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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와 맥 OS가 등장했다. 
피곤해서 아침에 확인. 

신형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가 나오는지가 관건이었는데, 나왔다. 이번에 나온 제품들은 모두 기대를 만족하는 듯. 

발표 내용을 종합해 보면 

- 아이패드 에어. A7 칩셋 64비트. 20% 얇아진 두께(7.5mm), 무게도 652g에서 454g로 가벼워졌다.
-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2048 X 1536 해상도, 두께는 7.5mm, 무게는 331g  
- 맥 OS X 10.9 

아이패드 구입을 미뤄뒀으면 사도 될 것 같다.

하지만 이보다 더 관심있게 본 것은 OS X 10.9의 무료 전환(스노우 레퍼드 이상 사용자 한정)과 아이웍스, 아이라이프의 무료 전환. 
아이웍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페이지, 키노트, 넘버 등 이 포함돼 있고, 아이라이프는 아이무비, 아이포토, 개러지밴드가 포함돼 있다. 

이들 제품은 이전에 유료로 구입해서 쓰고 있던 것인데, 나를 비로해서 구매한 사람들은 속이 쓰린 일이지만, 새로운 구매자들에게는 엄청난 장점을 제공할 것이다.
아이패드나 맥을 구입해서도 이들 유료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지 않고 쓰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다른 SW에 비해서 쓰기가 편하고, 효율적이다. 돈이 안아까울 정도로. 

무료로 전환했지만 어떻게 보면 이번 애플의 한수는 결국 자신들의 영향력을 강화하는데 썼다. 
무료로 전환한 SW는 맥과 iOS 제품에서만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HW 판매량으로 보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OS와 SW, HW를 모두 만드는 애플이라서 가능한 전략이다. SW나 HW 한쪽을 가지고 있는 업체로서는 할 수 없는...

다른 것을 몰라도 이번 애플의 무료 선언 때문에 MS가 심적 부담을 지게 됐다는 것이다. 어차피 시장은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겠지만.
새로운 사용자 입장에서는 맥이나 iOS 제품을 써야할 이유가 두 세개 더 생긴 셈이다.

그리오 서피스2 -_-; 왜 하필 같은날 내놔서 어쩔꺼냐.. 


관련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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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http://www.apple.com/ipad-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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