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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드론을 이용한 물류 실험은 아마존, 구글 등 다양한 기업에서 추진 중이다. 

도로를 이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막힘 없이 먼 거리도 아주 빠르게 배송할 수 있다.

사람이 조종하지 않기 때문에 오차도 적다. 

하지만 기상이변이나 기체 고장으로 추락 등 변수가 발생했을 때 그 책임을 누가 져야 하는지에 대한 법적인 논란은 있다. 

그리고 현재 드론이 배송할 수 있는 제품의 무게나 부피가 제한적이라 쓰임새가 한정된다는 단점도 있다. 

하지만 구급약을 오지로 전달하거나 

특정 소품을 빠르게 옮겨야 할 때. 예를 들면 험지에서 구조 등을 해야할 때는 유용할 수 있다. 

소프트뱅크가 2021년 9월 1일 드론 물류 실용화를 위한 실험을 일본에서 진행 

이 실험은 2021 년 8 월 31 일, 9 월 1 일 와카야마현 스사미에서 진행됐다.

실험은 마을의 특산품을 약 3km 떨어진 곳까지 드론을 이용해 자동으로 운반하는 것.

그리고 식당에서 식자재를 주문하면 항구에서 바로 식당으로 배송하고 결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것을 가정해서 진행됐다.

안전을 위해서 사람의 조정 없이 자율비행(레벨 4)하는 방법을 사용.

소프트뱅크는 실험을 통해 전국 각지의 물류, 점검, 방재 등에 드론을 적용할 계획. 

실험 개요
실시 기간 : 2021 년 8 월 31 일 ~ 9 월 1 일
사용 기체 : 임즈 로봇 'LAB6155'
길이 230 × 높이 110cm, 기체 중량 9kg 페이로드 (최대 적재 중량) 9kg
항해 거리 : 약 3km
적재 중량 : 약 5kg

관련링크 : https://www.softbank.jp/corp/news/press/sbkk/2021/20210901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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