패드를 들고 왔다.

하긴 10시간 이상 배터리가 가니..워드 머신으로만 써도 충분한 값어치가 있지 않느가.

그리고 가상화 키보드로도 아주 잘 치는 분들 많았다.

키보드 없이 간단하 문서작업을 하기에 충분하다.

내일도 아이패드 사러 애플 스토어에 가볼 생각이다.

부디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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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 2010.05.07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나만 사다주세요.ㅋㅋ

  2. 블로그재밌네요 2010.05.1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진짜 장난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