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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obile

[BP/IT] 아이패드 프로 11

by bruprin 2019. 8. 23.

BP's : 아이패드를 선택하는 것이 이제 아주 귀찮아졌다.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12.9인치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여기에 용량과 LTE 선택. 

애플펜슬 1세대 아니면 2세대... 

귀찮음. 

기능과 가격으로 나눠놨는데. 

일반적인 용도로는 아이패드만 해도 충분하다. 

여기에 게임이나 영상편집을 하려면 프로로 가는 것이 좋다. 

(하지만 루마 퓨전이 아이패드에서도 잘 돌아간다) 

아이패드 미니는 작은 크기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다른 아이패드가 있어도, 들고 다니는데 부담이 없기 떄문에 외부에서 활용성이 높다. 

가장 좋은 선택은...

그냥 웹서핑과 넷플릭스 정도를 본다면 가장 저렴한 아이패드 32GB로. 

노트북PC를 대체하고 싶으면 프로로... 

아이패드 에어는..흠.. 잘 모르겠다. 이건 가격에 맞춘 것인가? 

아무튼 여전히 아이패드는 비싸지만. 

스마트폰과 함께 가장 쓸만한 IT제품..

1세대 아이패드도 터미널로 쓸 수 있다. 

애플의 고민은 아이패드를 너무 잘만들어서, 사람들이 세대교체를 아이폰만큼 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닐까? 

애플코리아 https://www.apple.com/kr/shop/buy-ipad/ipad-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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